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도 몰라보는 우유비스튜디오의 진짜 같은 음식소품들


오늘은 우유비스튜디오의 소품을 살짝 공개하려고 해요.
스튜디오의 소품을 다 이야기하려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거짓말 좀 보태 귀신도 못 알아볼 만큼 진짜 같은
모형 과일과 빵 종류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야외 정원 소품인 피크닉 바구니입니다.

사실 야외 소품이라 리얼 A급을 구비하진 않았는데요,
그래도 꽤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B룸 주방소품인 미니과일 바구니예요~
이미 아이들이 베어물어 상처투성인 사과와
레몬, 오렌지, 포도들이 가득가득~
특히 저 복숭아는 까슬한 털까지 진짜같아서 한입 베어먹고 싶은 욕구가 생긴답니다.
다가오는 여름의 제철과일로 먹음직스럽게 비치해 보았어요.



 


윤기가 반들반들한 딸기예요.
아동복쇼핑몰 상품촬영할 때 아이들이 이 딸기소품을 먹으려 한다죠.






브로이 맥줏집에 별미 안주로 많이 나오는 브레드 입니다.
실물로 보면 속살이 부드러운 진짜 빵 같이 느껴져요
겉에 묻어있는 슈가파우더 느낌까지 real~






손으로 쪼개면 몇 겹으로 부서질 것 같은
하트 모양의 페리츄리.






포도를 찻잔에 살짝 올려두어 코디해 보았어요.
한 알 톡 떼어내서 먹고싶지 않으신가요?


앞으로도 우유비스튜디오의 먹음직한 음식소품은 계절마다 리뉴얼 될 예정이랍니다.
쭈욱~~: D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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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직접 찍어주는 해성이네 셀프가족촬영 이야기





밝은 인상으로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하는 해성이네 가족.
해성이 유치원에서 가족사진 제출숙제가 있어 '우유비'를 방문해주셨어요.
전문가가 찍은 것처럼 두 아이를 너무나 예쁘게 촬영하신 엄마,아빠의 솜씨.
한번 보실래요?




 





주방놀이에 푹 빠진 해성이.
V하려는 손가락이 채 펴지기도 전에 아빠가 찰칵~





 




 

촬영 시작한 지 한 시간 남짓 되셨을까요? 
B룸에 있는 과일과 빵, 소품을 이용해 센스있게 피크닉 컨셉을 연출하셨어요.

아차차, 영욱이가 쓰고있는 몽키플랩의 꽃은 탈부착 된다는 것을 말씀드릴 걸 그랬나요?
하지만 꽃미남 영욱군이 착용하니 전혀 어색하지 않은걸요.





 



 

 


C룸의 크로쉐매트가 저렇게 유용할 수 있다니요. : )
다림질에 열중인 해성이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늦은 시간이었지만 엄마아빠가 에너지 충만하셔서 즐겁게 촬영하신 것 같아요.

두 분의 예쁜 모습을 꼭 빼닮은 두 아드님과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할게요.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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