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셀프스튜디오]우유비스튜디오의 막내 '치즈'가 본 B룸!



 


안녕하세요~
대전셀프스튜디오인 우유비스튜디오의 막내 치즈입니다~:D
오늘은 막내의 눈으로 바라보고 찍은!! 키친이 매력적으로 꾸며진 B룸을 소개할텐데요~
전면이 화이트라 깔끔하고 소품들의 채도로 포인트를 주고싶으신 분들과, 활기찬 분위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제격인것 같아요~:D






포스팅을 올리는 오늘 대전에는 비가내렸는데요;-(
하지만!!우유비스튜디오는 비가 온다고 어두침침 하지않답니다~^*^
혹여나 예약날 비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은 Don't worry~!
우유비스튜디오가 조명과 더불어 밝기도 잘 맞춰드리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사실~!^^






치즈도 오늘 찍은 사진이지만 전혀 비오는 것 같지 않죠??^^
B룸은 셀프스튜디오의 진가가 나타나는 룸이지요~^^
예쁘고 아기자기한 키친소품들과 인테리어!
그리고 바닥과 벽이 전부 화이트라 쇼핑몰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도 자주 애용하시는 방이랍니다~







깔끔한 테이블에 앉아 쉬시며 찍으셔도 참 잘 나올것 같은 B룸!!!






문을 열고 들어오시면 오른쪽에 바로 배치된 화이트 소파에요~^^







B룸의 장점중 하나인 백배경과 바닥!
조명을 이용해 상품 디테일컷이나 프로필 사진등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핑크색의 귀여운 전구와 벽면의 예쁜 글씨가 잘 어울리는군요~^^
어느 각도에서도 예쁘다고 생각되는 치즈입니다 :ㅇ






치즈가 찍은 각도처럼 인물사진을 찍어도 참 괜찮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타르트는 가짜지만 꼭 진짜같이 나오네요^^
B룸에는 음식 소품이 많아 들어가면 치즈는 배가 고파진답니다^^;;;






치즈가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좋아하는 소품중 하나에요~
손님들은 대부분 잘 사용 안하시는 것 같아 좀 슬퍼요 ㅜㅜ
감성적인 사진과 싱그러운 분위기 둘다 연출할 수 있는 멋진 아이랍니다~






밝은 옐로우브라운 톤으로 보정을 해보았어요~
바랜듯한 필름사진처럼 연출이 되어 감성적인 사진이 되었네요~^^






테이블 위치의 윗쪽에서 바라본 사진입니다
핑크계열로 보정을 해보았는데요~
이런 색감도 잘어울리네요^^






키친쪽에 있는 아주 귀여운 컵들입니다~
에스프레소 잔으로 아주 딱이겠어요^^
오늘같은 비가 추적추적내리는날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싶지만
양이 적어 결국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치즈입니다 ^////^






이번에 새로 리뉴얼된 소품중 하나에요~
바로 진짜 같은 빵들!!!!!
정말 실제로 봐도 너무 진짜같아서 아가들이 뜯어서 먹을까봐 우유비스튜디오 식구들 모두가 걱정걱정..했지만!!
그래도 결국은 너무 잘어울릴 것 같아 샀답니다^^;;;
 B룸에 아가들이 들어가면 잘 지켜봐야겠어요~






저 치즈는 사실 치즈가 고른소품중 하나랍니다 하하^^눈치채셨나요??^*^
치즈의 닉네임 탄생은 제가 치즈를 일등으로 유제품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해프닝이 있지요 ^///^
레몬과 아오이사과가 어울러져서 아주 싱그러운 봄분위기의 B룸이 되었네요~






계란들도 사고 잘 어울릴까 고민이었는데 다행이도 잘 어울리고 너무 귀엽게 잘 나와 뿌듯하군요~^^






치즈의 손 등장이네요 ^^아이고 부끄러워라~
이런 감성적인 사진도 위의 사진들 처럼 싱그러운 사진도 가능한 다재다능한 우유비스튜디오의 싱그러운 B룸!!!
대전에서도 셀프스튜디오를 이용하시는 고객분들이 차츰 늘고있어 우유비는 더욱더 예쁜소품과 리뉴얼로
어서 빨리 좋은모습 계속 보여드리고 싶어요~
저 치즈도 열심히 공부하고 스크랩해서 좋은 의견을 내고도 싶구요^^
대전셀프스튜디오중에서 우유비스튜디오를 만년1등 스튜디오로 하기위해
저 치즈도 공부하고 발전하는 모습 계속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음 C룸도 기대해 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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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es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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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품촬영 우유비 스튜디오] 데임악기의 신고전주의 바이올린 상품촬영




DAME Neo Classicism를 대표하는 고품격 수제 Violin
보는 것만으로도 품격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오늘은 데임의 고품격 IRIS 바이올린 촬영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데임 기타에 이어 바이올린까지 상품촬영의 재미를 부쩍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특히, 데임 아이리스 바이올린 원목의
자연스러운 색감과 나뭇결의 질감 느낄 수 있는 촬영이었는데요,






개봉 후 촬영 이미지입니다.
 오늘은 촬영 후 상품 이미지 제작과정을 소개할게요.
촬영원본과 리터칭 이미지를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큰 차이는 없지만,
원본의 느낌을 크게 훼손하지 않고 색감과 선명도를 보정한 사진입니다.






상품촬영 시에는 촬영 테이블을 사용하여 아래쪽에도 빛을 확산시켜주는데요,
큰 리터칭이 필요없는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답니다.
 










상품 촬영 전용 테이블과 스트로보 조명을 사용해 더욱 손쉬운 상품촬영이 되지요.
조명 때문에 노출이 오버 된 부분은 바이올린 원래의 원목 톤과 나뭇결이 살 수 있도록
포토샵에서 선명도와 색상을 살짝 살려 주었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간단한 작업이에요. : D






이 상품촬영 전용 테이블은 초보자라도 상품의 디테일 컷을
세심하세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사진상으로나마 데임의 바이올린 IRIS V-시리즈의 섬세함을 한번 느껴보세요.

IRIS는 고급 흑단 Hardwood로 만들어져 지판은 단단하고 습기에 강하며,
좋은 운지감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원목 나뭇결의 느낌이 너무나 매혹적이었답니다.






헤드 부분은 장인의 정교한 손길로 제작되어 안정적이고 그립 감이 좋다고해요.
훌륭한 디자인은 기본이구요.






f홀 울림구멍 사이로 보이는 데임의 마크를 확인하세요~
고풍스러운 엔틱한 디자인이 아름다운 유럽 도시를 연상케 합니다.






우유비스튜디오 야외 미니정원에 살짝 올려두었는데요,
작은 창에서 은은히 비치는 채광이 바이올린에 스며드는 느낌입니다. 






데임 바이올린만의 고풍스러움과 우유비스튜디오의 빈티지한 미니정원의 조화!  : )
데임의 바이올린 IRIS는 V-150, V-250, V-350 세 가지 상품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고품격 수제 바이올린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느낄 수 있는 데임 악기를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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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me.co.kr











  


                                                                                         Posted by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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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UBISTUDIO] 세븐스프링스에서 보내는 2011년의 마지막 밤.



2011년의 마지막 날,
 가족과 함께 대전 세븐스프링스(sevensprings)를 찾았습니다.
2011년 마지막 촬영은 니콘 D700으로 하였습니다.






세븐스프링스 입구를 장식한 커튼형 트리네요.
연말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또한, 2012년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밝혀주는 듯 아름답게 반짝이기도 하지요!






세븐스프링스(sevensprings) 대전 둔산점은 내츄럴한 분위기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었는데요,
내츄럴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나무집을 연상케 하는 목 틀과 군더더기를 덜어낸 인테리어가 '친환경'이라는 장점을 강조하는 듯했습니다.
12월의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대기시간만 1시간이 훌쩍 넘길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요,
다행히 미리 예약을 걸고 와서 도착하자 마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달의 친환경 직거래 농수산물을 이렇게 안내해주네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미니 가든이네요.
친환경 이미지에 맞게 각종 생화를 이렇게 예쁘게 진열해 두었어요.






싱싱한 초록이들로 정원을 꾸며놓은 듯한 인테리어~
우유비스튜디오의 한 코너에도 한 번쯤 적용해 보고싶픈 컨셉이었어요.






자~ 그럼 세븐스프링스의 샐러드바를 한번 둘러볼게요.
먼저 원목의 샐러드 바와 샐러드 볼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한눈에도 '나 친환경이야'라는 느낌?!






단체석도 이렇게 예쁘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테이블을 뚫고 나온듯한 알로카시아 나무가 포인트가 되어주네요.  






싱싱해 보이는 샐러드.
다양한 소스와 견과류 들도 함께 준비되어 있었어요.
음식 역시 튀긴 것보다는 굽거나 찌는 조리방식으로 만들어져 많이 먹어도 부담이 없었답니다.






아들 녀석이 먹을 안심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요,
돌판 위에 불을 한번 지펴주고, 고기를 익혀주었습니다. 
서서히 익히면서 먹을 수 있어서 식사 동안 고기가 식지 않고 따뜻했어요. 






군침 도는 관경이네요.
웰던부터 미디엄레어까지 고기의 익힌정도에 따라 먹을 수 있어서
어른들과 아이가 함께 먹기에 좋은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스테이크와 곁들여 요거스 소스로 버무린 샐러드를 함께 먹었답니다.






그 맛있는 음식을 다 놔두고...
구운 옥수수만 고집하는 아들입니다.






그래도 맛있다네요~ : D

촬영한 카메라 니콘 D700인데요,
어두운 음영과 밝은 부분의 경계를 감성적으로 그려주는 듯 느낌이 참 좋습니다.






요 귀여운 소녀는 아들녀석의 친구랍니다.  
너무 귀여워서 한 컷 찰칵!

2011년의 마지막 날,
세븐스프링스에서 가족과 함께 보낸 행복한 저녁식사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카운터에 거꾸로 매달린 초록이들입니다.
흙이 쏟아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흙이 빠져나오지 않도록 마감이 잘 되어 있었어요.
독특하죠?


2011년은 우유비스튜디오를 만들고,
그 속에서 행복한 웃음과 추억들을 풍성하게 쌓아올린 잊지 못할 한 해였어요.

2012년은 더욱 즐거운 웃음과 행복들이 가득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새해에도 햇살이 가득한 우유비스튜디오의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wooubi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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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아름다운 선물 릴레이 프로젝트 과제 촬영 이야기



나른한 주말 오후,
카이스트 학생들이 우유비 스튜디오를 방문해주었어요.
무엇 때문일까요??






바로~ 과제 촬영 때문인데요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는 이 분들은 뜻 깊은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 중이셨어요.
100% 수작업에 아주 꼼꼼히 준비해오셨더라구요.






우리의 친절한 담당서버님께서도 그냥 지나치실 수가 없었죠~
 조명 설치부터 촬영까지  꼼꼼히 신경 써 주셨어요.






앗 과연 이 프로젝트는 무엇일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희도 처음엔 어리둥절 했답니다 :-)






이것은 '내리사랑'이라는 책이자, 설명서이자, 선물상자 인데요.
저 빨간색 원형 버튼을 누르면 녹음을 할 수 있어요.
오른쪽 칸에 선물을 넣고, 나의 선물을 받을 누군가에게 녹음된 메시지까지 전달 할 수 있는
따뜻하고도 뜻 깊은 프로젝트였어요.

독거노인분들이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하시네요.
카이스트생 답게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죠? :-)





박스 디자인부터 일러스트까지
모두 직접 제작하셨다고 해요~

아이디어는 물론 정성스레 만든 흔적이 곳곳에 묻어났어요.

진정 따뜻한 크리스마스란 바로 이런게 아닐까요?




 

학생분들의 꼼꼼한 DP모습에 감동하셨는지
우리의 친절한 wooubi님께서는 오늘도 지나치지 못하고 선뜻 촬영 몇 컷을 도와주셨습니다.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하여
요렇게도 찍어보고






조렇게도 찍어보고~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죠?





고도의 집중능력~
다 찍고 꼼꼼히 확인해보고
영상촬영까지 하셨어요.





원래 네분인데 사진엔 한분이 빠지셔서 아쉽네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과 학생분들을 응원하면서
마음만큼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기원할게요~ :)






PS. 오늘 7시간 촬영대행 하신 담당서버님~
서비스 컷입니당~~
우후훗













posted by flyrim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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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스튜디오 룸 별 촬영컨셉 잡기 2탄 (B룸)


 


안녕하세요 ~ flyrim입니다 .
저번주에 A룸 촬영 컨셉잡기 편에 이어 요번주에는 B룸을 살펴볼까 하는데요
화이트 톤이 매력적인 B룸을 만나보실 준비가 되어있으신가요??






먼저 B룸의 모습이랍니다.
요번에 아기자기한 겨울 소품들이 추가되었어요 :)






이 곳은 알록달록한 소품들이 많은 키친이에요
주로 발랄하고 귀여운 컨셉에 많이 쓰이죠.

이 많은 소품들과 주방을 어떻게 활용하여 촬영했는지 한번 보시겠어요?






일반적으로 B룸은 원색 계열이 참 예쁘게 나와요.
빨강, 노랑, 초록 등등
깜찍한 컨셉을 위해 볼에 바람을 넣어주는건 필수에요.






 


뒤에 배경이 소품이 많은 경우엔 조리개를 개방하여 좀 더 흐릿하게 날려버리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전신 사진의 경우 촬영자가 모델보다 좀 더 높은 높이에서 찍는것도
서로 같은 높이에서 찍는 것 보다는 입체감있게 나올 수 있어요.

 단, 아직 키가 자라지 않은(^^;) 높이가 짧은 아가 사진의 경우에는 
아가의 눈높이에 맞춰서 찍어주시는게 좋아요. 





 


블라인드 창을 뒤에 두고 찍으니
이렇게 눈부신 사진이 되었어요 :)
제가 제일 맘에 드는 사진 중 하나에요.






이곳은 키친 옆 공간이에요.
아무것도 없는 순백색의 공간이라 사진도 깨끗하고 예쁘게 나오고,
활용하기에도 너무 좋은 공간이에요.






방금 위의 공간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보정이 조금 들어간 사진이네요.

순수하고 깨끗한 사진을 찍고싶으시다면
의상은 원색계열보다는 파스텔톤이나 무채색 계열을,
양말도 다 벗어 던지시고 아무런 꾸밈없는 모습을 연출해 주세요.

아기 사진 같은 경우엔 트롬 곰 인형 하나 갖다놓고 찍어주세요 :)






키친에 있는 소품을 이용한다면 발랄하고 귀여운 컨셉이 나올 수 있어요 :0
바게트 빵으로 얼굴 브이라인 만들기, 브이자 만들기, 토끼 귀 만들기
얼굴 좀 더 갸름하게 나와보이고 싶어 노력한 저의 모습이 보여지시나요.....
 






저번 포스팅에도 소개드렸었지만,
B룸은 화이트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에요.






소파에 앉아 꽃다발을 들고 미소 한가득
더불어 청순 한가득

하하...
...






요번에 추가된 겨울 소품들이에요 
커다란 별에서는 반짝이는 조명도 들어온답니다 ^.^






체크무늬 담요와 포인세티아 화분 하나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네요. :)
요번 크리스마스는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야할텐데 말이죠.






B룸 테이블 조명에도 하나하나 정성스레 깃털을 붙여 주었답니다 :)
 
이처럼 다양해진 소품으로
풍성한 사진이 나오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다음주의 C룸을 기대해주세요 ^^ 
 


 

 


photographer : wooubi
model : flyrim









Posted by  flyrim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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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경주 이야기] 야경으로 수놓은 안압지의 밤





늦은 감이 있지만, 우유비 스튜디오를 벗어난 첫 여름 여행기를 들려드릴게요~
여름 휴가지로 선택한 곳은 바로 천년고도 경주!
아기가 아직 어려 북적거리는 휴가지를 피하고 한적하면서도 유적지도 둘러볼 수 있는 경주를 택했어요.

 경주 곳곳을 다니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기에
간단히 3개의 테마로 나누어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경주 유적지 중에서도 인상 깊었던 임해전지(사적 18호) 안압지입니다.
경주의 고풍스러운 멋을 담고 있는 낮도 좋지만,
야경이 특히 아름답다기에 밤 시간대를 선택하여 방문했답니다.






늦여름이었지만, 안압지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기 위해 많은 분이 찾아주셨더라구요.
안압지의 유명세 만큼 그 호응도가 높았습니다. 






안압지는 신라 문무왕 14년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 3개의 섬과 북쪽과 동쪽으로 12봉우리를 만들었는데,
이것은 동양의 신선사상을 배경으로 삼신산과 무산십이봉을 상징한 신라원지의 대표적인 곳이라고 합니다.

못 가에 임해전과 여러 부속 건물을 만들어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하면서,
나라의 경사스러운 일이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 못을 바라보면서 연회 베풀었다고 하네요.






안압지 곳곳마다 아름다운 조명과 자연 산책로가 어우러져 경주의 밤을 더욱 아름답게 비추었어요.






안압지의 야경을 함께한 가족들.
오랜만의 여행에 너무나 즐거워했답니다.






입구 쪽에 전시된 복원 중인 월정교 모형입니다.
너무 잘 만들어진 모형이라 복원 후가 기대되던 걸요~






월정교는 통일신라 최고 전성기의 화려한 궁성교량 이었다고 합니다.
길이 66m, 폭과 높이가 9m 규모라고 하네요.






지금 월정교는 21세기 건축기술을 동원하여 역사적 고증과정을 거쳐
단계적으로 2006년~2035년까지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연못의 주위를 돌다 보니 산책로 조경과 기와 건축물 사이 조명들의 효과로 인해
물 위를 걷는 듯한 묘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물 위에 비친 조경이 빛을 발하네요~
연못의 잔잔한 물결이 없었다면 정말 거울에 비친 듯했겠죠?






한 시간 남짓 짧게 안압지의 산책을 즐겼지만,
시간 여유가 있었더라면 더 오랜 시간 야경을 즐기다 돌아오고 싶었습니다.






나들이 가기 좋은 가을 날,
가족과 함께 경주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안압지를 둘러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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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ie Blume 2011.09.19 2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도 멋진 풍경 멋진 사진이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7월의 장마 스케치

WOOUBI 2011.07.10 19:10 |




7월의 장마 스케치 




아주 긴 장마가 계속되고 있네요.
거리를 촉촉이 적시는 정도의 비도 이젠 그리 반갑지 않답니다.
그렇다고 기운 없이 축 쳐져 있을 수만 있나요?
우유비스튜디오에서 맞이한 첫 장마,
그 촉촉한 느낌을 카메라에 살짝 담아보았어요.






며칠간 내린 비로 온 세상이 젖어든 느낌입니다.
특히 오늘은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비가 세차게 내리네요.
대전은 7월 12일 현재까지 130mm 내렸다고 해요.
하상도로도 물에 잠겼다는데, 집에 가는 길은 좀 돌아가야 할 것 같아요.

거리에 인기척이 뜸한 주말,
한적한 거리가 어쩐지 평온해 보이기도 하네요.






비가 오면 비를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오던 휴게실 창가 역시
조화 한 그루만 덩그러니 있으니 쓸쓸해 보이는 느낌.






하지만, 원두커피 한잔과 빗방울의 조화는 언제나 예쁘답니다.
커피 맛도 이런 날은 더욱 감미로워지는 것 같아요.





장맛비에 지쳐가는 하루,
종교와 상관없이 아련히 보이는 십자가에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도 듭니다.






창가 쪽 조명만을 켜둔 A룸이예요.
이 A룸에서 늦은 밤 오랜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며 원두를 직접 갈아 내려 마셨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 향기로운 느낌에 친구가 프로포즈 할 장소로 좋은 것 같다며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여기를 꼭 빌리겠다고 했었답니다.

그러고 보니 연인들만을 위한 프러포즈 공간으로도 대여하면 좋겠죠?
비오는 하루 이런저런 사색에 빠져있는 우유비였습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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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성공예감 친환경요리연구가 권양희 편] 우유비스튜디오 상품촬영 스토리





며칠 전, '랑희'의 대표이신
친환경요리연구가 권양희선생님이 'KBS 성공예감'에 출연하셨는데요,
홈페이지 오픈을 앞두고 저희 스튜디오에서 상품촬영하는 장면을 촬영해 가셨어요.
방송스케쥴에 맞춰서 스튜디오 촬영 일정을 잡으시는 배려도 잊지 않으셨답니다.

지금부터 랑희의 상품촬영을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VJ분과 같이 우유비스튜디오에 들어서신 랑희 선생님.
일주일간의 촬영 때문인지 두 분 다 조금 지쳐 보이셨어요~
하지만 수더분한 말솜씨와 고소한 쿠키 냄새는 그대로였답니다. 






촬영대행 의뢰를 하셨을 때부터
나름 촬영이미지도 연구하고 준비를 했었는데요, 

랑희 선생님의 무한신뢰에 촬영이 더욱 순조로웠어요. 





촬영 중간 인터뷰를 하셨는데요,
살짝 긴장되더라구요.






주 촬영대상은 랑희 선생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쿠키와 케이크!
선물용 포장재와 코디하여 컨셉을 잡았습니다.

중간 중간 촬영 끝난 쿠키를 맛보는 즐거움까지..: D






음식류의 특성과 맛깔스러운 상품 이미지를 돋보이기 위해
조리개를 최대한 개방시키고, 조명의 밝기도 높였지요.
촬영 각도와 곁들여지는 소품까지 고민, 또 고민해서 데코하였답니다.

이렇게 촬영된 상품 사진, 살짝 공개할게요.
 





선물용 포장은 랑희의 인기상품을 모아서 세트로 판매한다고 해요~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랑희의 친환경쿠키와 케이크를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http://www.ranghee.co.kr

랑희의 친환경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http://blog.naver.com/rangheelove



또한, KBS 성공예감 방송촬영 영상은 KBS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95~96회분 '건강을 요리하는 여자 - 친환경요리연구가 권양희' 
다시보기를 클릭하세요.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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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순창농부 2013.08.20 2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 잘 보았구요 ^^ 제가 이번에블로그를 키우는중인데 데 제블로그 와서 공감 클릭과 댓글좀 달아주시면 감사하텐데..제 일상이야기 많이 담아놨으니 꼭쫌 와서 놀다 가세영 ^^덧글도 남겨주시면 완전 고마울것같아요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순창농부



[스크랩]우유비스튜디오를 다녀와서

[ 원본출처 : http://blog.naver.com/21kwc/90110790076 ]


지난 2월 말 우송대학교 온라인기자단이 홍보 영상 촬영차 다녀갔습니다.
6명의 기자단 모두 오랜 촬영 시간에도 즐겁게 촬영하셨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의 촬영 내용을 블로그에 올려 주셨네요~
톡톡튀는 6명의 온라인기자단을 만나보실까요.




스튜디오 '우유비'를 다녀와서
언제나 상쾌지수 2%에 도전하는 정의진 솔아시아매니지먼트대학편집국장

온라인기단을 하면서 여러 일이 있었다.

하지만 사진으로 남긴 것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들 온라인 기자단은 생각 끝에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다.



우유비 스튜디오의 벽화 앞에서...


'인터뷰'라는 컨셉의 설정 샷~ 박둘이 기자가 찍고 있다


이런식으로 나온다.


본 사진은 우유비스튜디오 스틸컷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런 컨셉의 인터뷰도 도전..

날씨는 정말 좋았고 조명도 좋았다.


이방은 화이트 풍의 깔끔한 스튜디오

이번엔 내가 기자를 맡아 사진을 찍기로 했다.


가끔은 '정색'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으로 한컷


어디서 많이 본 컨셉 '맨발의 청춘'

여러 사람들이 왜 이 컨셉을 많이 하는지 그날 알았다.

두발벗고 뛰겠소! 우송대 온라인 기자단!


사이좋은 온라인기자단 기자들..

이 컨셉이 바로 제7기 우송대 홍보도우미(온라인기자단)포스터가 되었다.


이런식으로 말이다.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 기자단을 지원해 왔다.

10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한다.


 


오랜만에 나들이라 신난 정의진 기자(나)

토끼랑도 놀고


에스프레소(?) 한잔의 여유도 갖고,


말타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으 보냈다.

바쁜 일상... 벗어 나고 싶은 하루 하루
가끔은 사진도 찍어보며 기분전환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사진을 찍으면서 설렌 기분을 다시한번 떠올리며
오늘으 감상은 이것으로 마친다.



ps. 우유비스튜디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아시고 싶으시면 아래 주소를 참고해주세요

http://wooubistudio.co.kr

감사합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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