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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프로필 사진: 가을이 떠나가기 전에]

 

 

 

 

 

 

 

안녕하세요 치즈 입니다 : )

이젠 크리스마스도 한달이 조금 넘게 남았네요.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알록달록했던 풍경도 조금씩 채도가 차분해 지는 요즘, 짬날 때 간단하게 찍었던 고든이 사진을 보여드리려 해요 : )

프로필사진에 올리지만 간단한 스냅에 가까운 사진입니다.

쇼핑몰 촬영 중간에 촬영한 고든이의 귀여운 모습 다함께 보아요.

 

 

 

 

치즈의 첫 포스팅이 고든이의 사진이어서 그런지 더 반갑고 신기해요.

 어린아이라 그런지 볼 때마다 훌쩍 자라있답니다.

 

 

 

요즘 스튜디오 앞은 은행 나무의 노랑 빛으로 가득 물들어있어요.

 예전부터 짬이나면 팀장님이 고든이를 찍어주시곤 했는데,

가을이 가버릴새라 풍광을 카메라에 담아두었어요.

 

 

 

 

 

 

 

 

 

카메라 앞에서 훨씬 자유로워진 고든이.

개구쟁이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죠? :)

한쪽이 바랜것같은 필름스타일의 보정을 해봤어요. 여전이 어떤 컬러의 보정도 소화하는 매력덩어리 고든이!

아기 때부터 모델활동을 했던 고든이라, 촬영을 놀이삼아 팀장님과 노닥거리기도 합니다.

 

 

 

 

 

 

 

 

귀여운 아가에서 쑥쑥 자라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이 보였어요.

 

우유비스튜디오의 초창기 멤버라고 할정도로 오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고든이.

앞으로도 그 인연 이어가고 싶어요 :)

 

 

 

 

 

 

 

 

카메라 앞에서 귀여운 액션과 표정은 여전합니다 :)

동그란 눈망울과 귀여운 안경까지 여전히 귀여워요.

이런 자연스러운 모습도 프로필 사진으로는 참 좋은 것 같아요.

지금의 나를 남겨놓는건 참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해요. :)

 

 

 

 

 

 

 

이번엔 뾰루퉁한 표정의 사진을 좀 특이하게 크롭해봤어요.

적당한 노란빛과 머리칼이 도드라져있는 따뜻한 사진.

짬시간에 찍은 사진이라 정확한 컨셉이나 퀄리티가 있는 사진은 아니었지만

편안하게 교감했던것 같은 사진들이었어요.

예전엔 정해진 귀엽고 예쁜 모습만 찍었던 사이라면 이제는 여러 표정을 서로 보여주고 담아주는 그런 사이? ㅎㅎ :)

나이 차이는 많이 나지만 사진을 찍을때는 친구가 되는 그런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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