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베이비스튜디오] 리틀 송중기가 떴다?!








안녕하세요, 나긋 입니다 ^.^

굉장히 오랜만에 찾아 온 것 같네요..

영상작업과 다른 업무들 때문에 정신이 없었답니다 @.@







저와 함께 오랜만에 찾아 온 베이비 사진!!

너무 너무 귀여운 성현군의 200일 사진이랍니다 >.<


뽀얀 피부와 똘망똘망한 눈망울!

완벽한 옆라인을 가지고 있는 성현군을 저는 감히 리틀 송중기라고 말하고 싶네요 ^.^







어머님 옷 센스도 좋으셔서 성현군 사진에 옷발도 한 몫 하는 것 같은데요?

시원한 블루 컬러로 옷을 입고 와서 B룸과 참 잘 어울렸답니다 ^.^







거기에 따뜻한 베이지톤 모자를 쓰니, 이런 따뜻한 보정도 잘 어울리네요 ^.^

저는 이런 따뜻한 빈티지 보정이 참 좋답니다 ㅜ.ㅜ

모든 사진에 빈티지 보정을 하려던 걸 꾹꾹 참았답니다 ;ㅅ;

성현군 사진에 잘 어울려서 다행이에요!







어머님께서 컬러가 들어간 사진을 좋아하셔서

위의 사진은 레몬과 청사과로 포인트를 줘 봤어요~

사진도 상큼상큼 하네요 ^.^







집중!

저 조그마한 손으로 조물딱조물딱 레몬 모형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

귀요미귀요미 ㅜ.ㅜ!!! (빨리 더 커서 귀요미송을 불러줬으면..;ㅅ;)







16-35mm !! 성현이의 16-35 컷!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ㅜ.ㅜ

렌즈를 바라보면 더 귀여웠을 텐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쉽게도 성현군이 카메라를 잘 안봐서 정명 사진이 별로 없네요 ㅠㅠㅠ







B룸 베이비 촬영의 필수 컨셉 개수대에서 허우적허우적!

애디가 커서 안 들어갈 거라구요? 그런 걱정은 하지마세요~! 

애기들이 아빠 다리를 하면 쏘옥하고 들어간답니다 ^.^







제목 : 내꼬야!!.jpg

마지막으로 4컷 만화 같은 연속 사진!

포도에 집착을 보여 뺏으려고 하니 인상을 쓰는 팍 쓰는 성현군!

너무 귀여워서 추가로 작업해 넣었답니다 >.<


그럼 저는 여기서 물러가 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우유비의 촬영 후기를 남기시려면?--> http://cafe.naver.com/wooubi


동영상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http://youtu.be/HiPBCkaycpo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성현맘 2012.12.10 14: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야 댓글 남기네요~^-^ 사진도 글코 포스팅도 넘 이뿌게 잘해주셔서 감사해요~아기 스튜디오 알아보다가 우유비 배경이나 사진스탈이 넘 제맘에 들어서 셀프스튜디오 첨 도전해봐서 약간 걱정되기도 했지만 넘 맘에 들어요~다들 사진 어디서 찍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럼 돌 때 A룸을 기대하며 내년에 뵈어요~^^

    • BlogIcon wooubi wooubi 2012.12.25 12: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감사드려요~ ^^
      맘에 드셨다니 저희 역시 기쁘네요!
      다음에는 더욱 예쁜 사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귀신도 몰라보는 우유비스튜디오의 진짜 같은 음식소품들


오늘은 우유비스튜디오의 소품을 살짝 공개하려고 해요.
스튜디오의 소품을 다 이야기하려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거짓말 좀 보태 귀신도 못 알아볼 만큼 진짜 같은
모형 과일과 빵 종류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야외 정원 소품인 피크닉 바구니입니다.

사실 야외 소품이라 리얼 A급을 구비하진 않았는데요,
그래도 꽤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B룸 주방소품인 미니과일 바구니예요~
이미 아이들이 베어물어 상처투성인 사과와
레몬, 오렌지, 포도들이 가득가득~
특히 저 복숭아는 까슬한 털까지 진짜같아서 한입 베어먹고 싶은 욕구가 생긴답니다.
다가오는 여름의 제철과일로 먹음직스럽게 비치해 보았어요.



 


윤기가 반들반들한 딸기예요.
아동복쇼핑몰 상품촬영할 때 아이들이 이 딸기소품을 먹으려 한다죠.






브로이 맥줏집에 별미 안주로 많이 나오는 브레드 입니다.
실물로 보면 속살이 부드러운 진짜 빵 같이 느껴져요
겉에 묻어있는 슈가파우더 느낌까지 real~






손으로 쪼개면 몇 겹으로 부서질 것 같은
하트 모양의 페리츄리.






포도를 찻잔에 살짝 올려두어 코디해 보았어요.
한 알 톡 떼어내서 먹고싶지 않으신가요?


앞으로도 우유비스튜디오의 먹음직한 음식소품은 계절마다 리뉴얼 될 예정이랍니다.
쭈욱~~: D


Posted by wooubi wooub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