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미소천사 은서의 첫 돌 촬영이야기




숲 속에 앙증맞은 토끼처럼 귀여운 은서양을 소개할게요.
은서는 첫 돌을 맞아 우유비 스튜디오를 찾아주었는데요, 






증명사진 찍듯이 포즈를 잡고, 카메라를 바로 응시해 줍니다.






방긋방긋~
은서의 환한 미소와 노랑 요정모자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카메라가 어디있는지 정확히 알고 응시하는 은서는 모델체질 아닐까요?






트롬 곰 인형과의 놀이에 푹 빠진 은서.
 





촬영하는 내내 이렇게 예쁘게 웃어주네요.
엄마 아빠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 마음까지도 반짝반짝하게 만들어주는 미소천서 은서랍니다.






아가들이 좋아하는 개수대 놀이!
B룸 주방 컨셉은 베이비 촬영 때 이렇게 활용하실 수 있어요. : D 






은서는 오늘 특별히 컨디션이 좋아서가 아니라
평소에도 이렇게 방긋방긋 예쁜 미소를 보여준대요.






산딸기를 냠냠!
은서야, 정말로 먹으면 안돼요~






산딸기를 못 먹게 빼앗으려고 했더니 웃으면서 후다닥 도망가네요.






자~ 분위기를 바꿔서 C룸에서 촬영한 이미지를 보여드릴게요.
어찌나 얌전히 앉아있는지 상을 주고 싶었답니다.






폭슬폭슬 토끼 인형처럼 귀여운 은서.






환하게 웃는 순간, 새하얀 유치가 보이네요.
아가들의 유치는 엄마아빠에겐 보석보다 빛나 보이지 않나요?






색감 고운 한복을 입고 미소지어주는 은서 양.
돌 한복 모델을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 들여온 분홍색 긴팔 원숭이를 어부바~해주네요.
살짝 돌아봐주는 센스까지.






은서야, 항상 지금처럼 미소가득, 행복한 아이로 자라렴!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은서 부모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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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아동복쇼핑몰 젤리키즈 고든이의 이야기




두 팔을 쭉 뻗은 귀여운 포즈, 크고 동그란 눈,
이 귀여운 소년은 바로바로
아동복 쇼핑몰 '젤리키즈'의 메인모델 고든이랍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젤리키즈'를 한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오픈마켓 G시장 TOP을 장식하는 입소문 난 곳이지요!

지금부터 젤리키즈와 고든이의 촬영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지난해 8월,
 큰 눈동자와 아담하고 귀여운 코와 입을 가진 아이가 우유비를 찾아왔어요.
보고는 지나칠 수 없을 정도로 귀여운 고든이.
 
그날 처음으로 촬영했던 A룸 촬영본이랍니다.
 첫 촬영이라 저와 고든이 모두 적응이 안 되어 어색함이 감돌았는데요,






다년간의 아기모델 경험이 있는 고든이는
어색함과는 상관없이 촬영을 잘 해내 주었답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톤.
촬영을 해보면 피부톤의 중요성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고든이는 촬영하는 사람이 정말 편한 예쁜 피부톤을 가지고 있어요.


실제로 고든이가 조금 더 어렸을 때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멈춰 서서 구경하곤 했었대요.






요런 아들내미를 키우는 부모님은 얼마나 뿌듯할까요?
실제로 고든이 어머님은 항상 적극적으로 촬영을 도와주신답니다.






고든이의 멋진 외모와 모델 경력은 항상 뒤에서 묵묵히 지켜봐 주시며,
격려하고 관리해주시는 어머니의 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의상코디와 머리손질, 안경, 모자, 신발 등 코디에 도움이 되는 소품까지
고든이 어머님의 센스와 젤리키즈 사장님의 디자인이 만나 이루어진 작품입니다.






젤리키즈 사장님이 만드신 디자인은 고객들이 먼저 알아보는데요,
저 역시 아들에게 입혀보고 느꼈답니다.
소재며 디자인까지 왜 오픈마켓의 TOP에 랭킹되는지를요.

젤리키즈와의 작업은 항상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드는데요,
촬영 내내 모델의 셈세한 핏과 표정을 컨트롤하며, 더욱 멋진 이미지가 나올 수 있게 만들어주신답니다.






든든한 지원군이신 어머니와 젤리키즈 사장님들의 연출로
뭐든 즐겁게 촬영에 임하는 고든이랍니다.





 

요런 포즈도 척척~




책상 위의 슈크레와 멍~고든

고든이가 착용한 뜨개 보우타이는 고든이 어머님의 작품이신데요.
어디 것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 걸 보면 판매까지도 고려해 볼 만한 솜씨죠?






이제까지는 좀 무표정한 포즈가 많았는데요~
지금부터 귀염둥이 고든이의 생기발랄한 표정을 감상해보세요 : ) 






짠~ 가위바위보에서 우리 고든이는 항상 가위!
젤리키즈 사장님이 항상 보!






티셔츠 속의 팬더보다 더 귀엽죠?






이보다 더 안경이 잘 어울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주위 사람들을 애타게 만드는 하트 포즈~






요런 앙증맞은 포즈는 어디서 배운 걸까요?
항상 촬영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타고난 재능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도 촬영할 때 천천히 움직여 주는 고든 덕에 촬영이 한결 수월하답니다.






우리 고든이.
목마가 배고플까 봐 걱정하며 당근을 먹여줍니다.






살짝 삐뚤어진 안경, 금방 잠에서 깬 듯 멍한 표정으로
재봉틀에 기대 서있는 이 모습은 고든이의 특허 포즈랍니다. : D






남자아이들이 좀처럼 소화하기 어려울 같은 핑크색 의상도 잘 어울리네요. 






고든이의 트레이드 마크! 주먹으로 볼 말아넣기.






이 여유로운 포즈~
프로 모델의 포즈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지난해부터 젤리키즈와 작업하면서 저 역시 고든이의 매력에 푹 빠졌나 봅니다.
올해에도 젤리키즈의 신상품과 고든이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다음 포스팅에는 젤리키즈의 깜찍한 여아모델 나연이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포스팅에 허락해주신 젤리키즈 사장님과 고든이 어머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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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경주 이야기] 고풍스러운 멋이 있는 경주현대호텔





천년고도 경주 마지막 이야기는 저희가 묶었던 경주 현대호텔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사실 경주의 많은 문화를 경험하고 공유하고자 하였으나,
휴양을 목적으로 간 휴가이니만큼 여러 곳을 들르지 못했답니다.

사실 경주 쪽에는 오래된 호텔들이 많아 최근에 지어진 '스위트 호텔'을 염두에 두었었는데요,
객실이 34개밖에 안돼서 그런지 이미 만실!

힐튼과 현대를 고민하다가 조식이 더 맛있다는 현대호텔을 택했답니다.
급하게 잡은 휴가라 대부분의 객실은 만실이고 그나마 패밀리 룸도 온돌밖에는 남아 있지 않았어요.






온돌방스럽게 아늑함을 느껴지는 갓등과 고풍스러운 문이 나름 잘 어울렸답니다.
오래된 호텔이어서 그런지 룸 컨디션이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위생상태도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여기는 패밀리 룸의 발코니입니다.
멍하니 밖을 구경하는 귀염둥이 아들~






3만원을 추가해서 레이크 뷰를 선택했는데,
패밀리 룸이 저층에 있다 보니 보문호의 전경을 한눈에 즐길 수는 없었어요.
봄이 되면 보문호 주변으로 아름다운 벗꽂의 향연이 펼쳐진다고도 합니다. 

아래쪽으로 보면 보문호를 따라 걷는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는데
호텔에 머무르는 시간동안 가장 좋았던 장소였습니다.






경주에 머무는 내내 내리던 비.
 





아이가 어려서 워터파크에서 즐기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아
호텔 수영장을 이용했는데요,
 투숙객에게도 입장료의 50%를 받아서 그런지 이용객이 없어 한산했답니다.
비 오고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자쿠지에서만 머무를수 밖에 없었어요.





발코니에서 본 저녁노을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져 언제 찾아도 새로움을 주는 곳 경주.
유적지 곳곳을 탐사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털어낸다면
가볍고 편안하게 쉬다 오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가족과 함께라면 어디든 좋겠지만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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