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비스튜디오] 리마인드웨딩 촬영 이야기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4월 화창한 봄날,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에 특별한 분들이 찾아오셨어요.
그전에도 일반 웨딩촬영을 하신 분들은 계셨지만,
리마인드 웨딩을 직접 촬영하러 오신 분들은 처음이었어요.
맑은 날씨만큼이나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부부.
그 달콤한 촬영스토리를 들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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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초반에는 쑥스러우신지 포즈를 잡는데 많이 어색해하셨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즐겁게 촬영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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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이 서로 바라보는 눈빛에서도 사랑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신부님의 귀에 살포시 꽂힌 목련 꽃도 드레스와 너무 잘 어울렸어요.
신부님께서 이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위해 드레스들을 오랫동안 천천히 준비하셨대요.
3벌 정도를 바꿔입으시면서, 드레스에 따라 헤어핀과 액세서리까지 꼼꼼히 코디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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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잡은 두 손,
'우리 사랑하고 있어요' 라고 이마에 써 놓은 것 같았어요.
아이까지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까지 행복해 보이시다니
촬영하던 저 역시 부러웠습니다.

아마도 뱃속에 있는 둘째와 함께한 리마인드 웨딩촬영이라
더욱 행복한 느낌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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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C룸의 진가가 이제야 발휘되는군요.
밝은 두 분의 미소가 커튼 사이로 새어나오는 로맨틱한 햇살과 아주 잘 어울리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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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님을 위한 분위기 있는 촬영도 한 컷.
신부님이 앞에 계시는 컨셉도 촬영해 드리고 싶었는데,
아기를 맡기고 오느라 급하다고 하셔서 추가 촬영을 못 해 드린 것이 내심 아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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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햇살이 창가에 은은하게 비춰
 두 분의 분위기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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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우유비스튜디오의 특별한 코너, 날개 벽화예요.
우리 신부님, 금방이라도 날개 달고 하늘로 올라가실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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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정원에서도 한 컷 촬영해 드렸는데요,
아직 정원이 완성되지 않아서 많은 컨셉이 나오진 않지만,
원목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두 분의 행복을 담는 보조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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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데리러 가셔야 한다며 급하시다는 신랑신부님을 붙들고 B룸에서 평상복 컨셉 촬영을 서비스 해 드렸어요,
아니 그런데, 급하신 표정은 온데간데없고 아주 행복한 표정을 지어주셨답니다.

다음 리마인드 웨딩촬영때는 더욱 완벽히 준비해 오시겠다는 신부님,
이번에도 완벽하게 준비해오셨는데, 정말 기대가 되는걸요^^
두 분, 항상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 가정을 이루시길 우유비가 항상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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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비스튜디오]봄, 그리고 싱그러운 초록이 이야기


봄 향기 가득한 4월이 벌써 중순을 넘어섰어요.
가지 마디마디 파릇한 새순들이 거리를 장식하는 요즘,  
우유비 스튜디오에도 봄이 왔답니다.
 
스튜디오 곳곳에서 그 싱그러움을 뽐내는 초록이들을 살짝 공개할게요~





A룸 창가를 장식해주는 녀석이에요.
고사리과 같기도 한데 하늘하늘한 이파리가 매력적이랍니다.
(헌데, 이 녀석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율마는 어느 스튜디오를 가더라도 꼭 있는 화초지요.
예쁜 연둣빛이 사진을 더욱 살려주기도 하고요.
처음 스튜디오에 왔을 때는 파릇했던 녀석이 노랗게 타들어가서 가슴을 쓸어내리게 하더니
자주 물을 분무해주고 간간이 바람도 맞혀줬더니 다시 생생해졌네요.
 은근히 까다로운 율마, 뭐든지 정성이 없으면 안 되는 것 같아요.




타라예요. 최근 스튜디오 근처 꽃가게(타샤의정원)에서 구매해왔는데, 저는 이런 소담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조금 더 지나면 줄기가 멋지게 내려오겠죠?



풍성한 잎이 예쁜 트리안은 책상 위의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소품이 되었답니다.





앞 뒷면 색상이 달라서 더 세련된 이 녀석.
A룸 한켠에 자리 잡아 그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투명한 볼을 천장에 메달아 아이비를 물꽃이 해주었답니다.
금세 뿌리를 내려주는 것이 기특할 따름이에요.




예쁜 색감에 반해 데려온 마리안느예요.
자세한 이름을 물어봤지만, 마리안느과라고만 하시더라구요.
심플한 B룸에 포인트가 되어준답니다.






새잎이 마구마구 자라주는 건강한 아이비.
잎을 축 드리운 모습이 너무 싱그럽답니다. 




이 녀석도 아이비과죠?

혹시...눈치채셨나요? 그렇습니다.
 저희는 생명력이 강한 녀석들을 좋아한답니다.ㅎ




수호씨와 선아씨의 선물~
이렇게 잘 자라주고 있어요.  : )




재물이 들어온다는 금전수.
스튜디오가 번창하라고 친절한 지인께서 개업선물로 주셨나 봐요.
물을 많이 주면 안된다는 걸 모르고 흠뻑 줬다가 일광욕시키는 중이랍니다.




스튜디오 앞 공원에 만개한 벚꽃입니다.
그냥 4층에서 보고 있기에만 아까워서 한 컷 찍어 뒀어요.

싱그러운 4월의 봄,
즐겁게 만끽하세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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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베니스] 사랑스러운 두 공주님의 포토스토리




2011년 4월 9일 햇살 가득한 토요일,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아동복쇼핑몰 리틀베니스의 두 번째 촬영이 있었답니다.
두 명의 천사가 내려온 듯 너무나 사랑스러운 채연이와 혜원이...
오늘은 두 아이의 예쁜 촬영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다른 듯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이 똑 닮은 채연이와 혜원이는 사촌지간이래요.


 


 


깜찍한 혜원이~ 포즈도 너무 앙증맞아요!
리틀베니스의 귀염둥이를 담당하고 있다지요.
엄마랑 같이 커플촬영도 예쁘게...








 




엄마랑 도란도란~무슨 이야기 중일까요?














엄마와 아이의 커플룩, 너무 예쁘죠?
사실, 딸이 있다면 이렇게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외출해보는 것이 로망이랍니다.
엄마와 있으면 행복한 혜원이와

혜원이가 세상 최고의 선물이라는 리틀베니스의 사장님~
예쁜 두 모녀의 모습을 담는 것으로도 행복바이러스가 전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이제, 리틀베니스의 천사를 담당하고 있는 채연이의 만나볼게요.






햇살 가득한 우유비스튜디오 A룸은 해맑은 채연이의 모습을 담아내기에 그만이랍니다.














센스있으신 채연이의 어머님,
소품 컨셉을 너무나 잘 잡으신답니다.
채연이 어깨 위의 살짝 올려진 슈크레 컨셉도 채연이 어머니의 작품~












우리 채연양, 혹시 포즈를 집에서 연구해서 오는 건 아닐까요?
점점 모델의 포스를 풍기는 채연이랍니다.












항상 우유비스튜디오를 빛내주는 예쁜 채연양이었어요~

지금까지 리틀베니스의 두 요정을 만나보셨는데요,

채연이와 혜원이를 좀 더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요기로--> littlevenice.co.kr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리틀베니스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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