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ubi in monography] 민준이의 감성 가득한 모노그라피 50일촬영 스토리

 

 

 

 

안녕하세요~ 우유비스튜디오의 새로운 필자!! '쵸코빙수'입니다 ^^

앞으로 재밌는 글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오니 기대하세요!

 

우유비스튜디오에서 민준이의 50일 촬영을 하게되었는데요~

기존의 50일 촬영의 탈피하여 새로운 감성 느낌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귀여운 민준이의 모습과 우유비만의 감성 모노톤의 50일 사진들...

지금 그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

 

 

 

 

 

세상 모든 50일 아가들 모두 예쁘지만, 민준이의 느낌있는 숙면모드~ 너무 귀엽지 않나요!!

사실 민준이는 wooubi님의 조카랍니다. ^^;; ( 이런대사 쓰라고 마구 주입 주입... -_-;; 그치만 귀여운 건 맞네요 ^^*) 

전구 설치와 세팅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컨셉이라...

우유비스튜디오 '패키지 촬영'에만 쓰이는 전구 컨셉 촬영이랍니다.~ ^^* 

너무 예쁘죠!

노란색 전구 빛깔이 민준이를 포근하게 감싸는 듯한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카메라 초점이 맞지 않아도 이렇게 예쁜 사진이 나올 수 있답니다~ ^^;;

흐릿한 사진에 모노톤의 감성과 빈티지한 느낌을 살려보았어요~

세상 하나밖에 없는 50일 촬영 컨셉 이지요~ ㅋㅋ

 

 

 

 

 

 

mono color 주제에 맞게 흑백 촬영도 해보았는데요~

아가의 천사같은 모습이 한가지의 색감으로 표현하는 방식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느낌을 가져다 주네요~

혹시 눈치 채셨나요?? ㅋㅋ두 장의 흑백사진이 색감이 다르다는 것을!!

흑백사진도 밝기와 조금의 붉은 톤을 섞어주면 느낌을 다르게 표현할 수 있답니다.

 

 

 

 

 

 

흑백도 예쁘지만 역시. 다양한 컬러가 나오는 것이 예쁘네요~

이사진에 특별한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아가가 덮고있는 크로쉐를 계속 보고 있으면 색깔이 찐하게 보였다가 연하게 보였다가 계속 변합니다.

착시효과긴 하지만요~ ^^;;(모니터에 따라 틀리수 있슴다!)

 

 

 

 

 

민준이가 깊게 잠들어 있어서 한가지 컨셉으로 다양한 촬영과 편집을 할 수 있었네요~

조금씩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하신 우리 귀여운 민준군!!!ㅋㅋ

포근 포근 ^//////^

 드뎌!!!~ 눈뜬 모습을 볼 수 있겠구나~~

 

 

 

 

 

 

헙~! 번뜩 !!~

잠에서 깨자마자 눈을 뜨고 부릅 뜨고 초롱초롱 카메라를 응시 하고 있습니다.

아궁~ 배고픈가봐요!

손가락을 마구 마구 얌얌 빨고 있당!~

귀여워 귀여워!

 

 

 

 

 

 

엄마 쭈쭈가 생각나는 듯~

야무지게 손가락을 빨고 있는 민준이!

 

 

 

 

 

깨어난 김에 얼른 가족촬영을 하려고 했지만, 엄마아빠의 출연거부로...

손들만 출연했답니다.  ^0^

가족의 감성을 충분히 표현하는 사진이라 민준이 엄마 아빠께서 더욱 만족스러우셨다네요~

 

 

 

 

 

 

민준이의 50일 mono color 빈티지 컨셉!!

꼭 유럽 어느 시골집에서 촬영한 듯한 분위기가 풍기지 않나요!??

새로운 촬영 컨셉을 찾기위한 wooubi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



 

 


촬영 컨셉이 불편할 법도 한데, 힐끔~ 카메라를 살짝 봐주는 민준이의 센스~




 

 


푹자고 일어나서인지 너무나도 포근한 표정과 큰 눈을 반짝이며, 촬영을 마무리 해주었답니다.





 


촬영 마지막 까꿍하듯~ 입을 살짝 벌려 귀여운 표정을 짓는 세레모니 날려주시는 군요!~

귀엽둥이 민준이 100일 때 또보자!!!~

지금까지 민준이의 감성 가득한 모노그라피 50일 촬영기 였습니다. 

 

우리 민준이 힘들었을텐데, 너무도 잘 촬영에 임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Posted by  '쵸코빙수'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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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50일촬영] 그대의 소중했던 53일째..

 

 

 

안녕하세요 치즈입니다~꺄~~!!!!!+_+

너무너무나 오랜만에 찾아뵙는군요~

그 기념으로 포스팅 주제도 오랜만에 50일 촬영으로 찾아뵙게되다닛! 이런 우연이?! 히힛

꼼지락꼼지락~ 평소에 만나는 베이비들보다 좀더 작은 체구, 좀더 작은 발

이쁜이 딸 설린이가 세상과 만난지 53일째 되는날 우유비스튜디오를 찾아와 주었네요:)

 

 

 

 

 

50일 아가답지 않은 엄청난(?)활발함과 역동적인 몸 동작을 선보여주었죠

어찌나 귀엽던지!!!

바둥바둥 거리는게 너무 귀여워 하체샷 한번 찍어봅니다 헤헷

 

 

 

 

 

100일 아가들보다 확실이 작은게 느껴져서 좀더 조심했던 것 같아요0_0

엄마와의 교감컷을 설린이의 발랄함덕에 당황하며 찍었다는 일화가? 와하핫

 

 

 

 

 

짜자자안~설린공주입니다 :^)

이런 귀여운 표정을 벌써부터 연마해버린 엄청난 공주님!

100일 촬영을 위해 워밍업을 하는걸까요...ㅎㅎ 포즈는 100일보다 더 제한적이었지만 너무나도 잘해주었답니다~

억지로 컨셉을위해 힘든 포즈는 시키고 싶지 않았어요 ;_; 그자체로도 너무 귀엽게 잘 나오기때문이죠

특히 50일 아가같은 경우는 치즈가 생각해도 억지스러움을 완전히 빼는게 나중에 볼때도 참 편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사실 가로사진이었는데 세로로 돌려보았더니 오이잉!!

뭔가 몽환적이에요!포즈도 표정도 뭔가 하늘에 있는듯한 느낌이네요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보여 올려봅니다 헤헷

마치 그리스 신화에 나올법한 포즈와 표정이군요+_+

 

 

 

 

 

엄마, 아빠와의 아이컨텍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요

아직은 모자가 크지만 그 큰 느낌으로 기분좋은 생각에 잠기게 해주는 것 같아요

이제 조금만 지나면 모자가 딱 맞겠죠? ^^

 

 

 

 

 

기대어 앉혀보았는데 아이구 너무나도 잘 버티더라구요 ~+_+ 아이구 장하다 설린이!!

쓰러지기 전까지 울지도 실증내지도 않고 너무 잘 참아주었어요,,불편하진 않았나 걱정걱정이었는데 잘 버텨주셨네요 :)

 

 

 

 

 

흐아앙 ㅜ_ㅜ 어쩜 이리도 귀엽지!!!

표정이 너무나 다양해서 ㅎㅎㅎㅎ깜짝 놀랫더라는 ㅎㅎㅎ이모티콘같은 귀여운 표정이 일품!

 

 

 

 

 

엄마와 함께 있는 아이의 표정은 너무나도 평온하고 기분좋은 표정이 보는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선사하죠 :-)

꼬옥 잡은 두손도 너무나도 따스하네요~

사실 설린이의 어머님 아버님은 설린이가 세상구경하기 전 ! 만삭때 촬영을 하고 가셨었는데요

이렇게 이쁜 공주님과 다시 찾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의 돌촬영에서 많이 등장하는 커다란 모세바구니 인데요~

50일 아가에게는 더욱더 크네요 ~ 바구니의 질감과 어머님이 직접 준비해오신 하늘색 팬티가 색이 너무 잘어울리네요 :)

 

 

 

 

 

살짝 노란끼를 더해 푸근함을 더해보았습니다:)

설린이는 푹신한 바구니에서 귀엽게 바둥바둥 ~

 

 

 

 

 

전에 치즈가 올렸던 우유비스튜디오의 소품 포스팅을 보시면 어머님들이 옷을 준비 해오실때 유용하실듯 합니다:)

이렇게 색깔을 맞춰서 오시거나 잘 어울리는 옷으로 준비해오실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같은톤의 하늘색이 너무나도 잘 어울렸답니다~

 

 

 

 

 

마치 현장에 있는듯한 생동감이 살아있는 컷이네요 아버님 살짝쿵 출현 !헤헷 ;

분위기가 너무 좋아 버릴 수 없었어요!!>_<

세상과의 만남을 한지 53일을 축복하는마음으로 우유비스튜디오는 설린이의 성장을 기도합니다>0</

아버님과 어머님의 보살핌 속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설린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길 :)

 

 

 

 

Posted by Cheese

 

 

 

 

 

Posted by Chees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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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 소유의 200일 촬영 이야기




여름 햇살만큼이나 해맑은 소유의 
200일 촬영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건강한 웃음이 빛나는 꼬마숙녀 소유예요.
맑은 눈망울과 올망졸망 귀여운 코, 함박웃음을 짓는 입까지
정말 사랑스러운 아가씨였답니다.






엄마 아빠의 부름에 저렇게 초롱초롱 쳐다보네요.
특히 엄마가 부를 때는 더욱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이 앙증맞기도 했답니다.  






우유비의 새로운 소품, 모세바구니랍니다.
50일 100일 된 아가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어요.
200일 된 소유가 들어가도 넉넉해 보이네요.






빨강 뿔 모자를 쓴 소유.
마치 요정 같죠?






예쁜 소유와 함께 200일 촬영을 함께하게 되어 행복했답니다.
건강하게 자라렴~!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소유의 어머님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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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U 2011.06.22 2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셀프촬영이라 많이 걱정했는데 친절하고 멋지신 사장님의 도움으로 한결 수월해 졌습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니까요 ㅎ
    따뜻한 분위기에 우리 예민공주님도 잘 적응해 주었어요.
    또 촬영하러 들러볼까 해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wooubi wooubi 2011.06.26 1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감사합니다.
      만족하셨다니 저역시 기분 좋네요~
      앞으로도 더욱 편안한 촬영공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