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품촬영 우유비 스튜디오] 데임악기의 신고전주의 바이올린 상품촬영




DAME Neo Classicism를 대표하는 고품격 수제 Violin
보는 것만으로도 품격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오늘은 데임의 고품격 IRIS 바이올린 촬영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데임 기타에 이어 바이올린까지 상품촬영의 재미를 부쩍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특히, 데임 아이리스 바이올린 원목의
자연스러운 색감과 나뭇결의 질감 느낄 수 있는 촬영이었는데요,






개봉 후 촬영 이미지입니다.
 오늘은 촬영 후 상품 이미지 제작과정을 소개할게요.
촬영원본과 리터칭 이미지를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큰 차이는 없지만,
원본의 느낌을 크게 훼손하지 않고 색감과 선명도를 보정한 사진입니다.






상품촬영 시에는 촬영 테이블을 사용하여 아래쪽에도 빛을 확산시켜주는데요,
큰 리터칭이 필요없는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답니다.
 










상품 촬영 전용 테이블과 스트로보 조명을 사용해 더욱 손쉬운 상품촬영이 되지요.
조명 때문에 노출이 오버 된 부분은 바이올린 원래의 원목 톤과 나뭇결이 살 수 있도록
포토샵에서 선명도와 색상을 살짝 살려 주었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간단한 작업이에요. : D






이 상품촬영 전용 테이블은 초보자라도 상품의 디테일 컷을
세심하세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사진상으로나마 데임의 바이올린 IRIS V-시리즈의 섬세함을 한번 느껴보세요.

IRIS는 고급 흑단 Hardwood로 만들어져 지판은 단단하고 습기에 강하며,
좋은 운지감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원목 나뭇결의 느낌이 너무나 매혹적이었답니다.






헤드 부분은 장인의 정교한 손길로 제작되어 안정적이고 그립 감이 좋다고해요.
훌륭한 디자인은 기본이구요.






f홀 울림구멍 사이로 보이는 데임의 마크를 확인하세요~
고풍스러운 엔틱한 디자인이 아름다운 유럽 도시를 연상케 합니다.






우유비스튜디오 야외 미니정원에 살짝 올려두었는데요,
작은 창에서 은은히 비치는 채광이 바이올린에 스며드는 느낌입니다. 






데임 바이올린만의 고풍스러움과 우유비스튜디오의 빈티지한 미니정원의 조화!  : )
데임의 바이올린 IRIS는 V-150, V-250, V-350 세 가지 상품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고품격 수제 바이올린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느낄 수 있는 데임 악기를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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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me.co.kr











  


                                                                                         Posted by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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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아동복 쇼핑몰 젤리키즈 나연이의 이야기




창가의 햇살만큼 예쁜 아이~

지난번 포스팅 해 드린 고든이에 이어
 오늘은 아동복 쇼핑몰 '젤리키즈'의 여아 모델 나연이를 소개해 드릴게요.






햇살이 가득한 우유비스튜디오 보다
더 싱그러운 이미지를 가진 나연이에요.






반짝이는 눈동자로 살금살금 뭔가 살피는 나연이~
촬영마다 한 번도 쉬지않고 놀거리를 찾는 귀여운 말괄량이 소녀랍니다.
덕분에 활동적인 동작을 많이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요. 






해맑은 웃음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토끼 귀 머리띠와 레이스로 포인트를 준 하늘색 셔츠, 블랙 스커트까지
나연이와 꼭 어울리는 코디를 해주는 젤리키즈 사장님의 센스가 엿보이네요.
 




젤리키즈에는 유난히 시선을 사로잡는 아동모델이 많은데요,
그만큼 젤리키즈의 모델선정이 까다롭다고 할 수 있겠죠?
특히 여아 모델의 선정이 힘들다고 하는데, 나연이가 젤리키즈 사장님의 고심을 덜어준 것 같아요.






바지보다 앙증맞은 치마가 더 잘 어울리는 나연이~ 
꼬마숙녀의 귀여움이 느껴지네요!






촬영 중간에 나연이의 웃음을 담아 보았습니다.
정말 해맑은 웃음 : D
나연이는 항상 얼굴을 가까이에서 촬영하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촬영할 때면 어머니가 틀어주는 최신가요에 맞추어 춤을 추며
촬영을 즐기는 여유를 보여준답니다.






웨이브를 준 예쁜 헤어스타일.
숱이 풍성한 나연이는 머리 손질에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 편이지만
완성하면 이렇게 예쁜 나연이를 만나볼 수 있어요.






새침한 표정부터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웃음을 짓는 포즈까지~






젤리키즈 공식 모델 데뷔는 불과 3개월이 밖에 되지 않았지만,
다양한 포즈를 소화해내는 나연이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동복 모델이에요.







지금까지 '젤리키즈' 아동복 모델 나연이의 촬영 이야기였는데요,

햇살을 닮은 나연이의 예쁜 웃음 덕에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지 않으세요?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나연이 어머님과 젤리키즈 사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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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광목이야기 2012.01.08 14: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쩌면 저리도 해맑을 수 있는지...
    모델도 훌륭하지만 사진작가님 실력이 출중한듯!





[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2012년 1월 1일, 흑룡의 해 첫날 풍경



          [캐논 5D MARK 2 + 시그마 50mm 렌즈]

2012년 첫 날,
창가로 소복이 내려앉는 눈에 기분까지 좋았던 하루였어요.

스튜디오에는 피아노 선율이 잔잔히 흐르고 
창 밖은 눈꽃세상으로 변해가는 모습에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논 5D MARK 2 + 시그마 50mm 렌즈]


2012년 임진년은 흑룡의 해라지요?
저는 왜 임진년하면 임진왜란부터 떠오를까요;

 



          [캐논 5D MARK 2 + 시그마 50mm 렌즈]


우유비스튜디오의 앞 작은 공원에도 눈꽃이 내려앉으며,
앙상한 가지에 예쁜 옷을 입혀 주듯 나무들을 장식해 주네요. 





          [캐논 5D MARK 2 + 시그마 50mm 렌즈]


우유비의 미니정원에도 새해 첫 날의 첫 눈이 소복소복~





          [캐논 5D MARK 2 + 시그마 50mm 렌즈]


2012년에는 소복히 쌓여가는 눈처럼 풍성한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캐논 5D MARK 2 + 시그마 50mm 렌즈]


미니정원에서 내리는 눈을 놓치기 아까워 한번 더 셔터를 눌러 봅니다.
이제 이 눈이 녹으면 봄의 기운이 만발하겠죠?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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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우유비와 맞이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사이 크리스마스를 축하라도하듯 하늘에서 펑펑 흰눈이 내려주었네요. 
우유비 스튜디오 주위에도 온통 새하얀 눈꽃으로 뒤덮여있었는데요,
스튜디오 정리에 앞서 아이처럼 들뜬 마음으로 눈으로 변한 세상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오늘의 촬영을 도와준 카메라는 5D MARK2 + 24-70L렌즈랍니다.

종종 걸음을 걷듯 지나가는 사람들과 서행하는 자동차들조차
 이렇게 카메라에 담을때는 맑고 평온해 보입니다. 






소복히 쌓인 뽀얀 눈의 유혹에 못이겨 스튜디오 앞 공원에서 눈을 밟아 보았습니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위를 밟는 느낌.
다들 아시죠? : D

뽀드득 뽀드득... 부드럽고 뽀송뽀송한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았어요.






얼음 꽃 하나하나가 쌓여 
마치 사이다를 마시는 듯한 청량함을 주네요.






우유비 스튜디오 작은 미니정원에도 눈이 소복히 쌓였습니다.
아~ 이대로 녹지 않고, 계속 쌓여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얀 눈만큼 크리스마스 이브의 설레이는 기운이
햇살 가득한 우유비스튜디오 전체에 퍼지는 하루였습니다.






반짝반짝 트리가 더욱 빛나는 크리스마스~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Posted by wooubi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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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셀프 스튜디오] 5d mark2로 찍어본 우유비스튜디오 미니가든




안녕하세요! flyrim 입니다.
이제 날씨도 제법 추워지고, 완연한 가을 날씨가 되었어요.
오늘은 우유비스튜디오 안에 있는 작은 정원을 5d mark2로 찍어보았는데요,
가을 향기가 사진 속에서도 물씬 풍기더군요.






초록색 잎사귀도 가을 바람에 산들산들 흔들리고
제 마음도 산들산들 :)
가을 타는 여자인가봐요...





정원의 마스코트 귀여운 짹짹이도 둥지를 틀고 가을을 맞이하네요.




 조리개 수치를 낮추어 뒷배경은 다 날리고 좀 더 클로즈업 하여 찍어보았어요.
5d mark 2가 확실히 분위기는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보라색 꽃이 벤치 아래서 수줍게 고개를 내밀고 있는 것 같아 찍어보았어요.
보라색도 가을 분위기에 아주 잘 어울리는 색상이죠.
향기도 신비스러울 것 만 같지 않나요?
사실 조화 랍니다...^^*







잎사귀 사이로 조그만 여자 아이의 사진을 발견 했어요.
한아름 꽃을 들고 수줍게 웃는 아이 사진의 분위기가 너무 예뻐 찍었는데,
과연 몇년 전 사진일까요?







우유비 정원의 전체 샷은 이러하답니다.
이렇게 5D mark2로 사진을 찍어보았는데요,
사진 찍는건 사실 어렵지 않아요.
무심코 스쳐 지나갔던 것들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분명히 좋은 사진을 찍으실 수 있을 거에요 :)

날씨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그럼 다음주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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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 담기


 



올망졸망~
요 귀여운 녀석들은 조카들과 아들이랍니다.
어느 한적했던 주말,
 스튜디오에 놀러 온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살짝 담아보았어요.






공주님에 푹 빠져 있는 첫째 조카 채연이에요.
아직 6살이지만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은 꼬마숙녀지요.
침대방(C룸)이 제일 예쁘다는 채연이는 시키지 않아도 화분으로 컨셉까지 척척~






애교쟁이 둘째 조카 서우에요.
햇살 가득한 A룸에서 서우의 예쁜 눈웃음이 더욱 반짝거렸답니다.


 



종횡무진 뛰어다니던 우리 아들 녀석입니다.
도무지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요, 
미니정원에서 걸어나오는 모습 딱 한 장 발견했네요: ) 






소파에 얌전히 앉아 있었다면 재미없었겠죠?






소파 뒤에서 까꿍놀이 하며 빼꼼히 고개를 내밀던 녀석들이
뭐가 그리즐거운지 까르르 까르르~

이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을 언제까지 지켜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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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품촬영스튜디오] 핑거스토리의 달콤상큼한 모델 촬영 이야기



얼마 전 소개해 드렸던 감성아이템 멀티숍 '핑거스토리' 기억하시나요?
핑거스토리의 온라인 쇼핑몰 상품촬영을 우유비스튜디오와 함께 했었답니다. 
주 대상은 헤어 액세서리 였는데요,






요 깜찍한 아가씨가 핑거스토리의 헤어핀 모델이랍니다.
지난번에 아동복 모델열전에서 잠깐 소개해 드린 적도 있었지요.
아직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게 무엇보다 미안하답니다.
아래부터는 '핑거 양'으로 지칭하도록 할게요.






사진 촬영을 좋아해서 그런지 자연스러운 포즈가 전문모델을 해도 될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번이 첫 촬영이라는 어머님의 말씀!






눈을 꼭 감고 자는 척하는 모습에서 살짝 장난기가 엿보이죠?






때론 귀엽게 때론 앙증맞게 그리고 청순한 소녀의 이미지까지
어떤 컨셉이든 잘 소화해주었어요.






어머님은 핑거 양이 촬영을 너무 잘하는 것을 보시고, 이런 기회가 있으면 연락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우유비스튜디오 블로그모델로 눈도장 꽝! 했답니다.

(어린이 모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우유비스튜디오로 연락주세요 : D)






예쁜 핑거 양 이야기 하다가
상품이야기는 살짝 뒷전이 되었네요.
핑거스토리는 헤어 액세서리부터 애플컨츄리만의 공방 소품까지 판매하는
멀티숍이라는건 몇 번 말씀 드렸었지요.






이번 촬영은 헤어핀과 예쁜 앞치마, 앞치마와 잘 어울리는 가방까지
핑거스토리의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이루어졌어요.






핑거양이 매고 있는 크로스백 역시 핑거스토리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이랍니다.
 




                                                                                                 [대전쇼핑몰촬영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대전쇼핑몰촬영스튜디오 wooubistudio.co.kr]


사실 상품촬영보다 핑거 양에 초점이 맞춰진 사진들이 더 많았답니다.






우유비스튜디오 미니정원이 채 완성되기도 전에 촬영한 1호 모델입니다.
예쁘게 나온 사진이 많아 지금도 고객분들께 사례로 보여 드리고 있지요~ 






얼굴만큼이나 예쁜 헤어핀을 꽂고 한 컷!






우리 핑거 양의 상큼발랄한 이미지가 그대로 묻어나는 포즈랍니다.
앞치마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센스!






6살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게 포즈를 잡아보아요.






애플컨츄리의 자랑! 컨츄리인형들을 들고
이렇게 친구처럼 연출해봤습니다.
누가 인형인지 누가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 )






지금까지 핑거스토리의 상품 촬영 이야기 겸 모델 소개였답니다.





손으로 나누는 따스한 이야기가 있는 곳
핑거스토리

대전시 동구 가오동 509번지
T. 042-284-7874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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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한 집] 우유비스튜디오의 싱그러운 가득 아침 햇살 이야기




6월의 어느 날,
여름향기 가득한 아침이에요. 유난히 햇살도 좋구요.
아직 초여름이라 그런지 아침에는 꽤 선선한 바람이 불어주네요.
자연의 향기를 담은 이 햇살을 놓치기 아까워
스튜디오 실내조명을 켜기 전에 한번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창가로 쏟아지는 햇살은 언제나 기분을 좋게해요.
특히 우유비에서 열심히 키우는 초록이들과 어우러져 A룸을 더욱 감성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보이시나요? 햇살받고 폭풍성장 하는 알로카시아~
어느새 저렇게 자라주었네요.






조명을 켜지 않는 상태의 화이트룸은 더욱 심플해 보이네요.
블라인드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방안 전체의 감미로운 음영을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어느 소품보다 소중한 자연채광!





쉐비풍의 침대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주는 것 역시
커튼 뒤로 쏟아지는 햇살이예요.






휴게실의 커피내리는 향기와도 참 잘 어울리는 햇살.






스피커에서 나오는 클래식 방송의 부드러운 선율에 눈을 감고,
아침햇살을 만끽하며 커피 한잔하는 이 시간.
어느 때보다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비 올 때만 센티멘탈해 지는게 아닌가봐요. : D






빛의 흐름을 따라,






 테라스의 미니정원으로 발길을 옮겨
 빛의 발자취를 느껴봅니다.





나무 하나
고벽돌 하나
낡은 옆 건물 창가 하나하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비춰주는 햇살에 감사하는  
6월 초여름 아침입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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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미니정원에 빨간지붕이 생겼어요.



우유비스튜디오에 테라스에 유럽의 한 뒷골목을 재현한 듯
빈티지한 미니정원을 꾸민지 벌써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어요.
오시는 분들의 반응도 뜨거웠구요~^^
하지만, 비가 올 때는 예쁜 미니정원을 보여 드릴 수가 없었어요.
정원에 있는 나무와 다육이들을 피신시키기에 바빴답니다.
그래서, 비 올 때도 맘껏 이용할 수 있도록 지붕을 달기로 했습니다.






지붕, 즉 어닝 설치 공사는 한미하이텍에 의뢰 드렸어요.
색상 때문에 고민이 많았지만, 무난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적색을 골랐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4층에 협소한 작업 공간에도 설치를 완벽하게 해주셨지요~





바닥의 고벽돌과 잘 어울리는 와인빛의 어닝을 설치했어요.






접었다 펼 수 있어서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자연광 느낌을 충분히 살릴 수 있답니다.
다음 공사는 아마도 C룸의 저 창문이 될듯해요~






이제 비가 와도 예쁜 미니정원에서 마음껏 우리 아이의 모습을 담을 수 있겠네요~
예쁜 빈티지풍의 미니정원이 있는 우유비스튜디오로 놀러오세요~ : )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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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근처에는 뭐가 있을까?





햇살 가득한 오전,
오전에는 A룸 촬영만 있어서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스튜디오에서 주위를 휘익 둘러보았답니다.

휴게실 앞으로 보이는 공원과 영천교회,
언제나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에게 좋은 배경이 되어주는 고마운 건축물이랍니다.
햇살이 좋아 괜히 화사해 보이는 우리 동네네요.
영천교회 뒷편에 멀리 보이는 곳이 남선공원이랍니다.






우유비스튜디오 우측에는 탄방동 주민센터가 있습니다.
민원이 많은지 실버도우미분들은 항상 주차안내로 분주하시답니다.
주민센터 뒤쪽으로 탄방동 먹자골목 진입로가 보이네요.
나름 숨겨진 맛집이 많은 곳입니다.
특히, 엄마손 김밥의 쫄면은 정말 최고!






자, 저희 스튜디오 복도를 지나 최근 만든 테라스의 미니정원으로 가볼께요!






아직 구도연구가 많이 필요한 미니정원이에요.
차츰차츰 예쁜 모습을 올려드릴게요.






스튜디오 뒤편으로 탄방소방서가 보이네요.
바르게 말하자면, 저희가 탄방소방소 뒤쪽에 있지요.
저희 스튜디오 길 찾는 이정표 역할을 톡톡히 해준답니다.
소방서 위로 항상 소방관아저씨들 올라와서 빨래 널더라구요.
오늘은 두 분이 대화 중이시네요 ^^

소방서 앞쪽 큰길 건너 한양공작아파트 공작상가가 보이네요.
상가 1층에는 '니하오' 중화요리점이 있는데 간자장이 일품입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닭갈비로 유명한 5.5 닭갈비집도 있지요.
점심시간이 가까워서 그런가요. 먹는 곳만 눈에 띕니다.

이상, 우유비스튜디오에서 내려다본 동네탐방이었습니다.
먹을거리 놀거리 찍을거리가 있는 탄방동으로 놀러오세요 : D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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