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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니어 우정사진] 사랑스러운 두 자매촬영

 

 

 

아들 형제만 둘 키우는 저는

유독 자매들만 보면 그렇게 예쁘더라구요.

 

 

오늘은 엄마미소 절로 지어지실

사랑스러운 자매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사랑스러운 지민지오 자매 :)

 

언니 지민이는 일전에 주니어 우정 촬영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어느덧 학교갈 나이가 되었네요.

 

 

 

 

 

 

8살 지민이의 입학 기념 겸 지오의 세돌 기념 촬영이었답니다.

 

할머니가 사주신 빨간 책가방을 매고온 지민이.

그쵸. 학교 입학은 정말 기념할만 해요 :)

 

 

 

 

 

 

책가방 모델보다 더

자연스러운 지민이의 포즈 : D

 

 

 

 

 

 

어릴 적 너무나 좋아했던 밀크캐러멜의 트레이드마크가 혓바닥을 쏙 내민 페코쨩이었다죠.

그 밀크캐러멜에 그려진 페코쨩보다 더 귀여운 지오 : )

 

뻗친머리조차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자매촬영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지민지오 자매의 의상을 참고하셔도 좋겠어요.

 

색감이 돋보이는 원피스는 심플하지만 러플로 포인트를 주었고,

유니크한 니삭스와 앙증맞은 구두까지-

어머님이 의상을 준비하시는 센스가 남다르셨답니다.

 

 

 

사랑스러운 두 자매의 촬영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갈게요.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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