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비스튜디오] 구름나무의 아기자기하고 예쁜 키친스토리



모두들 행복한 주중 되고 계시나요?:D
안녕하세요 우유비 스튜디오의 막내서버 치즈입니다~^^
오늘은 구름나무의 촬영을 써보도록 할텐데요^^
돌답례품 전문 쇼핑몰인 구름나무에서 키친용품들을 촬영하셨어요~
네?저것이 키친용품이냐구요? 자~정체가 무엇일까요~*^^*
정답은 도마랍니다~:D
정말 너무 예쁜도마라서 탐이 났었죠~






너무 예쁜 그릇이네요~
그릇에 프린트된 그림이 햇살가득 싱그러운 우유비 스튜디오의 A룸과
찰떡궁합인것 같습니다*^^*
치즈는 구름나무와의 첫촬영이었는데요~
그릇들과 그외의 상품들도 너무 예뻐서 반해버렸답니다!!>_<
그릇이 너무 예뻐서 음식을 담으면 맛없는 음식이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군요!:d






키친타올이라면 믿으시겠어요?
마치 아기들 옷처럼 너무 앙증맞고 예쁘네요~*^^*






각자 다른 패턴과 무늬의 키친타올이 제법있었는데요~
정말 모두 가지고 싶을만큼 예쁜 상품들이 많았던 구름나무였습니다!:D
A룸의 햇살과 너무 잘어울리는 상품이군요*^^*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찾으신다구요?
물론 있습니다~!
매끈매끈한 재질과 무늬가 조화를 이룬 상품이었습니다.
치즈는 욕심쟁이 우후훗인가봅니다 하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상품들도 탐이 났었죠:D






키친용품이라면 역시 키친배경이 빠질 수 없겠죠?
우유비 스튜디오의 B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_^*
B룸은 깔끔한 장점도 있는 동시에 이런 키친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방인데요~
귀여운 윙크하는 주걱과 정말 너무 잘어울려서 촬영하면서
다들 분위기도 하하호호 웃으면서 촬영하였죠^^
정말 센스 있으신 구름나무 사장님!
귀여운 상품을 보는 안목까지 있으시답니다~^^






Yammy~:d
스마일 키친용기들과 마치 한 세트처럼 너무 잘어울리네요!!
이런 귀여운 상품들로 요리를 하고 맛을보면 천국이 따로 없겠죠?^^


 



왠지 낯이 익으시다구요?
정답입니다~!^^
맨처음에 소개해드린 도마상품입니다~
키친에서도, 싱그러운 화분들과도 잘어울리는 예쁜도마!
필름카메라 같은 효과를 줘도 싱그러움이 넘치네요~*^^*






이런 예쁜도마와 함께하는 요리라면
정말 즐거울 것 같네요~






이렇게 선반윗쪽 구도도 아주 이쁘게 잘 나오네요~*^^*






이렇게 옆에서 찍으면 좀더 키친 분위기가 살면서 싱그러운 분위기가 연출되네요~^^
사진을 보고 있자니 우유비스튜디오의 싱그러운 B룸으로 후다닥 들어가 요리를 하고 싶네요>_<
정말 하나하나 너무 아기자기하면서 귀여운, 때론 세련된 분위기, 그리고 싱그러운 상품까지
정말 다양한 스타일과 상품종류
치즈도 답례품을 선물해야 할때가 오겠죠?
고민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이상 구름나무의 신상 키친상품촬영 포스팅이었습니다~!








                                                      



 


Posted by Cheese            









Posted by Chees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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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두근거림 2012.02.28 19: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사진 너무 잘찍으셨어용
    봄느낌이 물씬나네요 ^^

  2. BlogIcon Cheese90 2012.03.13 15: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쿠 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
    감사합니다 ㅋ^^

[대전 셀프스튜디오 우유비 스튜디오] 크리스마스 깜찍이 소녀 촬영 이야기



깜찍한 표정의 사랑스러운 3살배기 소녀를 소개할게요.
이름은 소정이랍니다 :)







이름도 얼굴도 예쁜 소정이는 이번이 우유비 스튜디오의 두번째 방문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낯설어하지 않고 모델같은 표정을 능숙하게 지어주었답니다.






촬영은 A룸에서 진행되었어요.
귀여운 꼬깔모자를 쓰고 윙크 깜찍하게 짓는 소정이의 모습에
홀딱 반해버렸답니다. :D






크리스마스엔 산타할아버지가 어떤 선물을 주실까?
라고 마음 속으로 생각하고 있나봐요.




 


촬영은 5D MARK 2 + 시그마 50mm f1.4로  진행되었어요.
확대축소가 안되어 발로 직접 뛰어야 하므로 발렌즈라고 부르긴 하지만,
그만큼 색감이나 분위기를 압도하지요.





소정이는 빨간색이 참 잘어울리는 소녀인 것 같아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소녀라고 포스팅 제목을 붙였지요~





아빠와 커플티를 입었네요~
노란색 로고가 박힌 후드티가 깜찍하네요. :)
아빠 코는 왜 만지는 걸까요?






엄마랑도 찰칵~
소정이의 깜찍한 미소가 돋보이네요 ^^





 


소정양 사진은 예쁜 사진이 너무 많아 고르기가 힘들었어요.
어딘가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군요.
엄마를 바라보는 걸까요 아빠를 바라보는 걸까요? :)





엄마 손등에 뽀뽀하는 소정양.
집에서 얼마나 애교덩어리일지 상상이 가는군요 ^^*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듯한 분위기도 돋보여요.






이렇게 귀엽고 애교많은 사랑스런 딸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이의 예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간직하시는 부모님의 마음도 흐뭇하실거에요.

소정양의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저는 다음주에 다시 쉬리릭~ ^^



photographer : wooubi









Posted by  flyrim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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