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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1 2011년 F/W 남성 구두 트랜드
  2. 2011.11.23 영 패션 피플의 선택 "Blanco 윈터 룩북"


2011년 F/W 런웨이 브랜드 구두 트랜드



남성 아웃핏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구두라면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구두 한켤레 만으로 스타일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될 수도 있기 때문에 구두선택에 대한 갈등은 누구에게나 해당 될 것이다. 그리고 구두의 스타일, 패턴, 톤 등등 고려되어야 할 사항들이 많아 선택이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구두선택에 가장안정적인 방법은 'Classic'이 정답이다. 무작정 트랜드를 충실히 따르다 낭패를 보는 실패의 위험은 현저히 낮출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름 구두 선택에 자신있다면 남성 패션 블로그 mens-fashion-tips.com 에서 소개한 '남성구두 F/W 2011 트랜드'를 참고해보자






왼쪽 상단 이미지부터 시계방향으로 Jil Sander, Burberry, Junya Watanabe, Dries Van Noten






'드레스 슈즈' 임에도 두툼하고 강인하게 단장을 마친 구두 들이 돋보이는데, 슬립 온(끈 없는 구두)에서 레이스 업(끈으로 묶는 구두)까지 터프한 부츠 바닥 디자인을 첨가시켜 남성적인 멋을 더했다. 마치 등산 또는 하이킹화와 같은 두툼하고 묵직한 바닥이 단순히 무겁기 보다는 트랜디한 매력을 발산한다.







왼쪽 상단 부터 시계방향으로 Alexander McQueen, Lanvin, Trussardi, Paul Smith





이번시즌의 디자이너 런웨이에서 또다른 특별한 시선을 받은 것은 스트랩(끈)이다. 대부분 버클 장식된 슈즈가 두드러 졌지만 심플하게 가죽끈 또는 수웨이드 그리고 탄성있는 끈 등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스타일도 돋보였다. 







왼쪽 상단 부터 시계방향으로 Junya Watanabe, Burberry, Giorgio Armani, Lanvin






테설(tassel)장식이 가미된 클래식 스타일 구두가 화려하게 컴백했다. 주로 '슬라이드 온(slide-on)' 테설 슈즈는 포멀과 캐주얼을 가리지 않고 웰 매치 되는 스타일이니 올 겨울 테설 장식이 가미된 구두를 눈여겨 보자.






왼쪽 상단 부터 시계방향으로 Alexander McQueen, Louis Vuitton, Giorgio Armani







있는 듯 없는 듯 미묘하게 매력 넘치는 스타일인  전면 '캡 토(cap-toe)'가 트랜드로 등재되었다. 또 다른 클래식 디테일인 이 스타일은 모던 스타일로 업데이트 되어 2011 가을 겨울을 찾아왔다. 몇몇 구두는 덧데어진 '캡 토'의 색상을 다르게 적용하는 센스를 보여주었지만 대부분 구두는 무난하게 같은 색상이 덧데어 졌다. 그러나 같은 색상이라 하더라도 '캡 토'의 소재를 다양화하여 구두를 디자인하므로서 하나의 구두에서 같은 색상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재미있다.
팬츠의 톤과 패턴 그리고 전체적인 아웃핏을 고려해야하는 구두의 선택 간단하진 않지만, 혹 이번겨울 다양한 스타일의 구두와 트랜드를 참고하고 싶다면 브랜드들의 런웨이를 눈여겨 보아도 좋을 듯 하다.

참조 사이트 http://www.mens-fashion-tips.com







                                                                                          Posted by Dresscane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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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패션 피플의 선택 "Blanco 윈터 룩북"




 
다시 아침이면 꼬끝이 얼얼해지는 간절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애지중지하던 블로그 'dresscane'에 손 뗀지 벌써 횟수로 두해가 넘었지만, 이렇게 옷입기 '딱' 인 짧은 간절기면 공유하고픈 브랜드와 아이템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2011년의 막바지를 알리는 간절기에도 역시 브랜드들의 쉴새없는 계절과 스타일 사이의 절충안들이 이어졌다.   







스페인 브랜드 'Blanco'가 지난 11월 초 새롭게 크리스마스 테마와 함께 캠패인 하고 있는 윈터 룩북을 소개했
다.
'Blanco'는
모던하고 트랜디한 디자인을 그들의 철학에 맞게 절충가능한 가격에 선보이며, 비싸지 않은 가격에 트랜디하고 퀄러티도 우수한 꿈의 아이템 현실에 다가서고 있다.
특히 자기 표현을 패션으로 실
현시킴에 거침없는 제약받지않는 스피리트를 가진 어반(Urban) 영 패션 피플에 포커스를 맞추며 현재 스페인, 두바이, 그리스, 포르투칼, UK, 사우디 아라비아 등지에 200곳이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Blanco'에서 소개한 이번 윈터룩북은 겨울을 대비하기엔 무거운 느낌이 빠진 듯 하지만, 늦가을 또는 간혹 소흘해지는 겨울추위를 틈타 스타일링을 해 볼만한 아이템들이 눈에 속속들어오는 듯 하니 한번 눈여겨 보자
.




               [쇼핑몰촬영 wooubistudio.co.kr]

상단 투번튼만 대충 마무리한듯한 트리콧 케이블 니트 가디건 사이로  심플한 화이트 포켓 티셔츠가 빈티지하지만 깔끔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
아우터로  다크 브라운 웨이스트 양가죽 재킷을 매치 하므로서 계절에 맞는 가볍지않은 분위기가 돋보이는 반면, 스키니 진과 브라운 옥스퍼드 구두의 매치는 슬림 캐주얼 가벼움과 격식이 공존하는 듯 하다.   






비비드한 컬러의 스트라이브 셔츠,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추가된 헤링본 재킷, 스트레이트 진 그리고 트렉킹 부츠까지 낯설지 않은 조합이자 익숙한 룩이지만 롤업한 청바지 아래로 스트라이프 양말은 은근 센스 넘치는 포인트가 된듯 하다.





               [쇼핑몰촬영 wooubistudio.co.kr]

지난해 이어 올해 역시 페어아일패턴은 참고해야할 아이템에 꼭 넣어야 할 'Must have item' 인듯 하다. 그레이 페어아일패턴 스웨터와 스트라이프 셔츠의 레이어 룩 눈여겨보자.







윙 칼라 트리콧 재킷에 겹쳐 매치한 후드 재킷, 두가지 재킷 아이템의 매치는 무거움이 배제된 든든한 느낌을 준다. 레드 스키니 진으로 파격이 돋보이지만 노틱 테슬 부츠 또한 눈길 포인트를 이어간 듯하다.  
 




블루 스키니 진, 검은색 스트라이프 셔츠, 야구 점퍼로 이어주는 경쾌함이 돋보인다.




 


고릴라 프린트가 독특하게 새겨진 셔츠와 검은색 체크 버튼다운셔츠 그리고 그레이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으로 마무리 함으로서 아이템들을 중복 매치시 참고할 만한 룩을 만들어 내었다. 


 





               [쇼핑몰촬영 wooubistudio.co.kr]


YOUNG 한 느낌이 충만한 'Blanco'의 이번 윈터 룩북에서는 비비드 컬러의 셔츠와 무거운 느낌의 아우터의 조합이 돋보인다. 물론 다소 과감한 컬러 '진'이 부담스럽긴하지만 빈티지의 대세를 이어가고 있는 셔츠와 아우터, 센스 넘치는 삭스와 스카프가 묘하게 전체적인 분위기를 절충시켜 주는듯  잘 녹아들었다.
또 한가지 다시한번 이번겨울에도 패션피플들의 선택을 받을 'Blanco'의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 부츠를 눈여겨보고 비슷한 아이템이 있다면 Jean에 매치시켜보자.






 

                                                                         Posted by  Dresscane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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