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사슴 눈망울을 가진 꼬마 숙녀의 100일 촬영이야기




빨간 뿔모자를 쓴 꼬마 숙녀의 맑은 눈빛에 금방이라도 빠질 것 같지 않나요.
7월 10일 날 촬영하시고 가신 박정원 님의 예쁜 따님이랍니다.






안타깝게도 100일 셀프 촬영하신 부모님께 글을 블로그에 싣겠다는 말씀만 드리고
정작 아기의 이름을 물어보지 못했네요.
(이 글을 보신다면 우유비스튜디오로 연락 한번 부탁드릴게요~ ^^)

차후에 어머님이 글을 남겨주셨네요.
이름도 예쁜 이송연 양예요.





깨물어주고 싶은 볼과 우윳빛 피부, 짙은 쌍꺼풀... 백설공주님이 따로 없었어요.
사슴같은 눈망울이 어찌나 예쁘던지... 쏙 빠질뻔 했습니다.





 

모세 바구니 안에 푹신한 쿠션을 깔아 놓아서 그런지,
바구니 뒤에서 까꿍하는 느낌이네요. : )





편안하게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눈망울~






아빠와 눈 맞춤 하는 송연이의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랄게요~




사슴 눈망울을 가진 예쁜 꼬마 숙녀의 100일 촬영 이야기였답니다.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박정원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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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원 2011.07.16 1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하게 잘 찍었어요 ^^ 200일때 또 뵈요 ^^

  2. BlogIcon 인삼골전서방 2011.07.27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멋진 아기 사진입니다.^^

    • 이송연맘 2011.10.29 19: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하하하 멋진아기 사진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 소유의 200일 촬영 이야기




여름 햇살만큼이나 해맑은 소유의 
200일 촬영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건강한 웃음이 빛나는 꼬마숙녀 소유예요.
맑은 눈망울과 올망졸망 귀여운 코, 함박웃음을 짓는 입까지
정말 사랑스러운 아가씨였답니다.






엄마 아빠의 부름에 저렇게 초롱초롱 쳐다보네요.
특히 엄마가 부를 때는 더욱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이 앙증맞기도 했답니다.  






우유비의 새로운 소품, 모세바구니랍니다.
50일 100일 된 아가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어요.
200일 된 소유가 들어가도 넉넉해 보이네요.






빨강 뿔 모자를 쓴 소유.
마치 요정 같죠?






예쁜 소유와 함께 200일 촬영을 함께하게 되어 행복했답니다.
건강하게 자라렴~!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소유의 어머님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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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U 2011.06.22 2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셀프촬영이라 많이 걱정했는데 친절하고 멋지신 사장님의 도움으로 한결 수월해 졌습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니까요 ㅎ
    따뜻한 분위기에 우리 예민공주님도 잘 적응해 주었어요.
    또 촬영하러 들러볼까 해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wooubi wooubi 2011.06.26 1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감사합니다.
      만족하셨다니 저역시 기분 좋네요~
      앞으로도 더욱 편안한 촬영공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