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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

어제에 이어 우유비스튜디오의 리뉴얼 컨셉사진을 보여 드리려 합니다 -

우유비스튜디오만의 감성을 담은 컨셉사진 . 저도 보면 볼수록 예쁠 정도!! ㅜ

이번에는 B룸 인데요 ! 이번에 B룸이 가장 많이 달라져서 그런지 사진이 가장 많더군요 ^_ㅜ;;

그래서 두 개로 나눠서 보여 드리려구요 :) 이번 포스팅은 B룸의 가장 많이 바뀐 부분 위주의 사진으로 보여드릴겁니다 !

 

 

 

 

 

 

 

바로 키친컨셉이 있던 부분이죠 :0

키친과는 안녕을 - 오가닉한 킨포크스타일 어서 와 :) ㅎㅎ

니트를 입은 다운 씨와도 참 잘 어울렸어요

 

 

 

 

 

 

 

컬러를 많이 변경하지 않으면 이런 느낌? 옆쪽에 보이는 전구도 켜니 살짝 따뜻한 느낌이 참 좋아요.

짙은 그레이톤으로 칠했어요 :)

기존에 한쪽 면에 있던 그레이톤보다 훠어어얼~~~씬 짙어졌답니다 :)

덕분에 인물에 맞추어 밝기를 조정하면 이런 부드러운 그레이톤이 나와요 !

 

 

 

 

 

 

 

그레이 톤이라 이렇게 채도 없이 찍어도 분위기가 좋아요 :)

좀더 고급스럽고 베이직한 느낌이 나네요 :)

진짜 테이블과 의자 너무 예쁘죠 ? ㅜㅜ 크기도 넉넉하게 커서 유용하게 쓸 것 같아요 !

 

 

 

 

 

 

 

열심히 셀프인테리어로 성공한 벽.

이렇게 뿌듯할 수가 ㅜㅜ 예쁘게 잘 나오니 더 뿌듯

 

 

 

 

 

 

 

다운씨의 귀여운 애교를 놓칠 순 없죠 ㅎㅎ

통통튀는 성격이라 순간포착이 중요합니다 핫하

역광을 이용해 밝은 느낌으로 찍으면 이런 느낌이에요 :)

 

 

 

 

 

 

 

 

촬영할 때마다 포즈나 표정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 미소도 자연스럽고 장난치는 모습도 느는 ㅋㅋ

카메라 앞에서 점점 자연스러워지는 모습이 좋네요 :)

 

 

 

 

 

 

 

우유비스튜디오의 복도 부분은 따뜻한 컬러의 전구라 입구에서 살포시 찍으면 이런 느낌 :)

짙은 벽 컬러 덕분에 묵직하면서도 부드럽게 나오네요 :) 하 신나!ㅜ 이게 어떻게 원본입니까 ㅜ 너무 예쁘다

 

 

 

 

 

 

 

소품을 진열해주시는 착한 여자 다운찡 ㅎㅎ

테이블이 벽과 너무 잘 어울려서 볼때 마다 행복 *

 

 

 

 

 

 

 

아까보단 좀 더 어둡게 연출!

딥그레이 벽이 활약하는 순간이죠! :0

얼굴이 하얗고 환하게 나온다고 해서 다 예쁜 게 아니랍니다 !!!!!(강조)

 

 

 

 

 

 

 

영화의 한 장면처럼

살짝은 어두운 . 분위기 있는 카페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어요 :)

우유비스튜디오의 컨셉사진에서만이 아니고 패키지 촬영에도 넣으면 참 예쁠 것 같아요 :0

 

 

 

 

 

 

 

요즘 중국 영화, 필름 느낌이 물씬 나는 영화가 왜 이리 좋죠? ㅜㅜ

비슷하게 분위기를 내 보았는데 .. 하.. 너무 맘에드는 컷

온도의 정원이라는 문구가 오늘 급 생각났는데.. 살포시 일어로 바꾸는 센스를 발휘해봅니다..ㅎ

 

 

 

 

 

 

 

어두운 컷들은 필름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노이즈도 넣어주는 센스. 웬만하면 노이즈도 잘 안 생기는 캐논 고급형 이 멋쟁이...

 

 

 

 

 

 

 

요즘 흥미가 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어두운 컨셉사진들이 더 맘에 들게 나왔네요 :0

오늘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조용하고 어둑하니 분위기 있는 카페에 가고 싶네요

사진을 보니 더욱더 가고 싶어졌어요 ㅎㅎ

 

다음 포스팅은 남은 B룸의 컨셉사진과 C룸의 사진 함께 가져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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