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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베이비스튜디오] 추운 겨울, 가족의 품에서 행복을 느끼세요.














안녕하세요, 나긋 입니다 ^.^

겨울은 쌀쌀한 바람 때문에 혼자 있으면 더 외롭고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고 계신가요? ^.^


그래서 준비한, 올 겨울 우리들의 마음을 녹일 따뜻한 가족 사진 입니다~

함께 만나 보실까요?







할아버지, 할머니 품에 안긴 손자의 사진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보고만 있어도 마음의 위로가 되는 사진이네요.







B Room의 흰 벽에서의 가족 사진인데요.

워낙 가족사진에 많이 쓰기도 하는데 다른 사진들과 다르게 따뜻해 보이는 건

패밀리룩을 흰 셔츠에 면바지로 맞춰오셨기 때문인 것 같아요~

보통 흰티에 청바지를 입고 많이 촬영을 하시는데 면바지로 하니 빈티지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

앞으로 면바지 추천도 많이 해드려야겠어요!





 


혼자 앞에 있으니 결국 울음을 터트리는 하람군~

아기들은 우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서 버릴 사진이 없는 것 같아요 ^.^







A Room의 창가 컷,

하람군의 진지 모드 때문에 웃는 사진을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우유비님의 순간포착으로 인해 이쁜 사진은 많이 나왔답니다 ^.^







하람군의 활짝 웃는 얼굴! 이렇게 이쁘게 웃으면서!! >.<

A룸은 벽 마다 다른 분위기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서 전혀 다른 컨셉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데요~

하람이 뒤에 있는 파벽돌 쪽은 이렇게 약간 노란색으로 보정을 해주면,

기본 인더스트리얼의 차가운 느낌보단 집 안의 벽난로 같은 따뜻한 느낌의 사진이 된답니다 ^.^







하람이의 즐거운 표정세트!

하람이가 원래 말을 좋아하나봐요~

계속 진지하게 있다가 말을 주니 기분이 좋아졌는지 계속 웃더라구요 ^.^

2, 3번째 있는 사진 표정이 너무 귀엽죠?? "내 말이야~ 으히히히힣ㅎㅎ" >.<







진지진지 열매!

그래도 카메라를 똑바로 봤네요 ^.^

뒤에 반짝반짝 빛망울은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A룸에 D.P 한 소품이랍니다~

이런식으로 활용하니 A룸의 차가운 벽도 제대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네요 ^.^







16-35mm 렌즈가 아니더라도 이런 하이앵글 사진이 잘 나온답니다 ^.^

16-35mm 렌즈는 광각렌즈라 줌을 따 빼고 사진을 찍으면 왜곡 때문에 인위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50mm 단렌즈로 조리개를 2.8 이하로 낮추고 애기 눈에 초점을 맞춰 찍으면 이렇게 얼굴만 선명하게 이쁜 사진이 나오죠!


   





마지막 사진은 한참 진지모드일때 말을 주니 가지고 놀까? 말까? 고민하는 사진이랍니다 >.<

저희는 보통 황금비율에 맞춰서 사진을 찍지만 이렇게 정 가운데가 적절하게 어울리는 사진도 괜찮죠?


그럼 하람군의 가족 사진과 하람군의 사진으로 마음이 조금 따뜻해 지셨나요?

다음에도 우유비만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감성적인 사진을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우유비의 촬영 후기를 남기시려면?--> http://cafe.naver.com/wooubi


동영상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http://youtu.be/Ye1fBbG2Z10













Posted by 나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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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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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아름다운 선물 릴레이 프로젝트 과제 촬영 이야기



나른한 주말 오후,
카이스트 학생들이 우유비 스튜디오를 방문해주었어요.
무엇 때문일까요??






바로~ 과제 촬영 때문인데요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는 이 분들은 뜻 깊은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 중이셨어요.
100% 수작업에 아주 꼼꼼히 준비해오셨더라구요.






우리의 친절한 담당서버님께서도 그냥 지나치실 수가 없었죠~
 조명 설치부터 촬영까지  꼼꼼히 신경 써 주셨어요.






앗 과연 이 프로젝트는 무엇일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희도 처음엔 어리둥절 했답니다 :-)






이것은 '내리사랑'이라는 책이자, 설명서이자, 선물상자 인데요.
저 빨간색 원형 버튼을 누르면 녹음을 할 수 있어요.
오른쪽 칸에 선물을 넣고, 나의 선물을 받을 누군가에게 녹음된 메시지까지 전달 할 수 있는
따뜻하고도 뜻 깊은 프로젝트였어요.

독거노인분들이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하시네요.
카이스트생 답게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죠? :-)





박스 디자인부터 일러스트까지
모두 직접 제작하셨다고 해요~

아이디어는 물론 정성스레 만든 흔적이 곳곳에 묻어났어요.

진정 따뜻한 크리스마스란 바로 이런게 아닐까요?




 

학생분들의 꼼꼼한 DP모습에 감동하셨는지
우리의 친절한 wooubi님께서는 오늘도 지나치지 못하고 선뜻 촬영 몇 컷을 도와주셨습니다.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하여
요렇게도 찍어보고






조렇게도 찍어보고~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죠?





고도의 집중능력~
다 찍고 꼼꼼히 확인해보고
영상촬영까지 하셨어요.





원래 네분인데 사진엔 한분이 빠지셔서 아쉽네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과 학생분들을 응원하면서
마음만큼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기원할게요~ :)






PS. 오늘 7시간 촬영대행 하신 담당서버님~
서비스 컷입니당~~
우후훗













posted by flyrim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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