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진미가] 우유비스튜디오의 시끄러운 첫 회식!

 


얼마전 우유비스튜디오에 새로운 서버 치즈(필명)님이 입성하셨어요!
그걸 계기로 저희의 첫 회식이 이루어졌지요^^ 

 그동안 모르셨던 사실이 있는데,
담당서버님은 먹는것에 투자를 아끼지 않으신답니다!







일을 마치고, 저희 셋은 대전 갈마동에 위치한 '진미가'에 도착했어요.
생갈비 전문점이에요. 저희는 소갈비를 먹으러 왔지요^^






내부는 이러하답니다.
굉장히 넓직했어요.






기본 찬들이에요.
뜨거운 미역국과 새콤한 양파절임은 고기 먹는데에 감초역할을 해주더군요!






부들부들 연두부도 보이고~






기본 찬들은 셀프이용이에요.
요즘은 이모 부를 필요 없이 알아서 가져다먹는 시스템이 
활성화 되고 있는것 같네요.
저도 고객 입장으로서 셀프이용이 눈치도 안보이고 편한것 같아요 ^^






소갈비 짜잔!
고기 사랑을 외치고 계시는  담당 서버님의 모습이
아주 싱글벙글 하십니다 ^_^







회식 하면 또 알콜이 안들어갈 수가 없겠죠~
우유비스튜디오 만의(?) 제조법입니다~






우유비스튜디오의 번창을 위하여 짠!
새로운 서버님도 환영환영!
요건 원샷원샷!

뒷끝이 달콤하면서 생각보다 매우 맛있답니다 ^^;







노릇노릇 우리의 소갈비도 빠질 수가 없죠~
적당히 구워진 소갈비의 맛은 육즙이 적당히 배어있어 쫄깃하면서도 담백했어요.
아.. 또 먹고싶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마련이 되어있어요~
아이들도 좋아할 듯 하네요 ^^






2차는 세계 맥주 전문점으로~~
와바!
(WA BAR)
각국의 맥주들이 투명한 얼음 속에서 고개를 빠꼼 내밀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어떤걸 먹을까... 메뉴를 신중하게 고르시는 우리 담당서버님과
귀엽게 브이질하는 서버 치즈!






 각자 한병씩 선택한  
WOODSTOCK 버번은 콜라향이 진하게 묻어나는 위스키 종류에요.
달콤해서 꿀떡꿀떡 비워내시다가는 취해요!

사무엘 아담스는 대중적인 미국 보스턴 맥주에요.
이 맛에 길들여지신 분은 이 맥주만 찾으시더라구요.

마지막 스미노프 아이스 다른 두개보다는 좀 더 대중적으로 만나보실 수 있는 보드카 칵테일 종류에요.
탄산과 레몬맛이 적절히 어우러져 톡쏘는 맛을 연출하죠.
맛은 거의 음료같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






이곳 와바(WA BAR)는 대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
색색깔의 병들이 화려한 향연을 내뿜고 있었어요.
분위기가 참 좋은것 같아요 .






우리의 안주 치킨치킨!
소갈비에 이어서 이번에는 닭고기 납셨어요.
어허잇!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유비 스튜디오는 먹는것에 투자를 아끼지 않아요 ...^^







이것은 와바(WA BAR)만의 둔켈 인데요,
흑맥주랍니다.
진하고 쌉사름하지만, 부드러운 거품때문에 목넘김이 좋아요.






자꾸 먹는 퍼레이드해서 죄송하지만,
우유비스튜디오 점심시간 식량도 한 컷 !
아이 행복해 *^^*
담당서버님! 사랑합니다

다음 회식도 기대할게요!!












POSTED BY Flyrim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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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맛집] 까르보나라와 치킨의 만남 뿔레치킨 이야기

 


기존 후라이드 치킨, 양념치킨이 질리시나요?
크림소스 까르보나라와 치킨이 적절히 어우러진 뿔레치킨의 명품(?) 까르보나라 치킨을 소개합니다. ^.^






쌀쌀한 어느날, 홍대에서 이리저리 방황하던 저와 남자친구는
 까르보나라 치킨으로 유명한 홍대 맛집 뿔레치킨으로 향했어요.

물론 많은 분들과 다같이 공유하기 위해 5D MARK2도 함께 ^-^





메뉴는 까르보나라 뿔레, 브로콜리 까르보나라 뿔레, 오리지널 뿔레, 스파이시 뿔레등
다양한 뿔레치킨들이 있었어요.
저희는 어니언링&포테이토칩과 샐러드가 함께나오는 까르보나라 뿔레세트(21,000)를  시켰지요!
까르보나라 치킨만 주문하시면 16,000원 이랍니다.





주문을 하면 새콤달콤한 무와 함께 소스 2가지가 기본으로 제공되어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로바로
치킨을 이곳에 올려 계속 따뜻이 유지하며 먹을 수 있게 아이디어를 내셨더라구요.






샐러드가 나왔어요 :)
보라색 양배추와 양파 양상치가 새콤한 소스에 적절히 어우러져요.




 


어니언링과 포테이토칩은 사실 그닥이었어요..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사실 30분이나 웨이팅했거든요.
치킨만은 성의없지 않길 바라며!!





드디어..두둥
포크로 찍어 한입 넣는 순간 저는 (과장되어 말하면) 천국에 있는 줄 알았어요.
크림소스에 치킨이 적절히 어우러진 맛이란!
치킨을 후추로 재어서 그런지 전혀 느끼하지 않고 오히려 매콤한 맛이 어우러지더라구요.





한 입 하실라우?





기분좋게 계산을 끝내고 나오는데 밖에 미처 보지 못했던
예쁜 인테리어가 눈에 띄어 찍어보았어요.





크리스마스는 지났어도 여전히 아름다운 장식이에요 :)
이대로 가기엔 아쉬워 아름다운 빛을 5D mark2로 담아보았답니다.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없는 이곳에서
색다른 치킨 한번 드셔보는것도 참 좋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맛집 행진은 계속됩니다. 두둥!











 






posted by Flyrim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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