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템즈코리아의 여행가방 상품 컨셉 촬영




심플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가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듯하죠?
여행용 가방 전문 쇼핑몰 '템즈코리아'의 상품 촬영을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진행했어요.
이번 촬영은 캐논 5D MARK2 + 시그마 50mm1.4 렌즈로 촬영했습니다.

오픈마켓 여행용 가방분야 1위의 명성을 자랑하는 템즈코리아의 상품촬영,
함께 즐겨보시겠어요? 




 


감성적인 느낌을 더하기 위해 가방 종류별로 컨셉 촬영을 했는데요,
모델은 역시 우유비의 fly lim이 수고해주셨어요.

심플한 블랙 트렁크가 은은한 A룸 자연광과 만나 더욱 빛나 보이네요.
사실, 블랙 색상의 가방 컨셉을 잡기가 가장 어려웠지만
원목 바닥 느낌과 자연채광의 조화는 어떤 상품을 촬영하더라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는 것 같아요.






귀여운 디자인의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소형 여행 가방은
아기자기함을 표현하기 위해 컨츄리 컨셉의 C룸에서 촬영했어요.






모델의 표정이 좋아서일까요.
창가로 들어오는 빛이 포근한 그림을 그린 듯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해 주네요.






금방이라도 여행을 떠날 것 같지 않나요? : )






이번에는 딸기 우유 색상이 사랑스러운 핑크색 트렁크인데요,
핑크색상의 고유한 로맨틱함을 표현하기 위해 심플한 화이트 B룸에서 촬영했어요.






리터칭을 조금은 차가운 색상으로 입혀 봤어요.
그래도 고유한 로맨틱함을 잃지 않는 도도한 느낌 : D






템즈코리아의 신상품!
무광의 'DAME CREATIVE' 가 새겨진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상품이었어요.






'따스한 햇살, 즐거운 여행의 행복'을 컨셉으로 
화보를 촬영하듯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해 준 모델 fly lim 입니다.
 





화사하면서 강렬한 레드 트렁크와 모델의 붉은 스웨터가 잘 어울리죠?
 





여행을 떠나요! 컨셉 : )
우유비스튜디오에는 휴게실과 복도사이에 채광이 충분해서 이렇게 색삼을 예쁘게 살려준답니다.






단연 돋보이는 색상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상품인데요,
판매반응 역시 폭발적이라고 하네요.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민트색상 트렁크예요.






민트 색상이 돋보이도록 심플한 B룸에서 촬영했는데요,
모델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꽃보다 화사한 느낌입니다.






다양한 컬러와 예쁜 디자인이 돋보이는 '템즈코리아의 여행용가방'은
오픈마켓 11번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템즈코리아 사장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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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의 힘] 책만드는 여자를 만나다





독특하고 예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아이템,
아마도 쉽게 구하기 어렵겠죠?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그러한 물건을 만들어내는 분들이 가까이 계시 답니다.
'책 만드는 여자' 가 바로 그러한 희소성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하나의 장소인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책은 기계로 제본하여 대량의 완제품 중 하나만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여기 '책 만드는 여자'는 손으로 직접 제본하여 바인딩 북아트를 통해
 노트, 일기, 다이어리, 책 등 자신의 개성이 담뿍 실린 아이템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아날로그의 힘을 느끼게 하는 공방!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대흥동 번화가 한적한 길모퉁이에 책의 향기가 느껴지는 빨간 간판의 공방.






우유비스튜디오의 인테리어를 맡아주신 '갤러리앤' 남호정 실장의 소개로 잠시 들려본 '책 만드는 여자'!

공방의 섬세하고 아담한 분위기, 보글보글 커피 끓이는 소리와 함께 진한 커피 향이 우유비를 반겨주었습니다.
특히 알록달록 예쁜 색상의 옷을 입은 다양한 책이 꽂힌 책장이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북아트를 위한 재료들과 섬세하게 만들어진 완성품들이 함께 어우러져
공방의 분위기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어요.






저마다 다른 컨셉과 디자인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들.






책 사이사이 앙증맞은 소품까지 장식을 해놓았어요.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섬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책을 정리해둔 이 미니어처 트렁크는 너무 탐나지 않나요?
스튜디오에 디스플레이 하면 잘 어울릴 것 같네요. : D






어디 하나 버릴 곳 없는 감성적인 소품으로 가득한 공방이었답니다.






'책 만드는 여자'의 이상순 대표님이 말하는 '아날로그의 힘'
그것은 직접 디자인하신 아트북에서 찾아볼 수 있었어요.
자동화된 시스템에서 획일화된 책의 단조로움보다 단 하나의 소중함이 느껴졌습니다. 






원래는 일러스트 관련 일을 하셨다는 이상순 대표님.
'책 만드는 여자' 북아트 공방은 4년 전쯤 오픈하였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지역 월간지에도 소개되었다고 하네요.

대표님은 주로 강의나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점차 제작 판매도 생각하고 계시다니
 북아트를 가까이 접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희소식이겠죠? 







감각적인 디자인의 현판.
여기서는 같은 디자인은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요.






공방 한켠을 차지하는 튼튼해보이는 사다리.
갤러리앤의 남호정 실장이 직접 만들어주셨대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에는 모두 이상순 대표님의 손길이 묻어있어요.






앙증맞은 미니어처 북.
사실은 예쁜 옷을 입은 포스트 잇이랍니다.






살포시 앉아있는 귀여운 목각 고양이들.
조만간에 스튜디오에 데려와야 겠어요.
어쩜 이렇게 탐나는 소품들이 많은지...







물 건너온 북프레스기 : )
 이것으로 잘 눌러줘야 책이 잘 만들어진다고 해요. 
섬세한 작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답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책 만들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배워보고 싶었지만,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다음번에 꼭 다시 방문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공방을 떠나왔습니다.

맛있는 커피와 좋은 구경 그리고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이상순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책 만드는 여자'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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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sooni05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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