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프로필촬영 : 감성적인 나만의 인생사진]

 

 

 

 

 

 

 

 

안녕하세요 치즈입니다 :)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포근한 이불 속이 가장 그리워지는 때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지금보다는 좀더 따뜻할 때 촬영한 사진들이지만 이 좋은 느낌의 사진을 공유하고 싶어 슬쩍 꺼내보았어요.

 

 

 

 

 

사진의 주인공은 민정양이에요 (치즈의 본명과 같아 왠지 더 친근하네요 핫)

지난 번 웨딩 테스트 촬영 때 눈여겨 봐두었다가 증명사진과 프로필 촬영을 함께 진행했는데요,

미스코리아 출신 답게 시원한 미소와 예쁜 몸매가 매력적인 분이랍니다.
이미 우유비스튜디오의 협력업체인 그레이스 위의 웨딩드레스 모델로 활동하고 계시답니다.

 

 

첫 사진은 간단한 테스트 컷으로 :)

마치 화장품 모델과 같은 테스트 컷도 예쁘네요.

 

 

 

 

 

 

 

 

 

느낌 좋은 흑백 사진.

요즘에는 흑백사진의 매력 때문에 흑백사진 전문 사진관도 많이 생겨나는 추세예요

(반석동 우유비사진관도 우유비만의 흑백사진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소곤소곤)

 

우유비사진관은 조금 더 클래식한 침대가 창가에 비치되어 있어서 좀더 포근한 인물촬영이 가능하답니다.

 

 

 

 

 

 

 

 

 

 

처음에는 무심코 넘겼던 사진이지만 계속 보니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중 하나인 사진이에요.

무심한 듯 딤딤한 듯.

조용하지만 무언가 메세지가 담긴 듯한 느낌에 자꾸 눈길이 가는 ...

이게 바로 흑백사진의 묘미인가 봅니다.

 

 

 

 

 

 

 

 

 본래 컬러보다 좀더 블루톤으로 보정해봤어요.

인어공주 같은 느낌이 들어 뭔가 깊은 바다의 느낌을 더하고 싶었거든요.

 

같은 장소여도 컬러감에 따라 느낌은 완전히  다를 수도 있답니다.

 

 

 

 

 

 

 

 

이번엔 원래 톤과 흡사하게 :)

좀 더 따뜻한 느낌이죠?

역광사진은 표정과 액션이 조금만 좋아도 분위기가 예쁘게 표현됩니다 :)

 

 

 

 

 

 

 

 

이번엔 좀더 얼굴 위주의 컷들이에요 :)

웃는 표정도 좋지만 몽환적인 무표정들도 느낌이 참 좋아요.

 

 

 

 

 

 

 

 

 

 

저는 살짝 특이한 스타일의 셀렉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초점이 잘 맞지 않아 어떻게 보면 삭제되었을 사진이지만 잘만 살리면 이렇게 분위기 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어요 :)

기본적인 셀렉만이 답은 아닌 것 같아요.

 

 

 

 

 

 

 

좀 더 제 취향인 사진을 하나 더 보여드릴게요.

뭔가 다운된 감성으로 컬러감은 살짝 촉촉하면서도 명도는 낮게 잡아봤어요.

 

 

 

 

 

 

 

 

뭔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양과 같은 느낌이 나길래 느낌을 색다르게 줬어요.

비비드한 필름을 낀 필름카메라 느낌이 나는게 참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보정컷.

따뜻하면서도 비비드한 레드계열 컬러와 반면에 다른컬러들은 굉장히 쿨한 느낌이에요.

 

보정의 느낌이 다채로운게 또한 우유비스튜디오의 자랑!!

 

 

 

 

 

 

 

보면 볼수록 여러 느낌들이 보이는 민정양 !

앞으로 함께할 작업이 기대됩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퍼플계열!

원컬러 포인트에는 역시 심플한 컨셉이 최고죠!

뾰루퉁하고 몽환적인 표정이 보라색과도 참 잘어울려요.

 

 

 

 

 

 

 

 

4컷을 묶어 걸그룹의 뮤직비디오같이 톡톡 튀면서도 감각적인 느낌 :)

 

 

 

 

 

 

마지막은 크롭샷으로!

퍼플계열도 어울리다니..분위기 깡패 민정씨!!

 

 

기본적인 프로필 사진도 좋지만,

 분명 그것은 필요한 자리가 있지만!

나의 인생사진을 위해서 찍는 것이라면 당신만의 감성을 한껏 담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 시간을 우유비가 함께 할게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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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프로필 사진: 가을이 떠나가기 전에]

 

 

 

 

 

 

 

안녕하세요 치즈 입니다 : )

이젠 크리스마스도 한달이 조금 넘게 남았네요.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알록달록했던 풍경도 조금씩 채도가 차분해 지는 요즘, 짬날 때 간단하게 찍었던 고든이 사진을 보여드리려 해요 : )

프로필사진에 올리지만 간단한 스냅에 가까운 사진입니다.

쇼핑몰 촬영 중간에 촬영한 고든이의 귀여운 모습 다함께 보아요.

 

 

 

 

치즈의 첫 포스팅이 고든이의 사진이어서 그런지 더 반갑고 신기해요.

 어린아이라 그런지 볼 때마다 훌쩍 자라있답니다.

 

 

 

요즘 스튜디오 앞은 은행 나무의 노랑 빛으로 가득 물들어있어요.

 예전부터 짬이나면 팀장님이 고든이를 찍어주시곤 했는데,

가을이 가버릴새라 풍광을 카메라에 담아두었어요.

 

 

 

 

 

 

 

 

 

카메라 앞에서 훨씬 자유로워진 고든이.

개구쟁이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죠? :)

한쪽이 바랜것같은 필름스타일의 보정을 해봤어요. 여전이 어떤 컬러의 보정도 소화하는 매력덩어리 고든이!

아기 때부터 모델활동을 했던 고든이라, 촬영을 놀이삼아 팀장님과 노닥거리기도 합니다.

 

 

 

 

 

 

 

 

귀여운 아가에서 쑥쑥 자라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이 보였어요.

 

우유비스튜디오의 초창기 멤버라고 할정도로 오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고든이.

앞으로도 그 인연 이어가고 싶어요 :)

 

 

 

 

 

 

 

 

카메라 앞에서 귀여운 액션과 표정은 여전합니다 :)

동그란 눈망울과 귀여운 안경까지 여전히 귀여워요.

이런 자연스러운 모습도 프로필 사진으로는 참 좋은 것 같아요.

지금의 나를 남겨놓는건 참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해요. :)

 

 

 

 

 

 

 

이번엔 뾰루퉁한 표정의 사진을 좀 특이하게 크롭해봤어요.

적당한 노란빛과 머리칼이 도드라져있는 따뜻한 사진.

짬시간에 찍은 사진이라 정확한 컨셉이나 퀄리티가 있는 사진은 아니었지만

편안하게 교감했던것 같은 사진들이었어요.

예전엔 정해진 귀엽고 예쁜 모습만 찍었던 사이라면 이제는 여러 표정을 서로 보여주고 담아주는 그런 사이? ㅎㅎ :)

나이 차이는 많이 나지만 사진을 찍을때는 친구가 되는 그런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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