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상품촬영] 소이캔들 촬영 이야기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올리는 D 입니다~ :)

지금 부터 저와 함께 러블리 하고 러블리한 소이캔들 촬영 이야기를 살펴 볼까요?? 그럼 출 바아알~

 

 

 

촬영의 시작은 역시 단체컷 부터 아닐까요??

첫 촬영을 알리는 단체컷 세팅중인 우유비님 ^m^

  

 

 

하나, 두울~, (찰칵 ***)  짜란~~~

A룸의 빈티지함과 멋스러움이 잘 묻어 난 단체컷 ~>.<

몇시간뒤에 진행할 야간 촬영이 더욱 기대 하게 만드는데요

 

 

 

아기자상품이다 보니 누워서 엎드려서 촬영 하시는 우유비님 ^m^

자~~ 이제 소이캔들만의 매력을 먼저 보고 야간 촬영을 진행해 볼까요~

 

 

 

 

 

첫인상은 차가운 유럽의 그어떠한 느낌이지만 나의 마음만큼은 따뜻하게 해줄꺼 같은

 

 

 

 

 어느 영화와 같은 느낌으로 촬영 시도 캔들뚜껑의 새장식으로 인해 더욱 살아나는 컨셉이 아닌가 싶네요

 

빈티지함을 더한 컨셉 오늘 캔들 살아있네~

 

깨끗하게, 맑게, 자신....!! 은은하게 상쾌한향이 퍼지는 것아요

색깔있는 향수를 넣으면 비둘기 색이 변한다고 하네요.. 빨강 비둘기는 어떨까?? --?

 

우아한 컨셉 이에요~ 캔들과, 비둘기의 사랑 이 느껴지시나요??

 

 

 

라벤더향이 방가득이 퍼지는 듯한 느낌의 컨셉

따뜻하면서 달콤함 향이 코끝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듯하네요 아~ 따뜻해지는거 같.다.

 

 

 

추운날씨에 계속 따뜻한 사진 보고있으니까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0^/

 

 

 

 

세련미가 물씬 풍기는 실버용기 캔들 칼끔함과 뭔가 고귀함(?)이 느껴지는데요 ^m^

 

 

 

 따뜻한 느낌을 살려서 골드 브라운 컨셉 ㅎㅎ

검정색이 어울려서 더욱 고급스러움이 더해지는거 같아요 ^^

 

 

 

 다른느낌으로 촬영 해본 검정~

약간은 차가운듯하지만 왠지 모를 따뜻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차가운 도시의 검정색 캔들...!!  ^^:;

 

 

 

  역시 검정은 따뜻한 골드 브라운이 잘어울이는것 같아요.

약간의 빈티지함에 더해지니 멋을 한껏 내고 있네요~ ^^

 

 

 

 요로케 촬영 했어요~ 마치 제가 촬영 한거 마냥 ㅋㅋ

 

 

 

Wait a minute ~!!

눈치 채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드디어 !! 조명을 켰다는것은 !!!

이제 초에 불을 밝히겠습니다~

촬영또한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데요 기대하시라 소이캔들 들의 진정한 매력을~

 

 

 

허거걱~!!

매력적인 소이 캔들을 기대하셨나요? ^m^ ;;; ㅋㅋㅋㅋㅋ

촬영에 앞써 가장 중요한 세팅중~!!

 

 

 

빨리 점화하여 촬영 하고 싶네요...ㅠㅠ 빨이 불을 붙여 이고..

 

 

"사장님 ~~ 도와주세요~~ㅎㅎ" 직접 만들고 판매하시는 여사장님 몇시간동한 촬영 도와주셔서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짜란~~~~~~~~!!! 감격 ..ㅜㅜ 감격 입니다.

 

 

 

위 느낌그대로 이어 받아서 개별컷

세팅 작업의 중요성이 여기서 느껴지네요 배경이 살아있으니

주제또한 살고 뭘 놓아도 이리 이쁘네요~

 

 

 

 

소이캔들 악세사리 반짝이 안에 티라이트 넣고 찰칵! 바닥의 빛이 아주 그냥 환상 이네요~

 

 

다른 악세서리 전면 거울 조각이 빛반사 되어 고품있는 사진 을 연출 하게 되네요 ^^

 

길고긴 촬영을 보상하는 멋진 사진들 이 뿌듯한 느낌을 뭐라 표현을 못하겠어요

소이 캔들 Deep6  사장님 촬영 도와주시고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첫 포스팅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막상 끝마침 인사을 드릴려고 하니 아쉽고 설레이기도 하네요

앞으로 자주 찾아 볼꺼니까 응원 부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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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o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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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엔 비바람 폭풍이 아닌 직수입 빈티지의 간지폭풍이 왔도다?

 

 

 

 안녕하세요 치즈입니다~봉쥬르 마드모아젤~ㅋㅋ

갑자기 프랑스어 죄송합니다 하하~

바로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리얼 빈티지 소품들과 핸드메이드를 판매하는

 우유비의 프랜드 메르시엠(MERCI M)이기 때문이랍니다~!!! :)

메인사진은 우유비님께서 메르시엠의 라이프스타일카페에 노닐러가셨을때 찍으신거랍니다~

 메르시엠의 사이트의 메인까지 올라간 기특한 사진입죠:-) 자연광도 들어와 너무너무 예뻐요 ㅜ

메르시엠이 이번에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게 되었어요~

대전셀프스튜디오의 간지쟁이 우유비스튜디오는 셀프만 있는게 아니니깐요 히히~

사진과 기타 상세작업을 우유비스튜디오에서 맡았는데 사진이 너무 예뻐 결국 투척합니다 하하

 

 

 

 

 예쁜 메르시엠의 상품과 우유비스튜디오의 예쁜 A룸창가가 만나 이렇게

간지폭풍이 불게되었네요 헤헤

글라스 보울, 미니보울부터 책까지 다양한 빈티지 소품과, 비누등 핸드메이드 제품까지!!!!+_+ 대박사이트의 조짐이 보이는군요!!+_+

 

 

 

 

 

따로 소품이 많지 않게 찍거나, 찍어야 하는 소품들과 함께 디스플레이 하는것도 좋은방법이랍니다~

보관함을 메인으로 뒤쪽은 보울들을 놓으니 자연스럽고 분위기도 업!!!!+_+

 

 

 

 

 

이렇게 작은 보울들은 식물을 넣어 화분으로 놓아도 좋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의 간지줄줄 영어책을 뜯어 연출!!!

 

 

 

 

 

딥블루계열의 마블링이 돋보이는 보울이에요~

처음에 봤을때 너무 예뻐서 기절기절~!!

바로 찍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너무 예쁘게 잘나오더군요:-) B룸의 과일들과 함께 연출을 해보니 이거 그리스 간지 물씬!!

제우스가 먹던 과일을 훔쳐온것같은 착각이 들정도군요 헤헤

 

 

 

 

 

이번엔 우유비스튜디오의 C룸에서 촬영했었던 날개가 고무로 되어있는 아주 신기하고 빈티지한 선풍기입니다!

날개부분이 고무라 깜짝놀랬더랬죠 헤헤

빈티지한 모습과 컬러에 C룸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찍어봤더니 역시나 예쁘군요!!!ㅜ_ㅜ

 

 

 

 

 

이번엔 리얼 빈티지 서적들!!+_+

악보부터 해서 동화책까지 정말 바다 건너온 아이들!!

세월의 흔적과 함께 예전의 주인들이 남긴 글과 도장까지 전부 리얼로 남겨져 있는 소중한 책들도 있답니다~

 

 

 

 

 

상태가 깨끗한면도 낙서가 있는 면도 있지만 바다건너서 온지라 낙서도 간지로 승화시키더군요 헤헤;;

책 부분부분 바랜부분이나 구겨진 부분들도 정말 리얼빈티지라는걸 실감하게 하는 빈티지 책!!!+_+

정말 개인적으로 치즈가 너무 사고 싶었답니다 +__=

 

 

 

 

이번엔 메르시엠에서 직접 제작을 하시는 핸드메이드 제품이에요~

바로 비누!!!!!!

아니 비누라니!!이렇게 어여쁜아가들이 비누라니!!!!이제까지 둥글고!!!넓데데한아이들만 봐왔는디!!!(사투리죄송..흥분했네요 하하;;)

거두절미하고..이렇게 고퀄리티의 비누까지 만드시는 메르시엠 정말 짱인것 같네요

C룸의 땅콩바구니속에 고이고이 앉아있는 바이올렛 꽃에 얹어놓으니 화보찍을 기세로 변신을 하는 큐피트베이비들..

 

 

 

 

 

어우 정말 너무 이뻐서 사진찍을때 절로 변태미소가 지어지네요~

이번에 메르시엠과 작업을 하게 되어 영광영광 굽신굽신입니다~_~

 

 

 

 

 

 이렇게 소중하고 예쁜 비누를 선물해드리면 정말 받는분은 쓰러지실지도 ^^:;;

 쓰기도 아까울것 같은 메르시엠의 핸드메이드비누까지 만나보셨습니다~+_+

이렇게 메르시엠과 우유비스튜디오는 열심히 사이트를 꾸려가고 있답니다~

이제 거의 막바지라 여러분들께 살포시 투척을 ^^;;;;힣힣 들켰어 홍보라는거 힣힣

에잉 그래도 예쁜 빈티지 소품을 살수있는 정보와!!!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소품촬영도 간지나게 된다는 사실까지 알려드렸으니 예쁘게 봐주세요~굽신굽신 사랑합니다여러분 히히~

무쪼록 이렇게 시끌시끌 재미나게 사진을 찍고 있는 치즈는 다음에 더 재미있는 사진들로 다시 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뿅!!

 

 

우유비의 포트폴리오가 궁금하다면?--> http://wooubistudio.co.kr/default/board/photo.php

우유비스튜디오 카페가 있다구?--> http://cafe.daum.net/wooubi

 

동영상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http://youtu.be/wPldPckE_dE

 


 

 

 

 

Posted by Cheese

 

 

 

 

 

 

 

 

 

Posted by Chees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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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피우스 2012.08.16 21: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기 자기한 모습이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2. BlogIcon Cheese90 2012.08.21 16: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쿠 댓글과 좋은 평 감사합니다~+_+
    좀더 노력하는 우유비스튜디오가 되겠습니다~





[대전상품촬영스튜디오] 핑거스토리의 달콤상큼한 모델 촬영 이야기



얼마 전 소개해 드렸던 감성아이템 멀티숍 '핑거스토리' 기억하시나요?
핑거스토리의 온라인 쇼핑몰 상품촬영을 우유비스튜디오와 함께 했었답니다. 
주 대상은 헤어 액세서리 였는데요,






요 깜찍한 아가씨가 핑거스토리의 헤어핀 모델이랍니다.
지난번에 아동복 모델열전에서 잠깐 소개해 드린 적도 있었지요.
아직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게 무엇보다 미안하답니다.
아래부터는 '핑거 양'으로 지칭하도록 할게요.






사진 촬영을 좋아해서 그런지 자연스러운 포즈가 전문모델을 해도 될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번이 첫 촬영이라는 어머님의 말씀!






눈을 꼭 감고 자는 척하는 모습에서 살짝 장난기가 엿보이죠?






때론 귀엽게 때론 앙증맞게 그리고 청순한 소녀의 이미지까지
어떤 컨셉이든 잘 소화해주었어요.






어머님은 핑거 양이 촬영을 너무 잘하는 것을 보시고, 이런 기회가 있으면 연락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우유비스튜디오 블로그모델로 눈도장 꽝! 했답니다.

(어린이 모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우유비스튜디오로 연락주세요 : D)






예쁜 핑거 양 이야기 하다가
상품이야기는 살짝 뒷전이 되었네요.
핑거스토리는 헤어 액세서리부터 애플컨츄리만의 공방 소품까지 판매하는
멀티숍이라는건 몇 번 말씀 드렸었지요.






이번 촬영은 헤어핀과 예쁜 앞치마, 앞치마와 잘 어울리는 가방까지
핑거스토리의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이루어졌어요.






핑거양이 매고 있는 크로스백 역시 핑거스토리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이랍니다.
 




                                                                                                 [대전쇼핑몰촬영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쇼핑몰촬영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사실 상품촬영보다 핑거 양에 초점이 맞춰진 사진들이 더 많았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 미니정원이 채 완성되기도 전에 촬영한 1호 모델입니다.
예쁘게 나온 사진이 많아 지금도 고객분들께 사례로 보여 드리고 있지요~ 






얼굴만큼이나 예쁜 헤어핀을 꽂고 한 컷!






우리 핑거 양의 상큼발랄한 이미지가 그대로 묻어나는 포즈랍니다.
앞치마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센스!






6살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게 포즈를 잡아보아요.






애플컨츄리의 자랑! 컨츄리인형들을 들고
이렇게 친구처럼 연출해봤습니다.
누가 인형인지 누가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 )






지금까지 핑거스토리의 상품 촬영 이야기 겸 모델 소개였답니다.





손으로 나누는 따스한 이야기가 있는 곳
핑거스토리

대전시 동구 가오동 509번지
T. 042-284-7874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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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의 힘] 책만드는 여자를 만나다





독특하고 예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아이템,
아마도 쉽게 구하기 어렵겠죠?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그러한 물건을 만들어내는 분들이 가까이 계시 답니다.
'책 만드는 여자' 가 바로 그러한 희소성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하나의 장소인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책은 기계로 제본하여 대량의 완제품 중 하나만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여기 '책 만드는 여자'는 손으로 직접 제본하여 바인딩 북아트를 통해
 노트, 일기, 다이어리, 책 등 자신의 개성이 담뿍 실린 아이템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아날로그의 힘을 느끼게 하는 공방!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대흥동 번화가 한적한 길모퉁이에 책의 향기가 느껴지는 빨간 간판의 공방.






우유비스튜디오의 인테리어를 맡아주신 '갤러리앤' 남호정 실장의 소개로 잠시 들려본 '책 만드는 여자'!

공방의 섬세하고 아담한 분위기, 보글보글 커피 끓이는 소리와 함께 진한 커피 향이 우유비를 반겨주었습니다.
특히 알록달록 예쁜 색상의 옷을 입은 다양한 책이 꽂힌 책장이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북아트를 위한 재료들과 섬세하게 만들어진 완성품들이 함께 어우러져
공방의 분위기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어요.






저마다 다른 컨셉과 디자인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들.






책 사이사이 앙증맞은 소품까지 장식을 해놓았어요.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섬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책을 정리해둔 이 미니어처 트렁크는 너무 탐나지 않나요?
스튜디오에 디스플레이 하면 잘 어울릴 것 같네요. : D






어디 하나 버릴 곳 없는 감성적인 소품으로 가득한 공방이었답니다.






'책 만드는 여자'의 이상순 대표님이 말하는 '아날로그의 힘'
그것은 직접 디자인하신 아트북에서 찾아볼 수 있었어요.
자동화된 시스템에서 획일화된 책의 단조로움보다 단 하나의 소중함이 느껴졌습니다. 






원래는 일러스트 관련 일을 하셨다는 이상순 대표님.
'책 만드는 여자' 북아트 공방은 4년 전쯤 오픈하였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지역 월간지에도 소개되었다고 하네요.

대표님은 주로 강의나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점차 제작 판매도 생각하고 계시다니
 북아트를 가까이 접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희소식이겠죠? 







감각적인 디자인의 현판.
여기서는 같은 디자인은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요.






공방 한켠을 차지하는 튼튼해보이는 사다리.
갤러리앤의 남호정 실장이 직접 만들어주셨대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에는 모두 이상순 대표님의 손길이 묻어있어요.






앙증맞은 미니어처 북.
사실은 예쁜 옷을 입은 포스트 잇이랍니다.






살포시 앉아있는 귀여운 목각 고양이들.
조만간에 스튜디오에 데려와야 겠어요.
어쩜 이렇게 탐나는 소품들이 많은지...







물 건너온 북프레스기 : )
 이것으로 잘 눌러줘야 책이 잘 만들어진다고 해요. 
섬세한 작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답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책 만들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배워보고 싶었지만,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다음번에 꼭 다시 방문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공방을 떠나왔습니다.

맛있는 커피와 좋은 구경 그리고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이상순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책 만드는 여자'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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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sooni05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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