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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우정사진] 꼬마 숙녀들의 우정촬영


10월의 첫날,

부쩍 쌀쌀해졌지만 상쾌한 가을 공기가 참 기분이 좋아요.

오늘은 가을의 하늘만큼 싱그러웠던 꼬마 숙녀들의 촬영을 소개해드릴게요. 

  

 

 

두 돌 베이비 우정촬영에서 첫 만남을 했죠, 우리? :)

지금은 각자 다른 지방에 살고 있지만, 5살 우정 촬영을 위해 다시 찾아주셨어요.

 

 

  

 

오랜만의 만남이라 그런지 서로 반가워하며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어머님들이 의상까지 똑같이 맞춰주셔서 걸그룹 못지않았던 우리 친구들 :) 

여름의상이지만 여름에 찍은건 아니랍니다.

두꺼운 의상 답답해보이신다고 겨울에도 반팔입혀 오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비눗방울은 2살이든, 5살이든

표정을 밝혀주는 마법의 촬영 아이템!!

 

  

 

 

넘 이쁜 친구들 : )

이젠 부쩍 숙녀의 느낌도 나는 걸요.  

 

 

 

 

꼬마숙녀들의 우정 촬영이라 하시기에,

핑크색 풍선과 핑크색, 노란색 종이비행기를 준비해두었는데.

아무도 노랑은 고르지 않더라고요? ㅠㅠ

그죠. 지금은 핑크가 제일 좋을 나이죠.

 

 

 

  

멀리서 다시 찾아주신 고마움을 어떻게 보답할까 하다가,

동생들이 동행했길래 자매사진, 남매사진을 함께 촬영해드렸어요.

마음먹고 찾아주시지 않는한 같이 촬영하기 어렵다는 것 누구보다 잘 알거든요 :)

 

 

 

  

독사진을 남겨드리기도 하고 말이죠 :)

 

 

 

 

아이들은 순간순간이 다 예쁘지만, 그만큼 빠르게 커 나간답니다.

 

지금, 우리아이의 예쁜우정 

우유비에서 자연스럽게 담아드릴게요.  

 

먼 길 와주신 현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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