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미세먼지가 이제는 많이 사그라진 것 같아요 :)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꽃도 많이 피고~ 봄에는 피크닉이 떠오르지 않나요?

우유비스튜디오와 오랜 인연이기도 하지만 센스맘들의 필수 쇼핑몰!

바로 젤리키즈와 봄, 여름 신상 촬영사진을 보여 드릴게요.

 

 

 

 

 

 

이번 젤리키즈 촬영은 시은이와 함께 했어요 :)

금세 훌쩍 자란 것 같아요 ~

 

이번에 CF도 찍었다고 하는데 미래 스타 탄생?! +_+

시은이 화이팅입니다.

 

 

 

 

 

 

 

 

2016년 젤리키즈 S/S시즌 상품촬영은 C룸에서 많이 촬영하는 편인데요, 

새로 리뉴얼 된 벽 부분을 많이 보여 드릴 수 있어요.

 

저번 리뉴얼 컨셉사진 포스팅 때 C룸 컷을 많이 못 보여 드려 시무룩했거든요 ㅜㅜ 오늘이 기회!!

 

 

 

 

 

 

 

아이구 귀여워 >_<

귀요미 화분들에게 물 주는 놀이를 하며 촬영 중인 시은이 :)

반대편 벽보다 훨씬 짙은 톤이라 다른 느낌을 낼 수 있게 되었어요 !

일본식 빈티지의 느낌이 훨씬 더 살아나 방의 분위기가 더 좋아졌답니다 :)

 

젤리키즈 촬영은 센스있는 사장님께서 직접 소통하고, 같이 놀면서 촬영을 해서 그런지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답니다 : )

이번 신상들도 역시 예뻐요.

 

 

 

 

 

 

C룸의 낮은 침대는 여전히 있답니다 :)

벽이 짙어져 화이트 베딩이 잘 보이면서 분위기도 살아났어요.

 

 

 

 

 

 

 

모자 액세서리 덕분인지 사진 분위기도 훨씬 화사한 느낌이 났어요 :)

챙이 있는 피크닉 모자 ! 사진을 보다보니 진짜 놀러 가고 싶었다는...!

 

 

 

 

 

 

 

C룸의 벽은 화이트톤, 연한 아이보리, 채도 낮은 브라운

총 3컬러의 벽으로 구성되어 있어 쇼핑몰 촬영에도 활용도가 높네요 :)

비슷한 컬러라 통일감도 있어 자유로운 구도로 촬영도 가능하고요 :) 이질감을 줄이려도 노력했어요.

 

 

 

 

 

 

 

로모 느낌을 살짝 주었더니 더욱 빈티지한 느낌.

그 느낌과 너무 잘 어울리는 C룸 :)

 

 

 

 

 

 

 

짜잔 - 새로운 구도 :)

촬영 때 유용하게 쓰일 듯 하네요

시원시원한 구도와 미소가 참 잘 어울리죠!

햐- 보기만 해도 시원해요.

 

 

 

 

 

 

 

컬러대비 덕에 이런 구도도 예전보다 훨씬 예뻐요.. ♥

 

 

 

 

 

 

 

노이즈도 주어 살짝 필름 느낌을 살려도 봤어요 :)

저번 포스팅에서도 했었는데 이번에 짙어진 벽들이 노이즈가 참 잘 어울리네요 :)

 

 

 

 

 

 

 

시은이의 환한 웃음 :)

미소천사 ~ ㅎㅎ 촬영 내내 웃고 신나있어 덩달아 기분도 좋았네요 ~

 

 

 

 

 

 

 

귀여운 문구가 들어있는 사진으로 마무리~ ㅎㅎ

저번에 사진이 적었던 C룸의 새로운 벽 부분도 많이 보여 드렸는데, 어떠신가요?

앞으로도 더 예쁘게 ~ 많이 보여 드릴께요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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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몰라보는 우유비스튜디오의 진짜 같은 음식소품들


오늘은 우유비스튜디오의 소품을 살짝 공개하려고 해요.
스튜디오의 소품을 다 이야기하려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거짓말 좀 보태 귀신도 못 알아볼 만큼 진짜 같은
모형 과일과 빵 종류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야외 정원 소품인 피크닉 바구니입니다.

사실 야외 소품이라 리얼 A급을 구비하진 않았는데요,
그래도 꽤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B룸 주방소품인 미니과일 바구니예요~
이미 아이들이 베어물어 상처투성인 사과와
레몬, 오렌지, 포도들이 가득가득~
특히 저 복숭아는 까슬한 털까지 진짜같아서 한입 베어먹고 싶은 욕구가 생긴답니다.
다가오는 여름의 제철과일로 먹음직스럽게 비치해 보았어요.



 


윤기가 반들반들한 딸기예요.
아동복쇼핑몰 상품촬영할 때 아이들이 이 딸기소품을 먹으려 한다죠.






브로이 맥줏집에 별미 안주로 많이 나오는 브레드 입니다.
실물로 보면 속살이 부드러운 진짜 빵 같이 느껴져요
겉에 묻어있는 슈가파우더 느낌까지 real~






손으로 쪼개면 몇 겹으로 부서질 것 같은
하트 모양의 페리츄리.






포도를 찻잔에 살짝 올려두어 코디해 보았어요.
한 알 톡 떼어내서 먹고싶지 않으신가요?


앞으로도 우유비스튜디오의 먹음직한 음식소품은 계절마다 리뉴얼 될 예정이랍니다.
쭈욱~~: D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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