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가득한 집] 우유비스튜디오의 싱그러운 가득 아침 햇살 이야기




6월의 어느 날,
여름향기 가득한 아침이에요. 유난히 햇살도 좋구요.
아직 초여름이라 그런지 아침에는 꽤 선선한 바람이 불어주네요.
자연의 향기를 담은 이 햇살을 놓치기 아까워
스튜디오 실내조명을 켜기 전에 한번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창가로 쏟아지는 햇살은 언제나 기분을 좋게해요.
특히 우유비에서 열심히 키우는 초록이들과 어우러져 A룸을 더욱 감성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보이시나요? 햇살받고 폭풍성장 하는 알로카시아~
어느새 저렇게 자라주었네요.






조명을 켜지 않는 상태의 화이트룸은 더욱 심플해 보이네요.
블라인드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방안 전체의 감미로운 음영을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어느 소품보다 소중한 자연채광!





쉐비풍의 침대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주는 것 역시
커튼 뒤로 쏟아지는 햇살이예요.






휴게실의 커피내리는 향기와도 참 잘 어울리는 햇살.






스피커에서 나오는 클래식 방송의 부드러운 선율에 눈을 감고,
아침햇살을 만끽하며 커피 한잔하는 이 시간.
어느 때보다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비 올 때만 센티멘탈해 지는게 아닌가봐요. : D






빛의 흐름을 따라,






 테라스의 미니정원으로 발길을 옮겨
 빛의 발자취를 느껴봅니다.





나무 하나
고벽돌 하나
낡은 옆 건물 창가 하나하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비춰주는 햇살에 감사하는  
6월 초여름 아침입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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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미니정원에 빨간지붕이 생겼어요.



우유비스튜디오에 테라스에 유럽의 한 뒷골목을 재현한 듯
빈티지한 미니정원을 꾸민지 벌써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어요.
오시는 분들의 반응도 뜨거웠구요~^^
하지만, 비가 올 때는 예쁜 미니정원을 보여 드릴 수가 없었어요.
정원에 있는 나무와 다육이들을 피신시키기에 바빴답니다.
그래서, 비 올 때도 맘껏 이용할 수 있도록 지붕을 달기로 했습니다.






지붕, 즉 어닝 설치 공사는 한미하이텍에 의뢰 드렸어요.
색상 때문에 고민이 많았지만, 무난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적색을 골랐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4층에 협소한 작업 공간에도 설치를 완벽하게 해주셨지요~





바닥의 고벽돌과 잘 어울리는 와인빛의 어닝을 설치했어요.






접었다 펼 수 있어서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자연광 느낌을 충분히 살릴 수 있답니다.
다음 공사는 아마도 C룸의 저 창문이 될듯해요~






이제 비가 와도 예쁜 미니정원에서 마음껏 우리 아이의 모습을 담을 수 있겠네요~
예쁜 빈티지풍의 미니정원이 있는 우유비스튜디오로 놀러오세요~ :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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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미니정원 꾸미기





대전 렌탈스튜디오 우유비의 또 다른 감성공간이 만들어졌어요.
유럽의 작은 뒷골목을 옮겨 놓은 듯한 빈티지가 공존하는 우유비의 미니정원,
그 제작과정을 살짝 보여 드릴게요.

보다시피 이쪽은 스튜디오 뒤편의 버려졌던 테라스예요.
큰 덩치에 내쳐졌던(?) 조화나무와 온갖 잡동사니가 보관되어 있었어요.




 


테라스 바닥에는
전북 익산에서 공수해온 고벽돌을 한장한장 끼워 깔아주었어요.
앞으로 탄생할 미니정원에 빈티지한 느낌을 더해 줄꺼예요. 







벽과 바닥도 깨끗하게 청소하고...






본격적으로 정원 세팅하기 전,

일차적으로 화분을 놓으러 오신 펌킨코치 사장님의 뒷모습.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꼼꼼히 체크하셔서 바로 저와 함께 서울로 직행하셨지요.





 

허전했던 나무선반 위에도
예쁜 것들로만 가득가득 채워주었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미니정원을 곧 공개해 드릴게요.

to be continue.......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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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연 2011.06.21 17: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러분의 정원에 천연 바다조약돌을 활용해 보세요.
    www.stonemast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