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동복 촬영 우유비스튜디오] 럭셔리한 돌복대여는 버버리프린스!

 


아기들 돌잔치에는 무엇을 입힐까?
의상 대여해주는 곳은 따로 없을까?
고민하는 베이비 맘들 많으실거에요 .
지난주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진행된 버버리 프린스의 돌복을 감상해보시겠어요? :-)






요 귀여운 아가의 이름은 빅토에요 ♡
시종일관 끊이지 않는 미소남발에 우유비 식구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여버린 빅토!  
버버리 의상과 레드 포인트로 매치된 나비리본이 너무 깜찍해요~






 


아기도 댄디할 수 있다니
이럴수가....
의상분위기에 맞춰 다재다능한 표정을 지어주는 빅토!
돌잔치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이렇게 입고다닌다면
아기 패션왕 되겠어요 ^.^






촬영은 우유비스튜디오 C룸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화이트 우드바닥과 모노톤의 버버리 키즈의상이 잘 매치가 되는 순간이었어요.






빅토가 중절모를 쓰니
바람처럼 스쳐가는 야인시대가 떠올랐어요.
너무너무 깜찍한 마초베이비인가요? ^.^





 


뒤에 계신 부모님 덕분인지
요리조리 춤을 추는 빅토 덕에
촬영을 담당하셨던 우유비 님도 즐겁게 촬영 할 수 있었어요 .





 


블랙의 시크함이
캐주얼한 체크와 잘 어우러져 멋쟁이 신사가 되었네요!
아임 스마트를 외치는 스마트신사 같아요 :D



 
 


버버리 프린스는 왕자님 돌복 뿐만 아니라 공주님 돌복 대여도 한답니다.
맘드레스, 아빠 셔츠(버버리) 도 함께 커플로 대여가 되니
부모님도 의상 고민하실 필요 없답니다~




 


귀여운 미소천사 빅토가 우유비스튜디오에 또 와준다면 좋겠어요!
다시 볼 그날을 기대하며
 
돌잔치 돌복대여 버버리프린스는
http://cafe.daum.net/burberryprince/
 










posted by Flyrim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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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베이비 촬영 우유비스튜디오] 꼬꼬마 아기의 200일 촬영 스토리

 


샛노란 옷이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꼬꼬마 아기를 소개할게요.
요조숙녀 다혜는 200일 촬영을 위해 부모님과 스튜디오를 방문해주었어요.
사실 100일 촬영도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촬영하셨었답니다.






지난번 100일 촬영때는 아기자기함이 돋보이는 C룸에서 촬영하셨었는데요,
이번 200일 촬영에는 자연광이 돋보이는 A룸을 선택하셨어요.






다혜의 천진난만한 웃음은 저 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마음도 녹여버렸답니다.
어쩜 저리 노란 옷이 잘 어울릴까요 :) 깜찍한 우비소녀 아가 같네요.






촬영은 CANON 5D mark2 + SIGMA 50mm 단렌즈로 촬영하였습니다.
누군가를 바라보는 저 사랑스러운 눈빛은 부모님을 향한 눈길이겠죠.






아기의 역동적인 모습을 포착하기란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신이 난 아기공주님의 모습을 보세요.
북채를 쥐고 장구라도 칠 듯한 기세군요 .






어이쿠 빵야!
총놀이를 하고싶은 걸까요 ^^
A룸의 배치된 나무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B룸이에요~
화이트톤과 깜찍한 주방컨셉을 둘 다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곳이죠.

B룸 역시 CANON 5D mark2 + SIGMA 50mm 촬영이랍니다.






순백색의 청초함이 돋보이는군요.
아기보다 몇배는 더 큰 트롬 인형이 다혜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네요.
인형도 사람 볼 줄 아나봐요.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이 돋보이는 여자 아기라면
알록달록한 컨셉도 좋지만 화이트 톤의 순수한 컨셉도 추천드려요.
자신의 아이만이 돋보이는 맑고 투명한 이미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같은 B룸이에요.
과일을 씻으러 싱크대에 왔다가 다혜도 풍덩 빠져버렸어요 ^^
역시 베이비는 베이비군요.






아무리 피크닉놀이가 재밌어도 그렇지
냄비 뚜껑은 물면 안돼요~



이로써 다혜의 200일 촬영은 기분좋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베이비 촬영은 언제나 아빠미소를 짓게 만드는 기분좋은 묘약과도 같답니다.

10년, 20년이 지나도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간직하시길 바래요.

촬영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협조하고 도와주신 부모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PHOTOGRAPHER : WOOUBI












POSTED BY Flyrim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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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베니스] 사랑스러운 두 공주님의 포토스토리




2011년 4월 9일 햇살 가득한 토요일,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아동복쇼핑몰 리틀베니스의 두 번째 촬영이 있었답니다.
두 명의 천사가 내려온 듯 너무나 사랑스러운 채연이와 혜원이...
오늘은 두 아이의 예쁜 촬영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다른 듯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이 똑 닮은 채연이와 혜원이는 사촌지간이래요.


 


 


깜찍한 혜원이~ 포즈도 너무 앙증맞아요!
리틀베니스의 귀염둥이를 담당하고 있다지요.
엄마랑 같이 커플촬영도 예쁘게...








 




엄마랑 도란도란~무슨 이야기 중일까요?














엄마와 아이의 커플룩, 너무 예쁘죠?
사실, 딸이 있다면 이렇게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외출해보는 것이 로망이랍니다.
엄마와 있으면 행복한 혜원이와

혜원이가 세상 최고의 선물이라는 리틀베니스의 사장님~
예쁜 두 모녀의 모습을 담는 것으로도 행복바이러스가 전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이제, 리틀베니스의 천사를 담당하고 있는 채연이의 만나볼게요.






햇살 가득한 우유비스튜디오 A룸은 해맑은 채연이의 모습을 담아내기에 그만이랍니다.














센스있으신 채연이의 어머님,
소품 컨셉을 너무나 잘 잡으신답니다.
채연이 어깨 위의 살짝 올려진 슈크레 컨셉도 채연이 어머니의 작품~












우리 채연양, 혹시 포즈를 집에서 연구해서 오는 건 아닐까요?
점점 모델의 포스를 풍기는 채연이랍니다.












항상 우유비스튜디오를 빛내주는 예쁜 채연양이었어요~

지금까지 리틀베니스의 두 요정을 만나보셨는데요,

채연이와 혜원이를 좀 더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요기로--> littlevenice.co.kr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리틀베니스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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