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가오동, 깔끔하게 정돈된 신도시 한 모퉁이에
깨끗한 거리만큼 아기자기함이 돋보이는 소품가게가 생겼어요.
[감성 아이템 멀티숍] 핑거스토리!!

'핑거스토리'는 컨츄리 인형과 톨페인팅으로 유명한 '애플컨츄리'의 제2브랜드예요.
기존의 체인점을 갖췄던 공방에서 발전하여
애플컨츄리의 아기자기한 소품에 일본 소품, 수공예 작품까지 만나볼수 있는
오프라인 멀티숍이랍니다.






외부에서 보이는 그대로 내부 역시
예쁜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조화를 이루어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푸른색감이 돋보이는 싱글소파와 예쁜협탁,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어울려 코지코너를 완성하고 있었어요.






우유비스튜디오와도 참 잘 어울릴법한 전철소품. : )
창가로 스미는 햇살과 조화를 이루어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었답니다.






빈티지 미니 선풍기도 예뻤지만, 옆에 있는 액자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직접 프레임을 짜고 자작나무 판에 열처리를 하여 이미지를 삽입한다고 하셨어요.
주문제작도 가능하다고 하셔서 스튜디오에 비치해둘지 고려 중입니다.
특이한 액자를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아이템이 되겠죠?






사실, 핑거스토리의 인테리어는 저희 스튜디오를 꾸며주신 마리앤에서 공사를 담당하셨는데요.
공사하시기 전 애플컨츄리 사장님께서 우유비스튜디오를 샘플삼아 꼼꼼히 둘러보고 가셨어요.






'마리앤'만의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핑거스토리 사장님의 감각적인 소품이 조화되어
멋진 핑거스토리 매장이 탄생하였습니다.






이곳에는 애플컨츄리에서 제작하는 액자들을 진열할 예정이래요.






애플컨츄리의 컨츄리 인형들이랍니다. 아이들 방에 비치하면 좋을 것 같아요.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일본수입 아기용품과 생활 소품도 판매하고 계셨어요.
저희는 여기서 아들래미에게 줄 예쁜 아기물통을 골랐답니다.






요 귀여운 푸딩병은 B룸 소품으로 낙점!




                                                                                                                [대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레이스 테이프와 스탬프 등
다이어리를 꾸미기 좋아하는 분들이 보면 좋은 아이템들도 가득했어요.





                                                                                                                                             [대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직접만든 헤어 핀과 액세서리, 귀여운 펜 등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답니다.

헤어 액세서리 종류는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에 오셔서 모델촬영을 하시기도 하셨는데요,
곧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으시답니다.






가죽으로 만든 열쇠고리 및 핸드폰 줄 등도 판매하네요.
역시 애플컨츄리의 세컨드 브랜드답게 컨츄리한 소품이 많았어요. 






입구 쪽에 요 아기자기한 책상이 눈에 띄었는데요.
공방이 있어서 그런지 프레임에 상판을 얹어 만든 튼튼한 책상도,






주방장과 귀여운 싱크대도 사장님이 직접 뚝딱뚝딱! 






흔히 볼 수 있는 팬시점의 성격을 넘어서 다양한 컨셉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신 것 같았답니다.
차츰 지역사회 특성을 살려
저렴한 가격에 고급커피를 즐길 수 있는 셀프커피숍도 함께 운영하실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발전하는 핑거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겠죠?






핑거스토리는 몇 달 후 온라인 매장까지 오픈할 계획이래요.
온라인 매장은 오픈마켓 형태로 다른 판매자분들도 손쉽게 판매할 수 있도록 구축하신다고 하니 한층 더 기대되네요.
지금까지 감각이 돋보이는 핑거스토리의 이야기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핑거스토리'의 헤어악세서리 촬영 컷을 공유드릴게요!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핑거스토리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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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비스튜디오]봄, 그리고 싱그러운 초록이 이야기


봄 향기 가득한 4월이 벌써 중순을 넘어섰어요.
가지 마디마디 파릇한 새순들이 거리를 장식하는 요즘,  
우유비 스튜디오에도 봄이 왔답니다.
 
스튜디오 곳곳에서 그 싱그러움을 뽐내는 초록이들을 살짝 공개할게요~





A룸 창가를 장식해주는 녀석이에요.
고사리과 같기도 한데 하늘하늘한 이파리가 매력적이랍니다.
(헌데, 이 녀석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율마는 어느 스튜디오를 가더라도 꼭 있는 화초지요.
예쁜 연둣빛이 사진을 더욱 살려주기도 하고요.
처음 스튜디오에 왔을 때는 파릇했던 녀석이 노랗게 타들어가서 가슴을 쓸어내리게 하더니
자주 물을 분무해주고 간간이 바람도 맞혀줬더니 다시 생생해졌네요.
 은근히 까다로운 율마, 뭐든지 정성이 없으면 안 되는 것 같아요.




타라예요. 최근 스튜디오 근처 꽃가게(타샤의정원)에서 구매해왔는데, 저는 이런 소담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조금 더 지나면 줄기가 멋지게 내려오겠죠?



풍성한 잎이 예쁜 트리안은 책상 위의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소품이 되었답니다.





앞 뒷면 색상이 달라서 더 세련된 이 녀석.
A룸 한켠에 자리 잡아 그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투명한 볼을 천장에 메달아 아이비를 물꽃이 해주었답니다.
금세 뿌리를 내려주는 것이 기특할 따름이에요.




예쁜 색감에 반해 데려온 마리안느예요.
자세한 이름을 물어봤지만, 마리안느과라고만 하시더라구요.
심플한 B룸에 포인트가 되어준답니다.






새잎이 마구마구 자라주는 건강한 아이비.
잎을 축 드리운 모습이 너무 싱그럽답니다. 




이 녀석도 아이비과죠?

혹시...눈치채셨나요? 그렇습니다.
 저희는 생명력이 강한 녀석들을 좋아한답니다.ㅎ




수호씨와 선아씨의 선물~
이렇게 잘 자라주고 있어요.  : )




재물이 들어온다는 금전수.
스튜디오가 번창하라고 친절한 지인께서 개업선물로 주셨나 봐요.
물을 많이 주면 안된다는 걸 모르고 흠뻑 줬다가 일광욕시키는 중이랍니다.




스튜디오 앞 공원에 만개한 벚꽃입니다.
그냥 4층에서 보고 있기에만 아까워서 한 컷 찍어 뒀어요.

싱그러운 4월의 봄,
즐겁게 만끽하세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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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타운'의 우유비스튜디오 촬영 포트폴리오



요즘 이분 모르시는 분들 계실까요?
연 매출 50억대 빈티지 의류 쇼핑몰 '호빗타운'의 CEO이자,
화성인 X파일에 '로맨틱 선물남'으로 출연하셔서 더욱 화제를 모은 임병조 씨.
실제로 보면 더더욱~멋지시답니다.

'키 작은 남자도 옷을 멋지게 소화할 수 있는'
남성 쇼핑몰 1% 호빗타운의 스타일리쉬한 포트폴리오를 감상하세요!



   











 

 








위너 남의 카리스마가 느껴지시지 않나요? : )
A룸에서 야간 촬영이었는데도 어두운 느낌 하나 없이,
오히려 분위기 있는 촬영을 유도하셨어요.














B룸에서는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컨셉으로 촬영하셨어요~
아기자기한 B룸이지만 모델이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수제흔들목마와 컨츄리풍 집모양 등을 활용하셔서
로맨틱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으로 C룸의 컨셉을 잘 살려주셨어요.









2011년 봄, 스타일리쉬한 호빗타운과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키가 작아도 위너 남이 될 수 있는' 호빗타운의 포트폴리오였습니다.
호빗타운은 커플컨셉의 포트폴리오에서 다시한번 만나요~


[ http://www.hobbittown.co.kr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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