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초롱초롱 성률이의 100일 촬영기




똘망똘망~ 귀여운 성률이의 눈이 빛나고 있네요~
오늘은 눈망울처럼 초롱초롱한 성률이의 100일 촬영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귀여운 몽키플랩이 정말 잘 어울리죠?
초롱이 성률이의 맑은 이미지가 더욱 빛이 나네요.






열공 중에 카메라를 응시하는 성렬이~
살짝 큰 해리포터 안경이 귀여움을 더하는 것 같아요.






책장을 넘기려는데...
잘 넘어갈 것 같지가 않네요~
열공 컨셉을 잘 이해하고 포즈를 취해준 성렬 군, 고마워요!






모세 바구니 안에서 잠시 쉬는 중...
공부 후의 휴식은 언제나 달콤하다는 듯~
아주 평온하게 손을 빨고 있네요.






더욱 맑아진 기분으로 초롱이 성률이!
 얼짱 각도를 유지하며 찰칵!






성률이가 귀여웠던지 형이 볼에 뽀뽀를 해주네요~
형제의 우애가 물씬 느껴지지 않나요.






이 참에 형님도 한 컷~ 






동생이 촬영하는 동안 목마도 타면서 의젓하게 시간을 보내주었답니다.






푸릇푸릇한 과일소품들 함께 과일바구니의 소품이 된 성률이에요.






과일 소품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성률이의 맑은 눈이 어우러져 싱그러운 느낌이었어요.






성률이의 100일 촬영을 위해 애써준 행복 지원군들이 다 모였네요~
100일 촬영을 위해 평택에서 대전까지 내려오셨다는 감사한 분들.
먼 길 고민하셔서 오신 보람이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블로그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성률이 어머님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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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포근한 웃음을 선사하는 유진이의 100일 촬영 이야기




실눈을 뜨고 귀여운 웃음을 짓는 유진이~
100일 촬영을 위해 웃음 컨셉을 포근함으로 설정했나 봐요.
솜털같이 부드러운 유진이의 예쁜 100일 촬영 이야기를 들여다볼까요?






토끼 모자를 꾹 눌러쓰고 엄마 아빠를 응시하고 있는 유진이~
엎드려 있는 포즈가 100일 아기 촬영의 교본을 보여주는 듯하네요.






아직 적응이 살짝 안 된 표정이지만, 포근하게 뒹굴뒹굴하는 모습도 너무나 귀여운 유진이예요.






이렇게 토끼 모자가 잘 어울리는 꼬마가 있을까요~






이제 적응 시작!
고개를 들고 100일 최고의 포즈를 잡아주는 유진이!






붉은 실크 천을 덮고 이렇게 잠깐 휴식을 취하다가도...






짠~!
힘을 내서 엄마의 부름에 네~! 하고 고개를 번쩍 들어요.
사실, 유진이가 예쁘게 생겨서 공주님인줄 알고 꽃핀을 꽂아줬는데,
글쎄 글쎄 왕자님이였대요.






유진이의 45도 얼짱각도 한번 보실래요? : )






향긋한 과일 속에 파묻힌 유진이~







열공하는 유진이~
이외에도 다양한 '유진이 컨셉 만들기 놀이'를 하였답니다.






다양한 컨셉을 소화해내느라 유진이가 고생이 많았어요~
엄마아빠의 포근한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로 자라기를 우유비가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블로그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유진이 어머님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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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진이 엄마아빠 2011.08.18 20: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잘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사진을 간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참 우리 유진이는 아덜이예요^^ 액자 작업할 수 있도록 사진 메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miyago@naver.com

    • BlogIcon wooubi wooubi 2011.08.19 14: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 죄송합니다.
      글을 쓴후에 알았는데, 수정을 못했습니다.
      수정할께요~ :D
      유진이 올라간 수정본 아직 안드렸나요~
      아고~ 수정본 바로 보내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