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같은 키즈 스타일 - MONSOON CHILDREN 2011 가을, 겨울 룩북






MONSOON CHILDREN이 민속적인 디테일과 원더랜드의 발랄함이 공존하는 퓨전 잉글랜드 헤리티지를 2011년 가을, 겨울 룩북을 통해 선보였다.
언뜻보면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아이템들과 은근히 몽환적인 느낌마저 들어 키즈, 아동복 아이템이라 하기엔 웬지 동떨어진 느낌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더욱 특별한 마술과 같은 스타일 한컷 한컷이 돋보인다.






이번 룩북에서는 '트위드(Tweed)'와 적절히 겹쳐 매치한 코지한 질감이 느껴지는 '니트', 빈티지 '플로랄(florals)',  시그너쳐 자수 패턴 그리고 여러가지 코트와 재킷 등으로 아이들의 남다른 겨울 옷장을 준비했다.





[패션트랜드 소식 wooubistudio]


'Monsoon Boy'는 아이들에게도 변함없이 겨울 Must have item인 두툽한 '케이블 니트'와 재미있는 '페어아일 패턴 니트', '브러쉬 체크 버튼다운 셔츠', 부드러운 '몰스킨', '코듀로이'와 '디스트레스드 데님' 등 다양한 아이템들에 '퀼트 패턴 재킷' 또는 '듀플(Duffel)' 코트과 같은 아우터들을 덧붙여 Boy들의 겨울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색감,패턴과 소재로 다양한 키즈 스타일을 소개한  2011년 가을, 겨울 'Monsoon Children' 룩북을 눈여겨보고 아이들 겨울 아이템 챙겨보자.

[패션트랜드 소식 wooubistudio]

[패션트랜드 소식 wooubi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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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oon.co.uk]

[monsoon.co.uk]

[monsoon.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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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동복촬영 wooubistud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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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Dressc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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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imberland españa catalogo 2011 2012.12.23 15: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Un adolescent de 16 ans qui conduisait un véhicule dérobé à ses parents a grièvement blessé l'un de ses passagers, agé de 12 ans, dans un accident de la circulation jeudi en Isère, a indiqué la gendarmerie. Le conducteur avait dérobé les clefs de voiture de ses parents et pris la route en compagnie d'un ami de 16 ans et de son frère agé de 12 ans, lorsqu'il a "percuté un pilier en béton" sur une route départementale de la commune de Longechenal, selon la même source.?L'enfant,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mujer, grièvement blessé, a été héliporté au CHU de Grenoble et les deux adolescents, choqués, ont été admis dans un autre h?pital pour y subir des examens, http://timberlandbotases.com zapatillas timberland mujer. Les tests d'alcoolémie et de produits stupéfiants se sont révélés négatifs, http://timberlandbotases.com zapatos timberland, selon les enquêteurs. Les occupants du véhicule devraient entendus vendredi.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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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outhmeetsnorth.com/blogs/entry/000-for-more-information-about-75 http://www.southmeetsnorth.com/blogs/entry/000-for-more-information-about-75




영 패션 피플의 선택 "Blanco 윈터 룩북"




 
다시 아침이면 꼬끝이 얼얼해지는 간절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애지중지하던 블로그 'dresscane'에 손 뗀지 벌써 횟수로 두해가 넘었지만, 이렇게 옷입기 '딱' 인 짧은 간절기면 공유하고픈 브랜드와 아이템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2011년의 막바지를 알리는 간절기에도 역시 브랜드들의 쉴새없는 계절과 스타일 사이의 절충안들이 이어졌다.   







스페인 브랜드 'Blanco'가 지난 11월 초 새롭게 크리스마스 테마와 함께 캠패인 하고 있는 윈터 룩북을 소개했
다.
'Blanco'는
모던하고 트랜디한 디자인을 그들의 철학에 맞게 절충가능한 가격에 선보이며, 비싸지 않은 가격에 트랜디하고 퀄러티도 우수한 꿈의 아이템 현실에 다가서고 있다.
특히 자기 표현을 패션으로 실
현시킴에 거침없는 제약받지않는 스피리트를 가진 어반(Urban) 영 패션 피플에 포커스를 맞추며 현재 스페인, 두바이, 그리스, 포르투칼, UK, 사우디 아라비아 등지에 200곳이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Blanco'에서 소개한 이번 윈터룩북은 겨울을 대비하기엔 무거운 느낌이 빠진 듯 하지만, 늦가을 또는 간혹 소흘해지는 겨울추위를 틈타 스타일링을 해 볼만한 아이템들이 눈에 속속들어오는 듯 하니 한번 눈여겨 보자
.




               [쇼핑몰촬영 wooubistudio.co.kr]

상단 투번튼만 대충 마무리한듯한 트리콧 케이블 니트 가디건 사이로  심플한 화이트 포켓 티셔츠가 빈티지하지만 깔끔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
아우터로  다크 브라운 웨이스트 양가죽 재킷을 매치 하므로서 계절에 맞는 가볍지않은 분위기가 돋보이는 반면, 스키니 진과 브라운 옥스퍼드 구두의 매치는 슬림 캐주얼 가벼움과 격식이 공존하는 듯 하다.   






비비드한 컬러의 스트라이브 셔츠,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추가된 헤링본 재킷, 스트레이트 진 그리고 트렉킹 부츠까지 낯설지 않은 조합이자 익숙한 룩이지만 롤업한 청바지 아래로 스트라이프 양말은 은근 센스 넘치는 포인트가 된듯 하다.





               [쇼핑몰촬영 wooubistudio.co.kr]

지난해 이어 올해 역시 페어아일패턴은 참고해야할 아이템에 꼭 넣어야 할 'Must have item' 인듯 하다. 그레이 페어아일패턴 스웨터와 스트라이프 셔츠의 레이어 룩 눈여겨보자.







윙 칼라 트리콧 재킷에 겹쳐 매치한 후드 재킷, 두가지 재킷 아이템의 매치는 무거움이 배제된 든든한 느낌을 준다. 레드 스키니 진으로 파격이 돋보이지만 노틱 테슬 부츠 또한 눈길 포인트를 이어간 듯하다.  
 




블루 스키니 진, 검은색 스트라이프 셔츠, 야구 점퍼로 이어주는 경쾌함이 돋보인다.




 


고릴라 프린트가 독특하게 새겨진 셔츠와 검은색 체크 버튼다운셔츠 그리고 그레이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으로 마무리 함으로서 아이템들을 중복 매치시 참고할 만한 룩을 만들어 내었다. 


 





               [쇼핑몰촬영 wooubistudio.co.kr]


YOUNG 한 느낌이 충만한 'Blanco'의 이번 윈터 룩북에서는 비비드 컬러의 셔츠와 무거운 느낌의 아우터의 조합이 돋보인다. 물론 다소 과감한 컬러 '진'이 부담스럽긴하지만 빈티지의 대세를 이어가고 있는 셔츠와 아우터, 센스 넘치는 삭스와 스카프가 묘하게 전체적인 분위기를 절충시켜 주는듯  잘 녹아들었다.
또 한가지 다시한번 이번겨울에도 패션피플들의 선택을 받을 'Blanco'의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 부츠를 눈여겨보고 비슷한 아이템이 있다면 Jean에 매치시켜보자.






 

                                                                         Posted by  Dresscane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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