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 소유의 200일 촬영 이야기




여름 햇살만큼이나 해맑은 소유의 
200일 촬영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건강한 웃음이 빛나는 꼬마숙녀 소유예요.
맑은 눈망울과 올망졸망 귀여운 코, 함박웃음을 짓는 입까지
정말 사랑스러운 아가씨였답니다.






엄마 아빠의 부름에 저렇게 초롱초롱 쳐다보네요.
특히 엄마가 부를 때는 더욱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이 앙증맞기도 했답니다.  






우유비의 새로운 소품, 모세바구니랍니다.
50일 100일 된 아가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어요.
200일 된 소유가 들어가도 넉넉해 보이네요.






빨강 뿔 모자를 쓴 소유.
마치 요정 같죠?






예쁜 소유와 함께 200일 촬영을 함께하게 되어 행복했답니다.
건강하게 자라렴~!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소유의 어머님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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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U 2011.06.22 2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셀프촬영이라 많이 걱정했는데 친절하고 멋지신 사장님의 도움으로 한결 수월해 졌습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니까요 ㅎ
    따뜻한 분위기에 우리 예민공주님도 잘 적응해 주었어요.
    또 촬영하러 들러볼까 해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wooubi wooubi 2011.06.26 1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감사합니다.
      만족하셨다니 저역시 기분 좋네요~
      앞으로도 더욱 편안한 촬영공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기 현수와 주원이의 우정촬영 이야기





스마트 폰을 저렇게 열심히 들여다보는 귀여운 두 친구,
오늘은 앞으로 절친으로 무럭무럭 자랄
현수와 주원이의 셀프베이비 촬영기를 공개합니다.






집처럼 편안히 즐겁게 놀이하는 귀여운 두 친구~
주원이와 현수가 앉아 있는 것만으로 C룸이 이렇게 포근해 보이는군요.
저 하늘색 종이비행기는 현장에서 어머님들이 뚝딱뚝딱 접어주셨어요.
역시 어머님들의 센스는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자, 그럼 이쯤에서 주원이와 현수를 소개해 드릴게요. 


주원이에요.
200일이 조금 지났다고 하네요.
워낙 방긋 잘 웃는 미소천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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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눈웃음까지~






모든 아이들이 그렇지만 주원이는 맑은 눈망울이 더욱 돋보이는 아가였어요.









요 사랑스러운 눈웃음~

지금 보여 드린 이곳은 C룸의 창가 쪽 바닥인데,
작은 의자들을 치우고 침대의 쿠션으로 아늑한 공간을 직접 연출하셨어요.
사실, 소품사용이며 카메라 구도며 너무나 센스있게 연출하신 어머님들이셨답니다.
저희도 한 수 배웠어요.: D

역시 셀프스튜디오는
소품을 어떻게 쓰고 센스있게 촬영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죠?






해맑은 미소를 마구 날려주시는 주원이.
놀이에 심취해 신나게 미소를 지어주는 주원이 정말 귀엽죠?






B룸에서도 주원이의 놀이는 계속 되었답니다.

참, 여기서 여담하나! 사진에 보이는 저 사과는 소품인 것 아시죠?
어린 아가들이 깨물어서 몸에 영광의 상처를 입은 사과양입니다. : )






주원이의 눈웃음에 취해 우리 현수의 소개가 늦어졌네요.






현수는 우유비스튜디오에 300일 촬영 겸 방문해주었어요.






현수의 늠름한 모습입니다.
현수 역시 주원이 못지않은 살인 미소를 지니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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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미소 인증샷!






현수는 특히, 저를 보기만 해도 방긋방긋 웃어주었어요.
사진 찍는 자세만 잡아도 어느새 저를 보고 있고,
방을 기어나와 따라오기도 하고,
너무 귀여워서 안아주었는데, 폭 안겨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계속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델 포스!






라운지에서도 한 컷 촬영했어요.
활동량이 많은 현수가 떨어질까 봐 걱정하고 있었는데,
안정적인 자세로 뒤를 살짝 돌아보며 웃어주는 현수!
베이비 모델로 데뷔해야겠어요.






주원이와 현수의 즐거운 우정촬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씩씩한 두 친구가 되기를 기원할게요~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현수와 주원이 어머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주원아 현수야~밝고 건강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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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현수맘 2011.05.15 2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현수와 주원이의 사진을 예쁘게담아주셔서 감사해요ㅎㅎ스튜디오가 이뻐서 사진도 너무 이쁘게나온것 같아요^^ㅎ 아가들때문에 힘들었던 촬영이었지만 너무 즐거웠어요ㅎ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ㅎ

    • BlogIcon wooubi wooubi 2011.05.16 12: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감사합니다.
      애기들이 너무 귀여워서 스튜디오가 한층더 환하게 나온 것 같아요~
      어머니의 사진구도와 소품배치 많이 참고해야 겠어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셀프스튜디오 우유비] 예준이의 한 살 이야기





따스한 5월 초, 엄마 아빠의 사랑을 담뿍 받는 예준이의 한 살을 기념하기 위해 
우유비 스튜디오를 찾아주셨어요.
예준이의 한 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아직 적응이 안 되는지 오도카니 엄마 사진기만 보고 있는 예준이랍니다.







차렷~ 경례!
몽키플랫을 쓰고 귀여운 포즈를 잡아보아요.
표정은 아직 적응 안 된 것 같지만, 귀여운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죠? 





혼자 하는 촬영은 심심해요.
그래서...






짜잔~ 수연이 누나랑 같이 촬영하였지요.
4살배기 수연이의 상큼한 표정에 예준이가 신기하듯이 누나를 쳐다보네요.
꼭 한편의 광고를 보는 듯했어요.






엄마 아빠가 동생을 촬영하는 동안 수연이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너무 귀여운 모습에 제가 살짝 사진기에 수연이를 담았답니다.

 




수연이 버섯모양 머리 너무 깜찍한거 있죠.
어머님이 드라이를 직접 해주셨다고 하네요.
귀여운 수연이와 꼭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 D






귀여운 커플룩을 맞춰입었네요.
주방놀이에 폭 빠진 수연이와 열리는 싱크대 문을 잡고 낑낑대는 귀여운 예준이,
예쁜 두 아이의 모습에 엄마아빠는 흐뭇해 하셨지요.






역시 아이들은 B룸 주방놀이를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모든 주방기구를 활용하는 수연와 예준이었어요.






나는야, 꼬마 요리사!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제게 사과 하나를 건네주었어요.






햇볕이 잘 드는 휴게실에서 한 컷 촬영해 주었어요.
시크한 우리 예준이는 촬영 동안 웃음을 몇 번 보여주지 않았는데요,
그중에서 살짝 미소를 머금은 사진이랍니다.

그래도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도록 많이 움직이지 않고 포즈를 잘 잡아주는 효자였어요.









예준이의 예쁜 발 좀 보세요.
아가들의 통통한 발은 어쩜 그리 예쁜지 몰라요.






헤드셋을 쪽쪽 맛보는 예준 군.
이럴 때마다 제균 스프레이를 더 열심히 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가들은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잖아요 ^^






귀염둥이 수연이의 다양한 포즈
패밀리 룩으로 갈아입고 한 컷!






씩씩한 예준아, 첫 돌 정말 축하하고 건강하게 자라렴~

포스팅을 허락해 주신 예준이 어머님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우유비가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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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내츄럴 침구 쇼핑몰] 행복한자작나무 포트폴리오



[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오늘은 어린 아가를 둔 엄마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즈, 광목, 순면 침구 쇼핑몰 '행복한 자작나무'의 촬영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행복한 자작나무는 제품은 저희 아이도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좋은 질과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디자인이 장점이랍니다. 
팬을 자청하는 우유비가 소개해 드리는 
행복한 자작나무의 포근한 이미지 속으로 빠져~봅시다!    
 




[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너무 앙증맞은 뒤태~
아이들 촬영을 하실 때는 무엇보다 타이밍이 중요한데, 
타이밍을 잘 캐치하시는 행복한 자작나무의 포토그래퍼이셨어요.






[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예쁜 햇살 덕에 더욱 포근한 느낌.






[셀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행복한 자작나무 사장님의 아들이자 메인 모델인 승원이에요.
앙증맞은 표정처럼 개구쟁이기도 하지만 너무너무 귀엽답니다.
승원이가 자라면서 모델 은퇴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하네요.





[우유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승원 군과 함께 촬영 중인 깜찍한 두이 양입니다.
슈크레의 뒤태까지 너무 앙증맞네요.






[우유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우유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우유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우리 승원 군은 B룸의 싱크대를 아주 사랑해주신답니다.
촬영 올 때 마다 빠지지 않는 주방놀이! 




[렌탈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쇼핑몰촬영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우유비스튜디오에는 고심해서 골라놓은
모녀커플 헤어핀을 비롯, 예쁜 헤어핀과 부자커플을 위한 보타이도 준비되어 있어요.
이렇게 두이처럼 예쁘게 착용해 주시면
저희는 너무 뿌듯하답니다.




[쇼핑몰촬영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쇼핑몰촬영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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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베이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C룸의 침대가 너무 편안한 승원이에요.
간간이 침대 위에서 촬영할 때도 있는데,
그때마다 이렇게 자연스러운 포즈를 잡아주지요~






[베이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새로운 모델이 등장했네요.
차세대 유망주랍니다.




[베이비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상품촬영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이리 봐도 예쁘고 저리 봐도 예쁘고...

C룸의 침대커버는 수시로 먼지를 털고 자주 교환하는 편이지만,
사실 어린 아기들이 촬영을 오면 더욱 신경이 쓰였답니다.
그런데 행복한 자작나무에서 아기들 왔을 때 깔아주라고 침대패드를 선물로 주셨어요.
정말 통 크신 사장님!!
감사드려요.





[상품촬영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귀여운 아가들이 함께하는 쇼핑몰촬영이라 항상 기다려지는
행복한 자작나무였어요.

포근함이 돋보이는 행복한 자작나무의 상품이 더욱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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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az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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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베니스] 사랑스러운 두 공주님의 포토스토리




2011년 4월 9일 햇살 가득한 토요일,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아동복쇼핑몰 리틀베니스의 두 번째 촬영이 있었답니다.
두 명의 천사가 내려온 듯 너무나 사랑스러운 채연이와 혜원이...
오늘은 두 아이의 예쁜 촬영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다른 듯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이 똑 닮은 채연이와 혜원이는 사촌지간이래요.


 


 


깜찍한 혜원이~ 포즈도 너무 앙증맞아요!
리틀베니스의 귀염둥이를 담당하고 있다지요.
엄마랑 같이 커플촬영도 예쁘게...








 




엄마랑 도란도란~무슨 이야기 중일까요?














엄마와 아이의 커플룩, 너무 예쁘죠?
사실, 딸이 있다면 이렇게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외출해보는 것이 로망이랍니다.
엄마와 있으면 행복한 혜원이와

혜원이가 세상 최고의 선물이라는 리틀베니스의 사장님~
예쁜 두 모녀의 모습을 담는 것으로도 행복바이러스가 전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이제, 리틀베니스의 천사를 담당하고 있는 채연이의 만나볼게요.






햇살 가득한 우유비스튜디오 A룸은 해맑은 채연이의 모습을 담아내기에 그만이랍니다.














센스있으신 채연이의 어머님,
소품 컨셉을 너무나 잘 잡으신답니다.
채연이 어깨 위의 살짝 올려진 슈크레 컨셉도 채연이 어머니의 작품~












우리 채연양, 혹시 포즈를 집에서 연구해서 오는 건 아닐까요?
점점 모델의 포스를 풍기는 채연이랍니다.












항상 우유비스튜디오를 빛내주는 예쁜 채연양이었어요~

지금까지 리틀베니스의 두 요정을 만나보셨는데요,

채연이와 혜원이를 좀 더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요기로--> littlevenice.co.kr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리틀베니스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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