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달콤쌉싸름한 그대를 위한 초콜릿 :)

 

 

 안녕하세요 치즈입니다:)

그래요.. 다가오고 있어요

이데 인타렌발 <-이날 말입니다 이날-> 발렌타인 데이

커플보다 더 많은 솔로분들위해 달달한 사진 준비했습니다 ㅋㅋㅋ;;;;;;

카페 좋아하시는 커플분들이시라면 포스팅이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그냥 모두들 봐주세요 헤헤

옆구리도 시리고 진짜 몸도 시릴정도로 추워지고 있는 요즘!!!

음료도 , 음식도 괜히 달달한 초콜릿이 들어간 제품을 찾게되는것 같네요 ~_~ (살 따위)

우유비스튜디오의 칭구칭구 프렌드 도모다찌 .. 바로 라이프스타일 카페 메르시엠에서 초콜릿 상품촬영이 있었어요:-)

카페 메르시엠은 한쪽에 수제초콜릿 공방이 있다는사실!!!+_+ 아이쿠 좋아라

 

 

 

 

 

과정사진과 함께 초콜릿 사진을 촬영했었답니다~ 촬영은 팀장님께서 혼자...미워미워 초콜릿..초콜렛인가? 아무튼! 챙겨오시지 미워미워 흥칫뿡 쓰릉합니다 잘못했어요 힇

흠흠 ! 어쨌든 ㅋㅋ 보기만해도 침나올 정도로 맛있게 찍어주셔서 치즈가 투척합니다!

아이쿠 저 아름다운 농도좀 보십시오 역시 수제는 과정을 보는 재미도 있어서 즐겁지요

 

 

 

 

 

아이쿠 그냥 저대로 숟가락으로 ....

치즈와 같이 달달한 것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진만 봐도 당장 메르시엠으로 가실 듯 하네요 헤헤

초코에 초코를 뭍히다니!!!!!!감사합니다!!!

이렇게 과정사진까지 보니 엄마가 만들어주는듯한 친근함 까지 더해지네요

 

 

 

 

 

 완성~으아아앙ㅇ아아ㅏ앙앙 ㅜㅜ

정말 메르시엠 초콜릿 먹어봤는데 메르시엠의 부드러운 커피와 어찌나 잘어울리던지!!!!! 너무 맛있답니다!! 역시 수제 +_+

 

 

 

 

 

 이번엔 조금 다른 아이!! 메르시엠의 예쁜 빈티지 소품들과 같이 배치하니 한층더 포근하네요~

따뜻한 공간에서 추위를 녹이며 초콜릿을 먹는듯한 기분이 들어요!!>_<

 

 

 

 

 

 어이구 참 여기저기 탐나는 소품들이 눈에 띄지만 초콜릿에 집중하죠 ..히히

워낙 분위기가 빈티지 하기에 빈티지 보정도 잘어울리네요 ~ 초콜릿 상품촬영이기에 색감을 살리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분위기를 살짝 다르게 하는것도 좋은듯 하네요:)

 

 

 

 

 

 예쁜 포장박스까지 ! 게다가 수제 초콜릿 ..맛까지있다니! 선물용으로는 완벽하네요!!

 

 

 

 

 

 초콜릿 고유의 색감을 살리는 컷도 하나씩! 모니터에 저절로 손이 가네요..배고프네요 ;-(

 

 

 

 

 

 상품사진은 이렇게 풀샷과 함께 클로즈업컷도 같이 찍어주면 좋답니다~

뒤에 빈티지한 전화기 소품인데도 참 잘어울리네요

 

 

 

 

 

 상품만 찍는 사진은 정보성이 좋지만 음식상품이라면 이렇게 연출한 사진이 좀더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눈으로도 즐기는것이 음식이니까요! :-)

 

 

 

 

 

따뜻함을 찾고 싶을때 더욱더 찾는 초콜릿이기에 뒤쪽에 불빛을 두고 찍으면 좀더 분위기가 산다는사실~

빛바랜듯한 색감도 너무 잘어울리네요 영화의 한장면같아요!!;-)

이제 곧 다가올 발렌타인데이!!!

연인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데이트와 함께 수제초콜릿을 함께 맛보시고,

옆구리와 몸이 시려 따뜻함으로 내 몸을 달래고 싶으신 분들까지

기분좋은 인테리어로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카페 메르시엠에서 소소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는 것도 참 좋은 것 같네요

 

 

 

 

 

마지막은 짜자잔~ 우유비스튜디오의 첫! 이벤트가 바로 발렌발렌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랍니다!!!:-)

어여어여 노닐러 오세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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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겨울 감성을 담아보셨나요?

 

 

 

 

12월 이제 2012년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한해동안 좋은 추억들 남지셨는지요~

2012년의 12월

달콤하고 셀레이는 Wooubi의 감성겨울이야기가 시작됩니다.

 

 

 

 

 

12월의 준비!

아무래도 트리장식부터 시작해야겠죠!~

힘든 작업이긴 하지만, 완성을 상상하면 그져 설레이죠!

 

 

 

 

 

 

촬영공간인 룸에는 꾸밀 수 없는 노란꼬마 전구들을 라운지에 꾸며보았습니다.

빛망울이 너무 예쁜 라운지로 바뀌었습니다.

 

 

 

 

 

 

겨울.... 그리고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A룸.... 그리고 쓸쓸한 밤!!!

12월에 더욱 외로움을 느끼시는 솔로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컨셉이죠~

쓸쓸해만 보이는 빛의 조화이지만, 특별한 12월의 외로움을 즐기시길.... 

 

 

 

 

 

 

마술와도 같은 빛의 축제!

12월에만 느낄 수 있는 환상입니다.

 

 

 

 

 

 

 

우유비스튜디오만의 라이팅~

평범한 스타일은 싫어서... 겨울 가지치기한 나무가지들로 소품과 전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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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연상 시키기 위한 좋은 아이디어라고 느끼시나요?

디테일이 있는 우유비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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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은 환희의 날!!!

솔로에게 더욱 쓸쓸한 날!!!!!

크리스마스~

12월의 메인 이벤트의 날! 준비 잘하고 계신지요?

솔로 커플 모두 예외 없이 설레이는 날을 위해 우유비도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눈꽃 장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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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용 선물 상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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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기대만발!

물로 소품이지만, 선물받는 사람의 행복한 표정을 담을 수는 있답니다.

 

 

 

 

 

받는 사람이 없어도... 보기만해도.... 행복을 전해드릴 수 있는 우유비표 선물상자~

 

 

담아가세요!

 

 

 

 

베이비 친구들을 위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인디언텐트를 다시 꺼내어서 성탄절의 분위기로 재 편성하였습니다.

귀엽죠~ ^^*

 

 

 

 

지금까지 우유비스튜디오만의 달콤하고 셀레이는 12월의 겨울 감성 이미지를 전해드렸습니다.

2012년 마지막달...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한달을 만들어 보세요!

 

 

 

 

 

 

 

 

 

 

 

 

 

                                                                                      Posted by wooubi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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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렌탈스튜디오]대전 우유비스튜디오의 치즈를 반하게한 달콤한 유혹 타르트 상품촬영기!


 


안녕하세요 치즈입니다^^
어제의 모델은 아주 달콤한 모델들이었답니다!!!!!!:d
바로 타르트들이었는데요~
궁동에 위치한 '이트로스터스'(Eat roasters)라는 정통 커피숍의 타르트들입니다^^
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의 인테리어를 탄생시켜주신 마리앤 마리에서 이곳의 카페인테리어도 하셨다고 들었어요~
충대 서문근방에 있으니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씩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촬영은 상품촬영및 음식, 키친컨셉과 찰떡궁합인 우유비스튜디오의 B룸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총 6개의 타르트와 커피컵셋트와 그릇들도 함께 디스플레이를 해서 찍었답니다^^
촬영이 끝나고 바로 .....치즈의 입속으로 ...^^
너무너무 맛있었어요~정말 커피한잔이 간절했죠^^
치즈는 .....살이...많이 쪘겠죠??...하지만 괜찮아요 타르트니까요~*^^*
살쪄도 맛있게 먹고 살찔래요~^^




요구대로 약간 어두우면서 그림자가 진 그런 깔끔한 느낌대로 우유비 담당 서버님이 재셋팅!
타르트도 이런 분위기 참 잘어울리는군요!!!
아 ~다시 사진만 봐도 군침이~!^*^
이날은 B룸의 창문을 밖에서 오픈하여 자연광이 들어와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촬영을 했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는 A,B,C룸 모두 창문이 있고 자연광 연출도 가능하지만
자연광 위주냐 아니냐의 차이가 좀 있답니다~
B룸은 보통은 자연광위주는 아닌데요~
창문을 오픈했을때의 느낌도 아주 예쁘답니다^^

사실 몇개 먹고 말려다 다 먹고 상품평을 올리는 것도 괜찮겠다 생각했어요~하나하나씩 말씀드릴께요~
놓치시면~??!! 아니아니~~아니되오~~~>_<)/





촬영이 끝나 옆으로 빠지면 바로 치즈의 입속으로^^;;;헤헤
결국 못참고...^^;;
치즈가 먹은 순서대로 포스팅을 할거에요~
어제 초코라는 아이와 몽블랑이라는 아이의 이름이 누가누군지 다들 추측뿐;;;
치즈의 의견으론 이아이가 몽블랑인 것 같아요~^^
이아이가 좀더 몽글하고 적당히 달았답니다
처음 먹어서 그런가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위에 초코는 아니고 정체모를 녀석(?)도 괜찮았구요~^^
밑의 크림인가요 적당히 달고 식감도 좋고 타르트 빵과 같이 먹으니 환상!!!+_+





그다음은 레몬타르트에요~
치즈는 유제품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신 음식!!!
바로 레몬이나 오렌지 같은 시큼한 과일들입니다!!!
그래서 바로 먹어봤는데요~
레몬을 직접 채썰어서 만들었나봐요~
촉촉한 식감과 레몬채가 씹히는 식감이 동시에!!
조금만 더 달콤한 레몬의 맛이어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레몬타르트와 비슷한 망고타르트에요~
촉촉한 식감에 망고의 달짝지근한 맛이 타르트와 잘 어울렸어요~^^
치즈는 당분매니아인지 좀더 달았으면 좋았을걸이란 평이^^;;하지만 맛있었어요~^^
아 그리고 계속 등장하는 이 그릇과 커피잔 셋트는 커피숍에서도 볼수 있을 것 같네요~^^
정말 깔끔한 디자인이라 사진도 정적으로 잘 나왔답니다^^




이건 고구마 타르트에요~
치즈도 고구마 타르트는 처음인것 같아요~
살짝 바삭하면서 부드러운 타르트 빵이 더 맛있어서 그런지몰라도
 고구마 케익보다 게인적으로 고구마 타르트가 더 맛있더라구요~
위에 고구마 가루가 떨어져 조금 불편할 수도 있지만 감수할만큼의 맛이었지요!!





비쥬얼만으로도 침을 1리터나 쏟게 만드는 딸기타르트!!!!!
정말 촬영하는 내내 이아이만 보였지요 !!
마지막을 장식하려다가 결국 ....하하;;;;치즈는 이큐가 부족한가봐요^^;;;
정말 딸기도 싱싱했고,밑의 크림도 너무 느끼하지 않고 정말 환상이었지요!!
궁동??!!안멉니다!!!꼭 갈꺼에요 치즈는!!!
인테리어도 궁금해요~오픈한지 얼마 안됬다고 하셨거든요~
요즘 타르트와 아메리카노 셋트가 4000원이라고 얼핏들었는데.......
오늘 또 가서 먹을까봐요...^^;;;살찌는건 PASS!!





일본잡지의 글을 붙이고 밝으면서도 자연광같은 보정을 살짝하니
마치 일본 음식잡지의 한장면 같네요~
뒤에 다른 타르트가 찍혔는데 원근감을 살려주고 재미있는사진이 되었네요~
물론 상품촬영에서는 이 사진은 아웃이지만
치즈의 포스팅에는 등장을 하지요^^





마지막을 장식해준 초코..가 이름일 것 같은 이아이!
정말 초코렛의 달달함의 극치!
사실 치즈는 당분매니아..^^
치즈는 정말 맛있었어요^^..사실 안맛있는게 없었어요..
밥을 먹고 난 뒤였는데도 정말 흡입수준으로 먹었던...;;;
정말 그만큼 맛있고 신나는 그리고 우유비 스튜디오의 B룸 자연광을 또 한번 배운 유익한 상품촬영이었습니다^^





타르트 말고 초코바와, 초코렛도 있었답니다~^^..사실 그것들도 하나씩...맛을..^^;;
직사각형 그릇에 균일하게 배치를 하니 뭔가 좀더 분위기 있고 정적인 느낌이군요
상품사진배치에는 이런 정적인 느낌도 참 좋은것 같습니다^^





마치 인절미 같은 초콜렛들이에요~^^
기와집에서 찻잔의 차와 함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초코브라운의 정사각형 그릇이 분위기에 한몫을 하는 것 같네요~
상품사진은 이렇게 그릇 하나, 디스플레이 하나에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기도 해서 참 재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타르트들의 단체사진으로 마무리를 짓게 되었네요~^^
푸른 사이안과 옐로우톤으로 보정을 해보았어요
몽환적인 사진이 되었네요^^
이렇게 상품사진촬영이 잘 끝이 났답니다^^
오늘은 계속 먹는 얘기만 해서 조금은 죄송스럽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정보는 인터넷에 많이는 없더라구요~
전체적인 가격은 대학로에 위치한 카페인 만큼 다른 번화가 보다는 싼 가격이라고 하시더리구요^^
직접로스팅도 하신다니 치즈는 조만간 달려갈 듯 해요^^
렌탈스튜디오의 장점은 이런 달콤한 촬영도 있다는 사실을 바로 느꼈던 날이었습니다^^
아직도 입안이 달달함으로 가득해 행복해요~*^^*

아메리카노와 타르트의 조화!!한번쯤 맛보는 것도 지루한 일상에 빛을 밝혀주지 않을까요?^^



우유비의 러블리 손님분들!!이미지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의 인테리어를 맡아 주신 마리앤마리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kinostar?Redirect=Log&logNo=40152846808&from=postView)
이곳으로 들어가시면 카페이미지도 보실 수 있어요^^비록 공사 막바지때의 사진이지만 겉모습은 지금과 비슷하지 않을까 해서 올려보네요^^

카페의 이름은
Eat roasters(이트 로스터스)입니다^^
충대서문근방의 궁동에 위치해있구요~
가격도 싸고 특히 타르트가 정말 최고인 로스팅카페입니다^^













                                                                                               
                                                                    


  Posted by Cheese


 












Posted by Chees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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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두근거림 2012.03.10 00: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저도 정말 먹고싶어요 ㅠㅠㅠ
    혼자만 먹고 나쁘네욧 칫!
    ㅋㅋㅋㅋ

  2. BlogIcon Cheese90 2012.03.13 15: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헤헿헼^^;;;
    제 친구들한테도 질타 당했어요 혼자 살찌라고 혼났어요 ㅋㅋㅋ
    나중에 카페로~!!!!전 또 가서 먹을꺼라며 ㅎㅎ





[대전상품촬영스튜디오] 핑거스토리의 달콤상큼한 모델 촬영 이야기



얼마 전 소개해 드렸던 감성아이템 멀티숍 '핑거스토리' 기억하시나요?
핑거스토리의 온라인 쇼핑몰 상품촬영을 우유비스튜디오와 함께 했었답니다. 
주 대상은 헤어 액세서리 였는데요,






요 깜찍한 아가씨가 핑거스토리의 헤어핀 모델이랍니다.
지난번에 아동복 모델열전에서 잠깐 소개해 드린 적도 있었지요.
아직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게 무엇보다 미안하답니다.
아래부터는 '핑거 양'으로 지칭하도록 할게요.






사진 촬영을 좋아해서 그런지 자연스러운 포즈가 전문모델을 해도 될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번이 첫 촬영이라는 어머님의 말씀!






눈을 꼭 감고 자는 척하는 모습에서 살짝 장난기가 엿보이죠?






때론 귀엽게 때론 앙증맞게 그리고 청순한 소녀의 이미지까지
어떤 컨셉이든 잘 소화해주었어요.






어머님은 핑거 양이 촬영을 너무 잘하는 것을 보시고, 이런 기회가 있으면 연락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우유비스튜디오 블로그모델로 눈도장 꽝! 했답니다.

(어린이 모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우유비스튜디오로 연락주세요 : D)






예쁜 핑거 양 이야기 하다가
상품이야기는 살짝 뒷전이 되었네요.
핑거스토리는 헤어 액세서리부터 애플컨츄리만의 공방 소품까지 판매하는
멀티숍이라는건 몇 번 말씀 드렸었지요.






이번 촬영은 헤어핀과 예쁜 앞치마, 앞치마와 잘 어울리는 가방까지
핑거스토리의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이루어졌어요.






핑거양이 매고 있는 크로스백 역시 핑거스토리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이랍니다.
 




                                                                                                 [대전쇼핑몰촬영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쇼핑몰촬영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사실 상품촬영보다 핑거 양에 초점이 맞춰진 사진들이 더 많았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 미니정원이 채 완성되기도 전에 촬영한 1호 모델입니다.
예쁘게 나온 사진이 많아 지금도 고객분들께 사례로 보여 드리고 있지요~ 






얼굴만큼이나 예쁜 헤어핀을 꽂고 한 컷!






우리 핑거 양의 상큼발랄한 이미지가 그대로 묻어나는 포즈랍니다.
앞치마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센스!






6살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게 포즈를 잡아보아요.






애플컨츄리의 자랑! 컨츄리인형들을 들고
이렇게 친구처럼 연출해봤습니다.
누가 인형인지 누가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 )






지금까지 핑거스토리의 상품 촬영 이야기 겸 모델 소개였답니다.





손으로 나누는 따스한 이야기가 있는 곳
핑거스토리

대전시 동구 가오동 509번지
T. 042-284-7874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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