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셀프스튜디오]우유비스튜디오의 막내 '치즈'가 본 B룸!



 


안녕하세요~
대전셀프스튜디오인 우유비스튜디오의 막내 치즈입니다~:D
오늘은 막내의 눈으로 바라보고 찍은!! 키친이 매력적으로 꾸며진 B룸을 소개할텐데요~
전면이 화이트라 깔끔하고 소품들의 채도로 포인트를 주고싶으신 분들과, 활기찬 분위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제격인것 같아요~:D






포스팅을 올리는 오늘 대전에는 비가내렸는데요;-(
하지만!!우유비스튜디오는 비가 온다고 어두침침 하지않답니다~^*^
혹여나 예약날 비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은 Don't worry~!
우유비스튜디오가 조명과 더불어 밝기도 잘 맞춰드리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사실~!^^






치즈도 오늘 찍은 사진이지만 전혀 비오는 것 같지 않죠??^^
B룸은 셀프스튜디오의 진가가 나타나는 룸이지요~^^
예쁘고 아기자기한 키친소품들과 인테리어!
그리고 바닥과 벽이 전부 화이트라 쇼핑몰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도 자주 애용하시는 방이랍니다~







깔끔한 테이블에 앉아 쉬시며 찍으셔도 참 잘 나올것 같은 B룸!!!






문을 열고 들어오시면 오른쪽에 바로 배치된 화이트 소파에요~^^







B룸의 장점중 하나인 백배경과 바닥!
조명을 이용해 상품 디테일컷이나 프로필 사진등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핑크색의 귀여운 전구와 벽면의 예쁜 글씨가 잘 어울리는군요~^^
어느 각도에서도 예쁘다고 생각되는 치즈입니다 :ㅇ






치즈가 찍은 각도처럼 인물사진을 찍어도 참 괜찮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타르트는 가짜지만 꼭 진짜같이 나오네요^^
B룸에는 음식 소품이 많아 들어가면 치즈는 배가 고파진답니다^^;;;






치즈가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좋아하는 소품중 하나에요~
손님들은 대부분 잘 사용 안하시는 것 같아 좀 슬퍼요 ㅜㅜ
감성적인 사진과 싱그러운 분위기 둘다 연출할 수 있는 멋진 아이랍니다~






밝은 옐로우브라운 톤으로 보정을 해보았어요~
바랜듯한 필름사진처럼 연출이 되어 감성적인 사진이 되었네요~^^






테이블 위치의 윗쪽에서 바라본 사진입니다
핑크계열로 보정을 해보았는데요~
이런 색감도 잘어울리네요^^






키친쪽에 있는 아주 귀여운 컵들입니다~
에스프레소 잔으로 아주 딱이겠어요^^
오늘같은 비가 추적추적내리는날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싶지만
양이 적어 결국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치즈입니다 ^////^






이번에 새로 리뉴얼된 소품중 하나에요~
바로 진짜 같은 빵들!!!!!
정말 실제로 봐도 너무 진짜같아서 아가들이 뜯어서 먹을까봐 우유비스튜디오 식구들 모두가 걱정걱정..했지만!!
그래도 결국은 너무 잘어울릴 것 같아 샀답니다^^;;;
 B룸에 아가들이 들어가면 잘 지켜봐야겠어요~






저 치즈는 사실 치즈가 고른소품중 하나랍니다 하하^^눈치채셨나요??^*^
치즈의 닉네임 탄생은 제가 치즈를 일등으로 유제품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해프닝이 있지요 ^///^
레몬과 아오이사과가 어울러져서 아주 싱그러운 봄분위기의 B룸이 되었네요~






계란들도 사고 잘 어울릴까 고민이었는데 다행이도 잘 어울리고 너무 귀엽게 잘 나와 뿌듯하군요~^^






치즈의 손 등장이네요 ^^아이고 부끄러워라~
이런 감성적인 사진도 위의 사진들 처럼 싱그러운 사진도 가능한 다재다능한 우유비스튜디오의 싱그러운 B룸!!!
대전에서도 셀프스튜디오를 이용하시는 고객분들이 차츰 늘고있어 우유비는 더욱더 예쁜소품과 리뉴얼로
어서 빨리 좋은모습 계속 보여드리고 싶어요~
저 치즈도 열심히 공부하고 스크랩해서 좋은 의견을 내고도 싶구요^^
대전셀프스튜디오중에서 우유비스튜디오를 만년1등 스튜디오로 하기위해
저 치즈도 공부하고 발전하는 모습 계속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음 C룸도 기대해 주세요~
:D








                                                              

 





 Posted by Cheese










Posted by Chees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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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튜디오 우유비] 감성 인테리어 마리앤을 만나다






순망치한(脣亡齒寒) 이라는 사자성어의 뜻을 아시나요?
입술이 없으면 이가 사라진다는 뜻의 한자성어인데요,

 
이가 아무리 중요한 역할을 하더라도 입술이 없으면 이가시려
 그 기능을 상실할 수밖에 없다는 뜻풀이처럼

창업초기 불확실한 상황의 우유비스튜디오를 동반자로 이끌어준 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누군가 옆에서 도와주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모든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데,
특히 이분들은 특별한 인연으로 느껴진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마리앤'은 
다른 포스팅에서도 잠깐 언급하였지만, 스튜디오 인테리어를 담당하였던 회사입니다.






회사라기보다는 섬세함과 마리앤의 특징이 듬뿍 담긴 공방이라고 말씀드려도 될 것 같아요.
인테리어외에도 천연비누 및 소품제작, 우드소품(DIY), 페브릭, 아로마 등 다양한 공예를 하고 있지요. 






마리앤의 작업실에는 특이하고 예쁜 소품들이 많이 자리 잡고 있어요.
직접 만든 비누 케이크부터,






무심한 듯 걸어놓은 사진 한 장까지 예쁘게 DP되어 있답니다.






조금은 불규칙하게 나열된 소품들이 오히려 더욱 매력적인 배열로 느껴졌습니다.
마리앤이 소장하고 있는 소품 중에는 빈티지 책상부터 다양한 액자까지
고풍스러운 느낌의 소품들도 소장하고 있는데요,






사무실 한 켠에 두기에는 아까운 소품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마리앤의 배려로 우유비스튜디오에 진열해놓은 소품들도 많은데요,
일부 소품은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물건들도 있답니다. 






대표님이신 문경식 사장님이 직접 캐나다에서 가지고 오신 소품들을 우유비에 진열해주셔서
우유비스튜디오에서도 마리앤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무실 군데군데 마리앤 식구들이 직접만든 소품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리넨으로 된 예쁜 파우치도 한땀한땀 손으로 만드신 거랍니다.






천장에 매달린 헹어가 정말 탐났는데요.
막 걸어 놓은듯한 엽서들이 특이하기도 하지만, 예쁜 색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새로운 소품 구경에 빠져있는 동안
어느새 공방 안이 석양으로 예쁘게 채워졌어요.
은은하게 퍼지는 원두커피의 향도 함께 감돌고 있었는데요,






향기로운 커피 향을 퍼트리고 있는 이 분! 
마리앤의 남호정 실장님이랍니다.
우유비스튜디오 인테리어 공사를 총괄하셨지요.





공사진행 때도 항상 손에서 외국 인테리어서적을 놓지 않으시던 노력파이시기도 해요.
지금도 좋은 아이디어나 멋진컨셉을 보시면, 바로 찾아오셔서 다음 우유비스튜디오 리뉴얼 컨셉을 제안하시곤 한답니다.
우드 공예에도 조예가 깊어 소품도 직접 제작을 하시는 재주가 많은 분이죠.






마리앤의 아담한 사무공간입니다.
여기서 모든 인테리어 설계가 이루어진대요.
많이 정감있어 보이는 공간이죠?
정리가 안 되지만, 바쁜 일정으로 어쩔 수 없다고 하시네요~






사무공간 옆의 소복히 쌓이 원단들은
페브릭 공예를 위해 예전부터 사장님께서 모아 두셨답니다.
특이한 원단, 예쁜 원단들을 보면 주저없이 구입하신다고 해요.






이 모든 업무를 총괄하시는 마리앤의 대표 문경식 사장님입니다.
털털한 성격에 인상도 너무 좋으셔서 금방 친해졌답니다.

여기서 잠깐!
'마리앤'의 상호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요,
공방 상호인 마리앤마리+기존 인테리어 업체명이었던 갤러리앤을 통합하여
'Mary Anne: 마리앤'이 탄생했답니다.





최근 인테리어 공사일정이 많아져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깊으신 분이라서 인테리어를 할 때도 그 배려가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무실에 한쪽에는 주방겸 비누 공예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천연비누공예 강의도 많이 하시는데, 바쁜 일정 때문에 강의를 자주 할 수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셨어요.






피부에 좋은 천연비누의 판매도 함께하고 있었는데요.
저희 우유비스튜디오 개업식 때는 100장을 손수 만드셔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정말 통이 크신 분~

곧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마리앤의 천연비누를 만나볼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려주시네요.






인테리어를 작가적인 또는 디자인적인 표현하는....
천연비누공예를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즐거움으로...
소품소장을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기쁨으로....

마리앤을 표현하자면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마리앤의 인테리어가 더욱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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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rienmary.com
http://kinostar.blog.me/40046786888
마리앤 대표전화 : 042 - 472 - 8082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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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yanne 2011.07.02 00: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순망치한이란 말처럼 앞으로도 그런 관계로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