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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의 할로윈 컨셉 촬영 때 

의상을 바꿔 또 한번의 단체 촬영을 했었는데요.

 

오늘은 영화배우 뺨치게 멋진 포즈로 촬영에 임해준

단복 컨셉 촬영 이미지를 소개할게요. 

 

 

 

 

큰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대전 변두리의 소규모 학교지만,

풍성한 숲으로 둘러싸여 1년 내내 자연과 함께 지낼 수 있는 멋진 곳이랍니다. 

 

또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오케스트라단도 자랑거리예요. 

소수의 재능 있는 아이만 참여하는 것이 아닌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두가 오케스트라 단원이지요.

 

이렇게 단복을 차려입으니 정말 훌쩍 커 보이네요.

단체사진은 아무래도 의상을 비슷하게 맞춰 입었을 때

결과물이 더 멋진 것 같아요.

 

 

 

 

 

 

단복을 준비해온 김에

한 명 한 명 개인 컷도 촬영해 주었어요.

 

생각보다 개인컷을 촬영할 기회가 별로 없잖아요.

그죠 ?:)

 

 

 

 

 

 

주니어 우정 촬영을 진행하다보면,

단체 촬영보다 더 좋아하시는 것이 바로 이 개인 컷이랍니다 :)

우유비의 주니어 우정 촬영은 프로필에 버금가는 개인 컷이 포함되어 있거든요!

 

엄마 콩깍지 이모 콩깍지 벗겨내더라도

한 명 한 명 다 예쁘고 멋져요.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어느 한 명 모난 성격이 없고 둥글둥글 어우러지는 아이들.

 

 

 

 

 

 

 

10살 다운 천진함과

언제 이렇게 자랐지 싶을 정도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던 3학년 친구들.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꼭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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