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셀프스튜디오 우유비 스튜디오] 크리스마스 깜찍이 소녀 촬영 이야기



깜찍한 표정의 사랑스러운 3살배기 소녀를 소개할게요.
이름은 소정이랍니다 :)







이름도 얼굴도 예쁜 소정이는 이번이 우유비 스튜디오의 두번째 방문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낯설어하지 않고 모델같은 표정을 능숙하게 지어주었답니다.






촬영은 A룸에서 진행되었어요.
귀여운 꼬깔모자를 쓰고 윙크 깜찍하게 짓는 소정이의 모습에
홀딱 반해버렸답니다. :D






크리스마스엔 산타할아버지가 어떤 선물을 주실까?
라고 마음 속으로 생각하고 있나봐요.




 


촬영은 5D MARK 2 + 시그마 50mm f1.4로  진행되었어요.
확대축소가 안되어 발로 직접 뛰어야 하므로 발렌즈라고 부르긴 하지만,
그만큼 색감이나 분위기를 압도하지요.





소정이는 빨간색이 참 잘어울리는 소녀인 것 같아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소녀라고 포스팅 제목을 붙였지요~





아빠와 커플티를 입었네요~
노란색 로고가 박힌 후드티가 깜찍하네요. :)
아빠 코는 왜 만지는 걸까요?






엄마랑도 찰칵~
소정이의 깜찍한 미소가 돋보이네요 ^^





 


소정양 사진은 예쁜 사진이 너무 많아 고르기가 힘들었어요.
어딘가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군요.
엄마를 바라보는 걸까요 아빠를 바라보는 걸까요? :)





엄마 손등에 뽀뽀하는 소정양.
집에서 얼마나 애교덩어리일지 상상이 가는군요 ^^*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듯한 분위기도 돋보여요.






이렇게 귀엽고 애교많은 사랑스런 딸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이의 예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간직하시는 부모님의 마음도 흐뭇하실거에요.

소정양의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저는 다음주에 다시 쉬리릭~ ^^



photographer : wooubi









Posted by  flyrim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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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비스튜디오] 시그마 50mm f1.4 렌즈 입고



우유비스튜디오에 시그마 50mm f1.4 단렌즈가 추가로 입고되었어요.
일명 오식이라고 한다죠?
처음에는 캐논 50mm f1.2 L렌즈를 사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필터 지름이 77mm라는
매력적인 이녀석을 발견하고 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HSM 모터(Htper Sonic Motor) 채용하고 있어서 빠르고 정확하게 포커스를 맞춰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조리개가 f1.4까지 확보된다는 점이 끌렸는데요,






동급의 캐논 50mm f1.4에 비해 좀더 비싸긴 하지만,
필터 지름이 77mm 라는 점이 구매를 결정하게 만들었어요.





사실, 시그마 24-70mm 렌즈도 보유하고 있지만
핀이 너무 안 맞아서 시그마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는 않았답니다.
 하지만 이 50mm f1.4는 비교적 평이 좋더라구요~

아직 핀교정 받지 않은 상태이긴 하지만 SIGMA 50mm F1.4로 촬영한 사진을 살짝 올려볼게요.





ISO : 100
조리개 : f 1.4
셔터스피드 : 160
바디 : Canon 5D Mark II






ISO : 100
조리개 : f 1.4
셔터스피드 : 40
바디 : Canon 5D Mark II




화사한 SIGMA 50mm F1.4 로
자주 촬영하여 공유할게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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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비스튜디오] 제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방문기

[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 wooubistudio.co.kr]

제20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다녀왔습니다.
첫 방문이라 내심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어요,

 

[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행사 첫 날인데도 신청부스에는 인산인해를 이루었어요.
첫 날에 와서 다행이었지, 주말이었다면 정말 사람구경만 하고 갈 뻔했답니다.

[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  wooubistudio.co.kr]

행사장 안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은 올림푸스부스였는데요,
올림푸스 부스 앞에는 바로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보았던 범블비가 전시되어 있어서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각 회사의 렌즈 부스가 여러 군데 나누어져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이 부스 역시 니콘 렌즈 전시 부스로 기억이 납니다.


이 시그마 렌즈는 시선을 잡아끌기에 충분했답니다.
200-500mm 1:2:8로 적혀 있었는데, 그 크게 또 한 번 놀랐지요.

[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 wooubistudio.co.kr]


이번 전시회에서 관심 있게 보러 간 것이 액자였어요.
액자의 종류는 여러 가지였지만 특히, 메탈프린트 액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철판 형태의 액자에 이미지를 현상한 것이었는데,
왜곡이 많아 보이고 어둡게 현상되긴 하지만
그 나름 분위기가 독특했답니다.

[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이 유화액자, 독특하지 않나요?
꼭 동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같이 예쁘게 현상 되었답니다.
스튜디오에 비치하고 싶은 아이템이었는데, 한번 고려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원래 액자 및 앨범 기타 기자재를 둘러보러 가는 것이 주목적이었는데,
전시회의 꽃! 홍보모델들로 인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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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 wooubistudio.co.kr]


촬영에 급 몰두하게 되었지요.
스튜디오 오전 예약 비우면서까지 참석한 보람이 마구 생겼다고나 할까요^^; 




[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롤리팝 컨셉의 캐논 행사장.
스튜디오 컨셉 리뉴얼 때 이렇게 한번 해볼까요?











모두 훌륭한 모델이라 그런지 포즈와 비주얼이 뛰어났답니다.




[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  wooubistudio.co.kr]






[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  wooubistudio.co.kr]


모든 부스의 모델 촬영 장소는 촬영하시는 분들로 인해 발 디딜 공간도 없었는데,
저 역시 좁은 공간을 비집고 들어가 겨우 모델사진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각 회사의 모델 촬영관에 비해 사진전관은 꽤 한산한 편이죠?;

[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




특히 aurora 이 모델분은 포즈와 표정이 촬영 안 하고 는 못 배기게 만들어 주셨어요.
조명 회사답게 사진이 '쨍'하게 나오는 것 같았어요.

 

















 











 



이번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첫 방문은 사전정보도 충분치 못했고, 오후 촬영이 잡혀있 구석구석 둘러보지 못했답니다.  
카메라조차 간단한 포스팅용으로 캐논 550D를 가져갔었고요.
다음 행사 때는 사전에 준비를 잘 해서 좀 더 정보성 있고 다양한 전시소식을 들려 드릴께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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