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베이비스튜디오] 방긋소녀 서현이의 100일사진 촬영 이야기~

 

 

 

 

봄의 향기 가득한 4월의 첫째주~

방긋소녀 서현이가 화사한 미소를 담고 우유비스튜디오를 찾아주었습니다.

 

 

 

봄의 요정처럼 예쁜 미소를 가진 소녀 서현이의 '4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촬영처음부터 꽃향기 가득한 웃음을 날려 주시는 서현양~

이렇게 웃고 있는 사진이 나왔지만, 서현이는 졸리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

하지만, 드레스와 예쁜 의상을 준비하신 어머님의 노력을 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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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방긋 방긋~

해맑게 웃어주었지요!

어머님이 특별히 준비해오신 드레스를 더욱 아름답게 꾸며주기 위해

초록색 생화들로 내츄럴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았습니다.

 

 

 

 

 

100일 아기의 귀여움에 포근한감성까지 겸비한 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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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눈망울을 뽐내며, 방긋 방긋~ 귀요미 포스를 마구 날려주었답니다.  

 

이런 맑은 호수같은 미소를 가진 서현이를 누가 이뻐하지 않을까요!

이 분위기를 살려서 다른 드레스 촬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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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스타일의 핑크드레스에 꽃헤어밴드를 착용하고 다시 방긋 방긋~

이 의상은 서현이 어머님께서 대전 노은맘카페에서 빌려 가지고 오셨답니다.

서현이가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촬영하게된 이유도 대전 노은맘카페의 후기들을 보시고 오셨다고 하네요~

노은맘 카페회원 어머님들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예쁜 드레스와 서현이의 감성이 잘 어울리는 촬영 컨셉 이었습니다.

 

이어서 더욱 포근한 서현이의 감성아기누드촬영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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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똘망 카메라를 너무나 해맑게 보는 미소천사 서현이랍니다.

 

 

복도 창가로 들어오는 빛을 크로쉐의 감성적인 느낌과 어우러져

100일 소녀 서현이를 더욱 포근하게 담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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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방긋소녀 서현이의 100일 촬영스토리를 소개해드렸습니다.

행복한 미소만큼 예쁜 숙녀로 자라는 서현이가 되기를 바랄께요~

포스팅에 허락해주심 서현이의 어머님 아버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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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05 22: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wooubi wooubi 2017.05.08 17: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우유비스튜디오 아기촬영은 성장촬영 방식이 아니랍니다.

      자세한 베이비 촬영구성은 하단의 url 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www.wooubistudio.co.kr/baby/

      추가문의는 042-487-7479로 주시면 훨씬 빠르고 정확합니다.

      감사합니다 :)





[대전스튜디오 우유비] 감성 인테리어 마리앤을 만나다






순망치한(脣亡齒寒) 이라는 사자성어의 뜻을 아시나요?
입술이 없으면 이가 사라진다는 뜻의 한자성어인데요,

 
이가 아무리 중요한 역할을 하더라도 입술이 없으면 이가시려
 그 기능을 상실할 수밖에 없다는 뜻풀이처럼

창업초기 불확실한 상황의 우유비스튜디오를 동반자로 이끌어준 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누군가 옆에서 도와주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모든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데,
특히 이분들은 특별한 인연으로 느껴진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마리앤'은 
다른 포스팅에서도 잠깐 언급하였지만, 스튜디오 인테리어를 담당하였던 회사입니다.






회사라기보다는 섬세함과 마리앤의 특징이 듬뿍 담긴 공방이라고 말씀드려도 될 것 같아요.
인테리어외에도 천연비누 및 소품제작, 우드소품(DIY), 페브릭, 아로마 등 다양한 공예를 하고 있지요. 






마리앤의 작업실에는 특이하고 예쁜 소품들이 많이 자리 잡고 있어요.
직접 만든 비누 케이크부터,






무심한 듯 걸어놓은 사진 한 장까지 예쁘게 DP되어 있답니다.






조금은 불규칙하게 나열된 소품들이 오히려 더욱 매력적인 배열로 느껴졌습니다.
마리앤이 소장하고 있는 소품 중에는 빈티지 책상부터 다양한 액자까지
고풍스러운 느낌의 소품들도 소장하고 있는데요,






사무실 한 켠에 두기에는 아까운 소품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마리앤의 배려로 우유비스튜디오에 진열해놓은 소품들도 많은데요,
일부 소품은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물건들도 있답니다. 






대표님이신 문경식 사장님이 직접 캐나다에서 가지고 오신 소품들을 우유비에 진열해주셔서
우유비스튜디오에서도 마리앤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무실 군데군데 마리앤 식구들이 직접만든 소품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리넨으로 된 예쁜 파우치도 한땀한땀 손으로 만드신 거랍니다.






천장에 매달린 헹어가 정말 탐났는데요.
막 걸어 놓은듯한 엽서들이 특이하기도 하지만, 예쁜 색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새로운 소품 구경에 빠져있는 동안
어느새 공방 안이 석양으로 예쁘게 채워졌어요.
은은하게 퍼지는 원두커피의 향도 함께 감돌고 있었는데요,






향기로운 커피 향을 퍼트리고 있는 이 분! 
마리앤의 남호정 실장님이랍니다.
우유비스튜디오 인테리어 공사를 총괄하셨지요.





공사진행 때도 항상 손에서 외국 인테리어서적을 놓지 않으시던 노력파이시기도 해요.
지금도 좋은 아이디어나 멋진컨셉을 보시면, 바로 찾아오셔서 다음 우유비스튜디오 리뉴얼 컨셉을 제안하시곤 한답니다.
우드 공예에도 조예가 깊어 소품도 직접 제작을 하시는 재주가 많은 분이죠.






마리앤의 아담한 사무공간입니다.
여기서 모든 인테리어 설계가 이루어진대요.
많이 정감있어 보이는 공간이죠?
정리가 안 되지만, 바쁜 일정으로 어쩔 수 없다고 하시네요~






사무공간 옆의 소복히 쌓이 원단들은
페브릭 공예를 위해 예전부터 사장님께서 모아 두셨답니다.
특이한 원단, 예쁜 원단들을 보면 주저없이 구입하신다고 해요.






이 모든 업무를 총괄하시는 마리앤의 대표 문경식 사장님입니다.
털털한 성격에 인상도 너무 좋으셔서 금방 친해졌답니다.

여기서 잠깐!
'마리앤'의 상호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요,
공방 상호인 마리앤마리+기존 인테리어 업체명이었던 갤러리앤을 통합하여
'Mary Anne: 마리앤'이 탄생했답니다.





최근 인테리어 공사일정이 많아져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깊으신 분이라서 인테리어를 할 때도 그 배려가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무실에 한쪽에는 주방겸 비누 공예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천연비누공예 강의도 많이 하시는데, 바쁜 일정 때문에 강의를 자주 할 수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셨어요.






피부에 좋은 천연비누의 판매도 함께하고 있었는데요.
저희 우유비스튜디오 개업식 때는 100장을 손수 만드셔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정말 통이 크신 분~

곧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마리앤의 천연비누를 만나볼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려주시네요.






인테리어를 작가적인 또는 디자인적인 표현하는....
천연비누공예를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즐거움으로...
소품소장을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기쁨으로....

마리앤을 표현하자면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마리앤의 인테리어가 더욱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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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rienmary.com
http://kinostar.blog.me/40046786888
마리앤 대표전화 : 042 - 472 - 8082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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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yanne 2011.07.02 00: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순망치한이란 말처럼 앞으로도 그런 관계로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날로그의 힘] 책만드는 여자를 만나다





독특하고 예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아이템,
아마도 쉽게 구하기 어렵겠죠?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그러한 물건을 만들어내는 분들이 가까이 계시 답니다.
'책 만드는 여자' 가 바로 그러한 희소성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하나의 장소인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책은 기계로 제본하여 대량의 완제품 중 하나만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여기 '책 만드는 여자'는 손으로 직접 제본하여 바인딩 북아트를 통해
 노트, 일기, 다이어리, 책 등 자신의 개성이 담뿍 실린 아이템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아날로그의 힘을 느끼게 하는 공방!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대흥동 번화가 한적한 길모퉁이에 책의 향기가 느껴지는 빨간 간판의 공방.






우유비스튜디오의 인테리어를 맡아주신 '갤러리앤' 남호정 실장의 소개로 잠시 들려본 '책 만드는 여자'!

공방의 섬세하고 아담한 분위기, 보글보글 커피 끓이는 소리와 함께 진한 커피 향이 우유비를 반겨주었습니다.
특히 알록달록 예쁜 색상의 옷을 입은 다양한 책이 꽂힌 책장이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북아트를 위한 재료들과 섬세하게 만들어진 완성품들이 함께 어우러져
공방의 분위기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어요.






저마다 다른 컨셉과 디자인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들.






책 사이사이 앙증맞은 소품까지 장식을 해놓았어요.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섬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책을 정리해둔 이 미니어처 트렁크는 너무 탐나지 않나요?
스튜디오에 디스플레이 하면 잘 어울릴 것 같네요. : D






어디 하나 버릴 곳 없는 감성적인 소품으로 가득한 공방이었답니다.






'책 만드는 여자'의 이상순 대표님이 말하는 '아날로그의 힘'
그것은 직접 디자인하신 아트북에서 찾아볼 수 있었어요.
자동화된 시스템에서 획일화된 책의 단조로움보다 단 하나의 소중함이 느껴졌습니다. 






원래는 일러스트 관련 일을 하셨다는 이상순 대표님.
'책 만드는 여자' 북아트 공방은 4년 전쯤 오픈하였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지역 월간지에도 소개되었다고 하네요.

대표님은 주로 강의나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점차 제작 판매도 생각하고 계시다니
 북아트를 가까이 접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희소식이겠죠? 







감각적인 디자인의 현판.
여기서는 같은 디자인은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요.






공방 한켠을 차지하는 튼튼해보이는 사다리.
갤러리앤의 남호정 실장이 직접 만들어주셨대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에는 모두 이상순 대표님의 손길이 묻어있어요.






앙증맞은 미니어처 북.
사실은 예쁜 옷을 입은 포스트 잇이랍니다.






살포시 앉아있는 귀여운 목각 고양이들.
조만간에 스튜디오에 데려와야 겠어요.
어쩜 이렇게 탐나는 소품들이 많은지...







물 건너온 북프레스기 : )
 이것으로 잘 눌러줘야 책이 잘 만들어진다고 해요. 
섬세한 작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답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책 만들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배워보고 싶었지만,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다음번에 꼭 다시 방문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공방을 떠나왔습니다.

맛있는 커피와 좋은 구경 그리고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이상순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책 만드는 여자'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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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sooni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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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비스튜디오]봄, 그리고 싱그러운 초록이 이야기


봄 향기 가득한 4월이 벌써 중순을 넘어섰어요.
가지 마디마디 파릇한 새순들이 거리를 장식하는 요즘,  
우유비 스튜디오에도 봄이 왔답니다.
 
스튜디오 곳곳에서 그 싱그러움을 뽐내는 초록이들을 살짝 공개할게요~





A룸 창가를 장식해주는 녀석이에요.
고사리과 같기도 한데 하늘하늘한 이파리가 매력적이랍니다.
(헌데, 이 녀석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율마는 어느 스튜디오를 가더라도 꼭 있는 화초지요.
예쁜 연둣빛이 사진을 더욱 살려주기도 하고요.
처음 스튜디오에 왔을 때는 파릇했던 녀석이 노랗게 타들어가서 가슴을 쓸어내리게 하더니
자주 물을 분무해주고 간간이 바람도 맞혀줬더니 다시 생생해졌네요.
 은근히 까다로운 율마, 뭐든지 정성이 없으면 안 되는 것 같아요.




타라예요. 최근 스튜디오 근처 꽃가게(타샤의정원)에서 구매해왔는데, 저는 이런 소담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조금 더 지나면 줄기가 멋지게 내려오겠죠?



풍성한 잎이 예쁜 트리안은 책상 위의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소품이 되었답니다.





앞 뒷면 색상이 달라서 더 세련된 이 녀석.
A룸 한켠에 자리 잡아 그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투명한 볼을 천장에 메달아 아이비를 물꽃이 해주었답니다.
금세 뿌리를 내려주는 것이 기특할 따름이에요.




예쁜 색감에 반해 데려온 마리안느예요.
자세한 이름을 물어봤지만, 마리안느과라고만 하시더라구요.
심플한 B룸에 포인트가 되어준답니다.






새잎이 마구마구 자라주는 건강한 아이비.
잎을 축 드리운 모습이 너무 싱그럽답니다. 




이 녀석도 아이비과죠?

혹시...눈치채셨나요? 그렇습니다.
 저희는 생명력이 강한 녀석들을 좋아한답니다.ㅎ




수호씨와 선아씨의 선물~
이렇게 잘 자라주고 있어요.  : )




재물이 들어온다는 금전수.
스튜디오가 번창하라고 친절한 지인께서 개업선물로 주셨나 봐요.
물을 많이 주면 안된다는 걸 모르고 흠뻑 줬다가 일광욕시키는 중이랍니다.




스튜디오 앞 공원에 만개한 벚꽃입니다.
그냥 4층에서 보고 있기에만 아까워서 한 컷 찍어 뒀어요.

싱그러운 4월의 봄,
즐겁게 만끽하세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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