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셀프스튜디오]대전 우유비스튜디오의 리뉴얼 맛보기!!:-)

 

 

 

 

 

 

안녕하세요 치즈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올리는 블로그라 두근두근??!!그리우셨죠~?ㅎㅎ;;

대전 렌탈스튜디오, 셀프스튜디오인 우유비스튜디오의 그 두번째 이야기!!!

공사를 무사히 잘 마치고.. 디스플레이!!즉 디피에 열을 올리고 있답니다!!

이런저런 시도로 디피가 조금씩 바뀌고 있는 상황인데요:-)

디피를 모두 마치고 올리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그 안에 예약해주시는 분들은 예전 분위기로 아시고 예약을 하시는것을 방지하고자~

저 치즈가 나섰죠 흐흐~_~

이리하야 오늘의 포스팅은 우유비 두번째이야기 맛보기!!!

사진은 완전히 탈바꿈한 햇살이 가득한 A룸이랍니다~:D

저 치즈는 살짝 걱정했던 창가쪽의 컬러가 너무 예쁘게 잘 나와서 한숨을 덜었죠*^^*

 

 

 

 

 

 

이번에 우유비스튜디오에서 모델을 모집을 했었드랬죠~^^

선택된 메인 여성모델분이에요~0_0 엄청난 큐트간지의 소유자이시랍니다!!!!

전 메인 모델이었던 rim언니와는 또 다른 매력의 사진과 영상이 나왔어요~

태연한 연기!!상큼한 미소!!!마치 아이유같은 느낌~??하하하!!

다른 모델분들은 차차 우유비스튜디오의 공간에 올라갈 예정이랍니다~^^

이곳은 B룸이에요~키친이 좀더 모던해지지 않았나요~??^^*

 

 

 

 

 

 

이곳은 베이비촬영이 가장많은 C룸이에요~*^^*

침대가 낮아져서 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연출가능하답니다^^

달라진 창가사이로 햇빛이 들어올수있게 뚫었어요~

이제 모든룸에서도 자유롭게 아름다운 자연광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자자~이제 본격적인 우유비스튜디오의 룸별 사진을 투척해볼까 합니다 흐흐~

우선 내추럴함이 돋보였던 서재컨셉의 A룸이에요~

요즘 붐을 일으키고 있는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컨셉 입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산업의, 또는 공업용의 라는 뜻인데요~

 빈티지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좀더 공간을 압도하고, 차가우면서 무거운 마치 낡은 철제들의 느낌이 강한 스타일인데요~

요즘 카페 인테리어로도 참 많이 붐을 일으키고 있는 컨셉이죠~*^^*

처음에는 컨셉을 너무 바꾸면 싫어하실까봐 걱정을 했지만 A룸의 장점!!다들 알고계시죠~?^^

햇빛이 따뜻하게 들어오는 룸이 아니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베이비촬영으로도 참 재미있을것 같아요~화이트 배경이 지겨우시다면 A룸을 도전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에 창을 정사각형의 프레임들로 탈바꿈!!가운대 4개의 정사각형이 하나가 되어 열리기도 하니 다양한 컨셉의 촬영을 할 수 있겠죠~?^^

 

 

 

 

 

창문밑의 컬러가 블루네이비계열과 그레이로 탈바꿈~!!

사실 공사때는 치즈는 조금 동떨어지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인테리어 실장님의 안목은 믿어야 하는군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이런 조화를!!

전에 자주쓰던 촬영방식인 창문컷을 찍어보았었는데~밑의 어두운 컬러덕인지 밖의 나무들이 더 잘보이더라구요~^^분위기 짱!!

 

 

 

 

 

 

열심히 우유비스튜디오 식구들이 심여를 기울인(?) 페인트작업!!

...많이 힘들었지만....하하 완전 뿌듯하답니다!!!하하!!

신경쓰지 않은 거친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벽을 보는 재미에 빠지실꺼에요 호호!!

파벽돌도 인물을 찍었을때 파벽돌만 나올수 있을 정도까지 붙여놨기때문에

전보다 컨셉이 더 다양하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분위기는 역시 진득한 색감이죠~ 보정을 하니 좀더 분위기가 있군요~!!

 

 

 

 

 

 

이번엔 심플하면서 알록달록 색채감이 돋보였던 키친컨셉의 B룸이에요~*^^*

B룸의 화이트 바닥과 벽은 공사를 하면서 다시 칠을 깨끗히~^^

호리존을 쓰실 수 있게 벽에 다른 컬러를 칠하는 컨셉은 과감히 안녕~!

대신 창문을 직사각형으로 좀더 뚫었답니다~

이번에 리뉴얼의 장점중 하나는 A,B,C룸 모두 햇빛이 좋은 시간에는 자연광으로~

어두운 밤에는 조명으로 좀더 편하고 예쁜사진을 위해 셋팅이 되있어요~

역시 사진은 자연광이지요!!:-)

컨셉은 실용적이면서도 심플한 북유럽풍 인테리어 컨셉이에요~

 

 

 

 

 

 

키친컨셉은 그대로로 가고 스타일만 바뀌었답니다~^^

엇!!!키친이 안보이신다구요~??어디있을까~~~요*^^*

 

 

 

 

 

 

짜잔~들어오시는 바로 오른편에 배치를 해놓았답니다*^^*

키친가구의 컬러가 너무 예쁘게 바뀌었어요~

그전의 키친은 그냥 커피였다면

지금 B룸의 키친은 T.O.......P..

좀더 성숙한 느낌의 B룸으로 바뀐 것 같지 않나요~?^^

이번에 창도 더 뚫어서 좀더 넓어 보이면서 다양한 컨셉이 가능해 졌어요~

유리는 불투명이기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센스~!

 

 

 

 

 

 

이번엔 큰 침대가 돋보였던 로맨틱빈티지의 C룸이에요~

이번엔 좀더 일본식빈티지로 바뀌었는데요~

창이 많이 바뀌었지요~?

긴창과 , 군대군대 열리는 정사각형의 창으로 인해 뭔가 더 넓어보이고 자연광도 잘 들어온답니다*^^*

높은 침대는 빼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매트침대를 배치했어요~

 

 

 

 

 

 

한쪽면은 약간 린넨을 연상시킬 수 있는 베이지톤을 칠했답니다~

역시 일본빈티지 하면 린넨도 빼놓을 수 없죠~ 흐흐

이번에 새식구가 된 저멀리 봉쥬르~프랑스에서 넘어온 아기의자에요~실제 빈티지 제품이라 그런지 느낌이 최고랍니다~!

 

 

 

 

 

왼편에는 B룸과 같이 복도의 벽쪽으로 창을 뚫었어요~

B룸의 창은 좀더 심플하고 C룸은 일본식빈티지에 맞게 몰딩이 아주 예쁘답니다^^

책상과 의자도 이번에 새 식구가 된 리얼!!빈티지 제품들이에요~*^^*

 

어떻게 우유비 두번째의 맛은 어떠신가요~??>_<

좀더 노력하고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열심히 움직였답니다^^

전체적으로 전보다 좀더 다양한 연출로 찍으실 수 있도록 많은 상의와 노력끝에 공사가 끝이나고, 디피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디피는 차차 좀더 나은 모습으로 바뀔예정이구요~

고객분들이 현재의 분위기를 보시고 원하시는 룸으로 예약을 하실 수 있게 급하게 올리느라 사진이 많이는 없네요^^;;;;

그래도 분위기는 잘 알 수 있도록 찍었으니 우유비의 바뀐모습을 보시고 예약을 해주시면 된답니다~^^

좀더 자세한 사진은 조만간 사이트의 상세페이지와 블로그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Posted by Cheese

 

 

 

 

 

Posted by Chees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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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의 힘] 책만드는 여자를 만나다





독특하고 예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아이템,
아마도 쉽게 구하기 어렵겠죠?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그러한 물건을 만들어내는 분들이 가까이 계시 답니다.
'책 만드는 여자' 가 바로 그러한 희소성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하나의 장소인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책은 기계로 제본하여 대량의 완제품 중 하나만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여기 '책 만드는 여자'는 손으로 직접 제본하여 바인딩 북아트를 통해
 노트, 일기, 다이어리, 책 등 자신의 개성이 담뿍 실린 아이템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아날로그의 힘을 느끼게 하는 공방!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대흥동 번화가 한적한 길모퉁이에 책의 향기가 느껴지는 빨간 간판의 공방.






우유비스튜디오의 인테리어를 맡아주신 '갤러리앤' 남호정 실장의 소개로 잠시 들려본 '책 만드는 여자'!

공방의 섬세하고 아담한 분위기, 보글보글 커피 끓이는 소리와 함께 진한 커피 향이 우유비를 반겨주었습니다.
특히 알록달록 예쁜 색상의 옷을 입은 다양한 책이 꽂힌 책장이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북아트를 위한 재료들과 섬세하게 만들어진 완성품들이 함께 어우러져
공방의 분위기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어요.






저마다 다른 컨셉과 디자인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들.






책 사이사이 앙증맞은 소품까지 장식을 해놓았어요.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섬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책을 정리해둔 이 미니어처 트렁크는 너무 탐나지 않나요?
스튜디오에 디스플레이 하면 잘 어울릴 것 같네요. : D






어디 하나 버릴 곳 없는 감성적인 소품으로 가득한 공방이었답니다.






'책 만드는 여자'의 이상순 대표님이 말하는 '아날로그의 힘'
그것은 직접 디자인하신 아트북에서 찾아볼 수 있었어요.
자동화된 시스템에서 획일화된 책의 단조로움보다 단 하나의 소중함이 느껴졌습니다. 






원래는 일러스트 관련 일을 하셨다는 이상순 대표님.
'책 만드는 여자' 북아트 공방은 4년 전쯤 오픈하였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지역 월간지에도 소개되었다고 하네요.

대표님은 주로 강의나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점차 제작 판매도 생각하고 계시다니
 북아트를 가까이 접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희소식이겠죠? 







감각적인 디자인의 현판.
여기서는 같은 디자인은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요.






공방 한켠을 차지하는 튼튼해보이는 사다리.
갤러리앤의 남호정 실장이 직접 만들어주셨대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에는 모두 이상순 대표님의 손길이 묻어있어요.






앙증맞은 미니어처 북.
사실은 예쁜 옷을 입은 포스트 잇이랍니다.






살포시 앉아있는 귀여운 목각 고양이들.
조만간에 스튜디오에 데려와야 겠어요.
어쩜 이렇게 탐나는 소품들이 많은지...







물 건너온 북프레스기 : )
 이것으로 잘 눌러줘야 책이 잘 만들어진다고 해요. 
섬세한 작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답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책 만들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배워보고 싶었지만,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다음번에 꼭 다시 방문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공방을 떠나왔습니다.

맛있는 커피와 좋은 구경 그리고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이상순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책 만드는 여자'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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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sooni05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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