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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커플사진, 만삭사진] 1년 후, 아가와 함께

 

 

 

 

대전에는 수많은 스튜디오가 있고,

또 대부분의 베이비스튜디오에서 만삭촬영을 무료로 촬영해주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커플촬영을 하셨던 분들이 만삭촬영을,

만삭촬영 하신 분들이 아기 100일과 돌을,

또는 첫째에 이어 둘째, 셋째까지 촬영하러 오실 때는

스튜디오 운영의 큰 보람을 느끼곤 한답니다.

 

 

 

 

지영님과 지훈님 처럼 말이에요 : )

 

 

꼭 1년 전,

웨딩촬영을 대신 간소하게 커플촬영으로 진행하셨던 커플이셨어요.

 

 

 

 

 

 

 

 

지금은 뱃속의 아가까지 셋이 되었네요.

 

 

아가를 감싸듯 배 위에 살포시 올려 둔 두 손이 참 예뻤어요.

 

 

 

 

 

 

 

 

 

 

아무것도 없는 화이트 벽은 빛을 어떻게 들어오느냐에 따라 낌이 많이 달라지지요.

이날은 빛이 참 좋았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는 만삭촬영이라고 배만 집중적으로 촬영하지 않지요.

커플촬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배가 아니라면 임산부인지 모를 정도로 날씬하셨던 지영님.

커플 촬영 때도 표정이 유독 좋으셨던 지훈님은 예비 아빠의 행복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 주셨어요.

 

 

 

 

 

 

 

 

셋이 되어서 찾아주시겠다는 두 분.

 

예쁜아가 건강히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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