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다들 신나는 새해 보내셨나요 ? :)

연말연초에는 많은 행사들로 다들 바쁘실 것 같네요.

우유비스튜디오에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참 감사해요.

바쁘고 행복한 요즘 따뜻한 가족사진으로 2016년 첫 포스팅 올려봅니다.

 

 

 

 

 

 

 

까꿍, 오늘의 주인공이예요.

 

 

 

 

 

 

 

 

 아기가 100일 때부터 3살 될 때까지 쭉 우유비스튜디오를 찾아주시는 참 고마운 분들이에요.~_~*

먼곳에서 매년 감사합니다! 

 

 

 

 

 

 

 

 

여자아이라 그런지 말도 또박또박 똑 소리나는 아주 귀여운 숙녀로 크고 있네요 :)

괜히 저희도 뿌듯뿌듯!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사진은 작년 연말쯤에 찍은 사진이라 트리와 함께한 컨셉도 있어요 :)

부들부들한 카펫과 불빛이 함께하는 겨울컨셉은 그 시즌에만 가능한 한정판 같은 느낌이라 매력적이에요.

아가가 평소에 웃음이 없는 편이라 웃는 모습이 엄청 귀하다고 하셨는데 어릴 때부터 꾸준히 와서 그런가요.

 웃는사진이 꽤 있어서 괜스레 뿌듯했어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모습 :)

보고만 있어도 덩달아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_'*

 

 

 

 

 

 

 

그레이 톤의 배경지와 전구를 이용한 컷이에요 :)

어머님의 센스 있는 의상과 깔끔한 컨셉으로 마치 키즈 쇼핑몰 사진처럼 사랑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컷이 나왔어요 :)

 

 

 

 

 

 

 

그레이 배경에서 가족 컷도 빠질 수 없죠 :)

행복한 미소가 함께하니 모든 컷이 다 예뻤어요.

심플하고 깔끔한 가족사진을 원한다면 배경없이 가족만 촬영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연말, 연초에 매년 한 번씩 가족사진으로 행복한 마무리, 또는 행복한 시작을 하는 것도 참 좋은 것 같네요.

나중에 모아서 보면 좀 더 뜻깊은 사진이 되지 않을까요? 이만한 성장앨범도 없답니다 : )

 

참, 오실 때 건네주신 풀빵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우유비스튜디오와의 인연 앞으로도 쭉~이어가요~'_'*

 

 

독자님들도 행복한 한해 같이 보냅시다~! 모두 힘차게 해피뉴이어~! :D

HAPPY NEW YEAR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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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우유비스튜디오를 사랑해주셨던 분들은 잘 아실만한 두 형제의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

바로 우유비팀장님과 매니저님의 두 아들들! 태경이와 태율이의 귀여운 형제사진입니다.

 

 

 

 

 

 

 

아빠의 직업 덕분인지(?) 포즈가 이제는 모델 급인 우리 태경율 :) (첫째 태경, 둘째 태율 줄여서 태경율로..ㅎㅎ;;)

매년 연말마다 우유비스튜디오의 팀장님이자 태경율의 아버지께서 다소 귀찮더라도 사진을 찍어주신답니다 :)

한 해 한 해 찍어주니 이게 성장앨범이고 이게 추억이더라고요 :)

태율이 탄생축하 포스팅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이렇게 컷다는걸 사진을 보며 새삼 느낍니다.

 

 

 

 

 

 

 

삼촌이 선물해주신 가면과 함께 촬영했는데 포즈가 바로바로 나오네요 :)

태경이의 스파이더맨 가면!

스파이더맨의 트레이드 마크 도시의 뒷 배경....합성욕구를 겨우 참아봅니다.

 

 

 

 

 

 

 

ㅋㅋㅋㅋㅋㅋ

태율이는 아이언맨 가면이네요 :)

포즈가 리얼하고 너무 귀여워서 낙서 욕구는 참지 못했네요.

어찌 이렇게 포즈를 잘 알지 .. 아이구 기특해라

 

 

 

 

 

 

 

심플한 배경에서의 형제사진.

그리고 개인컷들도 잔뜩 찍어주었어요 :)

확실히 애기 때보다 표현이나 표정이 점점 다양해지는게 보입니다.

이렇게 연말에 찍어주니 아기 때의 기억도 나고 참 좋네요.

 

 

 

 

 

 

 

태경이보다 좀 더 남자다운 느낌이 물씬풍겨지는 태율이..ㅎ

표정이 이렇게 다양해지다니 ㅋㅋ 귀여워 죽겠네요.

 

 

그시기 그대로의 형제자매 모습을 남기고 싶으시다면

우유비스튜디오와 함께 하세요!

 

모쪼록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2016년 상쾌하게 새해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HAPPY NEW YEAR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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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UBISTUDIO] 세븐스프링스에서 보내는 2011년의 마지막 밤.



2011년의 마지막 날,
 가족과 함께 대전 세븐스프링스(sevensprings)를 찾았습니다.
2011년 마지막 촬영은 니콘 D700으로 하였습니다.






세븐스프링스 입구를 장식한 커튼형 트리네요.
연말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또한, 2012년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밝혀주는 듯 아름답게 반짝이기도 하지요!






세븐스프링스(sevensprings) 대전 둔산점은 내츄럴한 분위기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었는데요,
내츄럴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나무집을 연상케 하는 목 틀과 군더더기를 덜어낸 인테리어가 '친환경'이라는 장점을 강조하는 듯했습니다.
12월의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대기시간만 1시간이 훌쩍 넘길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요,
다행히 미리 예약을 걸고 와서 도착하자 마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달의 친환경 직거래 농수산물을 이렇게 안내해주네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미니 가든이네요.
친환경 이미지에 맞게 각종 생화를 이렇게 예쁘게 진열해 두었어요.






싱싱한 초록이들로 정원을 꾸며놓은 듯한 인테리어~
우유비스튜디오의 한 코너에도 한 번쯤 적용해 보고싶픈 컨셉이었어요.






자~ 그럼 세븐스프링스의 샐러드바를 한번 둘러볼게요.
먼저 원목의 샐러드 바와 샐러드 볼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한눈에도 '나 친환경이야'라는 느낌?!






단체석도 이렇게 예쁘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테이블을 뚫고 나온듯한 알로카시아 나무가 포인트가 되어주네요.  






싱싱해 보이는 샐러드.
다양한 소스와 견과류 들도 함께 준비되어 있었어요.
음식 역시 튀긴 것보다는 굽거나 찌는 조리방식으로 만들어져 많이 먹어도 부담이 없었답니다.






아들 녀석이 먹을 안심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요,
돌판 위에 불을 한번 지펴주고, 고기를 익혀주었습니다. 
서서히 익히면서 먹을 수 있어서 식사 동안 고기가 식지 않고 따뜻했어요. 






군침 도는 관경이네요.
웰던부터 미디엄레어까지 고기의 익힌정도에 따라 먹을 수 있어서
어른들과 아이가 함께 먹기에 좋은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스테이크와 곁들여 요거스 소스로 버무린 샐러드를 함께 먹었답니다.






그 맛있는 음식을 다 놔두고...
구운 옥수수만 고집하는 아들입니다.






그래도 맛있다네요~ : D

촬영한 카메라 니콘 D700인데요,
어두운 음영과 밝은 부분의 경계를 감성적으로 그려주는 듯 느낌이 참 좋습니다.






요 귀여운 소녀는 아들녀석의 친구랍니다.  
너무 귀여워서 한 컷 찰칵!

2011년의 마지막 날,
세븐스프링스에서 가족과 함께 보낸 행복한 저녁식사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카운터에 거꾸로 매달린 초록이들입니다.
흙이 쏟아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흙이 빠져나오지 않도록 마감이 잘 되어 있었어요.
독특하죠?


2011년은 우유비스튜디오를 만들고,
그 속에서 행복한 웃음과 추억들을 풍성하게 쌓아올린 잊지 못할 한 해였어요.

2012년은 더욱 즐거운 웃음과 행복들이 가득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새해에도 햇살이 가득한 우유비스튜디오의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wooubi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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