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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우정사진] 햇살같았던 세 꼬마친구들

 

 

저의 인생 드라마 '마더'가 끝났어요. 

매회 가슴 시리고 눈두덩을 퉁퉁 붓게 만들었던 마더.

 

저도 두 아이들의 부모이지만,

다시금 저를 되돌아보고 아이들의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 고민하게 만들었던 드라마였습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윤복이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세 친구들을 소개할까 해요.

 

 

 

 

 

 

6살 동갑내기 세 친구 : )

 

 

 

 

 

 

세상 시름 다 잊을 만큼 예쁜 웃음을 짓는 친구들이었어요.

 

 

 

 

 

 

 

 

헬륨풍선 하나로 행복해 보이지요?

 

조잘조잘 자기들끼리 이야기도 잘하고,

눈만 마주쳐도 까르르.

참 밝고 예쁘게 컸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장난기 가득한 표정 하나하나 놓치고 싶지않아

사진 선정이 무척 힘들었답니다.

 

 

 

 

 

 

 

자기 얼굴만한 막대사탕을 하나씩 들고,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지어주네요.

 

 

 

 

 

 

즐거워보이는 아이들 덕분에

촬영내내 행복했고, 사진을 고르면서 엄마미소가 지워지지 않았어요.

 

시간이 흐르면 희미해질지도 모르는 순간들을 우유비가 담아드릴게요.

 

친구들과 함께했던 이 시간이

오래오래 행복한 기억으로 간직되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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