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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렌탈스튜디오

귀신도 몰라보는 우유비스튜디오의 진짜 같은 음식소품들 귀신도 몰라보는 우유비스튜디오의 진짜 같은 음식소품들 오늘은 우유비스튜디오의 소품을 살짝 공개하려고 해요. 스튜디오의 소품을 다 이야기하려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거짓말 좀 보태 귀신도 못 알아볼 만큼 진짜 같은 모형 과일과 빵 종류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야외 정원 소품인 피크닉 바구니입니다. 사실 야외 소품이라 리얼 A급을 구비하진 않았는데요, 그래도 꽤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B룸 주방소품인 미니과일 바구니예요~ 이미 아이들이 베어물어 상처투성인 사과와 레몬, 오렌지, 포도들이 가득가득~ 특히 저 복숭아는 까슬한 털까지 진짜같아서 한입 베어먹고 싶은 욕구가 생긴답니다. 다가오는 여름의 제철과일로 먹음직스럽게 비치해 보았어요. 윤기가 반들반들한 딸기예요. 아동복쇼핑몰 상품촬영할 때 아이들이 이 딸.. 더보기
[뽀대나는 스타일의 시작] 뽀대진의 상품촬영 포트폴리오 [뽀대나는 스타일의 시작] 뽀대진의 상품촬영 포트폴리오 [대전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청바지 전문 쇼핑몰 '뽀대진'이 우유비스튜디오를 방문해주셨어요. 청바지를 좋아하지만 다리가 짧아 슬픈 저는 jean이 잘 어울리는 분이 정말 부러운데요, 모델분이 워낙 날씬하시기도 하셨지만 뽀대진에는 슬림해보이는 예쁜 스키니가 많더라구요. 정말 다리가 길~어 보이는 뽀대진의 상품촬영 포트폴리오를 구경해보실래요? [대전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셀프스튜디오 wo.. 더보기
우유비스튜디오 미니정원 꾸미기, 그 두 번째 이야기 우유비스튜디오 미니정원 꾸미기, 그 두번째 이야기 지난번, 우유비스튜디오의 미니정원 제작과정을 살짝~보여드렸는데요. 드디어!! 완성된 모습을 올려드릴 수 있게되었어요. 사실 정원완성은 금방이었는데, 바로 비가 오면서 사진촬영이 조금 늦어졌었답니다. 지금, 우유비스튜디오의 미니정원 꾸미기, 그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스튜디오 테라스로 향하는 문을 열면, 이렇게 아기자기한 미니정원을 만날 수 있어요. 향기로운 꽃향기가 물씬 풍길 것 같은 라벤더와 귀여운 오리 한 마리. 심심했던 나무선반에는 토분에 심어 더욱 예쁜 카랑코에와 앙증맞은 다육이가 쪼르르~ 요 예쁜 다육이 녀석들은 '펌킨코치'의 사장님이 리치쏘일이라는 썩지 않는 흙을 양철바스켓에 담아 정성껏 심어주셨어요. (펌킨코치 미녀사장님, 지연 씨~ 고.. 더보기
우유비스튜디오와 함께하는 DD클럽의 즐거운 출사 우유비스튜디오와 함께하는 DD클럽의 즐거운 출사 지난주 사진 동호회 DD클럽이 우유비스튜디오를 방문하셨어요. 동호회가 찾아주신 것은 이번이 세 번째인데요, 이상하게도 동호회 분들이 오시는 날에는 비가 오네요~ 모델을 섭외하여 촬영하셨는데, 무려 4시간 동안의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으시던 DD클럽! 그 열정에 저도 덩달아 몇 컷 촬영을 함께했답니다. 노출 값이 오버 된 사진이지만, 50mm 렌즈를 처음으로 사용한 사진이라 올려봅니다. 저는 이런 류의 뽀샤시한 사진이 좋더라구요~ 좀 더 감성적이지 않나요 : D DD클럽 회원님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촬영하느라 다양한 구도로 촬영하지는 못했습니다. 역시 모델촬영은 이러한 묘미가 있네요. 더구나 모델분이 워낙 예쁘셔서 촬영할 때 즐거웠어요. 이 캔버스는.. 더보기
[kbs성공예감 친환경요리연구가 권양희 편] 우유비스튜디오 상품촬영 스토리 [kbs성공예감 친환경요리연구가 권양희 편] 우유비스튜디오 상품촬영 스토리 며칠 전, '랑희'의 대표이신 친환경요리연구가 권양희선생님이 'KBS 성공예감'에 출연하셨는데요, 홈페이지 오픈을 앞두고 저희 스튜디오에서 상품촬영하는 장면을 촬영해 가셨어요. 방송스케쥴에 맞춰서 스튜디오 촬영 일정을 잡으시는 배려도 잊지 않으셨답니다. 지금부터 랑희의 상품촬영을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VJ분과 같이 우유비스튜디오에 들어서신 랑희 선생님. 일주일간의 촬영 때문인지 두 분 다 조금 지쳐 보이셨어요~ 하지만 수더분한 말솜씨와 고소한 쿠키 냄새는 그대로였답니다. 촬영대행 의뢰를 하셨을 때부터 나름 촬영이미지도 연구하고 준비를 했었는데요, 랑희 선생님의 무한신뢰에 촬영이 더욱 순조로웠어요. 촬영 중간 인터뷰를 하셨는데요.. 더보기
[우유비스튜디오] 시그마 50mm f1.4 렌즈 입고 [우유비스튜디오] 시그마 50mm f1.4 렌즈 입고 우유비스튜디오에 시그마 50mm f1.4 단렌즈가 추가로 입고되었어요. 일명 오식이라고 한다죠? 처음에는 캐논 50mm f1.2 L렌즈를 사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필터 지름이 77mm라는 매력적인 이녀석을 발견하고 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HSM 모터(Htper Sonic Motor) 채용하고 있어서 빠르고 정확하게 포커스를 맞춰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조리개가 f1.4까지 확보된다는 점이 끌렸는데요, 동급의 캐논 50mm f1.4에 비해 좀더 비싸긴 하지만, 필터 지름이 77mm 라는 점이 구매를 결정하게 만들었어요. 사실, 시그마 24-70mm 렌즈도 보유하고 있지만 핀이 너무 안 맞아서 시그마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는 않.. 더보기
[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미니정원 꾸미기 [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미니정원 꾸미기 대전 렌탈스튜디오 우유비의 또 다른 감성공간이 만들어졌어요. 유럽의 작은 뒷골목을 옮겨 놓은 듯한 빈티지가 공존하는 우유비의 미니정원, 그 제작과정을 살짝 보여 드릴게요. 보다시피 이쪽은 스튜디오 뒤편의 버려졌던 테라스예요. 큰 덩치에 내쳐졌던(?) 조화나무와 온갖 잡동사니가 보관되어 있었어요. 테라스 바닥에는 전북 익산에서 공수해온 고벽돌을 한장한장 끼워 깔아주었어요. 앞으로 탄생할 미니정원에 빈티지한 느낌을 더해 줄꺼예요. 벽과 바닥도 깨끗하게 청소하고... 본격적으로 정원 세팅하기 전, 일차적으로 화분을 놓으러 오신 펌킨코치 사장님의 뒷모습.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꼼꼼히 체크하셔서 바로 저와 함께 서울로 직행하셨지요. 허전했던 나무선반 위에도 예쁜 .. 더보기
[대전 셀프스튜디오 우유비] 미소천사 서인이의 100일 촬영 이야기 [대전 셀프스튜디오 우유비] 미소천사 서인이의 100일 촬영 이야기 햇살 좋은 늦은 오후, 100일을 맞이한 미소천사 서인이의 모습을 어머니, 아버님이 포근하게 사진으로 담아주셨어요. 유난히 해맑은 미소를 가진 서인이예요. 석양을 온몸으로 받으며 저렇게 예쁘게 웃어주네요. 누가 봐도 반할만한 예쁜 미소를 가진 서인이의 든든한 촬영 지원군들을 소개할게요. 바로바로 서인이의 오빠들이랍니다. 한 명은 사촌오빠, 한 명은 친오빠였는데 너무나 우애가 좋았어요. [대전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서인이는 특히나 오빠를 무척 좋아해서 오빠 옆에서 포근한 자세를 취해주네요. 이 귀여운 두 사촌 형제들, 사진을 좀 알더라구요. : D 세미누드도 척척! 벌써 여름이 온 것 같죠? 주인공 서인이보다 더욱.. 더보기
아기 현수와 주원이의 우정촬영 이야기 아기 현수와 주원이의 우정촬영 이야기 스마트 폰을 저렇게 열심히 들여다보는 귀여운 두 친구, 오늘은 앞으로 절친으로 무럭무럭 자랄 현수와 주원이의 셀프베이비 촬영기를 공개합니다. 집처럼 편안히 즐겁게 놀이하는 귀여운 두 친구~ 주원이와 현수가 앉아 있는 것만으로 C룸이 이렇게 포근해 보이는군요. 저 하늘색 종이비행기는 현장에서 어머님들이 뚝딱뚝딱 접어주셨어요. 역시 어머님들의 센스는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자, 그럼 이쯤에서 주원이와 현수를 소개해 드릴게요. 주원이에요. 200일이 조금 지났다고 하네요. 워낙 방긋 잘 웃는 미소천사였답니다. . . . . 게다가 눈웃음까지~ 모든 아이들이 그렇지만 주원이는 맑은 눈망울이 더욱 돋보이는 아가였어요. 요 사랑스러운 눈웃음~ 지금 보여 드린 이곳은 C룸.. 더보기
[셀프스튜디오 우유비] 예준이의 한 살 이야기 따스한 5월 초, 엄마 아빠의 사랑을 담뿍 받는 예준이의 한 살을 기념하기 위해 우유비 스튜디오를 찾아주셨어요. 예준이의 한 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아직 적응이 안 되는지 오도카니 엄마 사진기만 보고 있는 예준이랍니다. 차렷~ 경례! 몽키플랫을 쓰고 귀여운 포즈를 잡아보아요. 표정은 아직 적응 안 된 것 같지만, 귀여운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죠? 혼자 하는 촬영은 심심해요. 그래서... 짜잔~ 수연이 누나랑 같이 촬영하였지요. 4살배기 수연이의 상큼한 표정에 예준이가 신기하듯이 누나를 쳐다보네요. 꼭 한편의 광고를 보는 듯했어요. 엄마 아빠가 동생을 촬영하는 동안 수연이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너무 귀여운 모습에 제가 살짝 사진기에 수연이를 담았답니다. 수연이 버섯모양 머리 너무 깜찍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