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셀프스튜디오]우유비스튜디오와 우송대학교 온라인기자단 "우송대 애송이들"과의 두번째만남!!



안녕하세요~치즈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대전셀프스튜디오인 우유비스튜디오에 두번째 방문을 해주신
 우송대 온라인 기자단분들인 "우송대 애송이들"입니다~!
촬영때 주변이 조금 소란스러웠고 우유비님이 잘 챙겨주지 못해서 죄송했는데
그래도 촬영에 잘 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사진이 자연스럽고 좋군요~치즈가 이번 작업중 가장 맘에든 사진입니다^^

 

 

 

 


익숙한 두분이 보이지 않으신가요~?하하
왼쪽에서 두번째 분과 마지막분은 치즈도 블로그에서 우송대 포스팅에서 봤었죠~^^
역시 두번째의 노련함인가요~? 표정이 바로 풀려서 다행이었죠^^
촬영은 깔끔한 흰벽과 바닥이 있어 쇼핑몰 상품촬영이나 프로필 사진 등 여러방면으로도 쓰이는~~
 두구두구두구~~~~어느룸일까요~?
정답은~~~??!
우유비스튜디오의 깔끔 키친!! B룸에서 진행됬습니다~^^





치즈는 이런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사진을 좋아한답니다^^
물론 "우송대 애송이들"고객분들이 원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버릴사진일지는 몰라도
그냥 단체인물사진으로 볼때는 이런 것이 참 친근하고 좋죠~^^






각자 들고계신 화이트판에 보정작업으로 I ♡ 우송대 라는 후작업을 하신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두분은 앞으로 세분은 뒤로 그것을 또 반대로 해서 찍고 그랬는데 사진이 괜찮게 잘나와 다행입니다~^^





살짝 무지개빛보정을 하니 활기차보이는군요~!^^





저번처럼 판없이 그냥 단체컷도 필요하다 하셔서
치즈는 사다리 위로!!
렌즈때문에 뻑뻑하셨을텐데 너무 수고들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
덕분에 괜찮은 사진들이 나왔군요~!





걸그룹의 포스군요~!!*^^*
처음에는 표정을 다들 굳히셔서 사진이 부자연스러웠지만
점점 찍을수록 표정이 자연스러워져서 괜찮은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지요~
아직은 서툴고 어눌한 치즈의 제안에도 잘 따라와 주신 우송대 온라인 기자단 "우송대 애송이들"분들!!
우유비스튜디오는 또한번 감사를 드리게 되네요~
좀더 발전하고 친절한 대전셀프스튜디오인 우유비스튜디오가 되도록 발벗고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치즈도 점점더 향상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송대 애송이들" 화이팅!!!
우유비스튜디오도 화이팅!!










 






  Posted by Cheese











Posted by Chees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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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우유비스튜디오를 다녀와서

[ 원본출처 : http://blog.naver.com/21kwc/90110790076 ]


지난 2월 말 우송대학교 온라인기자단이 홍보 영상 촬영차 다녀갔습니다.
6명의 기자단 모두 오랜 촬영 시간에도 즐겁게 촬영하셨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의 촬영 내용을 블로그에 올려 주셨네요~
톡톡튀는 6명의 온라인기자단을 만나보실까요.




스튜디오 '우유비'를 다녀와서
언제나 상쾌지수 2%에 도전하는 정의진 솔아시아매니지먼트대학편집국장

온라인기단을 하면서 여러 일이 있었다.

하지만 사진으로 남긴 것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들 온라인 기자단은 생각 끝에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다.



우유비 스튜디오의 벽화 앞에서...


'인터뷰'라는 컨셉의 설정 샷~ 박둘이 기자가 찍고 있다


이런식으로 나온다.


본 사진은 우유비스튜디오 스틸컷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런 컨셉의 인터뷰도 도전..

날씨는 정말 좋았고 조명도 좋았다.


이방은 화이트 풍의 깔끔한 스튜디오

이번엔 내가 기자를 맡아 사진을 찍기로 했다.


가끔은 '정색'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으로 한컷


어디서 많이 본 컨셉 '맨발의 청춘'

여러 사람들이 왜 이 컨셉을 많이 하는지 그날 알았다.

두발벗고 뛰겠소! 우송대 온라인 기자단!


사이좋은 온라인기자단 기자들..

이 컨셉이 바로 제7기 우송대 홍보도우미(온라인기자단)포스터가 되었다.


이런식으로 말이다.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 기자단을 지원해 왔다.

10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한다.


 


오랜만에 나들이라 신난 정의진 기자(나)

토끼랑도 놀고


에스프레소(?) 한잔의 여유도 갖고,


말타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으 보냈다.

바쁜 일상... 벗어 나고 싶은 하루 하루
가끔은 사진도 찍어보며 기분전환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사진을 찍으면서 설렌 기분을 다시한번 떠올리며
오늘으 감상은 이것으로 마친다.



ps. 우유비스튜디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아시고 싶으시면 아래 주소를 참고해주세요

http://wooubistudio.co.kr

감사합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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