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아동복 쇼핑몰 젤리키즈 나연이의 이야기




창가의 햇살만큼 예쁜 아이~

지난번 포스팅 해 드린 고든이에 이어
 오늘은 아동복 쇼핑몰 '젤리키즈'의 여아 모델 나연이를 소개해 드릴게요.






햇살이 가득한 우유비스튜디오 보다
더 싱그러운 이미지를 가진 나연이에요.






반짝이는 눈동자로 살금살금 뭔가 살피는 나연이~
촬영마다 한 번도 쉬지않고 놀거리를 찾는 귀여운 말괄량이 소녀랍니다.
덕분에 활동적인 동작을 많이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요. 






해맑은 웃음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토끼 귀 머리띠와 레이스로 포인트를 준 하늘색 셔츠, 블랙 스커트까지
나연이와 꼭 어울리는 코디를 해주는 젤리키즈 사장님의 센스가 엿보이네요.
 




젤리키즈에는 유난히 시선을 사로잡는 아동모델이 많은데요,
그만큼 젤리키즈의 모델선정이 까다롭다고 할 수 있겠죠?
특히 여아 모델의 선정이 힘들다고 하는데, 나연이가 젤리키즈 사장님의 고심을 덜어준 것 같아요.






바지보다 앙증맞은 치마가 더 잘 어울리는 나연이~ 
꼬마숙녀의 귀여움이 느껴지네요!






촬영 중간에 나연이의 웃음을 담아 보았습니다.
정말 해맑은 웃음 : D
나연이는 항상 얼굴을 가까이에서 촬영하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촬영할 때면 어머니가 틀어주는 최신가요에 맞추어 춤을 추며
촬영을 즐기는 여유를 보여준답니다.






웨이브를 준 예쁜 헤어스타일.
숱이 풍성한 나연이는 머리 손질에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 편이지만
완성하면 이렇게 예쁜 나연이를 만나볼 수 있어요.






새침한 표정부터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웃음을 짓는 포즈까지~






젤리키즈 공식 모델 데뷔는 불과 3개월이 밖에 되지 않았지만,
다양한 포즈를 소화해내는 나연이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동복 모델이에요.







지금까지 '젤리키즈' 아동복 모델 나연이의 촬영 이야기였는데요,

햇살을 닮은 나연이의 예쁜 웃음 덕에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지 않으세요?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나연이 어머님과 젤리키즈 사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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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광목이야기 2012.01.08 14: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쩌면 저리도 해맑을 수 있는지...
    모델도 훌륭하지만 사진작가님 실력이 출중한듯!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 담기


 



올망졸망~
요 귀여운 녀석들은 조카들과 아들이랍니다.
어느 한적했던 주말,
 스튜디오에 놀러 온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살짝 담아보았어요.






공주님에 푹 빠져 있는 첫째 조카 채연이에요.
아직 6살이지만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은 꼬마숙녀지요.
침대방(C룸)이 제일 예쁘다는 채연이는 시키지 않아도 화분으로 컨셉까지 척척~






애교쟁이 둘째 조카 서우에요.
햇살 가득한 A룸에서 서우의 예쁜 눈웃음이 더욱 반짝거렸답니다.


 



종횡무진 뛰어다니던 우리 아들 녀석입니다.
도무지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요, 
미니정원에서 걸어나오는 모습 딱 한 장 발견했네요: ) 






소파에 얌전히 앉아 있었다면 재미없었겠죠?






소파 뒤에서 까꿍놀이 하며 빼꼼히 고개를 내밀던 녀석들이
뭐가 그리즐거운지 까르르 까르르~

이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을 언제까지 지켜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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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셀프스튜디오 우유비] 소유의 200일 촬영 이야기




여름 햇살만큼이나 해맑은 소유의 
200일 촬영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건강한 웃음이 빛나는 꼬마숙녀 소유예요.
맑은 눈망울과 올망졸망 귀여운 코, 함박웃음을 짓는 입까지
정말 사랑스러운 아가씨였답니다.






엄마 아빠의 부름에 저렇게 초롱초롱 쳐다보네요.
특히 엄마가 부를 때는 더욱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이 앙증맞기도 했답니다.  






우유비의 새로운 소품, 모세바구니랍니다.
50일 100일 된 아가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어요.
200일 된 소유가 들어가도 넉넉해 보이네요.






빨강 뿔 모자를 쓴 소유.
마치 요정 같죠?






예쁜 소유와 함께 200일 촬영을 함께하게 되어 행복했답니다.
건강하게 자라렴~!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소유의 어머님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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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U 2011.06.22 2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셀프촬영이라 많이 걱정했는데 친절하고 멋지신 사장님의 도움으로 한결 수월해 졌습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니까요 ㅎ
    따뜻한 분위기에 우리 예민공주님도 잘 적응해 주었어요.
    또 촬영하러 들러볼까 해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wooubi wooubi 2011.06.26 1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감사합니다.
      만족하셨다니 저역시 기분 좋네요~
      앞으로도 더욱 편안한 촬영공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