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햇빛가득 우유비스튜디오의 소식!

 

 

우유비스튜디오의 B룸과 C룸은 조명을 떼면 자연광으로도 촬영을 하실수가 있는데요.

햇빛이 너무 좋은 오늘, 무심코 문틈을 향해 바라본 B룸과 C룸의

햇빛이 듬뿍 들어오는 모습은 황홀 그자체였답니다.

저절로 셔터를 누르게 되었어요.

 

 

 

 

 

눈부시게 햇빛이 들어오는 C룸의 모습을 5D mark2와 24-70L로 담아보았습니다.

바닥에 비치는 빛의 저 느낌이 너무 좋아요 :)

 

 

 

 

 

위의 사진은 니콘 d700과 50.4mm 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건 비밀인데요, 사실 보정을 하나도 안한 사진이랍니다!

니콘의 픽처컨트롤 기능을 사용하면, 이렇게 감성적인 느낌의 사진이 나온다니...

대박이네요!! 흣흣

 

 

 

 

 

사실 저희 우유비스튜디오가 4월 말 부로 리뉴얼 공사에 들어간답니다.

우유비 시즌1도 참 좋았지만, 계속되는 발전을 위해 시즌2를 준비하고 있지요~

기존에 자주 이용하셨던 고객님들께서도 기대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

 

 

 

 

 

이번엔 B룸으로  들어가볼까요?

흘끗~

이 역시 니콘 D700과 50.4mm 픽처컨트롤 기능을 사용했습니다.

 

 

 

 

 

우유비 담당서버님께서 제 모습을 도촬!

뿌연 느낌이 오히려 더 다가오는듯 싶네요 :)

저는 자연광을 사랑해요 ~

사랑해요~ ( 보아ver )

 

 

 

 

 

햇빛처럼 밝은 기운을 듬뿍 담는

우유비스튜디오의 리뉴얼 시즌2 !

  기대해주세요 !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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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장산 정상에서 석양으로 잿빛 물든 대전 풍경 담기





오랜만의 휴무날, 우유비스튜디오을 벗어나 식장산을 올라가 보았습니다.
충동적으로 향한 곳이지만 직업병일까요, 역시 손에는 니콘 D700이 들려 있었답니다.
3월 26일 저녁 6시쯤 식장산의 정상에서 석양이 지는 대전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요 앞의 세명의 모델은 저의 사랑스런 인생 파트너들이지요~ ^^*





니콘 D700을 통해 식장산 정상에서 바로본 대청호 입니다.
하늘은 파랬지만, 뿌연 매연 탓일까요.

지층 언저리는 잿빛으로 탁하게 물들어있었습니다.  

그래도 길게 이어지는 대청호의 물줄기는 가슴이 탁 트일만 했답니다. 

 



 


오늘 촬영은 니콘 D700에 24-70 N 렌즈를 물려서 담아보았습니다.
역시 선예도는 좋았지만, 야외 촬영용 망원렌즈가 아닌지라 70mm로 최대한 줌을 하여 

대전 동구 시가지의 모습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제가 사는 동구... 석양의 잿빛 하늘에 점점 물들어 가는 모습이 포근하게 느껴졌어요. 





대전시 전체를 촬영하기 위해 24mm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이제 거의 해가 질 무렵이라 하늘은 파란하늘과 연한 붉은 빛이 만나 하늘과 땅의 경계를 아름답게 그려줍니다.
우유비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촬영의 기회가 많이 없는 저로써는 행복한 순간이지요.
야외촬영을 위해 이젠 85mm이상의 렌즈를 하나 더 장만해야 될 듯 하네요~ ;;


 


식장산에서 내려오는 길 가지마른 나무 사이로 걸려있는 석양을 담아 보았습니다.
마녀가 빗자루를 타고 날아 올 듯하지 않나요? : D

해질무렵 식장산 정상에서 대전을 카메라에 담으며 느낀 생각은 망원렌즈를 사고 싶다는 것?!

가족과 함께라 행복하다는 것!










                                                              Posted by wooubi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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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ww 2015.06.09 10: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아름다운




[대전 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니콘 AF-S NIKKOR 50mm F1.4G 개봉기


우유비스튜디오에는 현재 아가들이 세명 있답니다.
바로 캐논 550d와 캐논 5d mark2, 그리고 홀로 우뚝서있는 니콘 d700 !

선예도가 좋은 니콘아가에게는 24-70L으로만 쓰다가
요번에 50mm F1.4G 단렌즈를 입양했는데요.

대막의 개봉기를 함께 보시죠!
두구두구두구






우유비 스튜디오에서 근무하는 처지라 밖에 나가서 살 시간이 없으므로
인터넷에서 주문을 했더니 2일만에 딱!






이렇게 꼼꼼하게 뽁뽁이에 싸서 배송되어져 왔어요.
아무래도 렌즈이므로 꼼꼼한 포장은 필수!






두근두근
50mm 단렌즈를 눈 앞에 두고
포스팅을 위해 찰칵찰칵 하고있었던 순간이
너무나 느리게 느껴졌어요.






니콘 품질보증서와 서비스 지정점 안내, 사용설명서 등
이런건 사실 눈에 보이지 않고
렌즈야 어디갔니~~?






너로구나.

우수한 묘사력과
아름다운 배경흐림 촬영이 가능한
제수차를 균형있게 제어한 새로운 설계의 광학계가
바로 너로구나.






전체적인 모양새는 렌즈도 후드도 작고 귀여운 편이에요.
하지만 작고 귀엽다고 흉보시면 큰일나요.
줌렌즈보다 선예도도 뛰어나고 더욱 드라마틱한 사진이 나오거든요.

인물이나 실내사진에 참 좋아요.






차이를 위해 조리개 최대개방과 최대로 조여서 찍어보았어요.
역시 날림에는 니콘 50mm가 한몫을 하네요~






니콘 50mm F1.4는 생각보다 매력있는 렌즈에요.
줌 렌즈만 쓰셨다면 발줌 렌즈의 또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것 같네요. ^^





           1/100sec  F1.8  ISO 800

우유비스튜디오 문 앞에서 찍어보았어요.
그동안 니콘은 정밀함을 요구하는 상품촬영에 많이 써왔는데
앞으로 인물사진에도 니콘 50mm F1.4 를 종종 애용하게 될 것 같아요.






           1/60 sec  F2.0  ISO 400  

니콘아가야
우유비스튜디오를 앞으로 잘 부탁해 :)





 
▽니콘 d700에 장착한 nikon 50mm F1.4G의 모습을 보시려면 클릭!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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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문자!! 2014.02.28 11: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에서 두번째사진 너무매력잇네요 ㅜㅜ

    전 니콘유저인데
    85mm f1.8g 과 50mm f1.4g 어떤걸살까고민중인데
    큰 아웃포커싱을 원하는게 어떤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