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대전MBC 생방송 아침이좋다_'주부 자기개발 프로젝트' 이미숙편


지난 12월 19일 월요일 아침,
대전 MBC의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 미시의류 쇼핑몰 오드리줌마의 사장님이 출현하셨어요.

주부 자기개발 프로젝트 코너에  
 "육아와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자 한다면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라는 주제와 함께 소개되었는데요,

오드리줌마 사장님의 쇼핑몰 운영 모습을 담아가시면서 저희 우유비스튜디오도 함께 등장했답니다. 
그 촬영현장의 모습을 살짝 공개해 드릴게요.





 


(캡처 화면의 화질이 좋지못한 점 이해해주세요)

오드리줌마 사장님의 등장 씬!
NG 한번 없이 자연스럽게 컷~

카운터에 살짝 제 모습도 보이네요. :D






늘 하시던 데로 먼저 파우더룸에 옷들을 진열하시는 모습이에요.
오드리줌마 사장님의 성함은 이미숙 사장님이셨습니다.






캡처 화면으로는 다소 부족할 것 같아서
촬영 도중 틈나는 대로 니콘 D700 으로 살짝 촬영을 해두었습니다.
파우더룸에서 열심히 컨셉을 설명 중이신 VJ님과 오드리줌마의 전속모델 Fly rim의 모습도 보이네요.
우리 rim씨는 요새 밀려드는 모델제의에 아주 바쁘답니다~: D






자~ 이제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카메라가 앞에 있는데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군요.
VJ님이 카메라 빨도 잘 받는다고 거듭 칭찬을 하셨어요.






VJ님이 편안하게 촬영을 이끌어주셔서 즐겁게 촬영을 하시더라구요.






미시 주부들을 타켓층으로 잡은 오드리줌마를 소개하는 화면입니다.






이번 촬영을 진행하신 VJ 님의 사진도 한 컷!
조금 쑥스러운 웃음을 지으시면서 컨셉을 체크하고 계시네요~ : )






의상 체크하는 컨셉까지 꼼꼼히 촬영하시는 모습!






촬영 중간중간 이미숙 사장님의 인터뷰도 빼놓지 않으셨어요. 





     [대전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더욱 섬세한 촬영을 위해 삼각대에 카메라를 장착하여 B룸의 컨셉을 한눈에 담아 주셨어요.

감사드려요. : ) 




 


우유비스튜디오 촬영 중 마지막 분량이었던
패션테러리스트를 변신시켜주는 꼭지코너의 촬영을 위해
열심히 컨셉회의 중인 모습이네요.
 





얼마나 멋지게 변신하셨는지 궁금하시죠?

대전 MBC '생방송 아침이좋다' 12월 19일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http://www.tjmbc.co.kr


미시들의 편안한 패션쇼핑몰 오드리줌마 
http://www.5drey.com











                                                  Posted by wooubi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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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아이디어 호박마차] 꽃가게 펌킨코치를 만나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가 딱 좋은 요즈음,
이래서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나 봐요.

스튜디오가 쉬는 월요일 오후...
대전 송촌동의 '펌킨코치'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꽃가게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보기만 해도 꽃향기가 느껴지지 않으세요?

사실 펌킨코치를 방문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의 미니정원을 꾸며주십사 의뢰를 드렸거든요.
겨우내 방치해둔 미니정원을 두고 볼 수 없어 백방으로 알아보던 중
블로그를 통해 펌킨코치를 알게 되었어요. 







펌킨코치에 미니정원을 의뢰 드린 것은
작은다육이들조차 사랑스럽게 연출하는
펌킨코치만의 능력을 제가 알아보았다고나 할까요? 저와 뜻이 맞았다고나 할까요? :D






펌킨코치의 미모의 사장님.
"꽃집의 아가씨는 예뻐요~" 괜히 이런 노래가 있는 게 아닌가 봐요.
꽃을 가까이하는 사람들은 마음도 여유로워 지나봅니다.






어버이날을 며칠 앞두고 있었던 터라 다양한 종류의 카네이션이 가게를 가득 채우고 있었어요.






저도 어버이날을 맞이해 카네이션 화분을 부탁했는데,
휘리릭 뚝딱뚝딱, 카네이션 화분을 예쁘게 포장해주셨어요. 





펌킨코치에서는 시기에 따라 다양한 꽃으로 꽃꽂이 수업도,
특별한 선물울 위한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최근에는 저처럼 블로그를 통해 주문의뢰가 많은 편이라,
온라인으로의 사업확장을 계획하고 계시더라구요.






사장님은 꽃시장을 막 다녀와 가게 내부가 어수선하다며 사진찍기를 만류하셨는데,
뭐 어떤가요. 똑바로 정리된 것보다 오히려 더 자연스럽고 정감가지 않나요? 

 





펌킨코치에서는요,
꽃향기와 함께 향긋한 커피를 즐기실 수 있어요.
우유거품 가득한 카푸치노, 정말 맛있었답니다.

따사로운 햇볕 아래
바람도 살랑살랑 불었고,
좋은 분과의 수다에 빠져 시간 가는 줄도 몰랐었지요.






우리 아가의 정수리가 살짝 보이네요.
이때까지만 해도 꽃가게를 누비며 정신없이 만들더니,
곧 품에안겨 코~ 잠든 예쁜 녀석.



받는 사람만이 아니라 주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꽃을 살 수 있는 꽃집,
펌킨코치였어요. 

펌킨코치와 함께할 우유비스튜디오의 미니정원,
기대되지 않으세요? 
곧 개봉박두랍니다!


"행복한 날을 아름답게_펌킨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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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umpkincoach.co.kr/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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