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푹푹 찌는 듯한 무더위에 시원~한 것만 생각나네요 ~_~

이럴 땐 시원한 웃음이 담긴 우유비스튜디오만의 가족사진을 선사합니다.

 

 

 

 

 

 

 

두 따님과, 두 사위와 함께 오셨던 가족 :)

미모만큼 정말 유쾌한 분들이셨어요!

 

 

 

 

 

 

 

위의 사진은 고객님이 액자사진으로 선택하신 사진!

밑 사진은 제가 추가로 셀렉한 사진 중 하나에요 :)

 

전 이렇게 자연스러운 느낌이 담긴 컷들도 참 좋아합니다 ~

이런 컷들도 하나씩 있으면 사진이 좀 더 다채로워 보이거든요.

 

 

 

 

 

 

 

우아한 정장 컷도 빠질 수 없겠지요. 

정장 컷은 우유비스튜디오의 A룸의 빈티지 벽도 잘 어울린답니다.

모던하면서 클래식한 느낌이 들어요. 

 

 

 

 

 

 

 

가족베이직 촬영의 장점은 액자 사이즈가 크다는 것 외에도,

가족구성원에 따라 소규모 촬영도 가능하다는 점!이랍니다.

 

 

각각 커플의 촬영도 함께 했어요.

편안한 느낌의 C룸!

 

 

 

 

 

많은 커플의 사랑을 받고 있는 A룸 창가 키스씬 !

요 컷을 촬영할 땐 여자 분이 더욱 적극 다가가주셔야 하지요 :) 

 

 

 

 

 

 

 

어머님 아버님 컷은 특별히 클래식한 느낌을 더하고 싶어 흑백으로 보정했어요 :)

세월의 흔적도 아름답게 :)

 

 

행복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순간을 우유비스튜디오가 담아 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날이 계속되시길..♥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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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ubi in monography] 민준이의 감성 가득한 모노그라피 50일촬영 스토리

 

 

 

 

안녕하세요~ 우유비스튜디오의 새로운 필자!! '쵸코빙수'입니다 ^^

앞으로 재밌는 글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오니 기대하세요!

 

우유비스튜디오에서 민준이의 50일 촬영을 하게되었는데요~

기존의 50일 촬영의 탈피하여 새로운 감성 느낌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귀여운 민준이의 모습과 우유비만의 감성 모노톤의 50일 사진들...

지금 그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

 

 

 

 

 

세상 모든 50일 아가들 모두 예쁘지만, 민준이의 느낌있는 숙면모드~ 너무 귀엽지 않나요!!

사실 민준이는 wooubi님의 조카랍니다. ^^;; ( 이런대사 쓰라고 마구 주입 주입... -_-;; 그치만 귀여운 건 맞네요 ^^*) 

전구 설치와 세팅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컨셉이라...

우유비스튜디오 '패키지 촬영'에만 쓰이는 전구 컨셉 촬영이랍니다.~ ^^* 

너무 예쁘죠!

노란색 전구 빛깔이 민준이를 포근하게 감싸는 듯한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카메라 초점이 맞지 않아도 이렇게 예쁜 사진이 나올 수 있답니다~ ^^;;

흐릿한 사진에 모노톤의 감성과 빈티지한 느낌을 살려보았어요~

세상 하나밖에 없는 50일 촬영 컨셉 이지요~ ㅋㅋ

 

 

 

 

 

 

mono color 주제에 맞게 흑백 촬영도 해보았는데요~

아가의 천사같은 모습이 한가지의 색감으로 표현하는 방식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느낌을 가져다 주네요~

혹시 눈치 채셨나요?? ㅋㅋ두 장의 흑백사진이 색감이 다르다는 것을!!

흑백사진도 밝기와 조금의 붉은 톤을 섞어주면 느낌을 다르게 표현할 수 있답니다.

 

 

 

 

 

 

흑백도 예쁘지만 역시. 다양한 컬러가 나오는 것이 예쁘네요~

이사진에 특별한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아가가 덮고있는 크로쉐를 계속 보고 있으면 색깔이 찐하게 보였다가 연하게 보였다가 계속 변합니다.

착시효과긴 하지만요~ ^^;;(모니터에 따라 틀리수 있슴다!)

 

 

 

 

 

민준이가 깊게 잠들어 있어서 한가지 컨셉으로 다양한 촬영과 편집을 할 수 있었네요~

조금씩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하신 우리 귀여운 민준군!!!ㅋㅋ

포근 포근 ^//////^

 드뎌!!!~ 눈뜬 모습을 볼 수 있겠구나~~

 

 

 

 

 

 

헙~! 번뜩 !!~

잠에서 깨자마자 눈을 뜨고 부릅 뜨고 초롱초롱 카메라를 응시 하고 있습니다.

아궁~ 배고픈가봐요!

손가락을 마구 마구 얌얌 빨고 있당!~

귀여워 귀여워!

 

 

 

 

 

 

엄마 쭈쭈가 생각나는 듯~

야무지게 손가락을 빨고 있는 민준이!

 

 

 

 

 

깨어난 김에 얼른 가족촬영을 하려고 했지만, 엄마아빠의 출연거부로...

손들만 출연했답니다.  ^0^

가족의 감성을 충분히 표현하는 사진이라 민준이 엄마 아빠께서 더욱 만족스러우셨다네요~

 

 

 

 

 

 

민준이의 50일 mono color 빈티지 컨셉!!

꼭 유럽 어느 시골집에서 촬영한 듯한 분위기가 풍기지 않나요!??

새로운 촬영 컨셉을 찾기위한 wooubi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



 

 


촬영 컨셉이 불편할 법도 한데, 힐끔~ 카메라를 살짝 봐주는 민준이의 센스~




 

 


푹자고 일어나서인지 너무나도 포근한 표정과 큰 눈을 반짝이며, 촬영을 마무리 해주었답니다.





 


촬영 마지막 까꿍하듯~ 입을 살짝 벌려 귀여운 표정을 짓는 세레모니 날려주시는 군요!~

귀엽둥이 민준이 100일 때 또보자!!!~

지금까지 민준이의 감성 가득한 모노그라피 50일 촬영기 였습니다. 

 

우리 민준이 힘들었을텐데, 너무도 잘 촬영에 임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Posted by  '쵸코빙수'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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