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쇼핑몰촬영 우유비스튜디오] 블링블링 빛나는 아동복 쇼핑몰 '블링키즈'의 겨울 촬영이야기




오늘은,
반짝반짝 빛나는 여아동복 전문 쇼핑몰 '블링키즈'의
겨울의상 촬영 스토리를 들려 드릴게요.






이렇게 해맑고 밝은 미소를 가진 꼬마 아가씨는
 블링키즈의 전속모델 은채에요.
촬영할 때마다 항상 씩씩한 모습으로 주위 사람들에게도 활발한 에너지를 전해준답니다. 

은채가 쓴 깜찍한 트럼팻 모자는
블링키즈 사장님의 야심작이래요.
아이들 생일잔치나 파티에 사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죠?






블링블링한 B룸의 별 오브제에 푹 빠진 은채~
복고풍 크리스마스 인형 컨셉일까요?






빨간색 후드 망토를 입어서 그런지 
동화 '성냥팔이 소녀'를 생각나게 하네요.

동그란 눈을 더욱 크게 뜨고 살금살금 다가오는 포즈가 너무 사랑스럽죠?





오랜 모델생활이 몸에 밴 듯
능숙하게 포즈를 취해줍니다.






어 흥~
모자 컨셉에 맞게 귀엽게 입맛을 다셔주기도 하구요.
이런 후드 워머는 아이들의 머리부터 목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어서 좋아요.






사실 은채는 블링키즈 사장님의 따님인데요,
활달하신 사장님의 성향을 꼭 빼닮은 은채는
우유비스튜디오 촬영 때마다 보면 볼수록 주위를 더욱 기분 좋게 만드는 소녀랍니다.






요 플라워 기모원피스도 따뜻하면서 스타일을 동시에 살려주는 상품인것 같죠?

블링키즈는 딸을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관심 가질만큼
귀엽고 발랄한 스타일의 의상과 소품들이 가득한 쇼핑몰이에요.
귀여운 실내복 뿐만 아니라 엄마와의 커플룩도 눈여겨 볼만하답니다.






블링키즈와 반짝반짝 은채의 예쁜 이야기가 더욱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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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lingkids.co.kr/

포스팅에 허락해주신 블링키즈 사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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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사슴 눈망울을 가진 꼬마 숙녀의 100일 촬영이야기




빨간 뿔모자를 쓴 꼬마 숙녀의 맑은 눈빛에 금방이라도 빠질 것 같지 않나요.
7월 10일 날 촬영하시고 가신 박정원 님의 예쁜 따님이랍니다.






안타깝게도 100일 셀프 촬영하신 부모님께 글을 블로그에 싣겠다는 말씀만 드리고
정작 아기의 이름을 물어보지 못했네요.
(이 글을 보신다면 우유비스튜디오로 연락 한번 부탁드릴게요~ ^^)

차후에 어머님이 글을 남겨주셨네요.
이름도 예쁜 이송연 양예요.





깨물어주고 싶은 볼과 우윳빛 피부, 짙은 쌍꺼풀... 백설공주님이 따로 없었어요.
사슴같은 눈망울이 어찌나 예쁘던지... 쏙 빠질뻔 했습니다.





 

모세 바구니 안에 푹신한 쿠션을 깔아 놓아서 그런지,
바구니 뒤에서 까꿍하는 느낌이네요. : )





편안하게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눈망울~






아빠와 눈 맞춤 하는 송연이의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랄게요~




사슴 눈망울을 가진 예쁜 꼬마 숙녀의 100일 촬영 이야기였답니다.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박정원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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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원 2011.07.16 1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하게 잘 찍었어요 ^^ 200일때 또 뵈요 ^^

  2. BlogIcon 인삼골전서방 2011.07.27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멋진 아기 사진입니다.^^

    • 이송연맘 2011.10.29 19: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하하하 멋진아기 사진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