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민솔이의 행복한 한 살 이야기




따스한 햇살이 완연한 봄날,
예쁜 꼬마숙녀가 첫 돌을 맞아 우유비를 방문해 주었어요.






친구 같은 아빠와 다정한 엄마 그리고 개구쟁이 오빠 민준이까지
민솔이네 식구의 행복한 촬영 이야기에 빠져보실까요?






푸른 하늘만큼이나 스튜디오 분위기도 화사한 날이었어요.
방긋방긋 잘 웃는 민솔이가
창가에서 안정된 자세를 취해주었어요.






엄마 아빠의 재롱을 즐기던(?) 민솔이가 환한 미소로 화답하였답니다.






촬영을 위해 B룸 캐비닛 위에서 살짝 올려두었는데요,
무서울 수도 있었을텐데 여유 있게 포즈를 취해주네요.






창가로 들어오는 햇살을 받으며 
상큼한 웃음을 마구마구 날려주는 민솔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민솔이는 이 색색의 꼬마의자를 참 좋아했는데요,
사실 앉아 있는 것보다 넘어뜨리는 것을 더 좋아했었어요.






엄마 아빠의 부탁으로 민준이가 짠~ 등장하여 동생과 함께 촬영하였습니다.
엄마가 부르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두 아이의 자연스러운 포즈~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두 아이입니다.






의젓한 민준이는 동생 민솔이의 촬영을 많이 도와주기도 했지만,
촬영 중간중간 자동차놀이와 주방놀이를 하면서 혼자서도 잘 놀더라구요. 






민준이 독사진을 찍어주려고 사진기를 들이대면
얼마나 쑥스러워하는지...: D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모습이 더욱 귀여웠어요. 






아빠와 재밌게 놀고 있던 민솔이~
장난기 가득한 아빠에게 반격! 그 모습도 사랑스러운 아빠랍니다. 






다정해 보이는 부녀의 모습.
 아이들과 친구처럼 놀아주는 아버님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사랑스러운 민솔이를 위해
돌 촬영 날 스튜디오 전관을 시간대별로 다 예약을 하셨어요.
그만큼 예쁜 것 어느 하나 놓치기 싫은 것이 엄마의 마음이겠죠~






엄마 품에 포근히 안겨 있는 민솔이~
역시 엄마 품이 최고예요.






3시간의 긴 촬영시간에도 웃음이 떠나지 않는 가족이었어요.
이렇게 화목한 가정을 보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곤 한답니다.






"엄마아빠의 예쁜 사랑을 듬뿍 받는 민준이와 민솔아,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렴"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민준,민솔이 부모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유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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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로지나 Rosinha 2011.05.31 00: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하 이런 스튜디오 일을 하시는군요 ^_^ 사진이 화사하고 참 예쁘네요!

    • BlogIcon wooubi wooubi 2011.05.31 16: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희 스튜디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더욱 노력해야죠~
      rosinha님 블로그 자주 놀러갈께요~
      댓글 감사드려요!





[셀프스튜디오 우유비] 예준이의 한 살 이야기





따스한 5월 초, 엄마 아빠의 사랑을 담뿍 받는 예준이의 한 살을 기념하기 위해 
우유비 스튜디오를 찾아주셨어요.
예준이의 한 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아직 적응이 안 되는지 오도카니 엄마 사진기만 보고 있는 예준이랍니다.







차렷~ 경례!
몽키플랫을 쓰고 귀여운 포즈를 잡아보아요.
표정은 아직 적응 안 된 것 같지만, 귀여운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죠? 





혼자 하는 촬영은 심심해요.
그래서...






짜잔~ 수연이 누나랑 같이 촬영하였지요.
4살배기 수연이의 상큼한 표정에 예준이가 신기하듯이 누나를 쳐다보네요.
꼭 한편의 광고를 보는 듯했어요.






엄마 아빠가 동생을 촬영하는 동안 수연이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너무 귀여운 모습에 제가 살짝 사진기에 수연이를 담았답니다.

 




수연이 버섯모양 머리 너무 깜찍한거 있죠.
어머님이 드라이를 직접 해주셨다고 하네요.
귀여운 수연이와 꼭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 D






귀여운 커플룩을 맞춰입었네요.
주방놀이에 폭 빠진 수연이와 열리는 싱크대 문을 잡고 낑낑대는 귀여운 예준이,
예쁜 두 아이의 모습에 엄마아빠는 흐뭇해 하셨지요.






역시 아이들은 B룸 주방놀이를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모든 주방기구를 활용하는 수연와 예준이었어요.






나는야, 꼬마 요리사!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제게 사과 하나를 건네주었어요.






햇볕이 잘 드는 휴게실에서 한 컷 촬영해 주었어요.
시크한 우리 예준이는 촬영 동안 웃음을 몇 번 보여주지 않았는데요,
그중에서 살짝 미소를 머금은 사진이랍니다.

그래도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도록 많이 움직이지 않고 포즈를 잘 잡아주는 효자였어요.









예준이의 예쁜 발 좀 보세요.
아가들의 통통한 발은 어쩜 그리 예쁜지 몰라요.






헤드셋을 쪽쪽 맛보는 예준 군.
이럴 때마다 제균 스프레이를 더 열심히 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가들은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잖아요 ^^






귀염둥이 수연이의 다양한 포즈
패밀리 룩으로 갈아입고 한 컷!






씩씩한 예준아, 첫 돌 정말 축하하고 건강하게 자라렴~

포스팅을 허락해 주신 예준이 어머님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우유비가 기원할게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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