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유비스튜디오의 리뉴얼 컨셉사진! 마지막 3탄입니다 !

사진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더 나눠야 하나 생각도 했지만!

마지막탄을 스크롤 압박으로 끝내는 걸로 정했네요..ㅎㅎ;;

촬영날 시간상 C룸 촬영을 많이 못 했어요 ㅜㅜ 그래서 양이 많은 B룸과 합쳤답니다!

 

 

 

 

 

 

 

먼저 B 룸 부터!

창문 컷은 소품을 최소화시켜 좀 더 깔끔하게 놔뒀어요 !

 

 

 

 

 

 

 

급 창문을 보는 다운양이 너무 귀여워 순간포착 ~_~

이런 중간중간 귀여운 액팅이 많았네요 :)

 

 

 

 

 

 

 

이번에 카메라로 온도, 컬러조정은 나름 굉장히 만족 중입니다 :) 좀 더 연구해야겠어요 ㅎㅎ

굳이 포토샵을 하지 않아도 이렇게 이쁘니 스킬을 익혀두면 촬영 시 참 좋겠죠? :0

 

 

 

 

 

 

 

따뜻한 여름을 아주 간절히 바랬나 봐요 제가 조정한 색감에서 바로 드러나죠? ㅎㅎㅎ

시원하면서도 체온은 따뜻한 여름의 그 느낌.. 어서 날이 더 따뜻해졌으면! 하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평소의 B룸 창문 컷과는 조금 다르게 일부러 어둡게 찍어봤어요 :)

밝을때도 예쁘지만 어두울 때도 느낌 있어 참 좋아라 합니다 (취향존중!ㅎㅎ)

 

 

 

 

 

 

 

컨셉촬영인데 화이트 배경을 예전과 같은 톤으로 할 순 없죠!!

이런 컬러 어떤가요? 나름 만족 중입니다 핫핫

청량감이 넘치는 음료수가 생각나는 컬러!

 

 

 

 

 

 

 

왠지 모르게 밀크소다가 생각나는 컬러감! 자주 써봐야겠어요 :)

소녀소녀한 프로필사진과, 여성분들 우정 사진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미소가 정말 예쁜 다운씨 :)

우유, 밀크소다 처럼 깨끗하면서도 청량한 느낌입니다 ~_~

 

 

 

 

 

 

 

남자친구가 찍어준 것 같은 컷 :)

전 여자이지만 남자친구를 생각해보라며 찍었던 에피소드가 ㅎㅎ;;;

제가 여자여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찍어줬으면 하는.. 여자친구의 예쁜 모습을 담은 컨셉이 많은 것 같아요 :0

캬 - 우유비스튜디오가 이렇게 여성분들에게 이롭습니다 -☆★

 

 

 

 

 

 

 

이번에 촬영하면서 알게 된 건데 그전까지는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 미소 위주로 다운 씨를 촬영했었는데

무표정이나 멍~한 표정도 오묘한 느낌이 풍기는 게 엄청 예쁘시더라구요 :)

사진을 찍으면서 그 사람의 예쁜 모습을 찾아주는 것이 뭔가 뿌듯하고 좋네요 ~_~

 

 

 

 

 

 

 

강한 콘트라스트와 컬러감.

캬 - 밀키스 한잔하고 와야겠어요 (총총)

 

 

 

 

 

 

 

우유비스튜디오의 세개의 룸 모두 해당하기는 하지만 특히 B룸의 장점 중 하나!

진짜 방처럼 자연스럽고 심플한 인테리어라 구도나 각도로 다른 느낌이 나온답니다 :)

구도가 살짝만 바뀌었는데 뭔가 다른 느낌이죠? :0

 

 

 

 

 

 

 

수줍은 소녀의 마음을 손짓으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

다운씨가 아직 진짜 어리셔서 그런지 (부럽..) 이미지가 소녀다움이 물씬 풍겼거든요 ~_~

 

 

 

 

 

 

 

인물사진은 전신, 바스트샷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컨셉이 있다면! 이런 클로즈업 사진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영화의 한 장면처럼..

클로즈업샷인 만큼 표정도 중요합니다.

 

 

 

 

 

 

 

너무 예뻐 살짝 다르게 2장으로 ㅇ//_ㅇ

 

 

 

 

 

 

 

이번 컷 들은 화이트 벽의 반대 부분 !

우유비 식구들이 셀프 인테리어로 열심히 칠한 딥그레이 벽!!

퓨전한복과 함께 했는데 분위기가 좋죠 >_<

인물촬영시 벽의 컬러가 전에는 너무 밝은 그레이 톤이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너무 맘에 드네요 :)

 

 

 

 

 

 

 

밝게 찍을 때나 어둡게 찍을 때나 다 잘 어울리는 톤이 나와 앞으로 촬영이 기대됩니다 :)

 

 

 

 

 

 

 

B룸의 유일한 화분이 은근히 자기 몫을 톡톡히 하는 것 같네요 :) 이젠 없으면 아쉬운 B룸의 상징 중 하나 !

 

 

 

 

 

 

 

참 단아했던 소녀.

하.. 제 심장 어떡합니까.. ㅜ 예쁘게 나와 뿌듯하고 신남. 

저물어 가는 햇빛과, 예쁜 꽃과 함께했던 소녀..

촬영할때도 참 행복했던 시간.

 

 

 

 

 

 

 

제가 부탁한 포즈와 표정도 잘 따라와 주어 감사했어요 :)

행복하게 찍었던 사진은 역시 보고 또 봐도 마음에 듭니다.

 

 

 

 

 

 

 

3개의 사진 모두 햇빛이 만들어준 색감.

밝기보정 없어도 너무너무 예쁘죠 ㅜ

역시 최고의 조명은 햇빛입니다.

 

 

 

 

 

 

 

짧았지만 빠르게 둘의 캐미를 보여줬던 C룸 촬영 :)

시간상 여유가 없어 급하게 찍었는데 잘 나와 다행이네요.

예쁘게 잘 나온 C룸 컨셉사진을 드릴 수 있어 기뻐요.

 

 

 

 

 

 

 

해가 저물어 갈 때 쯤이어서 C룸에도 따뜻한 햇빛의 색감이 사진에 스며들었어요.

이번에 C룸도 셀프인테리어로 벽을 칠했는데요 :) 채도가 낮은 브라운 톤으로 칠하니 컨셉에 좀 더 어울리는 방이 되었네요.

 

 

 

 

 

 

 

일본 빈티지에는 역시 뉴트럴 컬러가 빠질 수 없죠 :)

벽 컬러가 분위기를 한 층 더 올려주게 되었어요.

 

 

 

 

 

 

 

노오란 햇빛. 역광으로 본 다운씨는 참 예뻤습니다 :)

C룸도 예쁘게 나와 기분이 좋네요.

 

 

 

 

 

 

 

침대 위에 있는 창문 쪽 까지 칠했는데 그쪽은 못찍어 살짝 아쉬워요 ㅜ

다음 포스팅때 보여 드릴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

우정사진, 가족사진으로도 인기가 많은 C룸이니 조만간 보여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

 

 

 

 

 

 

 

아참! 저 원피스 아까 퓨전한복입니다 :) 겉에 저고리만 벗었는데 그냥 일반 원피스처럼 수수하면서 예쁘죠 ㅜ

벽 컬러와도 참 잘 어울려요 :)

 

 

 

 

 

 

 

마지막 사진은 예고편 사진으로 올렸던 사진으로 :)

이것도 사실 여자친구 사진 컨셉 :) ㅎㅎ

무쪼록 스크롤 내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ㅋㅋ;;_;;

리뉴얼도 했으니 좀 더 예쁜 컨셉으로 여러분들을 찍어 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앞으로 우유비스튜디오의 감성을 담은 사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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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

어제에 이어 우유비스튜디오의 리뉴얼 컨셉사진을 보여 드리려 합니다 -

우유비스튜디오만의 감성을 담은 컨셉사진 . 저도 보면 볼수록 예쁠 정도!! ㅜ

이번에는 B룸 인데요 ! 이번에 B룸이 가장 많이 달라져서 그런지 사진이 가장 많더군요 ^_ㅜ;;

그래서 두 개로 나눠서 보여 드리려구요 :) 이번 포스팅은 B룸의 가장 많이 바뀐 부분 위주의 사진으로 보여드릴겁니다 !

 

 

 

 

 

 

 

바로 키친컨셉이 있던 부분이죠 :0

키친과는 안녕을 - 오가닉한 킨포크스타일 어서 와 :) ㅎㅎ

니트를 입은 다운 씨와도 참 잘 어울렸어요

 

 

 

 

 

 

 

컬러를 많이 변경하지 않으면 이런 느낌? 옆쪽에 보이는 전구도 켜니 살짝 따뜻한 느낌이 참 좋아요.

짙은 그레이톤으로 칠했어요 :)

기존에 한쪽 면에 있던 그레이톤보다 훠어어얼~~~씬 짙어졌답니다 :)

덕분에 인물에 맞추어 밝기를 조정하면 이런 부드러운 그레이톤이 나와요 !

 

 

 

 

 

 

 

그레이 톤이라 이렇게 채도 없이 찍어도 분위기가 좋아요 :)

좀더 고급스럽고 베이직한 느낌이 나네요 :)

진짜 테이블과 의자 너무 예쁘죠 ? ㅜㅜ 크기도 넉넉하게 커서 유용하게 쓸 것 같아요 !

 

 

 

 

 

 

 

열심히 셀프인테리어로 성공한 벽.

이렇게 뿌듯할 수가 ㅜㅜ 예쁘게 잘 나오니 더 뿌듯

 

 

 

 

 

 

 

다운씨의 귀여운 애교를 놓칠 순 없죠 ㅎㅎ

통통튀는 성격이라 순간포착이 중요합니다 핫하

역광을 이용해 밝은 느낌으로 찍으면 이런 느낌이에요 :)

 

 

 

 

 

 

 

 

촬영할 때마다 포즈나 표정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 미소도 자연스럽고 장난치는 모습도 느는 ㅋㅋ

카메라 앞에서 점점 자연스러워지는 모습이 좋네요 :)

 

 

 

 

 

 

 

우유비스튜디오의 복도 부분은 따뜻한 컬러의 전구라 입구에서 살포시 찍으면 이런 느낌 :)

짙은 벽 컬러 덕분에 묵직하면서도 부드럽게 나오네요 :) 하 신나!ㅜ 이게 어떻게 원본입니까 ㅜ 너무 예쁘다

 

 

 

 

 

 

 

소품을 진열해주시는 착한 여자 다운찡 ㅎㅎ

테이블이 벽과 너무 잘 어울려서 볼때 마다 행복 *

 

 

 

 

 

 

 

아까보단 좀 더 어둡게 연출!

딥그레이 벽이 활약하는 순간이죠! :0

얼굴이 하얗고 환하게 나온다고 해서 다 예쁜 게 아니랍니다 !!!!!(강조)

 

 

 

 

 

 

 

영화의 한 장면처럼

살짝은 어두운 . 분위기 있는 카페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어요 :)

우유비스튜디오의 컨셉사진에서만이 아니고 패키지 촬영에도 넣으면 참 예쁠 것 같아요 :0

 

 

 

 

 

 

 

요즘 중국 영화, 필름 느낌이 물씬 나는 영화가 왜 이리 좋죠? ㅜㅜ

비슷하게 분위기를 내 보았는데 .. 하.. 너무 맘에드는 컷

온도의 정원이라는 문구가 오늘 급 생각났는데.. 살포시 일어로 바꾸는 센스를 발휘해봅니다..ㅎ

 

 

 

 

 

 

 

어두운 컷들은 필름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노이즈도 넣어주는 센스. 웬만하면 노이즈도 잘 안 생기는 캐논 고급형 이 멋쟁이...

 

 

 

 

 

 

 

요즘 흥미가 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어두운 컨셉사진들이 더 맘에 들게 나왔네요 :0

오늘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조용하고 어둑하니 분위기 있는 카페에 가고 싶네요

사진을 보니 더욱더 가고 싶어졌어요 ㅎㅎ

 

다음 포스팅은 남은 B룸의 컨셉사진과 C룸의 사진 함께 가져올게요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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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튜디오] 새롭게 리뉴얼 된 룸 상세사진

 

 

 

 

 

안녕하세요 : )

꽃들도 예쁘게 피어나고 날도 따듯하고 ~_~ 봄은 행복합니다 하핫!!

온라인으로 예약만 가능하신 분들을 위해 룸 사진들을 준비했어요 : )

간단한 상세사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컨셉이 대폭 바뀐 것은 아니지만 ! 벽 컬러, 소품 등이 바뀌어 보여 드려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예약과 문의는 사이트를 이용해주세요 : )

http://www.wooubistudio.co.kr/

 

 

 

 

첫 번째로 A룸!

인더스트리얼 분위기와, 자연광이 예쁘게 들어오는 큰 창문이 있는 룸입니다. 

철제로 된 빈티지한 침대가 들어오면서 소품의 위치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 )

 

 

 

 

 

느낌이 오시나요 : )

A룸까지 침대가 들어와 좀 더 다양한 컨셉으로 촬영이 가능할 것 같아요.

 

 

 

 

 

 

 

 

 

다음은 B룸!

화이트 배경의 깔끔한 컨셉과, 모던한 북유럽풍의 인테리어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룸!

가장 많은 변화가 있어요. 

우선 입구 오른쪽에 있던 키친 컨셉과 작별을 하고,

(주방소품은 휴게실에 있어요!)

 

새로 칠한 짙은 그레이 벽에 맞게 킨포크스러운 고재 테이블을 들여왔어요. 

전보다 분위기있는 촬영이 가능합니다.

 

 

옅은 그레이 톤에서 좀 더 짙은 그레이 톤으로 과감하게 변경!!

중후한 느낌이 중심을 잡아주어 활용도가 높아졌어요 ~

 

 

 

 

 

 

다음은 C룸!

일본 빈티지 스타일과 낮은 침대로 아이들, 우정 모두에게 사랑받는 룸!

기존의 있던 베이지 톤의 벽은 예전과 같은 컬러구요 : )

대신! 입구 왼쪽 침대 쪽의 두 면! 채도가 낮은 짙고 , 부드러운 톤의 브라운 벽으로 변했습니다 : )

 

 

 

 

 

 

 

 

 

 

 

 

자 여기까지!

오늘은 새롭게 리뉴얼된 우유비스튜디오의 세 개의 룸 상세 사진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 )

사이트에 올라가는 상세 사진은 좀 더 풍부하고, 정확한 사진들이 추가될 예정이랍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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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리뉴얼 이후 처음 쓰는 포스팅이네요 : )

오늘 보여 드릴 사진도 리뉴얼 후 촬영한 사진들이라 나름의 스포(?)가 될 듯 하네요 :D

 

 

 

 

 

 

 

오늘의 주인공은 똘망똘망한 눈빛이 매력적인 왕자님 +_+

어머님이 선택하신 B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B룸의 달라진 모습을 엿보실 수 있을 거예요.

B룸의 한쪽 면이 그레이톤인 것은 아시지요?

그레이 톤 벽이 2면으로 늘었고, 컬러도 좀 더 차분하고 짙은 그레이로 변신했답니다!

전보다 좀 더 분위기 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어요. 

 

 

 

 

 

 

 

어머님의 의상준비가 넘나 완벽한 것! b

아가와 잘 어울리는 채도 높은 컬러의 의상과 모자까지!

전체적으로 차분해진 우유비스튜디오의 벽과 참 잘 어울렸어요! 

 

어두운 벽과 채도 높은 의상으로 우리아가 표정에만 집중이 잘 되었답니다.

 

 

 

 

 

 

 

통통한 볼살과 입을 삐쭉 내미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ㅜㅜ

이모 볼 한 번만 만지게 해주세요 흑흑 ㅠㅠ)~>

 

 

 

 

 

 

 

 

우유비 삼촌과 카메라로 소통하는 귀여운 모습 :)

 

 

 

 

우유비에서는 원본을 밝게 찍어드리는 편이예요.

모든 분들이 보정을 하실 수 있는것이 아니고, 그대로 출력을 해도 예쁜 사진을 얻을 수 있도록 해드리기 위함입니다.

예전엔 밝게 찍을 때 뒤쪽의 그레이톤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젠 밝게 찍어도 그레이톤의 느낌이 더욱 잘 느껴집니다.

 

 

 

 

 

 

 

 

짜 잔~

이번에 과감히 키친 컨셉과 작별을 했답니다 ;^)

그대신! 오가닉한 고재 테이블을 들여왔지요.

색상과 분위기가 짙은 벽면과도 잘 어울립니다.

 

아가들이 위에서 돌아다녀도 괜찮을 만큼 크고 넓은 탁자라 안심 :)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 아이들 촬영 때는 벽면 쪽으로 최대한 가까이 붙여서 촬영을 해드린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에쁜 컬러감보다는 좀 더 실물컬러와 비슷한 느낌을 보여 드리고 싶었어요 ~

예쁜 색감이 잘 보이셨으면 ~_~*

 

 

 

 

 

 

 

입 삐쥭~ 저 표정 너무 귀여워요.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각을 잡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더 사랑하는 우유비랍니다.

 

앞으로도 B룸의 새로운 컨셉 사진 기대해주세요 :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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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베이비스튜디오] 추운 겨울, 가족의 품에서 행복을 느끼세요.














안녕하세요, 나긋 입니다 ^.^

겨울은 쌀쌀한 바람 때문에 혼자 있으면 더 외롭고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고 계신가요? ^.^


그래서 준비한, 올 겨울 우리들의 마음을 녹일 따뜻한 가족 사진 입니다~

함께 만나 보실까요?







할아버지, 할머니 품에 안긴 손자의 사진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보고만 있어도 마음의 위로가 되는 사진이네요.







B Room의 흰 벽에서의 가족 사진인데요.

워낙 가족사진에 많이 쓰기도 하는데 다른 사진들과 다르게 따뜻해 보이는 건

패밀리룩을 흰 셔츠에 면바지로 맞춰오셨기 때문인 것 같아요~

보통 흰티에 청바지를 입고 많이 촬영을 하시는데 면바지로 하니 빈티지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

앞으로 면바지 추천도 많이 해드려야겠어요!





 


혼자 앞에 있으니 결국 울음을 터트리는 하람군~

아기들은 우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서 버릴 사진이 없는 것 같아요 ^.^







A Room의 창가 컷,

하람군의 진지 모드 때문에 웃는 사진을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우유비님의 순간포착으로 인해 이쁜 사진은 많이 나왔답니다 ^.^







하람군의 활짝 웃는 얼굴! 이렇게 이쁘게 웃으면서!! >.<

A룸은 벽 마다 다른 분위기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서 전혀 다른 컨셉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데요~

하람이 뒤에 있는 파벽돌 쪽은 이렇게 약간 노란색으로 보정을 해주면,

기본 인더스트리얼의 차가운 느낌보단 집 안의 벽난로 같은 따뜻한 느낌의 사진이 된답니다 ^.^







하람이의 즐거운 표정세트!

하람이가 원래 말을 좋아하나봐요~

계속 진지하게 있다가 말을 주니 기분이 좋아졌는지 계속 웃더라구요 ^.^

2, 3번째 있는 사진 표정이 너무 귀엽죠?? "내 말이야~ 으히히히힣ㅎㅎ" >.<







진지진지 열매!

그래도 카메라를 똑바로 봤네요 ^.^

뒤에 반짝반짝 빛망울은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A룸에 D.P 한 소품이랍니다~

이런식으로 활용하니 A룸의 차가운 벽도 제대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네요 ^.^







16-35mm 렌즈가 아니더라도 이런 하이앵글 사진이 잘 나온답니다 ^.^

16-35mm 렌즈는 광각렌즈라 줌을 따 빼고 사진을 찍으면 왜곡 때문에 인위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50mm 단렌즈로 조리개를 2.8 이하로 낮추고 애기 눈에 초점을 맞춰 찍으면 이렇게 얼굴만 선명하게 이쁜 사진이 나오죠!


   





마지막 사진은 한참 진지모드일때 말을 주니 가지고 놀까? 말까? 고민하는 사진이랍니다 >.<

저희는 보통 황금비율에 맞춰서 사진을 찍지만 이렇게 정 가운데가 적절하게 어울리는 사진도 괜찮죠?


그럼 하람군의 가족 사진과 하람군의 사진으로 마음이 조금 따뜻해 지셨나요?

다음에도 우유비만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감성적인 사진을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우유비의 촬영 후기를 남기시려면?--> http://cafe.naver.com/wooubi


동영상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http://youtu.be/Ye1fBbG2Z10













Posted by 나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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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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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렌탈스튜디오]대전 우유비스튜디오의 치즈를 반하게한 달콤한 유혹 타르트 상품촬영기!


 


안녕하세요 치즈입니다^^
어제의 모델은 아주 달콤한 모델들이었답니다!!!!!!:d
바로 타르트들이었는데요~
궁동에 위치한 '이트로스터스'(Eat roasters)라는 정통 커피숍의 타르트들입니다^^
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의 인테리어를 탄생시켜주신 마리앤 마리에서 이곳의 카페인테리어도 하셨다고 들었어요~
충대 서문근방에 있으니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씩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촬영은 상품촬영및 음식, 키친컨셉과 찰떡궁합인 우유비스튜디오의 B룸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총 6개의 타르트와 커피컵셋트와 그릇들도 함께 디스플레이를 해서 찍었답니다^^
촬영이 끝나고 바로 .....치즈의 입속으로 ...^^
너무너무 맛있었어요~정말 커피한잔이 간절했죠^^
치즈는 .....살이...많이 쪘겠죠??...하지만 괜찮아요 타르트니까요~*^^*
살쪄도 맛있게 먹고 살찔래요~^^




요구대로 약간 어두우면서 그림자가 진 그런 깔끔한 느낌대로 우유비 담당 서버님이 재셋팅!
타르트도 이런 분위기 참 잘어울리는군요!!!
아 ~다시 사진만 봐도 군침이~!^*^
이날은 B룸의 창문을 밖에서 오픈하여 자연광이 들어와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촬영을 했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는 A,B,C룸 모두 창문이 있고 자연광 연출도 가능하지만
자연광 위주냐 아니냐의 차이가 좀 있답니다~
B룸은 보통은 자연광위주는 아닌데요~
창문을 오픈했을때의 느낌도 아주 예쁘답니다^^

사실 몇개 먹고 말려다 다 먹고 상품평을 올리는 것도 괜찮겠다 생각했어요~하나하나씩 말씀드릴께요~
놓치시면~??!! 아니아니~~아니되오~~~>_<)/





촬영이 끝나 옆으로 빠지면 바로 치즈의 입속으로^^;;;헤헤
결국 못참고...^^;;
치즈가 먹은 순서대로 포스팅을 할거에요~
어제 초코라는 아이와 몽블랑이라는 아이의 이름이 누가누군지 다들 추측뿐;;;
치즈의 의견으론 이아이가 몽블랑인 것 같아요~^^
이아이가 좀더 몽글하고 적당히 달았답니다
처음 먹어서 그런가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위에 초코는 아니고 정체모를 녀석(?)도 괜찮았구요~^^
밑의 크림인가요 적당히 달고 식감도 좋고 타르트 빵과 같이 먹으니 환상!!!+_+





그다음은 레몬타르트에요~
치즈는 유제품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신 음식!!!
바로 레몬이나 오렌지 같은 시큼한 과일들입니다!!!
그래서 바로 먹어봤는데요~
레몬을 직접 채썰어서 만들었나봐요~
촉촉한 식감과 레몬채가 씹히는 식감이 동시에!!
조금만 더 달콤한 레몬의 맛이어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레몬타르트와 비슷한 망고타르트에요~
촉촉한 식감에 망고의 달짝지근한 맛이 타르트와 잘 어울렸어요~^^
치즈는 당분매니아인지 좀더 달았으면 좋았을걸이란 평이^^;;하지만 맛있었어요~^^
아 그리고 계속 등장하는 이 그릇과 커피잔 셋트는 커피숍에서도 볼수 있을 것 같네요~^^
정말 깔끔한 디자인이라 사진도 정적으로 잘 나왔답니다^^




이건 고구마 타르트에요~
치즈도 고구마 타르트는 처음인것 같아요~
살짝 바삭하면서 부드러운 타르트 빵이 더 맛있어서 그런지몰라도
 고구마 케익보다 게인적으로 고구마 타르트가 더 맛있더라구요~
위에 고구마 가루가 떨어져 조금 불편할 수도 있지만 감수할만큼의 맛이었지요!!





비쥬얼만으로도 침을 1리터나 쏟게 만드는 딸기타르트!!!!!
정말 촬영하는 내내 이아이만 보였지요 !!
마지막을 장식하려다가 결국 ....하하;;;;치즈는 이큐가 부족한가봐요^^;;;
정말 딸기도 싱싱했고,밑의 크림도 너무 느끼하지 않고 정말 환상이었지요!!
궁동??!!안멉니다!!!꼭 갈꺼에요 치즈는!!!
인테리어도 궁금해요~오픈한지 얼마 안됬다고 하셨거든요~
요즘 타르트와 아메리카노 셋트가 4000원이라고 얼핏들었는데.......
오늘 또 가서 먹을까봐요...^^;;;살찌는건 PASS!!





일본잡지의 글을 붙이고 밝으면서도 자연광같은 보정을 살짝하니
마치 일본 음식잡지의 한장면 같네요~
뒤에 다른 타르트가 찍혔는데 원근감을 살려주고 재미있는사진이 되었네요~
물론 상품촬영에서는 이 사진은 아웃이지만
치즈의 포스팅에는 등장을 하지요^^





마지막을 장식해준 초코..가 이름일 것 같은 이아이!
정말 초코렛의 달달함의 극치!
사실 치즈는 당분매니아..^^
치즈는 정말 맛있었어요^^..사실 안맛있는게 없었어요..
밥을 먹고 난 뒤였는데도 정말 흡입수준으로 먹었던...;;;
정말 그만큼 맛있고 신나는 그리고 우유비 스튜디오의 B룸 자연광을 또 한번 배운 유익한 상품촬영이었습니다^^





타르트 말고 초코바와, 초코렛도 있었답니다~^^..사실 그것들도 하나씩...맛을..^^;;
직사각형 그릇에 균일하게 배치를 하니 뭔가 좀더 분위기 있고 정적인 느낌이군요
상품사진배치에는 이런 정적인 느낌도 참 좋은것 같습니다^^





마치 인절미 같은 초콜렛들이에요~^^
기와집에서 찻잔의 차와 함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초코브라운의 정사각형 그릇이 분위기에 한몫을 하는 것 같네요~
상품사진은 이렇게 그릇 하나, 디스플레이 하나에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기도 해서 참 재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타르트들의 단체사진으로 마무리를 짓게 되었네요~^^
푸른 사이안과 옐로우톤으로 보정을 해보았어요
몽환적인 사진이 되었네요^^
이렇게 상품사진촬영이 잘 끝이 났답니다^^
오늘은 계속 먹는 얘기만 해서 조금은 죄송스럽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정보는 인터넷에 많이는 없더라구요~
전체적인 가격은 대학로에 위치한 카페인 만큼 다른 번화가 보다는 싼 가격이라고 하시더리구요^^
직접로스팅도 하신다니 치즈는 조만간 달려갈 듯 해요^^
렌탈스튜디오의 장점은 이런 달콤한 촬영도 있다는 사실을 바로 느꼈던 날이었습니다^^
아직도 입안이 달달함으로 가득해 행복해요~*^^*

아메리카노와 타르트의 조화!!한번쯤 맛보는 것도 지루한 일상에 빛을 밝혀주지 않을까요?^^



우유비의 러블리 손님분들!!이미지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의 인테리어를 맡아 주신 마리앤마리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kinostar?Redirect=Log&logNo=40152846808&from=postView)
이곳으로 들어가시면 카페이미지도 보실 수 있어요^^비록 공사 막바지때의 사진이지만 겉모습은 지금과 비슷하지 않을까 해서 올려보네요^^

카페의 이름은
Eat roasters(이트 로스터스)입니다^^
충대서문근방의 궁동에 위치해있구요~
가격도 싸고 특히 타르트가 정말 최고인 로스팅카페입니다^^













                                                                                               
                                                                    


  Posted by Cheese


 












Posted by Chees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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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두근거림 2012.03.10 00: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저도 정말 먹고싶어요 ㅠㅠㅠ
    혼자만 먹고 나쁘네욧 칫!
    ㅋㅋㅋㅋ

  2. BlogIcon Cheese90 2012.03.13 15: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헤헿헼^^;;;
    제 친구들한테도 질타 당했어요 혼자 살찌라고 혼났어요 ㅋㅋㅋ
    나중에 카페로~!!!!전 또 가서 먹을꺼라며 ㅎㅎ




[WOOUBISTUDIO] 세븐스프링스에서 보내는 2011년의 마지막 밤.



2011년의 마지막 날,
 가족과 함께 대전 세븐스프링스(sevensprings)를 찾았습니다.
2011년 마지막 촬영은 니콘 D700으로 하였습니다.






세븐스프링스 입구를 장식한 커튼형 트리네요.
연말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또한, 2012년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밝혀주는 듯 아름답게 반짝이기도 하지요!






세븐스프링스(sevensprings) 대전 둔산점은 내츄럴한 분위기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었는데요,
내츄럴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나무집을 연상케 하는 목 틀과 군더더기를 덜어낸 인테리어가 '친환경'이라는 장점을 강조하는 듯했습니다.
12월의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대기시간만 1시간이 훌쩍 넘길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요,
다행히 미리 예약을 걸고 와서 도착하자 마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달의 친환경 직거래 농수산물을 이렇게 안내해주네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미니 가든이네요.
친환경 이미지에 맞게 각종 생화를 이렇게 예쁘게 진열해 두었어요.






싱싱한 초록이들로 정원을 꾸며놓은 듯한 인테리어~
우유비스튜디오의 한 코너에도 한 번쯤 적용해 보고싶픈 컨셉이었어요.






자~ 그럼 세븐스프링스의 샐러드바를 한번 둘러볼게요.
먼저 원목의 샐러드 바와 샐러드 볼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한눈에도 '나 친환경이야'라는 느낌?!






단체석도 이렇게 예쁘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테이블을 뚫고 나온듯한 알로카시아 나무가 포인트가 되어주네요.  






싱싱해 보이는 샐러드.
다양한 소스와 견과류 들도 함께 준비되어 있었어요.
음식 역시 튀긴 것보다는 굽거나 찌는 조리방식으로 만들어져 많이 먹어도 부담이 없었답니다.






아들 녀석이 먹을 안심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요,
돌판 위에 불을 한번 지펴주고, 고기를 익혀주었습니다. 
서서히 익히면서 먹을 수 있어서 식사 동안 고기가 식지 않고 따뜻했어요. 






군침 도는 관경이네요.
웰던부터 미디엄레어까지 고기의 익힌정도에 따라 먹을 수 있어서
어른들과 아이가 함께 먹기에 좋은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스테이크와 곁들여 요거스 소스로 버무린 샐러드를 함께 먹었답니다.






그 맛있는 음식을 다 놔두고...
구운 옥수수만 고집하는 아들입니다.






그래도 맛있다네요~ : D

촬영한 카메라 니콘 D700인데요,
어두운 음영과 밝은 부분의 경계를 감성적으로 그려주는 듯 느낌이 참 좋습니다.






요 귀여운 소녀는 아들녀석의 친구랍니다.  
너무 귀여워서 한 컷 찰칵!

2011년의 마지막 날,
세븐스프링스에서 가족과 함께 보낸 행복한 저녁식사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카운터에 거꾸로 매달린 초록이들입니다.
흙이 쏟아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흙이 빠져나오지 않도록 마감이 잘 되어 있었어요.
독특하죠?


2011년은 우유비스튜디오를 만들고,
그 속에서 행복한 웃음과 추억들을 풍성하게 쌓아올린 잊지 못할 한 해였어요.

2012년은 더욱 즐거운 웃음과 행복들이 가득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새해에도 햇살이 가득한 우유비스튜디오의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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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튜디오 우유비] 감성 인테리어 마리앤을 만나다






순망치한(脣亡齒寒) 이라는 사자성어의 뜻을 아시나요?
입술이 없으면 이가 사라진다는 뜻의 한자성어인데요,

 
이가 아무리 중요한 역할을 하더라도 입술이 없으면 이가시려
 그 기능을 상실할 수밖에 없다는 뜻풀이처럼

창업초기 불확실한 상황의 우유비스튜디오를 동반자로 이끌어준 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누군가 옆에서 도와주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모든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데,
특히 이분들은 특별한 인연으로 느껴진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마리앤'은 
다른 포스팅에서도 잠깐 언급하였지만, 스튜디오 인테리어를 담당하였던 회사입니다.






회사라기보다는 섬세함과 마리앤의 특징이 듬뿍 담긴 공방이라고 말씀드려도 될 것 같아요.
인테리어외에도 천연비누 및 소품제작, 우드소품(DIY), 페브릭, 아로마 등 다양한 공예를 하고 있지요. 






마리앤의 작업실에는 특이하고 예쁜 소품들이 많이 자리 잡고 있어요.
직접 만든 비누 케이크부터,






무심한 듯 걸어놓은 사진 한 장까지 예쁘게 DP되어 있답니다.






조금은 불규칙하게 나열된 소품들이 오히려 더욱 매력적인 배열로 느껴졌습니다.
마리앤이 소장하고 있는 소품 중에는 빈티지 책상부터 다양한 액자까지
고풍스러운 느낌의 소품들도 소장하고 있는데요,






사무실 한 켠에 두기에는 아까운 소품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마리앤의 배려로 우유비스튜디오에 진열해놓은 소품들도 많은데요,
일부 소품은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물건들도 있답니다. 






대표님이신 문경식 사장님이 직접 캐나다에서 가지고 오신 소품들을 우유비에 진열해주셔서
우유비스튜디오에서도 마리앤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무실 군데군데 마리앤 식구들이 직접만든 소품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리넨으로 된 예쁜 파우치도 한땀한땀 손으로 만드신 거랍니다.






천장에 매달린 헹어가 정말 탐났는데요.
막 걸어 놓은듯한 엽서들이 특이하기도 하지만, 예쁜 색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새로운 소품 구경에 빠져있는 동안
어느새 공방 안이 석양으로 예쁘게 채워졌어요.
은은하게 퍼지는 원두커피의 향도 함께 감돌고 있었는데요,






향기로운 커피 향을 퍼트리고 있는 이 분! 
마리앤의 남호정 실장님이랍니다.
우유비스튜디오 인테리어 공사를 총괄하셨지요.





공사진행 때도 항상 손에서 외국 인테리어서적을 놓지 않으시던 노력파이시기도 해요.
지금도 좋은 아이디어나 멋진컨셉을 보시면, 바로 찾아오셔서 다음 우유비스튜디오 리뉴얼 컨셉을 제안하시곤 한답니다.
우드 공예에도 조예가 깊어 소품도 직접 제작을 하시는 재주가 많은 분이죠.






마리앤의 아담한 사무공간입니다.
여기서 모든 인테리어 설계가 이루어진대요.
많이 정감있어 보이는 공간이죠?
정리가 안 되지만, 바쁜 일정으로 어쩔 수 없다고 하시네요~






사무공간 옆의 소복히 쌓이 원단들은
페브릭 공예를 위해 예전부터 사장님께서 모아 두셨답니다.
특이한 원단, 예쁜 원단들을 보면 주저없이 구입하신다고 해요.






이 모든 업무를 총괄하시는 마리앤의 대표 문경식 사장님입니다.
털털한 성격에 인상도 너무 좋으셔서 금방 친해졌답니다.

여기서 잠깐!
'마리앤'의 상호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요,
공방 상호인 마리앤마리+기존 인테리어 업체명이었던 갤러리앤을 통합하여
'Mary Anne: 마리앤'이 탄생했답니다.





최근 인테리어 공사일정이 많아져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깊으신 분이라서 인테리어를 할 때도 그 배려가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무실에 한쪽에는 주방겸 비누 공예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천연비누공예 강의도 많이 하시는데, 바쁜 일정 때문에 강의를 자주 할 수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셨어요.






피부에 좋은 천연비누의 판매도 함께하고 있었는데요.
저희 우유비스튜디오 개업식 때는 100장을 손수 만드셔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정말 통이 크신 분~

곧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마리앤의 천연비누를 만나볼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려주시네요.






인테리어를 작가적인 또는 디자인적인 표현하는....
천연비누공예를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즐거움으로...
소품소장을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기쁨으로....

마리앤을 표현하자면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마리앤의 인테리어가 더욱 궁금하시다면
.
.
.
.
http://marienmary.com
http://kinostar.blog.me/40046786888
마리앤 대표전화 : 042 - 472 - 8082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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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yanne 2011.07.02 00: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순망치한이란 말처럼 앞으로도 그런 관계로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







대전 동구 가오동, 깔끔하게 정돈된 신도시 한 모퉁이에
깨끗한 거리만큼 아기자기함이 돋보이는 소품가게가 생겼어요.
[감성 아이템 멀티숍] 핑거스토리!!

'핑거스토리'는 컨츄리 인형과 톨페인팅으로 유명한 '애플컨츄리'의 제2브랜드예요.
기존의 체인점을 갖췄던 공방에서 발전하여
애플컨츄리의 아기자기한 소품에 일본 소품, 수공예 작품까지 만나볼수 있는
오프라인 멀티숍이랍니다.






외부에서 보이는 그대로 내부 역시
예쁜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조화를 이루어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푸른색감이 돋보이는 싱글소파와 예쁜협탁,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어울려 코지코너를 완성하고 있었어요.






우유비스튜디오와도 참 잘 어울릴법한 전철소품. : )
창가로 스미는 햇살과 조화를 이루어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었답니다.






빈티지 미니 선풍기도 예뻤지만, 옆에 있는 액자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직접 프레임을 짜고 자작나무 판에 열처리를 하여 이미지를 삽입한다고 하셨어요.
주문제작도 가능하다고 하셔서 스튜디오에 비치해둘지 고려 중입니다.
특이한 액자를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아이템이 되겠죠?






사실, 핑거스토리의 인테리어는 저희 스튜디오를 꾸며주신 마리앤에서 공사를 담당하셨는데요.
공사하시기 전 애플컨츄리 사장님께서 우유비스튜디오를 샘플삼아 꼼꼼히 둘러보고 가셨어요.






'마리앤'만의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핑거스토리 사장님의 감각적인 소품이 조화되어
멋진 핑거스토리 매장이 탄생하였습니다.






이곳에는 애플컨츄리에서 제작하는 액자들을 진열할 예정이래요.






애플컨츄리의 컨츄리 인형들이랍니다. 아이들 방에 비치하면 좋을 것 같아요.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일본수입 아기용품과 생활 소품도 판매하고 계셨어요.
저희는 여기서 아들래미에게 줄 예쁜 아기물통을 골랐답니다.






요 귀여운 푸딩병은 B룸 소품으로 낙점!




                                                                                                                [대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레이스 테이프와 스탬프 등
다이어리를 꾸미기 좋아하는 분들이 보면 좋은 아이템들도 가득했어요.





                                                                                                                                             [대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직접만든 헤어 핀과 액세서리, 귀여운 펜 등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답니다.

헤어 액세서리 종류는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에 오셔서 모델촬영을 하시기도 하셨는데요,
곧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으시답니다.






가죽으로 만든 열쇠고리 및 핸드폰 줄 등도 판매하네요.
역시 애플컨츄리의 세컨드 브랜드답게 컨츄리한 소품이 많았어요. 






입구 쪽에 요 아기자기한 책상이 눈에 띄었는데요.
공방이 있어서 그런지 프레임에 상판을 얹어 만든 튼튼한 책상도,






주방장과 귀여운 싱크대도 사장님이 직접 뚝딱뚝딱! 






흔히 볼 수 있는 팬시점의 성격을 넘어서 다양한 컨셉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신 것 같았답니다.
차츰 지역사회 특성을 살려
저렴한 가격에 고급커피를 즐길 수 있는 셀프커피숍도 함께 운영하실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발전하는 핑거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겠죠?






핑거스토리는 몇 달 후 온라인 매장까지 오픈할 계획이래요.
온라인 매장은 오픈마켓 형태로 다른 판매자분들도 손쉽게 판매할 수 있도록 구축하신다고 하니 한층 더 기대되네요.
지금까지 감각이 돋보이는 핑거스토리의 이야기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핑거스토리'의 헤어악세서리 촬영 컷을 공유드릴게요!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핑거스토리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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