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품촬영 우유비스튜디오] 그레이스위의 러블리한 드레스 포트폴리오




평생 단 하루뿐인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는 날,
그 특별한 날을 위한 드레스 렌탈 쇼핑몰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레이스위'는 원피스, 셀프웨딩드레스, 미니드레스, 이브닝드레스, 합창 드레스 대여 및 판매 전문 쇼핑몰이에요.
드레스 대부분이 수입 및 제작상품으로 드레스를 너무나 사랑하는
그레이스위 사장님만의 노하우가 듬뿍 담긴 상품이 돋보이는 곳이랍니다.

지금부터 아름다운 그레이스위의 포트폴리오를 감상해보세요~






우유비스튜디오를 이렇게 화사하고 로맨틱하게 연출해 주신 분이 또 있을까요!
그레이스위의 드레스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대전드레스촬영 wooubistudio.co.kr] 


화사한 그레이스위의 드레스만큼이나 아름다운 모델분이였어요.
전문 모델이 아님에도 포즈며, 표정까지 너무 표현을 잘 해주셨답니다.
헤어핀부터 목걸이까지 섬세하게 코디하시는 그레이스위 사장님의 센스도 빛났어요.

 






그레이스위의 드레스는 100% 해외 수입상품인데요,
그래서 국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섬세한 디자인이 더욱 돋보였어요.
대여뿐 아니라 판매도 가능하며, 대여 시에는 액세서리까지 토탈로 대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전드레스촬영 wooubistudio.co.kr]

                                                                                                                      [대전드레스촬영 wooubistudio.co.kr]


예쁜 촬영컷을 보면서 저 역시 다시 한번 드레스가 입고 싶어지는 로망이 생겼답니다.






C룸에 새로 들인 베네치안 거울이랍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이 한결 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같죠?







핑크색상의 로맨틱한 이브닝 드레스입니다.
은은한 광택과 새틴의 부드러운 느낌이 단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네요.






가슴 쪽의 크리스털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네요!






사실 모든 여자들에게 드레스는 로망이잖아요.
웨딩촬영 뿐 아니라 돌잔치 날이나, 리마인드 웨딩 등 드레스를 입을 일이 간간이 생기기도 하는데,
일반 드레스 대여점의 비싼 대여료를 알고 계신다면
놀랄 만큼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의 드레스를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레이스위의 단아한 드레스를 더욱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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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racewe.com

러블리한 그레이스위의 촬영이미지가 저희 우유비스튜디오를 한층 더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만들어 주신 것 같습니다.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그레이스위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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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비의 맛기행] 저렴하고 싱싱한 횟집와사비

 

 


더운 날씨에 입맛도 떨어지는 요즘,
싱싱하고 식감좋은 회가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우유비는 지인에게 소개를 받아
단골들만 안다는 대전 중구 대흥동 옛중구청 자리 근처의 횟집 와사비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우리들공원 가기전, 이씨화로와 세계맥주전문점 사이의 한적한 골목길 안 횟집 와사비가 있었습니다.
문화의 거리로 조성되고 있는 대흥동의 떠들썩한 분위기와 대조적으로
한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골목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닭볶음탕으로 유명한 정식당의 제2식당이 바로 옆에 있더라구요.






횟집 와사비 역시 선술집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가격.
하지만 시식을 해봐야 정말 가격이 싼지 알겠죠?






도미회를 주문하고 자리에 앉자,
쌈야채와 장류를 포함해 기본 스끼가 차려지고,
바로 해물육수의 우동샤브샤브가 등장!

싱싱한 조개를 넣고 국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자
우동과 야채, 어묵을 털어놓고 함께 끓이기 시작했어요.






칼칼하면서도 착 감기는 육수가 정말 시원했어요.
면발부터 국물까지 싹~비워냈지요.






긴 기럭지를 자랑하는 꽁치.
바짝 구워 겉은 바삭하고, 살은 쫄깃함이 너무 맛있었답니다. 






요~ 못생긴 놈은 도미의 머리입니다.
역시 생선은 머리부분이 일품 아닌가요?
껍질에 소금이 짭조름하게 쳐 있지만 안은 담백했답니다.

이 상차림만으로도 벌써 소주 한 병을 거뜬히 비웠었지요.






서비스로 주시던 김치알주먹밥.
짜거나 맵지 않아서 아이도 잘 받아먹었어요.





다음으로 나온 생선초밥 입니다.
횟집의 기본 별미이지요.
아, 사진에는 없지만
회를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돈까스를 만들어주시던 배려도 잊지 않으셨답니다.





자~ 오늘의 메인요리 도미회가 등장했습니다.
중부수산시장횟집의 실장 출신인 사장님이 회 뜨는 경력이 오래되셔서 그런지
회의 식감이 아주 뛰어났어요.
물론 회의 생명인 싱싱함도 좋았습니다.
 





껍질이 맛있기로 유명한 도미.
도미껍질에 끓 는물을 살짝 부어 껍질만 익혀 식감을 독특하게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젤라틴처럼 씹히는 맛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간직하고 있더군요.
기름진 도미 뱃살도 일품이었어요.






참기름에 찍어 맛있게 먹었던 참치회.
고소하고 차가워서 자꾸만 들어가더라구요.
중간중간 서비스메뉴를 주셨는데, 먹느라 정신 팔려 사진은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의외로 마지막에 등장한 튀김.
새우와 깻잎, 고구마 등이 파삭파삭한 튀김옷을 입고 등장했답니다.
느끼하지 않고 부드러워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배가 너무 불러 해물탕도 마다하고 나와야 했던 아쉬움이 있었지만
다음을 기약했답니다.

킬로당 몇만 원씩 하는 고급 횟집도 좋지만
저렴하고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을 알게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서민인 저는 행복합니다.
우유비의 단골 예감~ 대흥동 횟집와사비였습니다.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225-6번지
     문의 >>  042-226-6690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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