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는애매한 돌답례품?

 

 

안녕하세요 치즈입니다:-)

주는 사람도 받는사람도 애매한 것이 없는것 같아요~하하

막상 쓰자니 정작 쓰지는 않고 짐만되고, 그런걸 돌리자니 좀더 실용적이고 예쁜걸 드리고 싶고..

물론 치즈는 미혼이다만 와하하 왠지 치즈의 어머니나 주변분들의 얘기들을

꼬꼬마 치즈때부터 봐왔기에 와하하

하지만 요즘엔 간지폭풍 돌답례품들이 제법 많더라구요 ~

하하 눈치채셨나요 바로 돌 답례품 쇼핑몰 구름나무 사장님이 오랜만에 대전 우유비스튜디오에 방문해주셨다죠 하하+_+

저 노란색 포장박스 너무 예뻐서 정말 박스채 가져갈 기세네요 우왕 ..

누가 찍었는지 깔롬지게 찍었네요..와하하.......sorry everyone

 

 

 

 

 

노란박스안에는 이럴수가 식물도 아니고 이렇게 싱그러울수가 있네요..

바로 윙크하는 실용성 짱인 스마일주걱이에요

나에게 윙크라니....반하게시리..그대신 귀엽게 찍어줬답니다.

반했으니까요..헷

밥알이 달라붙지않는 똑똑한 아이지만 참 사기 애매한데 돌답례품으로 받는다면 인테리어로도 좋고 쓰기도 좋고 완전 잘쓸것 같군요!!

 

 

 

 

어이쿠 이렇게 귀여운 포장으로 돌답례를..

이아이역시 포장채 집에 모셔두겠네요 하하

몰래 다른분에게 선물할때 이걸로 재포장...와하하 그만큼 이쁘단 얘기!히히

너무 귀여운 색상과 포장지까지 더한다면 정말 돌답례품인지 모를정도네요!!+_+

 

 

 

 

와우 이렇게 귀여운 박스포장까지?!!!

구름나무 사장님의 센스는 정말 하늘을 찌르시는듯 하네요:-)

사실 포장부터 돌잔치 티 팍팍나는 올드스타일보다 훨신 강남스타일같고 막 그러네요 우왕..

 

 

 

 

 

오마나 이것은 도대체 파우지인것인가 지갑인것인가 클러치인것인가..!

하하 바로 네일케어set 제품입니다!

와 이것또한 내가 사기엔 귀찮아서 계속 미루는 제품중 하나인것 같은데(저만그렇다면 ..우 ..우울..;)

돌답례품으로 받으면 막 기쁘고 예뻐서 가방에 넣고다니고 막 그럴것 같네요

색상도 너무 예뻐서 깜짝놀랬답니다+_+

게다가 종류도 3가지라니 참 기특하네요

 

 

 

 

 

촬영은 모두 우유비스튜디오의 A룸에서 촬영을 했는데요~

역시 돌답례품이다보니 햇살과 함께하는 센스를 발휘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출연을 많이 시켰죠..햇살을 ..와하하

왠지 막 맑은날에 비오는 그런 포스를 뿜는 예쁜사진이 나왔군요 잘했어 치즈..히히

 

 

 

 

우유비스튜디오 A룸의 장점은 정말 완전 반전이다 싶을 정도의 다른 컨셉이 가능하다는점이지요

어떻게 어느방향에서 어느구도로 찍느냐에 따라 아주 천차만별로 찍힙니다

참 보면볼수록 너무 예쁘게 잘 나온 A룸 ..감동감동

이것또한 네일케어!!!빈티지한 옛지도같은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네요 노랑띠 포인트까지!!?!

아까처럼 컬러풀한것이 싫으시다면 이런 빈티지한 것으로 고르시는것도 참 좋으네용~

아까는 여자아이 돌답례라면 이건 남자아이 돌답례 ..이렇게도 참 괜찮을듯 하네요

 

 

 

 

 

A룸의 창문 또 등장합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싱그럽게 나왔네요~이번엔 토끼일러스트가 새겨진 네일케어!!!

아이구 막 봄날의 나른함이 생각나고 막 나긋양도 생각나고 그르네요..히히

A룸의 창문도 참 기특한게 배경으로도 메인으로도

구도별로 너무 천차만별이라 기특하답니다:)

쇼핑몰 셀프촬영으로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도전하시는것도 참 좋을듯 싶군요!!!

 

 

 

 

 

이날 참 햇살이 뜨겁게 잘 들어와 빛조절이 쉽지 않았지만 싱그러움도 이렇게 필름카메라 같은 진한 느낌도 참 잘나왔답니다

이번엔 글라스락 단체샷!!:-)

글라스락도 집에서 필수품중 하나인데요~ 막 맨날 부족한것 같고 그런아이들인데

돌답례에서 받을 수 있다니 아주 좋네요+_+

 

 

 

 

이건 마법의 가루가 아니랍니다

그렇다고 사랑의 가루도 아니구요

하지만 건강은 챙겨주는 간지아이템 천사의 비타민입니다!!

바로 영양만점 구운소금인데요~

천연재료100%!!!!와오 퍼센트 짱짱하네요~게다가 색상도 다양 눈도즐겁답니다~

 

 

 

 

그냥 코르크 마개도 아니기에 소금들이 막 숨쉰다고 써있는 착한 설명까지..와웅

굵은입자, 고운입자, 사이즈 별, 봉지, 병 이렇게 종류도 다양한 센스

 

 

 

 

우유비스튜디오 A룸입니다 여전히..하지만 참 다른장소같죠 헤헤

아까 네일케어를 찍었던 파벽돌쪽입니다~ 구도에 따라 참 다른느낌 좋아요좋아요~

 

 

 

 

막 포근한 담요와 함께하니 진짜 천사가 주는 비타민같고 막 그런 연출...하하;;;;죄송합니다 하하;;

아무튼 생각해봤는데 정말 이런 건강한 소금 참 좋은 아이템인것같네요~

내가 살땐 약간 살까말까 효능이 좋을까 아닐까 이랬을텐데 지인의 선물이라면

믿고 바로 참 잘 먹을 것 같네요 헤헤+_+

 

 

 

 

천연재료라 색상이 점점더 연해지는 센스!!천연재료라 가능한 현상!!

와우 정말 믿음직스러운 제품이군요 역시 구름나무!!

 

 

 

 

이날 동시간대에 우유비스튜디오의 C룸이 비어있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소품을 납치해왔었죠 헤헤

이렇게 우유비스튜디오에서는 동시간대에 다른룸의 소품이 탐나신다면

이렇게 치즈처럼 납치해 가셔도 된답니다 하하~

 

 

 

 

 

마지막은 치즈의 부끄러운 손으로 하하하

키친 장갑!!이것도 참 괜찮은 상품이네요~게다가 오가닉한 소재와 귀여운 일러스트까지 ㅜㅜ

구름나무의 제품들의 장점은 정말 인테리어를 해놔도 손색없는 디자인 센스까지!!!

이렇게 귀여운 돌답례품을 선물한다면 주는 사람도 감사함을 전달하실때도 좋고 받으시는 분도 받은 뒤에 창고로 들어가는 불참사는 없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치즈였습니다

알라뷰 뿅!+_+

 

 

 

우유비의 포트폴리오가 궁금하다면?--> http://wooubistudio.co.kr/default/board/photo.php

 

 

동영상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http://youtu.be/HiPBCkayc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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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es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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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비의 맛기행] 저렴하고 싱싱한 횟집와사비

 

 


더운 날씨에 입맛도 떨어지는 요즘,
싱싱하고 식감좋은 회가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우유비는 지인에게 소개를 받아
단골들만 안다는 대전 중구 대흥동 옛중구청 자리 근처의 횟집 와사비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우리들공원 가기전, 이씨화로와 세계맥주전문점 사이의 한적한 골목길 안 횟집 와사비가 있었습니다.
문화의 거리로 조성되고 있는 대흥동의 떠들썩한 분위기와 대조적으로
한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골목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닭볶음탕으로 유명한 정식당의 제2식당이 바로 옆에 있더라구요.






횟집 와사비 역시 선술집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가격.
하지만 시식을 해봐야 정말 가격이 싼지 알겠죠?






도미회를 주문하고 자리에 앉자,
쌈야채와 장류를 포함해 기본 스끼가 차려지고,
바로 해물육수의 우동샤브샤브가 등장!

싱싱한 조개를 넣고 국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자
우동과 야채, 어묵을 털어놓고 함께 끓이기 시작했어요.






칼칼하면서도 착 감기는 육수가 정말 시원했어요.
면발부터 국물까지 싹~비워냈지요.






긴 기럭지를 자랑하는 꽁치.
바짝 구워 겉은 바삭하고, 살은 쫄깃함이 너무 맛있었답니다. 






요~ 못생긴 놈은 도미의 머리입니다.
역시 생선은 머리부분이 일품 아닌가요?
껍질에 소금이 짭조름하게 쳐 있지만 안은 담백했답니다.

이 상차림만으로도 벌써 소주 한 병을 거뜬히 비웠었지요.






서비스로 주시던 김치알주먹밥.
짜거나 맵지 않아서 아이도 잘 받아먹었어요.





다음으로 나온 생선초밥 입니다.
횟집의 기본 별미이지요.
아, 사진에는 없지만
회를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돈까스를 만들어주시던 배려도 잊지 않으셨답니다.





자~ 오늘의 메인요리 도미회가 등장했습니다.
중부수산시장횟집의 실장 출신인 사장님이 회 뜨는 경력이 오래되셔서 그런지
회의 식감이 아주 뛰어났어요.
물론 회의 생명인 싱싱함도 좋았습니다.
 





껍질이 맛있기로 유명한 도미.
도미껍질에 끓 는물을 살짝 부어 껍질만 익혀 식감을 독특하게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젤라틴처럼 씹히는 맛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간직하고 있더군요.
기름진 도미 뱃살도 일품이었어요.






참기름에 찍어 맛있게 먹었던 참치회.
고소하고 차가워서 자꾸만 들어가더라구요.
중간중간 서비스메뉴를 주셨는데, 먹느라 정신 팔려 사진은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의외로 마지막에 등장한 튀김.
새우와 깻잎, 고구마 등이 파삭파삭한 튀김옷을 입고 등장했답니다.
느끼하지 않고 부드러워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배가 너무 불러 해물탕도 마다하고 나와야 했던 아쉬움이 있었지만
다음을 기약했답니다.

킬로당 몇만 원씩 하는 고급 횟집도 좋지만
저렴하고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을 알게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서민인 저는 행복합니다.
우유비의 단골 예감~ 대흥동 횟집와사비였습니다.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225-6번지
     문의 >>  042-226-6690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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