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한아름 어린이집의 일곱빛깔 졸업 촬영 이야기




무지개처럼 맑고 초롱초롱한 일곱명의 꼬마손님들이 우유비스튜디오를 방문해 주었습니다.
바로 한아름 어린이집 졸업생들인데요,

올해부터 원장선생님이 졸업생을 위해 기념 사진을 촬영해주기로 하셨대요.
그 귀엽고, 시끌벅쩍한 촬영 현장을 공개해 드릴게요. 






꼬마 숙녀 두분과 꼬마 신사 다섯명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어리둥절한 아이도 있고,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질 듯한 아이들도 있죠~
제가 촬영하면서 아이들을 웃겨주려고 온갖 재롱을 부렸지만
개그콘서트의 이놈~ 아저씨 인양 싫어하는 표정을 짓더군요~

하지만, 두 명의 꼬마친구는 너무나도 즐거워해줘서 그나마 체면을 유지 하였습니다.






바로 이럴 때는 비눗방울이 필요한 순간이죠?
분위기 반전!
금새 행복한 웃음을 방긋 지어 주네요.






근데 중간에 눈에 익은 소년이 보이시죠?
 바로 아기모델 고든이랍니다.
사실, 한아름어린이집 졸업촬영 역시 고든이 어머님이 제안을 하셔서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촬영하게 되었는데요,

고든이를 예쁘게 담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없어 개인 컷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자작나무 사이로 고든이를 담아보았어요.
피팅촬영 이외에 컨셉촬영을 해보지 않았었는데,  
피팅모델 고든이가 아닌 고든이만의 감성 이미지를 만들어 보고싶었거든요.






안경 위로 살짝 눈을 올려 보는 고든이의 표정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한컷 한컷 놓치기 아쉬워 파노라마 이미지로 엮어 보았습니다.






갸우뚱~ 갸우뚱~
표정 하나하나 미소를 짓게 만드는 고든이랍니다.
 





고든이를 촬영하는 동안 우리꼬마 친구들은
A룸에 새롭게 마련한 봄 소품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요렇게 앙증맞게 브이와 함께 상큼한 미소도 지어줍니다.






과자를 한입에 베어물고 찰칵~
일곱명의 개구장이들이 뛰어다녀 원장선생님 외 선생님들까지 열심히 촬영에 동참해 주셨어요.





귀여운 쌍둥이들~
저 역시 쌍둥이라 요 귀여운 두 아이에게 눈길이 항상 머물렀어요.
졸업생은 아니지만, 형아의 졸업 촬영을 구경하기 위해 같이 왔다고 하네요.






상큼한 윙크를 선사하는 아이가 바로 쌍둥이의 형이 랍니다.






심플한 단체 촬영은 뭐니뭐니해도 B룸이겠죠~
나란히 앉아 친구들과 장난을 치고 웃기도 하면서 즐거운 촬영을 마무리 했어요.
  





사랑스러운 일곱명의 천사들이
지금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 주기를 바랄게요~

포스팅에 허락해주신 한아름어린이집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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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캐논 5D MARK2와 니콘 D700으로 가을 담기






우유비스튜디오가 첫 가을의 맞이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 창가 밖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고,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들이 시선을 머물게 해주었습니다.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한잎씩 떨어지는 단풍들이 저에게 손짓하는 듯 하네요.
잎새들이 다 떨어지기 전에 우유비스튜디오가 있는 탄방동의 가을을 살짝 담아보았어요.

촬영은 우유비의 아가들... :D
캐논 5D MARK2 + 캐논 24-70mm L f/2.8 렌즈
니콘 D700 + 니콘 24-70mm f/2.8 ED 렌즈들이 수고해주었지요.




[니콘 D 700 / 초점거리 70mm / iso : 200 / 조리개 : 5.0 / 셔터스피드 : 100 ]

 

단풍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단풍잎의 빛깔을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듯 합니다.
평소에도 이렇게 위를 올려다 보고 살면 얼마나 여유로울까요.




[캐논 5D MARK2 / 초점거리 50mm / iso : 200 / 조리개 : 5.0 / 셔터스피드 : 100 ]


푸른잎들이 서서히 빨간색 혹은 노란색으로 물들어 가는 모습이 어쩐지 조금은 쓸쓸하게 느껴지는데요,
바쁜 봄과 여름을 보내고 가을이 되어야 슬며시 뒤를 돌아보게 되는....
 더불어 긴 겨울을 준비해야하기에 더욱 아쉬운 계절입니다. 

캐논 5D MARK2로 담아낸 가을 단풍과 가을 햇살은 더욱 부드러운 색감을 표현하는 듯합니다. 




[니콘 D 700 / 초점거리 70mm / iso : 200 / 조리개 : 5.0 / 셔터스피드 : 100 ]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우유비스튜디오 앞 한적한 공원.
떨어진 낙엽들이 벤치와 아스팔트 위에 고즈넉히 내려앉은 모습에
시간이 멈춘 듯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니콘 D 700 / 초점거리 70mm / iso : 200 / 조리개 : 6.3 / 셔터스피드 : 125 ]


공원 내에 있는 단풍 사이로 살짝 보이는 건물은 탄방동 영천교회인데요,
웅장한 적벽돌의 영천교회는 스튜디오에서 보면 빈티지한 중세유럽 건축물과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니콘 D700으로 담아서인지 단풍의 색감이 더욱 깊어보이네요.  




[니콘 D 700 / 초점거리 70mm / iso : 200 / 조리개 : 6.3 / 셔터스피드 : 125 ]


온통 붉은빛으로 물든 영천교회 앞 단풍나무이랍니다.
적벽돌색 영천교회와 너무 잘 어울리네요.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점심시간 후의 짧은 나들이로 담아본 우유비스튜디오 가을 마실이었습니다.

시내 곳곳마다 붉게 물든 단풍들이 아름답지만,
대전 서구 탄방동 먹자골목 혹은 탄방동 주민센터 앞 골목으로 오시면
 먹거리와 함께 가을단풍의 정취도 함께 만끽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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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700 으로 떠나는 풍경이야기] 초록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만인산 나들이




 


스산한 바람에 조금은 몸이 움츠러드는 초가을 개천절날,
모처럼 우유비스튜디오를 벗어나 가을의 빛깔이 조금씩 배어든 만인산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아직 단풍이 물들지 않은 초록빛이 가득한 산새는 풍성한 자연의 정취를 선사해 주고 있었답니다.

그 가을의 정취를 같이 만끽해 보실까요~





금강산도 식후경!
만인산 가는 길의 유명한 맛집부터 탐방하였답니다.
그곳은 바로 민속음식점 '옛터'인데요,
'옛터는 민속박물관 입니다!'라는 현수막 글 귀처럼
눈으로 옛 물건의 정취를 즐기고 좋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주차장에서 옛터로 향하는 나무 계단,
밤에는 호롱불에 불이 밝혀져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모닥불을 피워 놓은 야외 대기실이 눈에 띕니다.
모닥불에 둘러앉아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배려해 두었어요.
도시에서는 잘 보지 못하는 풍경이지만, 도심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을 만날 수 있네요.






장작 사이로 빨간 불씨가 더욱 아늑하게 느껴지네요~
모닥불을 계속 보고 있자니 아득한 옛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고전적인 멋을 담고 있는 민속 박물관 옛터의 이곳저곳을 
니콘 D700 으로 담는 재미도 쏠쏠하였습니다.






우리 꼬맹이는 자다 일어나 조금 쌀쌀했던지
나무사이로 비치는 햇살에도 몸을 바짝 움츠리고 있네요.
 진득한 색감이 좋은 니콘 D700 이 우리 꼬마를 더욱 예쁘게 담아줍니다.






옛터 외각으로 놓여 있는 돌 계단과 산책로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으로 걷는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가족끼리도 좋지만, 연인끼리 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우유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세월에 흔적이 묻어나는 산책로~





민속 박물관답게 옛터 곳곳에 물레방아와 조그마한 폭포들이 잘 꾸며져 있었어요.
맷돌을 쌓아 만든 탑들도 고풍스럽죠?





고요한 산속에 산새 소리와 조르르 떨어지는 물소리가 어우러져 
명상을 하는 듯한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등 하나 나무다리길 하나하나,
고풍스러운 운치를 더하네요.





옛터의 내부 역시 예사롭지 않는 게 없었죠~
나무로 만들어진 등 멋지지 않나요?





대나무로 만들어진 등갓.
만약, 우유비스튜디오 컨셉 중 하나를 고풍스러운 고전의 컨셉으로 리뉴얼 한다면
이런 아이디어도 좋을 것 같아요.





 

 옛터의 메뉴들입니다.
지난번 석갈비와 낙지버섯불고기를 먹어본 터라
이번에는 간단히 산채비빔밥과 해물뚝배기를 주문해보았습니다.





한참 늦은 점심시간이었음에도 오랜 기다림 끝에 차려진 기본 반찬들입니다.
산내음이 진하게 느껴지는 산나물과 각종 반찬들은
나오자마자 싹 비우고 보충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겉절이와 유자청으로 버무린 해파리냉채는 제 입맛에 꼭 맞더라구요.




  [우유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만인산의 향을 그대로 담은 산채 비빔밥.
향긋한 산채나물의 향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푸짐한 해산물이 가득한 해물뚝배기는
얼큰하면서도 꽉 찬 내용물이 씹는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낙지, 오징어, 새우, 알 등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요~



 


식사 후 최종 목적지인 만인산 휴게소를 들렀습니다.
안내판에 나와 있는 것처럼 만인산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저 역시 다 둘러 보지는 못했지만, 차근차근 둘러 보려구요 :D





그런데 만인산 휴게소의 의외의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사람들이 휴게소 쪽으로 길게 줄을 서서 무언가를 주문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이토록 기다리게 하는 이슈의 주인공은 바로 호떡!!!
'얼마나 맛있길래.... 안먹고 말지 뭐~' 라고 잠깐 생각했었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긴줄 끝에 서서 기다려봅니다.





15분 정도 줄을 서서 얻는 이놈~
만인산 휴게소의 명물 호떡!

맛있냐구요?
음.... 그냥 호떡 맛이랍니다.





만인산 휴게소 옆으로 숲속 자연탐방로가 이어져 있습니다.
마치 구름다리처럼 길게 이어져있지요~





한 더 등장한 우리 꼬마 태경이~
이날 구름다리 같은 탐방로를 무지 뛰어다녔음에도
D700의 연사 속도가 좋아서 다행히 건질 수 있는 사진이 많았답니다.





만인산 휴게소에는 이렇게 자연을 풍경으로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귀여운 아이들을 담아주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죠!




            [우유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청명한 하늘이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네요~





만인산휴게소 뒤쪽 조그마하게 자리 잡은 연못입니다.
연못 둘레로 산책로가 나 있어 산림욕을 하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었어요.




            [우유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연못의 명물 거위들입니다.
관광객들이 과자를 던져줘서 환경적으로는 좋지 않겠지만, 거위들은 신 났더군요.
관리가 잘 되었는지 새하얀 깃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꼬맹이들을 데리고 만인산 자연 휴양림을 다 둘러볼 수 없었지만,
산림욕만으로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가족과 더불어 니콘 D700과 함께한 휴일 나들이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해주네요.
휴일 카메라 하나 들고 나오셔서 만인산의 가을 정취와 행복을 느껴보세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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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Wooubi의 가을 이미지를 담아 보세요






벌써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이 느껴지는 9월이네요.
아침 바람이 스산하여 조금 쌀쌀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늦더위 뒤의 가을바람이라 너무나도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아직 창밖으로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지는 않지만,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에는 이미 가을이 찾아왔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의 가을, 소개할게요~





가을 하면 갈대가 생각나지 않나요?
그래서 우유비에서도 가을 정취가 듬뿍 담긴 갈대를 한 아름 준비했답니다.
스튜디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누구든지 가져다가 촬영소품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창가에서 들어오는 햇빛과 황금색의 갈대가 멋진 조화를 이루네요.






귀여운 뜨개인형은 머그잔 속으로 쏘옥~
손으로 한땀한땀 뜬 이녀석은 100일 베이비 촬영 소품용으로 만들었지만,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 장식용이 되었답니다.






햇살 가득한 A룸은 빛이 너무 풍부한 탓에 간혹 촬영에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이 점을 보완하고자 커튼을 달아주었어요.





하늘하늘한 원단의 커튼 덕에 룸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어요.






또한, 광량을 완화해 더욱 아늑한 촬영공간이 되었답니다.






가을 컨셉에 맞추어 준비한
마른 가지 화분에 귀여운 소품을 조롱조롱 매달아 주었는데요,






베이비 촬영에 소품으로 사용해도 어울리겠죠?






심플한 B룸은 브라운 톤의 의자와 블랙 액자로 가을 느낌만 살짝 더해주었어요.






화이트 소파에 블랙 액자와 흑백사진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실제로 촬영을 해보니 모델 컷이 더욱 돋보였답니다.






따뜻한 느낌의 러그만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은데,
폭신한 러그는 아직 준비 중이랍니다 : )






테이블의 소소한 소품들 역시 가을느낌과 어울리는 것들로 채워주고,






테이블 위에는 빈티지한 꽃 한 다발을 살짝 올려두었어요. 






C룸 특유의 로맨틱하면서도 컨츄리한 컨셉에는
크로쉐와 톤 다운된 컬러의 쿠션을 더해주었어요.






새롭게 데려온 누누인형을 소개합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만족스럽네요.






솔방울과 말린 오렌지 조각만으로도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집니다.



우유비스튜디오는 날마다 조금씩, 변하고 있답니다.
더욱 기대해도 좋아요 :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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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한 집] 우유비스튜디오의 싱그러운 가득 아침 햇살 이야기




6월의 어느 날,
여름향기 가득한 아침이에요. 유난히 햇살도 좋구요.
아직 초여름이라 그런지 아침에는 꽤 선선한 바람이 불어주네요.
자연의 향기를 담은 이 햇살을 놓치기 아까워
스튜디오 실내조명을 켜기 전에 한번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창가로 쏟아지는 햇살은 언제나 기분을 좋게해요.
특히 우유비에서 열심히 키우는 초록이들과 어우러져 A룸을 더욱 감성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보이시나요? 햇살받고 폭풍성장 하는 알로카시아~
어느새 저렇게 자라주었네요.






조명을 켜지 않는 상태의 화이트룸은 더욱 심플해 보이네요.
블라인드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방안 전체의 감미로운 음영을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어느 소품보다 소중한 자연채광!





쉐비풍의 침대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주는 것 역시
커튼 뒤로 쏟아지는 햇살이예요.






휴게실의 커피내리는 향기와도 참 잘 어울리는 햇살.






스피커에서 나오는 클래식 방송의 부드러운 선율에 눈을 감고,
아침햇살을 만끽하며 커피 한잔하는 이 시간.
어느 때보다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비 올 때만 센티멘탈해 지는게 아닌가봐요. : D






빛의 흐름을 따라,






 테라스의 미니정원으로 발길을 옮겨
 빛의 발자취를 느껴봅니다.





나무 하나
고벽돌 하나
낡은 옆 건물 창가 하나하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비춰주는 햇살에 감사하는  
6월 초여름 아침입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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