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유비스튜디오의 리뉴얼 컨셉사진! 마지막 3탄입니다 !

사진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더 나눠야 하나 생각도 했지만!

마지막탄을 스크롤 압박으로 끝내는 걸로 정했네요..ㅎㅎ;;

촬영날 시간상 C룸 촬영을 많이 못 했어요 ㅜㅜ 그래서 양이 많은 B룸과 합쳤답니다!

 

 

 

 

 

 

 

먼저 B 룸 부터!

창문 컷은 소품을 최소화시켜 좀 더 깔끔하게 놔뒀어요 !

 

 

 

 

 

 

 

급 창문을 보는 다운양이 너무 귀여워 순간포착 ~_~

이런 중간중간 귀여운 액팅이 많았네요 :)

 

 

 

 

 

 

 

이번에 카메라로 온도, 컬러조정은 나름 굉장히 만족 중입니다 :) 좀 더 연구해야겠어요 ㅎㅎ

굳이 포토샵을 하지 않아도 이렇게 이쁘니 스킬을 익혀두면 촬영 시 참 좋겠죠? :0

 

 

 

 

 

 

 

따뜻한 여름을 아주 간절히 바랬나 봐요 제가 조정한 색감에서 바로 드러나죠? ㅎㅎㅎ

시원하면서도 체온은 따뜻한 여름의 그 느낌.. 어서 날이 더 따뜻해졌으면! 하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평소의 B룸 창문 컷과는 조금 다르게 일부러 어둡게 찍어봤어요 :)

밝을때도 예쁘지만 어두울 때도 느낌 있어 참 좋아라 합니다 (취향존중!ㅎㅎ)

 

 

 

 

 

 

 

컨셉촬영인데 화이트 배경을 예전과 같은 톤으로 할 순 없죠!!

이런 컬러 어떤가요? 나름 만족 중입니다 핫핫

청량감이 넘치는 음료수가 생각나는 컬러!

 

 

 

 

 

 

 

왠지 모르게 밀크소다가 생각나는 컬러감! 자주 써봐야겠어요 :)

소녀소녀한 프로필사진과, 여성분들 우정 사진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미소가 정말 예쁜 다운씨 :)

우유, 밀크소다 처럼 깨끗하면서도 청량한 느낌입니다 ~_~

 

 

 

 

 

 

 

남자친구가 찍어준 것 같은 컷 :)

전 여자이지만 남자친구를 생각해보라며 찍었던 에피소드가 ㅎㅎ;;;

제가 여자여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찍어줬으면 하는.. 여자친구의 예쁜 모습을 담은 컨셉이 많은 것 같아요 :0

캬 - 우유비스튜디오가 이렇게 여성분들에게 이롭습니다 -☆★

 

 

 

 

 

 

 

이번에 촬영하면서 알게 된 건데 그전까지는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 미소 위주로 다운 씨를 촬영했었는데

무표정이나 멍~한 표정도 오묘한 느낌이 풍기는 게 엄청 예쁘시더라구요 :)

사진을 찍으면서 그 사람의 예쁜 모습을 찾아주는 것이 뭔가 뿌듯하고 좋네요 ~_~

 

 

 

 

 

 

 

강한 콘트라스트와 컬러감.

캬 - 밀키스 한잔하고 와야겠어요 (총총)

 

 

 

 

 

 

 

우유비스튜디오의 세개의 룸 모두 해당하기는 하지만 특히 B룸의 장점 중 하나!

진짜 방처럼 자연스럽고 심플한 인테리어라 구도나 각도로 다른 느낌이 나온답니다 :)

구도가 살짝만 바뀌었는데 뭔가 다른 느낌이죠? :0

 

 

 

 

 

 

 

수줍은 소녀의 마음을 손짓으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

다운씨가 아직 진짜 어리셔서 그런지 (부럽..) 이미지가 소녀다움이 물씬 풍겼거든요 ~_~

 

 

 

 

 

 

 

인물사진은 전신, 바스트샷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컨셉이 있다면! 이런 클로즈업 사진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영화의 한 장면처럼..

클로즈업샷인 만큼 표정도 중요합니다.

 

 

 

 

 

 

 

너무 예뻐 살짝 다르게 2장으로 ㅇ//_ㅇ

 

 

 

 

 

 

 

이번 컷 들은 화이트 벽의 반대 부분 !

우유비 식구들이 셀프 인테리어로 열심히 칠한 딥그레이 벽!!

퓨전한복과 함께 했는데 분위기가 좋죠 >_<

인물촬영시 벽의 컬러가 전에는 너무 밝은 그레이 톤이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너무 맘에 드네요 :)

 

 

 

 

 

 

 

밝게 찍을 때나 어둡게 찍을 때나 다 잘 어울리는 톤이 나와 앞으로 촬영이 기대됩니다 :)

 

 

 

 

 

 

 

B룸의 유일한 화분이 은근히 자기 몫을 톡톡히 하는 것 같네요 :) 이젠 없으면 아쉬운 B룸의 상징 중 하나 !

 

 

 

 

 

 

 

참 단아했던 소녀.

하.. 제 심장 어떡합니까.. ㅜ 예쁘게 나와 뿌듯하고 신남. 

저물어 가는 햇빛과, 예쁜 꽃과 함께했던 소녀..

촬영할때도 참 행복했던 시간.

 

 

 

 

 

 

 

제가 부탁한 포즈와 표정도 잘 따라와 주어 감사했어요 :)

행복하게 찍었던 사진은 역시 보고 또 봐도 마음에 듭니다.

 

 

 

 

 

 

 

3개의 사진 모두 햇빛이 만들어준 색감.

밝기보정 없어도 너무너무 예쁘죠 ㅜ

역시 최고의 조명은 햇빛입니다.

 

 

 

 

 

 

 

짧았지만 빠르게 둘의 캐미를 보여줬던 C룸 촬영 :)

시간상 여유가 없어 급하게 찍었는데 잘 나와 다행이네요.

예쁘게 잘 나온 C룸 컨셉사진을 드릴 수 있어 기뻐요.

 

 

 

 

 

 

 

해가 저물어 갈 때 쯤이어서 C룸에도 따뜻한 햇빛의 색감이 사진에 스며들었어요.

이번에 C룸도 셀프인테리어로 벽을 칠했는데요 :) 채도가 낮은 브라운 톤으로 칠하니 컨셉에 좀 더 어울리는 방이 되었네요.

 

 

 

 

 

 

 

일본 빈티지에는 역시 뉴트럴 컬러가 빠질 수 없죠 :)

벽 컬러가 분위기를 한 층 더 올려주게 되었어요.

 

 

 

 

 

 

 

노오란 햇빛. 역광으로 본 다운씨는 참 예뻤습니다 :)

C룸도 예쁘게 나와 기분이 좋네요.

 

 

 

 

 

 

 

침대 위에 있는 창문 쪽 까지 칠했는데 그쪽은 못찍어 살짝 아쉬워요 ㅜ

다음 포스팅때 보여 드릴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

우정사진, 가족사진으로도 인기가 많은 C룸이니 조만간 보여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

 

 

 

 

 

 

 

아참! 저 원피스 아까 퓨전한복입니다 :) 겉에 저고리만 벗었는데 그냥 일반 원피스처럼 수수하면서 예쁘죠 ㅜ

벽 컬러와도 참 잘 어울려요 :)

 

 

 

 

 

 

 

마지막 사진은 예고편 사진으로 올렸던 사진으로 :)

이것도 사실 여자친구 사진 컨셉 :) ㅎㅎ

무쪼록 스크롤 내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ㅋㅋ;;_;;

리뉴얼도 했으니 좀 더 예쁜 컨셉으로 여러분들을 찍어 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앞으로 우유비스튜디오의 감성을 담은 사진 기대해주세요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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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

어제에 이어 우유비스튜디오의 리뉴얼 컨셉사진을 보여 드리려 합니다 -

우유비스튜디오만의 감성을 담은 컨셉사진 . 저도 보면 볼수록 예쁠 정도!! ㅜ

이번에는 B룸 인데요 ! 이번에 B룸이 가장 많이 달라져서 그런지 사진이 가장 많더군요 ^_ㅜ;;

그래서 두 개로 나눠서 보여 드리려구요 :) 이번 포스팅은 B룸의 가장 많이 바뀐 부분 위주의 사진으로 보여드릴겁니다 !

 

 

 

 

 

 

 

바로 키친컨셉이 있던 부분이죠 :0

키친과는 안녕을 - 오가닉한 킨포크스타일 어서 와 :) ㅎㅎ

니트를 입은 다운 씨와도 참 잘 어울렸어요

 

 

 

 

 

 

 

컬러를 많이 변경하지 않으면 이런 느낌? 옆쪽에 보이는 전구도 켜니 살짝 따뜻한 느낌이 참 좋아요.

짙은 그레이톤으로 칠했어요 :)

기존에 한쪽 면에 있던 그레이톤보다 훠어어얼~~~씬 짙어졌답니다 :)

덕분에 인물에 맞추어 밝기를 조정하면 이런 부드러운 그레이톤이 나와요 !

 

 

 

 

 

 

 

그레이 톤이라 이렇게 채도 없이 찍어도 분위기가 좋아요 :)

좀더 고급스럽고 베이직한 느낌이 나네요 :)

진짜 테이블과 의자 너무 예쁘죠 ? ㅜㅜ 크기도 넉넉하게 커서 유용하게 쓸 것 같아요 !

 

 

 

 

 

 

 

열심히 셀프인테리어로 성공한 벽.

이렇게 뿌듯할 수가 ㅜㅜ 예쁘게 잘 나오니 더 뿌듯

 

 

 

 

 

 

 

다운씨의 귀여운 애교를 놓칠 순 없죠 ㅎㅎ

통통튀는 성격이라 순간포착이 중요합니다 핫하

역광을 이용해 밝은 느낌으로 찍으면 이런 느낌이에요 :)

 

 

 

 

 

 

 

 

촬영할 때마다 포즈나 표정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 미소도 자연스럽고 장난치는 모습도 느는 ㅋㅋ

카메라 앞에서 점점 자연스러워지는 모습이 좋네요 :)

 

 

 

 

 

 

 

우유비스튜디오의 복도 부분은 따뜻한 컬러의 전구라 입구에서 살포시 찍으면 이런 느낌 :)

짙은 벽 컬러 덕분에 묵직하면서도 부드럽게 나오네요 :) 하 신나!ㅜ 이게 어떻게 원본입니까 ㅜ 너무 예쁘다

 

 

 

 

 

 

 

소품을 진열해주시는 착한 여자 다운찡 ㅎㅎ

테이블이 벽과 너무 잘 어울려서 볼때 마다 행복 *

 

 

 

 

 

 

 

아까보단 좀 더 어둡게 연출!

딥그레이 벽이 활약하는 순간이죠! :0

얼굴이 하얗고 환하게 나온다고 해서 다 예쁜 게 아니랍니다 !!!!!(강조)

 

 

 

 

 

 

 

영화의 한 장면처럼

살짝은 어두운 . 분위기 있는 카페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어요 :)

우유비스튜디오의 컨셉사진에서만이 아니고 패키지 촬영에도 넣으면 참 예쁠 것 같아요 :0

 

 

 

 

 

 

 

요즘 중국 영화, 필름 느낌이 물씬 나는 영화가 왜 이리 좋죠? ㅜㅜ

비슷하게 분위기를 내 보았는데 .. 하.. 너무 맘에드는 컷

온도의 정원이라는 문구가 오늘 급 생각났는데.. 살포시 일어로 바꾸는 센스를 발휘해봅니다..ㅎ

 

 

 

 

 

 

 

어두운 컷들은 필름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노이즈도 넣어주는 센스. 웬만하면 노이즈도 잘 안 생기는 캐논 고급형 이 멋쟁이...

 

 

 

 

 

 

 

요즘 흥미가 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어두운 컨셉사진들이 더 맘에 들게 나왔네요 :0

오늘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조용하고 어둑하니 분위기 있는 카페에 가고 싶네요

사진을 보니 더욱더 가고 싶어졌어요 ㅎㅎ

 

다음 포스팅은 남은 B룸의 컨셉사진과 C룸의 사진 함께 가져올게요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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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긋 입니다 ^.^

오늘은 특이특별하게 살짝쿵 영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영상쪽을 전공한 저는 영화에 관심이 많은데요,

로맨스, 코믹, 공포, 액션, 새드, 스릴러, 애니메이션 등등 장르를 안 가리고 좋아한답니다 >.<

(이런 나긋에서 언제든지 재미있는 영화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그래서 오늘은 무슨 영화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하냐면요,

바로 10월 개봉 예정작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 한답니다 ^.^

대전 셀프 스튜디오






01. 점쟁이들





짠! 오는 10월 3일에 개봉 예정인 "점쟁이들" 입니다.

배우도 배우지만 제가 정말 재미있게 본 "시실리 2Km" 신정원 감독님의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된답니다 ^.^

시실리나 차우를 보면 영상미보단 스토리가 탄탄하고 배우들의 연기력을 정말 잘 살리기 때문에,

이번에 나오는 6명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얼마나 잘 활용하였느냐가 궁금한 작품이랍니다.


 



    








간단한 스토리를 이야기 하자면,

수  십 년간 의문의 사건이 끊이지 않는 한국의 버뮤다 삼각지 '울진리'의

미스터리 해결을 위해 모인 전국팔도에서 엄선된 점쟁이들과 특종 전문 기자의 이야기라고 되어 있는데요.

실화라고 하는데 좀 더 자세한 줄거리는 영화의 재미를 위해 밝히고 있지 않은 것 같네요..











02. 루퍼





두번째로 소개해 드릴 영화는 루퍼 입니다!

얼마전 레지던트 이블5를 보러 영화관에 갔다가 예고편을 보고 "저건 꼭 봐야해!" 라고 생각한 영화에요 >.<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브루스 윌리스!와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활약한 조셉 고든 레빗의 연기가 너무나도 기대되는 Looper 입니다!

대전 셀프 스튜디오






루퍼는 SF&Action 으로 2044년 미래의 이야기 랍니다~

2074년 '시간여행'이 불법으로 규정돼 거대 범죄 조직들 사이에서 비밀리에 이용된다고 하네요,

완벽한 증거 소멸과 시체 처리를 위해 미래의 조직들은 제거 대상들을 비밀리에 2044년에 활동하고 있는

"루퍼"라는 킬러들에게 보내는데.. 어느날 킬러 '조(조셉 고든 레빗)'의 타겟이 된 사람이,

바로 살해 당한 아내를 살려내고자 과거로 돌어온 30년 후의 자신(브루스 윌리스)!

이 둘이 만나면서 영화가 시작 되는 것 같아요.







조셉 고든 레빗은 인셉션에서 처음 봤는데요, 꽤 많은 영화에 출연을 했었군요..

인셉션에서는 디카프리오에게 계속 집중하게 되서 바로 옆에 있었는데도 눈에 많이 안 띄어 넘어갔는데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는 마지막에 로빈이라는 떡밥(?)을 남겨서 인상에 남았답니다, 

연기도 잘하고 인물도 휼륭한데 왜 인상이 오래 안 남는지! 이번 영화 "루퍼"를 통해 계속해서 활약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브루스 윌리스는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유명한 다이하드 시리즈, 12몽키즈,

제 5원소, 아마겟돈, 식스센스, 씬 시티와 요즘 나온 레드 까지!

이 외에도 엄청 많은 영화에 출연하였지만 유명한 영화를 꼽자면 이 정도 되겠네요! 정말 다 재미있게 봤는데 ㅜ.ㅜ

어쩜 늙지 않는지! (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사실 나이드신 게 조금 보이긴 해요..)

그래도 정말 휼륭하지 않나요? 앞으로도 계속 멋진 활약 보여주셨으면 해요!!







예고편을 보시면 최고의 킬러로 자리잡은 현재의 조와 더 험난한 인생을 살고 온 미래의 조에게 계속 당하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같이 살려고 하는 미래의 조와 미래의 나를 죽여야 하는 현재의 조, 둘의 대립 구도가 재밌을 것 같아요 ^.^

아참! 루퍼는 10월 11일 개봉 예정이랍니다!








03. 회사원





이번 영화는 소지섭씨 주연의 액션/드라마 "회사원" 이랍니다!

회사원이라는 제목만 봐서는 잘 감이 안 잡히는 영화죠?

이렇게 포스터를 봐야 살인청부회사의 회사원인 걸 알 수 있겠네요.

 

회사원은 예고편이나 광고나 스틸컷을 보고 보려고 하는 영화가 아니라

얼마전 친구가 회사원 보자! 라고 해서 어떤 내용인데? 라고 하니

평범한 회사원으로 보이는데 알고보니 살인청부회사에 다니는 소지섭이래!

라고 해서 보려고 마음 먹은 영화랍니다 >.<


이번에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 이렇게 자세하게 찾아봤답니다!

그럼 어떤 영화인지 알아볼까요? 

대전 셀프 스튜디오






겉으로는 평범한 금속 제조 회사지만 알고 보면 '살인'이 곧 실적인, 살인청부회사 내 영업 2부 과장 지형도(소지섭)

한치의 실수도 범하지 않는 냉정함과 차분함으로 유능함을 인정받으며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앞만 보고 달려온 10년,







어렸을 적 자신의 모습과 닮은 알바생 훈(김동준)을 만나 처음으로 일상의 행복을 느끼는 형도(소지섭),

그런 그를 늘 예의 주시하던 기획이사 종태(곽도원)는 형도의 변화를 눈치채는데...







영화 "회사원"은 잦은 야근과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주인공 '형도(소지섭)'를 비롯한 영화 속에서

회사원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의 모습은 보통 회사원들의 현실적인 일상을 담아내고 있어 공감을 자아낸다고 합니다.


살인을 단지 '업무'로써 아무렇지 않게 하고,

평범한 공간에서 사건이 벌어진다는 데 재미가 있을 거라고 하는데요.


예전에 소지섭씨가 출연한 "영화는 영화다"와 약간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 같네요.

소재는 전혀 다르지만 살인을 업무 처럼, 싸움을 밥 먹듯이 감정없이 하는 부분에선 같은 느낌을 받을 것 같아요!

영화는 영화다도 재미있게 본 작품이라 회사원에서의 소지섭씨의 액션 연기가 기대되네요 >.<

개봉일은 10월 11일! 앗! 루퍼랑 개봉일이 같군요.. 뭘 먼저 봐야할지 고민고민...














이 외에도 소개해 드리고 싶은 영화가 많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이만 줄일게요 ^.^


용의자X / 10월 18일 개봉

파라노말 액티비티 4 / 10월 25일 개봉

007 스카이폴 / 10월 26일 개봉

늑대소년 / 10월 31일 개봉

복숭아나무 / 10월 3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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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이 있네요! 너무 제 취향이였나요.....? ㅜ.ㅜ

다음에는 조금 밝은 영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그럼 이만 나긋은 물러가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나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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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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