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베이비스튜디오] '해보' 승현이의 깜찍 3단콤보! 돌촬영기

 

 

 

 

 

 

2012년도 이제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포스팅을 보시는 여러분은 연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연말 시즌을 맞이한 wooubi는 밀려드는 우정촬영과 커플촬영으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의 즐거운 촬영 소식을 제치고

당당히 2012년 마지막 포스팅으로 낙점된 웃음폭탄 귀요미 승현이를 소개해드립니다. ^^*  

 

3단 까르르 웃음폭탄 3단 콤보를 날려주면서 촬영을 시작한 승현이~

 

 

 

 

 

 

시작부터 발랄함을 무기로 촬영장을 환한 웃음바다로 만드는 승현이~

 

 

 

 

 

요고 보세요~ 그냥 앞에서 손짓만 한번해도 넘어 갈듯이 까르르~!

 

 

 

 

 

 

완전 해맑은 승현이~ 거의 1시간을 다채워서 웃음을 지어주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우유비의 품으로 들어온 모세바구니가 아깝지 않게 포근한 미소 작렬!~

모세바구니 전속모델로 발탁해야 할듯~

 

 

 

 

 

 

헤헤헤~ 잠깐 멍하다가도 미소를 퍼트려주는 승현이의 센스!!!

 

 

 

 

 

 

우유비스튜디오 A룸의 겨울 햇살을 듬뿍 받으며, 편안히도 미소를 지어 주었습니다.

웃을때마다 두개의 아랫니가 살짝 보였는데, 세상 어느 이가 저렇게 앙증맞을까요~ ^^;;

 

 

 

 

 

 

토깨이 요거 어쩌까~~

아구 귀여워!! 와락!!!

토끼를 꼭 안아주는 승현이....

내가 더 꼭 안아주고 싶다...!

 

 

 

 

 

 

돌잔치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네요~

돌잔치때도 요런 비주얼로 주위 사람들을 발칵 뒤집어 놓겠죠!~

 

 

 

 

 

 

요~ 아찌 머하나!

요거 신기한 물건일세!

귀요미 인상파 승현이~

눈섭 찌푸리는 표정이 압권이죠!

 

 

 

 

 

 

하지만, 그것도 잠시 요렇게 비장의 무기 토끼 이빨을 내 보이며, 환한 웃음을 지어 주었답니다.

 

 

[대전셀프스튜디오, 대전렌탈스튜디오,대전, 대전베이비스튜디오, 대전돌사진, 대전돌촬영, 대전가족촬영, 우유비스튜디오]

 

 

 

 

이히히~ 기분 좋아지는 웃음!

그져 좋았습니다!

엄마, 아빠, 찍는 wooubi, 승현이까지~ 

 

 

 

 

 

 

마지막으로 궁뎅이 샷!~

햇살로 승현이의 온몸을 감싸돌며, 포근한 겨울아이의 행복을 만들어주었습니다.

 

 

[대전셀프스튜디오, 대전렌탈스튜디오,대전, 대전베이비스튜디오, 대전돌사진, 대전돌촬영, 대전가족촬영, 우유비스튜디오]

 

 

 

승현이 웃음의 근원인 엄마 아빠!

부모님이 보는 모습에서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시나요?!

 

[대전셀프스튜디오, 대전렌탈스튜디오,대전, 대전베이비스튜디오, 대전돌사진, 대전돌촬영, 대전가족촬영, 우유비스튜디오]

 

 

 

 

엄마의 행복한 미소가 승현이의 웃음과 닮아 있는 행복한 사진입니다.

엄마의 웃음만큼 포근한 기쁨은 없겠죠!

 

 

[대전셀프스튜디오, 대전렌탈스튜디오,대전, 대전베이비스튜디오, 대전돌사진, 대전돌촬영, 대전가족촬영, 우유비스튜디오]

 

 

 

지금까지 행복가득한 승현이의 돌촬영 현장이었습니다.

포스팅에 허락해주신 승현이 어머님 아버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3년에도 승현이의 웃음 콤보는 계속됩니다. ^^*

 

이 포스팅을 보시는 모든 분들~

2013년 계사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Posted by wooubi

 

 

 

 

 

 

 

 

 

 

 

Posted by wooubi wooub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12.31 23: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wooubi wooubi 2013.01.02 19: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어이구 카스에 올려주시다니!!!!이런 감동이 !!감사합니다^^*
      승현이가 아들있는 아빠를 알아보는군요 ㅎㅎㅎㅎ
      아참 그리구 메일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때 알려주신 메일로 보냈답니다^^/
      나중에 보셔도 웃음 가득한 사진으로 남길바라는 마음이구요
      새해부터 너무 춥던데 추위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새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2013.01.02 22: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다울맘 2013.01.17 1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셀프스튜디오 검색하다가 들렀습니다.~
    혹시 의상이나 소품(모자나.. 등..)은 전부 직접 준비하신건가여??^^

    • BlogIcon wooubi wooubi 2013.01.17 14: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의상은 어머님들이 직접 가지고 오시고, 저희는 의상외에 모자나 두건, 인형 외에 컨셉 소품들로 어머님들이 가지고 오신 의상과 어울리게 DP하여 하실 수 있도록 구비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은 저희 홈페이지(WOOUBISTUDIO.CO.KR)로 방문하시거나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전렌탈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아동복쇼핑몰 젤리키즈 고든이의 이야기




두 팔을 쭉 뻗은 귀여운 포즈, 크고 동그란 눈,
이 귀여운 소년은 바로바로
아동복 쇼핑몰 '젤리키즈'의 메인모델 고든이랍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젤리키즈'를 한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오픈마켓 G시장 TOP을 장식하는 입소문 난 곳이지요!

지금부터 젤리키즈와 고든이의 촬영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지난해 8월,
 큰 눈동자와 아담하고 귀여운 코와 입을 가진 아이가 우유비를 찾아왔어요.
보고는 지나칠 수 없을 정도로 귀여운 고든이.
 
그날 처음으로 촬영했던 A룸 촬영본이랍니다.
 첫 촬영이라 저와 고든이 모두 적응이 안 되어 어색함이 감돌았는데요,






다년간의 아기모델 경험이 있는 고든이는
어색함과는 상관없이 촬영을 잘 해내 주었답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톤.
촬영을 해보면 피부톤의 중요성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고든이는 촬영하는 사람이 정말 편한 예쁜 피부톤을 가지고 있어요.


실제로 고든이가 조금 더 어렸을 때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멈춰 서서 구경하곤 했었대요.






요런 아들내미를 키우는 부모님은 얼마나 뿌듯할까요?
실제로 고든이 어머님은 항상 적극적으로 촬영을 도와주신답니다.






고든이의 멋진 외모와 모델 경력은 항상 뒤에서 묵묵히 지켜봐 주시며,
격려하고 관리해주시는 어머니의 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의상코디와 머리손질, 안경, 모자, 신발 등 코디에 도움이 되는 소품까지
고든이 어머님의 센스와 젤리키즈 사장님의 디자인이 만나 이루어진 작품입니다.






젤리키즈 사장님이 만드신 디자인은 고객들이 먼저 알아보는데요,
저 역시 아들에게 입혀보고 느꼈답니다.
소재며 디자인까지 왜 오픈마켓의 TOP에 랭킹되는지를요.

젤리키즈와의 작업은 항상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드는데요,
촬영 내내 모델의 셈세한 핏과 표정을 컨트롤하며, 더욱 멋진 이미지가 나올 수 있게 만들어주신답니다.






든든한 지원군이신 어머니와 젤리키즈 사장님들의 연출로
뭐든 즐겁게 촬영에 임하는 고든이랍니다.





 

요런 포즈도 척척~




책상 위의 슈크레와 멍~고든

고든이가 착용한 뜨개 보우타이는 고든이 어머님의 작품이신데요.
어디 것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 걸 보면 판매까지도 고려해 볼 만한 솜씨죠?






이제까지는 좀 무표정한 포즈가 많았는데요~
지금부터 귀염둥이 고든이의 생기발랄한 표정을 감상해보세요 : ) 






짠~ 가위바위보에서 우리 고든이는 항상 가위!
젤리키즈 사장님이 항상 보!






티셔츠 속의 팬더보다 더 귀엽죠?






이보다 더 안경이 잘 어울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주위 사람들을 애타게 만드는 하트 포즈~






요런 앙증맞은 포즈는 어디서 배운 걸까요?
항상 촬영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타고난 재능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도 촬영할 때 천천히 움직여 주는 고든 덕에 촬영이 한결 수월하답니다.






우리 고든이.
목마가 배고플까 봐 걱정하며 당근을 먹여줍니다.






살짝 삐뚤어진 안경, 금방 잠에서 깬 듯 멍한 표정으로
재봉틀에 기대 서있는 이 모습은 고든이의 특허 포즈랍니다. : D






남자아이들이 좀처럼 소화하기 어려울 같은 핑크색 의상도 잘 어울리네요. 






고든이의 트레이드 마크! 주먹으로 볼 말아넣기.






이 여유로운 포즈~
프로 모델의 포즈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지난해부터 젤리키즈와 작업하면서 저 역시 고든이의 매력에 푹 빠졌나 봅니다.
올해에도 젤리키즈의 신상품과 고든이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다음 포스팅에는 젤리키즈의 깜찍한 여아모델 나연이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포스팅에 허락해주신 젤리키즈 사장님과 고든이 어머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Posted by wooubi wooub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전 셀프스튜디오 우유비 스튜디오] 크리스마스 깜찍이 소녀 촬영 이야기



깜찍한 표정의 사랑스러운 3살배기 소녀를 소개할게요.
이름은 소정이랍니다 :)







이름도 얼굴도 예쁜 소정이는 이번이 우유비 스튜디오의 두번째 방문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낯설어하지 않고 모델같은 표정을 능숙하게 지어주었답니다.






촬영은 A룸에서 진행되었어요.
귀여운 꼬깔모자를 쓰고 윙크 깜찍하게 짓는 소정이의 모습에
홀딱 반해버렸답니다. :D






크리스마스엔 산타할아버지가 어떤 선물을 주실까?
라고 마음 속으로 생각하고 있나봐요.




 


촬영은 5D MARK 2 + 시그마 50mm f1.4로  진행되었어요.
확대축소가 안되어 발로 직접 뛰어야 하므로 발렌즈라고 부르긴 하지만,
그만큼 색감이나 분위기를 압도하지요.





소정이는 빨간색이 참 잘어울리는 소녀인 것 같아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소녀라고 포스팅 제목을 붙였지요~





아빠와 커플티를 입었네요~
노란색 로고가 박힌 후드티가 깜찍하네요. :)
아빠 코는 왜 만지는 걸까요?






엄마랑도 찰칵~
소정이의 깜찍한 미소가 돋보이네요 ^^





 


소정양 사진은 예쁜 사진이 너무 많아 고르기가 힘들었어요.
어딘가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군요.
엄마를 바라보는 걸까요 아빠를 바라보는 걸까요? :)





엄마 손등에 뽀뽀하는 소정양.
집에서 얼마나 애교덩어리일지 상상이 가는군요 ^^*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듯한 분위기도 돋보여요.






이렇게 귀엽고 애교많은 사랑스런 딸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이의 예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간직하시는 부모님의 마음도 흐뭇하실거에요.

소정양의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저는 다음주에 다시 쉬리릭~ ^^



photographer : wooubi









Posted by  flyrim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전쇼핑몰촬영 우유비스튜디오] 블링블링 빛나는 아동복 쇼핑몰 '블링키즈'의 겨울 촬영이야기




오늘은,
반짝반짝 빛나는 여아동복 전문 쇼핑몰 '블링키즈'의
겨울의상 촬영 스토리를 들려 드릴게요.






이렇게 해맑고 밝은 미소를 가진 꼬마 아가씨는
 블링키즈의 전속모델 은채에요.
촬영할 때마다 항상 씩씩한 모습으로 주위 사람들에게도 활발한 에너지를 전해준답니다. 

은채가 쓴 깜찍한 트럼팻 모자는
블링키즈 사장님의 야심작이래요.
아이들 생일잔치나 파티에 사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죠?






블링블링한 B룸의 별 오브제에 푹 빠진 은채~
복고풍 크리스마스 인형 컨셉일까요?






빨간색 후드 망토를 입어서 그런지 
동화 '성냥팔이 소녀'를 생각나게 하네요.

동그란 눈을 더욱 크게 뜨고 살금살금 다가오는 포즈가 너무 사랑스럽죠?





오랜 모델생활이 몸에 밴 듯
능숙하게 포즈를 취해줍니다.






어 흥~
모자 컨셉에 맞게 귀엽게 입맛을 다셔주기도 하구요.
이런 후드 워머는 아이들의 머리부터 목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어서 좋아요.






사실 은채는 블링키즈 사장님의 따님인데요,
활달하신 사장님의 성향을 꼭 빼닮은 은채는
우유비스튜디오 촬영 때마다 보면 볼수록 주위를 더욱 기분 좋게 만드는 소녀랍니다.






요 플라워 기모원피스도 따뜻하면서 스타일을 동시에 살려주는 상품인것 같죠?

블링키즈는 딸을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관심 가질만큼
귀엽고 발랄한 스타일의 의상과 소품들이 가득한 쇼핑몰이에요.
귀여운 실내복 뿐만 아니라 엄마와의 커플룩도 눈여겨 볼만하답니다.






블링키즈와 반짝반짝 은채의 예쁜 이야기가 더욱 궁금하시다면,
.
.
.
.
 
http://www.blingkids.co.kr/

포스팅에 허락해주신 블링키즈 사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Posted by wooubi wooub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전쇼핑몰촬영 우유비스튜디오] 깜찍한 아동복쇼핑몰 리틀베니스의 겨울신상 촬영 이야기


 


저 깜찍한 표정~어딘가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우유비스튜디오 블로그에도 몇 번 올린적 있는 리틀베니스의 귀여운 두 모델인데요,
오랜만에 우유비스튜디오에 찾아왔답니다.






뽀뽀!
아코~너무 귀엽습니다.






뭐가 그리 즐거운지 몇 번씩 뽀뽀하고 함박웃음을 짓네요.
사촌지간이라 우애가 더 깊은가 봅니다. 
지, 리틀베니스의 깜찍이 모델들의 겨울 신상품촬영을 살짝 공개할게요.






리틀베니스의 메인모델 채연이랍니다.
접사를 해주려고 했는데, 부끄러워 고개를 돌리고 마네요.
살짝 고개 돌린 모습조차 너무 예쁜 꼬마 아가씨입니다.






채연이는 오랜만의 촬영이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조금 어색해하다가, 
조금 지나자 신 나게 촬영을 하였답니다.






꽃보다 채연!






최근 아이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C룸의 누누인형이 마음에 들었는지
포근하게 꼭 안아주네요.






옷의 핏을 살려주는 포즈도 수준급이랍니다. 






앙증맞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어 엄마에게 '최고!'를 외쳐주네요.
예쁜 채연양의 모습은 리틀베니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다음은 리틀베니스의 귀요미를 담당하고 있는 혜원양입니다.
핀이 살짝 엇나가기는 했지만, 카메라를 보고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모자에 앙증맞은 귀가 달린 점퍼인데요,
혜원이만의 귀여운 컨셉으로 이미지를 제대로 살려주네요. 






귀여운 새가 프린트된 따뜻한 조끼,
너무 깜찍하죠?

리틀베니스의 상품들은 모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컨셉의 옷들이 특징인 듯해요.
사장님의 상품 초이스하는 안목은 여러 번 봐도 감탄한답니다.





혜원 양의 깜찍 발랄한 포스~  







'리틀베니스'는 대전 서구 관저동 리틀파워존 67호에 오프라인 매장도 운영하고 있답니다.
리틀베니스만의 스타일이 궁금하신 분들은?
.
.
.
여기를 클릭!
http://littlevenice.co.kr



채연이와 혜원이의 즐거운 서버촬영에 동참하게 해주시고,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리틀베니스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틀베니스] 사랑스러운 두 공주님의 포토스토리




2011년 4월 9일 햇살 가득한 토요일,
우유비스튜디오에서
아동복쇼핑몰 리틀베니스의 두 번째 촬영이 있었답니다.
두 명의 천사가 내려온 듯 너무나 사랑스러운 채연이와 혜원이...
오늘은 두 아이의 예쁜 촬영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다른 듯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이 똑 닮은 채연이와 혜원이는 사촌지간이래요.


 


 


깜찍한 혜원이~ 포즈도 너무 앙증맞아요!
리틀베니스의 귀염둥이를 담당하고 있다지요.
엄마랑 같이 커플촬영도 예쁘게...








 




엄마랑 도란도란~무슨 이야기 중일까요?














엄마와 아이의 커플룩, 너무 예쁘죠?
사실, 딸이 있다면 이렇게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외출해보는 것이 로망이랍니다.
엄마와 있으면 행복한 혜원이와

혜원이가 세상 최고의 선물이라는 리틀베니스의 사장님~
예쁜 두 모녀의 모습을 담는 것으로도 행복바이러스가 전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이제, 리틀베니스의 천사를 담당하고 있는 채연이의 만나볼게요.






햇살 가득한 우유비스튜디오 A룸은 해맑은 채연이의 모습을 담아내기에 그만이랍니다.














센스있으신 채연이의 어머님,
소품 컨셉을 너무나 잘 잡으신답니다.
채연이 어깨 위의 살짝 올려진 슈크레 컨셉도 채연이 어머니의 작품~












우리 채연양, 혹시 포즈를 집에서 연구해서 오는 건 아닐까요?
점점 모델의 포스를 풍기는 채연이랍니다.












항상 우유비스튜디오를 빛내주는 예쁜 채연양이었어요~

지금까지 리틀베니스의 두 요정을 만나보셨는데요,

채연이와 혜원이를 좀 더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요기로--> littlevenice.co.kr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리틀베니스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ooubi wooubi

댓글을 달아 주세요