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겨울답지 않게 따뜻한 날이 많았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이제야 본격적인 겨울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추울 땐 역시 클래식 공연이죠! 사르르 마음까지 녹여주는 클래식을 듣고 싶은 요즘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 촬영했던 프로필 사진을 공유하려고 해요 :)

 

 

 

 

 

 

 

멋진 3분의 음악인입니다!

음악 하는 남자, 왜 이렇게 멋진 거죠?

공연 포스터 촬영을 위해 우유비스튜디오를 찾아주셨어요~

성악 한 분과 목관 악기 파트 두 분 이렇게 세 분이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룬다고 하시니 그 음색이 매우 궁금해지네요.

 (제가 보기엔 목관악기인 것 같은데 아니라면 알려주세요~!)

 

 

 

 

 

 

 

개개인의 프로필과 단체사진으로 촬영이 진행되었는데요,

클래식이나 이렇게 공연 포스터가 목적인 프로필 촬영은 각자가 뿜어내는 분위에 맞춰 촬영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역시 연주가들은 악기와 함께했을 때가 가장 멋진 것 같아요 :)

 

 

 

 

 

 

 

성악하시는 남성분들은 확실히 상체에서 드러나는 것 같아요.

더욱 성량이 풍부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대부분의 사람들이 클래식이 어렵다고 하시던데 클래식만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도 없는 것 같아요.

종종 마음이 심란할 때 좋아하는 클래식을 들으면 참 좋더라고요 :)

아침마다 우유비스튜디오도 클래식 FM을 틀어놓는 센스를 발휘하고 있죠.

간혹 저녁시간대에 풍악이 울리기도 하고요. 흐흐 :)

 

 

 

 

 

 

 

 

환한 웃음으로 전신 컷도 !

프로필 사진에 빠질 수 없는 명불허전 화이트 배경컷!

 

 

 

 

 

 

 

 

 

 

멋진공연을 기대하며, 올해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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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한 집] 우유비스튜디오의 싱그러운 가득 아침 햇살 이야기




6월의 어느 날,
여름향기 가득한 아침이에요. 유난히 햇살도 좋구요.
아직 초여름이라 그런지 아침에는 꽤 선선한 바람이 불어주네요.
자연의 향기를 담은 이 햇살을 놓치기 아까워
스튜디오 실내조명을 켜기 전에 한번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창가로 쏟아지는 햇살은 언제나 기분을 좋게해요.
특히 우유비에서 열심히 키우는 초록이들과 어우러져 A룸을 더욱 감성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보이시나요? 햇살받고 폭풍성장 하는 알로카시아~
어느새 저렇게 자라주었네요.






조명을 켜지 않는 상태의 화이트룸은 더욱 심플해 보이네요.
블라인드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방안 전체의 감미로운 음영을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어느 소품보다 소중한 자연채광!





쉐비풍의 침대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주는 것 역시
커튼 뒤로 쏟아지는 햇살이예요.






휴게실의 커피내리는 향기와도 참 잘 어울리는 햇살.






스피커에서 나오는 클래식 방송의 부드러운 선율에 눈을 감고,
아침햇살을 만끽하며 커피 한잔하는 이 시간.
어느 때보다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비 올 때만 센티멘탈해 지는게 아닌가봐요. : D






빛의 흐름을 따라,






 테라스의 미니정원으로 발길을 옮겨
 빛의 발자취를 느껴봅니다.





나무 하나
고벽돌 하나
낡은 옆 건물 창가 하나하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비춰주는 햇살에 감사하는  
6월 초여름 아침입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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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타운'의 우유비스튜디오 촬영 포트폴리오



요즘 이분 모르시는 분들 계실까요?
연 매출 50억대 빈티지 의류 쇼핑몰 '호빗타운'의 CEO이자,
화성인 X파일에 '로맨틱 선물남'으로 출연하셔서 더욱 화제를 모은 임병조 씨.
실제로 보면 더더욱~멋지시답니다.

'키 작은 남자도 옷을 멋지게 소화할 수 있는'
남성 쇼핑몰 1% 호빗타운의 스타일리쉬한 포트폴리오를 감상하세요!



   











 

 








위너 남의 카리스마가 느껴지시지 않나요? : )
A룸에서 야간 촬영이었는데도 어두운 느낌 하나 없이,
오히려 분위기 있는 촬영을 유도하셨어요.














B룸에서는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컨셉으로 촬영하셨어요~
아기자기한 B룸이지만 모델이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수제흔들목마와 컨츄리풍 집모양 등을 활용하셔서
로맨틱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으로 C룸의 컨셉을 잘 살려주셨어요.









2011년 봄, 스타일리쉬한 호빗타운과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키가 작아도 위너 남이 될 수 있는' 호빗타운의 포트폴리오였습니다.
호빗타운은 커플컨셉의 포트폴리오에서 다시한번 만나요~


[ http://www.hobbittown.co.kr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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